잊고 있을수 있나요?
딸이 이력서 내자마자 몇시간만에 전화와서 당장 내일 면접보자고 했는데 다른곳 면접일정때문에 오늘로 조율했는데 회사 도착하니 직원이 자기가 면접이 있는걸 잊어서 어제로 면접다보고 그중에 한명 뽑기로 결재가 올라갔다고 했다네요.
이런 회사가 있나요?
정말 모든지 열심히하고 야무진 딸인데 사회 첫경험을 디디려는 순간 너무 어이없는 일을 당하네요.
잊고 있을수 있나요?
딸이 이력서 내자마자 몇시간만에 전화와서 당장 내일 면접보자고 했는데 다른곳 면접일정때문에 오늘로 조율했는데 회사 도착하니 직원이 자기가 면접이 있는걸 잊어서 어제로 면접다보고 그중에 한명 뽑기로 결재가 올라갔다고 했다네요.
이런 회사가 있나요?
정말 모든지 열심히하고 야무진 딸인데 사회 첫경험을 디디려는 순간 너무 어이없는 일을 당하네요.
황당한 회사네요
인연이 아니었던 걸로 생각해야 마음 편해요
될 회사면 어떻게든 되고, 안될 곳은 어떻게 해도 안돼더라고요
황당한 회사네요
인연이 아니었던 걸로 생각해야 마음 편해요
될 회사면 어떻게든 되고, 안될 곳은 어떻게 해도 안되더라고요
더 좋은 곳 합격되길 빕니다 ^^
허술하고 대충 일하는 직원들, 회사들 많아요.
털고 따님은 그런 상황에도 대처할 수 있게 단련하는걸로
진짜 세상 대충 돌아갑디다
이상한 일이 있군요
저희아이에겐 서류불합격 메일이 자정에 왔대요
12시 35분 이건 뭐...
낮12시도 아니고
그럴 수 있어요.
사회생활하다보면 별꼴 다 당해요.
그리고 코스닥 상장여부로 회사가 괜찮을꺼라고 맘놓지마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