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
'26.3.17 1:38 PM
(211.222.xxx.211)
https://www.msn.com/ko-kr/news/national/%EC%BD%94%EB%A1%9C%EB%82%98-%EB%B0%B1%...
2. 하아
'26.3.17 1:40 PM
(156.59.xxx.103)
그게 백신탓인지...... 검증됐나요?
그리고 백신 모두가 오염된 것도 아닌데....
그것도 강제로 다 맞춘갓도 아니구요.
3. 흠
'26.3.17 1:41 PM
(223.39.xxx.74)
강제접종 아닙니다.
백신 안맞은 사람도 있어요.
저는 1차만 맞았구요.
4. 뭔
'26.3.17 1:42 PM
(117.111.xxx.101)
강제접종이 아니야
안맞으면 회사도
못가게해놓구서
5. ㅇㅇ
'26.3.17 1:43 PM
(211.222.xxx.211)
반강제 맞죠.
백신 안맞으면 일도 못하고 돌아다니질 못하게 했으니까
그때 집단 광기 생각하면 아직도 끔찍합니다..
6. ......
'26.3.17 1:43 PM
(39.124.xxx.75)
백신 안맞았으면 이래저래 사회생활 힘들게 한 백신패스가 있었으니 거의 반강제 접종이죠
안맞은 사람들은 패널티가 컸으니까요
저는 부모님들, 저와 남편 동생네 부부 다 맞긴 했지만
아이는 코로나를 먼저 걸려서 안맞췄는데
아이라도 맞지 않은것이 천만 다행 같습니다
7. ㅇㅇ
'26.3.17 1:45 PM
(211.119.xxx.250)
백신탓인걸 어떻게알아요?
그땐 해외에서 코로나 사망자 몇천명씩나올땐데
백신안맞으면 코로나로 죽을 가능성이 더컸음
8. ㅇㅇ
'26.3.17 1:46 PM
(211.193.xxx.122)
코로나로 우리나라에서 하루에 469명이 사망한 날도 있었습니다
그달에는 만명이상이 사망했습니다
다 잊어버린 것같군요
9. ......
'26.3.17 1:47 PM
(39.124.xxx.75)
백신에서 곰팡이 머리카락 나왔다는 보도가 있고 일본은 같은 제조번호 전량 폐기했는데 우리나라는 그렇지 않다고 하던데, 이래도 아무렇지 않은 사람들 참 많네요? 그걸 나와 내 가족이 맞았을 수도 있는데
신기하다
10. .....
'26.3.17 1:53 PM
(182.226.xxx.232)
그냥 아픈건데 백신탓 하는 경우도 많죠
11. ㅇㅇ
'26.3.17 1:55 PM
(116.121.xxx.181)
그게 백신탓인지...... 검증됐나요?
2222222222222222222
12. ㅇㅇ
'26.3.17 1:56 PM
(223.38.xxx.107)
집단 광기라뇨.
전세계적으로 모든 사회 시스템이 올스탑할 만큼 큰 전염병, 팬데믹었어요. 예방접종을 하는 게 맞고, 그로 인해 의도한 효과는 전염병의 전파와 창궐, 사람들의 사망을 최소화하는 거였어요.
원글님이 대통령이거나 보건복지부 장관이었어도 백신은 맞혀야 했을 겁니다. 지금 다시 전염병 생긴대도 마찬가지예요. 퍼지는 병을 두고 볼 수는 없는 거예요.
국민들을 구하기 위해 최대한 백신을 확보하고, 최대한 접종해야 하는 겁니다. 그건 기본이에요.
그리고 우리가 그렇게 대응한 효과는 전세계적으로 우리나라만큼 사망자가 적은 나라가 없었던 것으로, 다른 나라는 시체가 산처럼 쌓여 마구잡이로 파묻거나 냉동창고에 임시보관하거나 했을 때 우리는 그럴 사망자 자체가 별로 없었던 것으로, 충분히 입증됐습니다.
사망률을 찾아보세요. 사망자 수를 보시고요. 그 모든 게 다 증거예요. 이건 너무 분명합니다.
반면에 현재 백신 부작용이라고 주장하는 것들은 주장만 존재할 뿐, 인과관계 증명이 너무 약해요. 백신 맞게 한 걸 가지고 국가가 국민을 죽이려 했던 것처럼 몰아가는 건 너무나 터무니없는 거고…
단순하게, 백신 부작용이라 주장하는 사망자를 모두 코로나 사망자 집계에 포함해도, 그래도 우리나라 사망자 수가 세계 최저 수준이에요.
그렇다면 국가에선 앞으로도 어떻게 해야 할까요. 또다른 전염병이 생겨도, 또 백신을 맞으라 권할 수밖에 없는 겁니다.
내가 대통령이었으면, 내가 책임자였으면, 내가 이 국가를 책임지고 사람들을 살려야 하는 입장이었으면 무엇을 택했겠는가
정말 그 입장이 되어 한번 생각해 보세요.
13. aaa
'26.3.17 1:57 PM
(122.45.xxx.145)
인간으로 태어나 한번도 가보지 않은길을
옳다 틀리다가 아니라 발판삼아 앞으로 오류를
줄여가는게 맞지 않을까요?
14. ..
'26.3.17 2:03 PM
(61.79.xxx.63)
공기업에 근무하느라 백신 안 맞으면 근무도 못하게 접종확인서 제출하라 했어요. 접종 부작용 있다고 생각해요. 하혈을 엄청 했는데, 산부인과가니깐 이런환자들 많다고 몇달 기다리라고 했어요.
15. ..
'26.3.17 2:07 PM
(183.103.xxx.230)
큐알코드로 백신접종확인해야 출입하게 해놓았던거 생각 안나나요?
멱살잡고 접종시켜야 강제접종인가요?
16. 음
'26.3.17 2:10 PM
(58.235.xxx.48)
강제 접종 덕에 다른 선진국들 시신도 어러울만큼
사망자 넘쳐 날 때 한국은 무사했던거 아닌가요.
그땐 그럴수 밖에 없었죠. 다 끝나고 살아 남고 나니
하는 말인거고요.
17. ...
'26.3.17 2:10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남편이 백신맞고 쓰러져서 죽다 살아났어요.
저는 얼굴부터 두드러기와 피부염으로 고생했고요.
속상했던건 백신맞고 쓰러졌는데 어딜가도 인과관계를 증명할수 없는데 왜 백신탓이냐고 하는거죠.
저희는 백신탓을 하는게 아니고 정황설명을 하는것이고,만에하나 백신으로인한 문제라면 이런 사례에대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백신 이야기만 하면 사실관계와 상관없는 정치문제 또는 돈이야기로 치부하면서 몰아가거나 묵살 비난하는 분위기 때문에 2중으로 힘들었어요.
백신접종을 강제한게 어쩔수 없었다쳐도,
만약 본인이나 그 가족이 저희와 같은 심각한 부작용을 겪었다면 다들 좀 더 유연한 방법은 없었을까 안타까운 마음이 들것 같아요.
모든 일을 정치적으로 해석하고 몰고가는 분위기가 제대로 사안을보고 처리하는데 걸림돌이 되는것 같아 아쉽습니다.
18. ...
'26.3.17 2:12 PM
(219.255.xxx.142)
남편이 백신맞고 쓰러져서 죽다 살아났어요.
저는 얼굴부터 두드러기와 피부염으로 고생했고요.
속상했던건 백신맞고 쓰러졌는데 어딜가도 인과관계를 증명할수 없는데 왜 백신탓이냐고 하는거죠.
저희는 백신탓을 하는게 아니고 정황설명을 하는것이고,만에하나 백신으로인한 문제라면 이런 사례에대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백신 이야기만 하면 사실관계와 상관없는 정치문제 또는 돈이야기로 치부하면서 몰아가거나 묵살 비난하는 분위기 때문에 이중으로 힘들고 억울하기까지 했어요.
백신접종을 강제한게 어쩔수 없었다쳐도,
만약 본인이나 그 가족이 저희와 같은 심각한 부작용을 겪었다면 다들 좀 더 유연한 방법은 없었을까 안타까운 마음이 들거라 생각해요.
모든 일을 정치적으로 해석하고 몰고가는 분위기가 제대로 사안을보고 처리하는데 걸림돌이 되는것 같아 아쉽습니다.
19. ..
'26.3.17 2:19 PM
(27.125.xxx.215)
부작용이 좀 있다 하더라도 코로나가 확 번져서 사망자 감당못할 만큼 늘어나는 것보다는 이익이 큰거 아닌거요?
20. ㅡㅡ
'26.3.17 2:19 PM
(118.235.xxx.149)
강제 접종 덕에 다른 선진국들 시신도 어러울만큼
사망자 넘쳐 날 때 한국은 무사했던거 아닌가요.
그땐 그럴수 밖에 없었죠. 다 끝나고 살아 남고 나니 하는 말인거고요. 22222222
중국이랑 가장 초인접국인데도 일본보다 사망자 적었잖아요. 아님 중국처럼 집에서 한달간 감금 당하는게 맞나요? 최초 시작도시 대구를 격리 시켜야했나??
21. ..
'26.3.17 2:20 PM
(210.181.xxx.204)
아니 그럼 다른 거 변화없이 백신 맞고 증상 생겼는데 백신이라고 생각이 안 돼요? 바늘이 찌르는 듯한 통증과 엄청난 피로, 신체 기능 저하로 수액 맞으러 갔는데 의사쌤도 백신 후에 찾아오는 사람들이 많은 지 수긍하셔서 더 놀랐네요 백신 이상한 거 맞아요 그리고 5차까지 다 맞았었어도 코로나 걸려서 죽을 정도로 아팠다는 사람 있구요 5차까지 맞았으니 죽었을 거 산거 아니냐는 좀 다른 말 같아요 그런 소리는 말하지 마시길..
22. 음
'26.3.17 2:22 PM
(58.235.xxx.48)
2차까지 강제 아니었나요?
전 2차만 맞았는데
팔십 넘은 부모님들만 더 맞으셨고.
23. 생물학자
'26.3.17 2:24 PM
(211.36.xxx.130)
원인관계 확실히 따질 수 있나요?
24. ...
'26.3.17 2:31 PM
(117.111.xxx.63)
-
삭제된댓글
오염된 백신 맞았을지도 모른다 생각하면 찜찜하죠
큰 병 걸리게 되면 백신 때문인가 싶을거 같아요
밝혀내긴 어렵겠죠
25. 백신맞고
'26.3.17 2:33 PM
(121.136.xxx.30)
-
삭제된댓글
후유증으로 고생했어요 몸에 힘이 안들어가고 여기저기 아프고 브레인포그가 심해서 하루종일 멍 아픈데 돌아다니다가 공황장애까지와서
결국 병원 가서 치료받았어요 남편은 세번씩 맞는동안 이상없다더라고요
하지만 나중에라도 무슨 후유증이 있을지 모른다 걱정이 됩니다
26. 백신
'26.3.17 2:36 PM
(121.136.xxx.30)
후유증으로 고생했어요 몸에 힘이 안들어가고 여기저기 아프고 브레인포그가 심해서 하루종일 멍 아픈데 돌아다니다가 공황장애까지와서 쓰러졌어요
결국 병원 가서 치료받았어요 백신약효 다지난 일년후 코로나 걸렸는데 감기몸살수준
백신 왜 맞았나 죽을뻔한거 아니냐 공포감은 지금도 있어요
27. 그럼
'26.3.17 2:40 PM
(211.221.xxx.43)
다 죽어나가는데 하지 말았어야 했나요????
인과관계가 검증된 것도 아니고 어휴
28. 놀멍쉬멍
'26.3.17 2:44 PM
(222.110.xxx.93)
코로나로 우리나라에서 하루에 469명이 사망한 날도 있었습니다
그달에는 만명이상이 사망했습니다
다 잊어버린 것같군요 2222
저 다니던 동호회 회원도, 친구회사 동료도 코로나로 초기에 사망했어요. .
그때 백신 안 맞았으면 여기서 댓글 달고있는 분들도 사망했을껍니다.
29. 강제는
'26.3.17 2:54 PM
(106.251.xxx.5)
맞았어요
회사 다니는 사람들은 백신접종 인증 했어야 했잖아요
저도 2 차 맞고 나서 부작용와서
지금도 아파요
친정 부모님은 두분다 안맞고 코로나도 안걸리시고
괜찮으세요 .
백신 맞고 죽은 사람도 많아서
안맞았음 죽었어 라고 말하는것도 좀 …
30. ...
'26.3.17 2:58 PM
(14.32.xxx.184)
-
삭제된댓글
백신 안맞았으면 죽었을거야 저딴 얘기는 왜 하는지..
그래서 후유증 얻은 사람들은 감사해라 이건가요?
코로나도 처음이었지만 백신도 처음이었어요 그렇게 단기간에 생산된게
개인의 선택에 맡겨야지 강제로 몰아세우고 안맞겠다면 사정불문 숙주취급하고
그게 집단광기 맞습니다.
저는 그때 유럽에 있었는데
정작 그 나라에선 백신이 자율이었건만(특히 아이들 접종) 한국인 맘까페만 난리였어요
한국 정치까지 끌고 와서 (문빠였겠죠) 안맞는 애들은 곧 죽어도 상관안한다고 막말하고
그때 느꼈죠 자기가 정의라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꼴사나운지요
31. ...
'26.3.17 3:00 PM
(14.32.xxx.184)
-
삭제된댓글
그리고 덧붙여
아이가 그때 접종하고 후유증 얻었어요
댁들이 뭔데 남에게 그런 결과를 강요하고 안그랬으면 더 나빴을거다 위안하라고 떽떽거리나요? 정신병자같아요 진짜
32. 놀멍쉬멍
'26.3.17 3:07 PM
(222.110.xxx.93)
개인의 선택 같은 소리 하고 있네요.
집단으로 돌던 병인데 개인이 백신 선택하면 뭐요? 님이 옮아오면 님으로 끝나요?
남이 걸려서 살아남아도 남한테 옮기면 죽는다고요 이사람아.
어쩜 저렇게 이기적일까?
그리고 그때 대한민국 당시에 코로나 방역으로 전세계적으로 대단하다고 칭찬 받았어요.
접종 휴유증만 생각하지말고 코로나 걸린 후유증도 생각하시고요
접종 받아서 그나마 후유증으로 끝난걸 감사하게 생각하세요
집단 광기 좋아하시네. 자기는 초 이기적이면서
33. 놀멍쉬멍
'26.3.17 3:09 PM
(222.110.xxx.93)
그때 코로나로 동료며 동호회 지인 죽은거 생각하면 다시 생각해도 슬프고 다시는 돌아오면 안될 때이고 그렇게 더이상 죽지않고 잘 방역한거 다시한번 감사하게 생각되던데 참내..
님은 후유증이지만 내주변은 사람이 죽었어요.
진짜 못돼 쳐먹었네
34. ....
'26.3.17 3:15 PM
(112.145.xxx.70)
진짜 백신이 맞기 싫었으면
사회생활 다 관두고 학교 관두고
아무데도 안 나가고 집에서만 살든 산이가서 살았어야죠.
백신은 안 맞고 다른 사람들이 맞는 백신으로
안전하게 사회생활 하겠다? 이거야 말로 이기주의.
다른 사람들도 위험을 감수하고 백신맞은 거잖아요.
코로나퍼져셔 더 많은 사망을 막으려구요.
35. 지하철
'26.3.17 3:29 PM
(118.235.xxx.170)
백신은 맞는게 맞았죠
다만, 오면된 백신을 알고도 그대로 맞힌건 정은경이 지은 죄도 맞죠
36. .....
'26.3.17 3:49 PM
(211.234.xxx.23)
바이러스는 변합니다.
지금의 코로나는 안 무섭지만
그 당시 코로나는 치사율이 어마어마할 때도 있었어요.
병원에 환자가 밀려들어서 제 기능을 못할 정도로 위험한 상황일 때도 있었어요..
그 때는 코로나 환자만 죽어간 게 아니라
코로나 환자 격리하느라고 간단한 질병인데도 들어갈 병원이 없어서 정말 어이없게 돌아가신 분들도 정말 많아요...
그야말로 이대로 뒀다가는 코로나 환자뿐 아니라 간단한 질병인 사람마저도 다 죽게 된 상황...
백신으로 그나마 그 시기에 코로나를 좀 누르고, 병원 병상도 좀 확보할 수 있었죠.
기억 안 나세요?
우리 나라 백신 확보가 부족하다고 언론에서 왜 더 안 가져오냐고 난리 쳤던 거???
모든 의약품은 부작용이 있습니다.
그냥 단순 수액조차도 부작용이 있어요.
부작용이 없어서 쓰는 거 아닙니다.
부작용이 있음에도, 그걸 쓰는 게, 안 쓰는 것보다 집단 전체로 봤을 때 더 나은 결과를 가져오니 쓰는 거죠.
더 많이 죽을 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그나마 덜 죽게하려고 쓴 거죠...
37. ...
'26.3.17 4:06 PM
(14.32.xxx.184)
-
삭제된댓글
그렇게 이타적으로 잘났으면 그래 그떄 방역 잘해서 잘 끝났으니
그 위험 감수하고 백신 맞아서 고통받는 사람들 이제 좀 챙겨보시죠
저 사람들이 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집단면역에 기여한 사람들 아닌가요?
사람이 죽고 후유증을 얻었다는데
증거있냐 이딴 소리 하면서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하는거지 뭐
이런 소리는 대체 왜 하는거예요?
못돼처먹은게 누군지 모르겠네
주제에 어디서 가르치려 들어요? (222.110.xxx.93 너요
38. ...
'26.3.17 4:10 PM
(117.111.xxx.36)
-
삭제된댓글
정부가 코로나 대처를 잘한다는 믿음이 있으니 맞았죠
근데 곰팡이,머리카락 같은 오염된 백신도
폐기하지 않고 접종했다니 화가 납니다
그래도 덕분에 살았으니 감사합니다 해야하나요?
문재인,정은경 왜 입꾹닫인가요?
39. ....
'26.3.17 4:15 PM
(118.47.xxx.7)
만만한게 문통이지 ㅉㅉ
40. 그때도
'26.3.17 4:28 PM
(180.231.xxx.205)
백신 오염되었다는 말 있었고 글을 82에 적었더니...저를 완전 미개인 초딩 운운하며 깔아뭉갰던게 생생해요. 그때 알았죠. 자기들이 정의라고 생각한것에 대해 얼마나 광기적으로 싸고 도는지...멀쩡하고 건강하던 사람이 백신 맞고 죽었고 사망자 수가 2000명이 넘었는데..확실한 인과관계로 증명이 되었나 이런 소릴 아직도 운운하다니...저도 엄마때부터 민주당이었는데...절레절레입니다.
41. ..
'26.3.17 4:33 PM
(188.91.xxx.200)
백신 나왔을땐 이미 코로나가 한풀쯤 꺾였을 때였어요.
다른 나라들처럼 사람들이 죽어나가지 않은건 한국이 초기대처를 잘해서지 백신 강제접종 때문이 아니구요.
사람들이 착각하는 게 있는데, 백신과 관련된 팩트 몇개가 있어요. 1. 바이러스를 옮기는걸 막아주지 않는다. 2. 바이러스 옮는 것도 막아주지 않는다. 3. 그저 중증으로 가는것만 완화시킬 뿐이다. 4. 근데 백신 나올 쯤엔 이미 코로나 이후 일년 반쯤 지난터라 노약자 말고는 중증으로 가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았음. 5. 백신 부작용으로 잘못된 사람이 공식적 발표만도 꽤 있었음.
42. ..
'26.3.17 4:42 PM
(188.91.xxx.200)
모든 바이러스는 초반에 가장 힘이 세고 갈수록 약해집니다. 숙주가 죽으면 바이러스도 죽으니 지도 생존하기 위한 자연적 섭리인 거죠. 스페인독감만 해도 2년쯤 지났을때 이유없이 사라졌어요. 그때 백신 없었고요.
43. ㅇㅇ
'26.3.17 5:47 PM
(223.38.xxx.213)
곰팡이 핀 백신있다 신고해도 방치하고
계속 접종 강행한 게 질병청인데요 뭘
당이 달랐다면 정은경은 승진은 커녕
고발 당하고 징계조치 당했을 겁니다.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 신고 방치한 질병청…1420만회분 접종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92776?sid=100
44. 웃기는 소리
'26.3.17 6:05 PM
(223.38.xxx.198)
백신 덕분으로 사망자 적었다고 찬양하시는데
사망자는 거리두기 완화시작한 22년 3월 4월에 가장 피크 찍었어요.
코로나 초기부터 2022년 2월까지 2년간
코로나로 인한 누적 사망자가 8천명인데
2022년 3월, 4월에만 사망자가 1만 5천명 가까이 나왔습니다.
2022년 코로나로 인한 총 사망자가 3만명인데
그 절반이 거리두기 완화한 3월 4월에 나온 거죠.
백신이 진짜 효과가 있었다면
백신 접종 완료 후인 3월 4월에 저렇게 사망자 쏟아졌겠습니까?
45. ㅇㅇ
'26.3.17 6:09 PM
(223.38.xxx.91)
오히려 코로나 예방엔 백신이 아니라
강력한 거리두기가 효과가 더 컸다는 걸 입증하는 거죠
백신이 진짜 효과가 있었다면
사망률이 완만하게 하락하거나 최소 보합이라도 유지했어야 해요
백신 효과가 거리두기만도 못하니
3월 4월 사망자가 저렇게 수직 상승을 한 겁니다.
46. 강제죠
'26.3.18 3:08 AM
(1.222.xxx.117)
강제접종 아니긴요!
백신 안맞은 사람 사람 취급 못받고
사회생활 제한 공간제한
집구석에만 있는 인간아니고서 온갖제한 다해놓고
그 새 다 까먹었어요?
선택적 기억력이라도 그걸 잊다니
47. ㅇㅇ
'26.3.18 3:36 AM
(180.65.xxx.37)
나와 내 가족이 아니라고 다 아니라고 하지 마세요 저도 제가 안 아팠으면 믿지 않았을지도 모르겠지만요ㅎㅎ 저는 바로 가서 맞았는데 맞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 갑자기 심장에 통증이 왔어요 윽 하고 심장을 부여잡았습니다 그전까지 병원 가본 적도 없고 실손보험회사에서 상 줘야할만큼 어디 아파서 치료 받은 적 없어요 잘때마다 내가 이러다가 죽을 수도 있겠다 싶었고 몇달을 그렇게 통증이 심했어요 그리고 하혈을 엄청나게 했어요 와 이게 생리인가? 싶을정도로 선홍색 피가 생리대 가득 적시고도 남고 또 갈면 또 그랬어요 처음 겪어보는 일이었죠 그리고 생리주기가 이상해졌다가 겨우 2달 전부터 돌아왔습니다
48. ....
'26.3.18 4:31 AM
(121.132.xxx.187)
저도 백신 맞고 컨디션 최악에 맞은쪽 팔이 열중쉬어도 못할만큼 아프고 굳고 몸이 엉망이 되서 처음엔 백신때문이라 생각못했는데 2차 맞으니 같은 증상이 더 심하게 와서 3차부턴 안맞았어요 이후 갑상선 항진증이 발병했고 안병증까지 생기고 몸이 아주 약골이 되었구요.
백신 접종은 전 세계적으로는 필요한 일이었다고 생각하지만 일부 부작용 있는 사람들이 있을 수 밖에 없겠죠 그 중 하나가 저같은 사람이고요
이럴 줄 알았다면 안맞았겠지만 맞기 전엔 알 수 없으니....
49. 5년전 뉴스
'26.3.18 5:21 AM
(183.97.xxx.120)
공포의 나날들이였죠
외국 뉴스엔,
병원 원무실에 처리못한 시신가방들이 쌓여 있었고
의료진들에게 지급할 위생용품이 부족해서 간호사들이 검정색 쓰레기 봉투를 대신 뒤집어 쓰고 ,
마스크도 한 장을 만원에 팔던 때도 있었어요
집에서 천으로 마스크 만들어서 쓰기도 했었고요
유럽 요양병원에선 죽어가는 노인들을 방치하고 직원들이 다 도망 갔었고
무연고묘지가 있던 하트섬엔 포크레인으로 구덩이를 파고 코로나 사망자들을 집단 매장하는 뉴스도 봤었고요
중국 화장장 굴뚝 연기 뉴스도 있었고요
전세계 코로나 사망자 확진자가 매일 경신되던 때를 잊지 맙시다
뉴욕 브루클린 항구 냉동트럭에 코로나 사망자 6개월째 방치
YTN
https://youtu.be/opfBTp7PVLA?si=S2kPiVXZnU2KiBs-
뉴욕, 코로나 사망자 7천명 넘어...외딴섬에 '집단매장' 거론
JTBC News
https://youtu.be/NnekwByek5k?si=dnLfVpNpyHWA8fyw
50. ㅜㅜ
'26.3.18 6:36 AM
(149.40.xxx.45)
은퇴하셨으니 본인 의지대로 얼마든지 바깥활동 조율 가능한 상황,
굳이 위험 감수하며 백신 안 맞으셔도 된다 그리 말렸건만,
고집스럽게 4차까지 맞으시더니 그해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스텐트 시술, 심부전으로 진행돼서 고생 중이신 아버님 생각하면 속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