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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 부작용 많나봐요.

ㅇㅇ 조회수 : 3,429
작성일 : 2026-03-17 13:38:50

코로나 백신 부작용 확인됐는데...

정부, 지금도 악성 민원인 취급....

16일 서울시청 청사 건너편 ‘코로나 백신 희생자’ 합동 분향소. ‘코로나19 진실규명 시민연대’가 마련한 이곳에는 영정 130여 개와 유골함 2개가 놓여 있었다. 같은 날 서울 여의도 국회 앞 ‘코로나19 백신 피해자 가족 협의회’ 분향소에도 코로나 백신 접종 후 숨진 이들의 영정이 가지런히 놓여있었다. 두 단체의 회원은 약 2만여명. 국내에서 코로나 백신 첫 접종은 2021년 2월 26일 이뤄졌다. 그로부터 1844일이 지났지만, 백신 피해자와 그 가족들은 아직도 거리에서 투쟁 중이다

 

오염된 백신을 선택여부없이 강제로 다 맞혀놓고

살려줬으니 보따리 내놔라하는 입장이니

사과도 없고 죽은 사람만 억울하네요.

이런건 촛불도 안드나

 

IP : 211.222.xxx.211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3.17 1:38 PM (211.222.xxx.211)

    https://www.msn.com/ko-kr/news/national/%EC%BD%94%EB%A1%9C%EB%82%98-%EB%B0%B1%...

  • 2. 하아
    '26.3.17 1:40 PM (156.59.xxx.103)

    그게 백신탓인지...... 검증됐나요?
    그리고 백신 모두가 오염된 것도 아닌데....
    그것도 강제로 다 맞춘갓도 아니구요.

  • 3.
    '26.3.17 1:41 PM (223.39.xxx.74)

    강제접종 아닙니다.
    백신 안맞은 사람도 있어요.
    저는 1차만 맞았구요.

  • 4.
    '26.3.17 1:42 PM (117.111.xxx.101)

    강제접종이 아니야

    안맞으면 회사도

    못가게해놓구서

  • 5. ㅇㅇ
    '26.3.17 1:43 PM (211.222.xxx.211)

    반강제 맞죠.
    백신 안맞으면 일도 못하고 돌아다니질 못하게 했으니까
    그때 집단 광기 생각하면 아직도 끔찍합니다..

  • 6. ......
    '26.3.17 1:43 PM (39.124.xxx.75)

    백신 안맞았으면 이래저래 사회생활 힘들게 한 백신패스가 있었으니 거의 반강제 접종이죠
    안맞은 사람들은 패널티가 컸으니까요
    저는 부모님들, 저와 남편 동생네 부부 다 맞긴 했지만
    아이는 코로나를 먼저 걸려서 안맞췄는데
    아이라도 맞지 않은것이 천만 다행 같습니다

  • 7. ㅇㅇ
    '26.3.17 1:45 PM (211.119.xxx.250)

    백신탓인걸 어떻게알아요?
    그땐 해외에서 코로나 사망자 몇천명씩나올땐데
    백신안맞으면 코로나로 죽을 가능성이 더컸음

  • 8. ㅇㅇ
    '26.3.17 1:46 PM (211.193.xxx.122)

    코로나로 우리나라에서 하루에 469명이 사망한 날도 있었습니다

    그달에는 만명이상이 사망했습니다

    다 잊어버린 것같군요

  • 9. ......
    '26.3.17 1:47 PM (39.124.xxx.75)

    백신에서 곰팡이 머리카락 나왔다는 보도가 있고 일본은 같은 제조번호 전량 폐기했는데 우리나라는 그렇지 않다고 하던데, 이래도 아무렇지 않은 사람들 참 많네요? 그걸 나와 내 가족이 맞았을 수도 있는데
    신기하다

  • 10. .....
    '26.3.17 1:53 PM (182.226.xxx.232)

    그냥 아픈건데 백신탓 하는 경우도 많죠

  • 11. ㅇㅇ
    '26.3.17 1:55 PM (116.121.xxx.181)

    그게 백신탓인지...... 검증됐나요?
    2222222222222222222

  • 12. ㅇㅇ
    '26.3.17 1:56 PM (223.38.xxx.107)

    집단 광기라뇨.
    전세계적으로 모든 사회 시스템이 올스탑할 만큼 큰 전염병, 팬데믹었어요. 예방접종을 하는 게 맞고, 그로 인해 의도한 효과는 전염병의 전파와 창궐, 사람들의 사망을 최소화하는 거였어요.
    원글님이 대통령이거나 보건복지부 장관이었어도 백신은 맞혀야 했을 겁니다. 지금 다시 전염병 생긴대도 마찬가지예요. 퍼지는 병을 두고 볼 수는 없는 거예요.
    국민들을 구하기 위해 최대한 백신을 확보하고, 최대한 접종해야 하는 겁니다. 그건 기본이에요.

    그리고 우리가 그렇게 대응한 효과는 전세계적으로 우리나라만큼 사망자가 적은 나라가 없었던 것으로, 다른 나라는 시체가 산처럼 쌓여 마구잡이로 파묻거나 냉동창고에 임시보관하거나 했을 때 우리는 그럴 사망자 자체가 별로 없었던 것으로, 충분히 입증됐습니다.
    사망률을 찾아보세요. 사망자 수를 보시고요. 그 모든 게 다 증거예요. 이건 너무 분명합니다.

    반면에 현재 백신 부작용이라고 주장하는 것들은 주장만 존재할 뿐, 인과관계 증명이 너무 약해요. 백신 맞게 한 걸 가지고 국가가 국민을 죽이려 했던 것처럼 몰아가는 건 너무나 터무니없는 거고…
    단순하게, 백신 부작용이라 주장하는 사망자를 모두 코로나 사망자 집계에 포함해도, 그래도 우리나라 사망자 수가 세계 최저 수준이에요.
    그렇다면 국가에선 앞으로도 어떻게 해야 할까요. 또다른 전염병이 생겨도, 또 백신을 맞으라 권할 수밖에 없는 겁니다.

    내가 대통령이었으면, 내가 책임자였으면, 내가 이 국가를 책임지고 사람들을 살려야 하는 입장이었으면 무엇을 택했겠는가
    정말 그 입장이 되어 한번 생각해 보세요.

  • 13. aaa
    '26.3.17 1:57 PM (122.45.xxx.145)

    인간으로 태어나 한번도 가보지 않은길을
    옳다 틀리다가 아니라 발판삼아 앞으로 오류를
    줄여가는게 맞지 않을까요?

  • 14. ..
    '26.3.17 2:03 PM (61.79.xxx.63)

    공기업에 근무하느라 백신 안 맞으면 근무도 못하게 접종확인서 제출하라 했어요. 접종 부작용 있다고 생각해요. 하혈을 엄청 했는데, 산부인과가니깐 이런환자들 많다고 몇달 기다리라고 했어요.

  • 15. ..
    '26.3.17 2:07 PM (183.103.xxx.230)

    큐알코드로 백신접종확인해야 출입하게 해놓았던거 생각 안나나요?
    멱살잡고 접종시켜야 강제접종인가요?

  • 16.
    '26.3.17 2:10 PM (58.235.xxx.48)

    강제 접종 덕에 다른 선진국들 시신도 어러울만큼
    사망자 넘쳐 날 때 한국은 무사했던거 아닌가요.
    그땐 그럴수 밖에 없었죠. 다 끝나고 살아 남고 나니
    하는 말인거고요.

  • 17. ...
    '26.3.17 2:10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남편이 백신맞고 쓰러져서 죽다 살아났어요.
    저는 얼굴부터 두드러기와 피부염으로 고생했고요.
    속상했던건 백신맞고 쓰러졌는데 어딜가도 인과관계를 증명할수 없는데 왜 백신탓이냐고 하는거죠.
    저희는 백신탓을 하는게 아니고 정황설명을 하는것이고,만에하나 백신으로인한 문제라면 이런 사례에대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백신 이야기만 하면 사실관계와 상관없는 정치문제 또는 돈이야기로 치부하면서 몰아가거나 묵살 비난하는 분위기 때문에 2중으로 힘들었어요.
    백신접종을 강제한게 어쩔수 없었다쳐도,
    만약 본인이나 그 가족이 저희와 같은 심각한 부작용을 겪었다면 다들 좀 더 유연한 방법은 없었을까 안타까운 마음이 들것 같아요.
    모든 일을 정치적으로 해석하고 몰고가는 분위기가 제대로 사안을보고 처리하는데 걸림돌이 되는것 같아 아쉽습니다.

  • 18. ...
    '26.3.17 2:12 PM (219.255.xxx.142)

    남편이 백신맞고 쓰러져서 죽다 살아났어요.
    저는 얼굴부터 두드러기와 피부염으로 고생했고요.
    속상했던건 백신맞고 쓰러졌는데 어딜가도 인과관계를 증명할수 없는데 왜 백신탓이냐고 하는거죠.
    저희는 백신탓을 하는게 아니고 정황설명을 하는것이고,만에하나 백신으로인한 문제라면 이런 사례에대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백신 이야기만 하면 사실관계와 상관없는 정치문제 또는 돈이야기로 치부하면서 몰아가거나 묵살 비난하는 분위기 때문에 이중으로 힘들고 억울하기까지 했어요.

    백신접종을 강제한게 어쩔수 없었다쳐도,
    만약 본인이나 그 가족이 저희와 같은 심각한 부작용을 겪었다면 다들 좀 더 유연한 방법은 없었을까 안타까운 마음이 들거라 생각해요.
    모든 일을 정치적으로 해석하고 몰고가는 분위기가 제대로 사안을보고 처리하는데 걸림돌이 되는것 같아 아쉽습니다.

  • 19. ..
    '26.3.17 2:19 PM (27.125.xxx.215)

    부작용이 좀 있다 하더라도 코로나가 확 번져서 사망자 감당못할 만큼 늘어나는 것보다는 이익이 큰거 아닌거요?

  • 20. ㅡㅡ
    '26.3.17 2:19 PM (118.235.xxx.149)

    강제 접종 덕에 다른 선진국들 시신도 어러울만큼
    사망자 넘쳐 날 때 한국은 무사했던거 아닌가요.
    그땐 그럴수 밖에 없었죠. 다 끝나고 살아 남고 나니 하는 말인거고요. 22222222
    중국이랑 가장 초인접국인데도 일본보다 사망자 적었잖아요. 아님 중국처럼 집에서 한달간 감금 당하는게 맞나요? 최초 시작도시 대구를 격리 시켜야했나??

  • 21. ..
    '26.3.17 2:20 PM (210.181.xxx.204)

    아니 그럼 다른 거 변화없이 백신 맞고 증상 생겼는데 백신이라고 생각이 안 돼요? 바늘이 찌르는 듯한 통증과 엄청난 피로, 신체 기능 저하로 수액 맞으러 갔는데 의사쌤도 백신 후에 찾아오는 사람들이 많은 지 수긍하셔서 더 놀랐네요 백신 이상한 거 맞아요 그리고 5차까지 다 맞았었어도 코로나 걸려서 죽을 정도로 아팠다는 사람 있구요 5차까지 맞았으니 죽었을 거 산거 아니냐는 좀 다른 말 같아요 그런 소리는 말하지 마시길..

  • 22.
    '26.3.17 2:22 PM (58.235.xxx.48)

    2차까지 강제 아니었나요?
    전 2차만 맞았는데
    팔십 넘은 부모님들만 더 맞으셨고.

  • 23. 생물학자
    '26.3.17 2:24 PM (211.36.xxx.130)

    원인관계 확실히 따질 수 있나요?

  • 24. ...
    '26.3.17 2:31 PM (117.111.xxx.63)

    오염된 백신 맞았을지도 모른다 생각하면 찜찜하죠
    큰 병 걸리게 되면 백신 때문인가 싶을거 같아요
    밝혀내긴 어렵겠죠

  • 25. 백신맞고
    '26.3.17 2:33 PM (121.136.xxx.30) - 삭제된댓글

    후유증으로 고생했어요 몸에 힘이 안들어가고 여기저기 아프고 브레인포그가 심해서 하루종일 멍 아픈데 돌아다니다가 공황장애까지와서
    결국 병원 가서 치료받았어요 남편은 세번씩 맞는동안 이상없다더라고요
    하지만 나중에라도 무슨 후유증이 있을지 모른다 걱정이 됩니다

  • 26. 백신
    '26.3.17 2:36 PM (121.136.xxx.30)

    후유증으로 고생했어요 몸에 힘이 안들어가고 여기저기 아프고 브레인포그가 심해서 하루종일 멍 아픈데 돌아다니다가 공황장애까지와서 쓰러졌어요
    결국 병원 가서 치료받았어요 백신약효 다지난 일년후 코로나 걸렸는데 감기몸살수준
    백신 왜 맞았나 죽을뻔한거 아니냐 공포감은 지금도 있어요

  • 27. 그럼
    '26.3.17 2:40 PM (211.221.xxx.43)

    다 죽어나가는데 하지 말았어야 했나요????
    인과관계가 검증된 것도 아니고 어휴

  • 28. 놀멍쉬멍
    '26.3.17 2:44 PM (222.110.xxx.93)

    코로나로 우리나라에서 하루에 469명이 사망한 날도 있었습니다

    그달에는 만명이상이 사망했습니다

    다 잊어버린 것같군요 2222


    저 다니던 동호회 회원도, 친구회사 동료도 코로나로 초기에 사망했어요. .
    그때 백신 안 맞았으면 여기서 댓글 달고있는 분들도 사망했을껍니다.

  • 29. 강제는
    '26.3.17 2:54 PM (106.251.xxx.5)

    맞았어요
    회사 다니는 사람들은 백신접종 인증 했어야 했잖아요

    저도 2 차 맞고 나서 부작용와서
    지금도 아파요

    친정 부모님은 두분다 안맞고 코로나도 안걸리시고
    괜찮으세요 .

    백신 맞고 죽은 사람도 많아서
    안맞았음 죽었어 라고 말하는것도 좀 …

  • 30. ...
    '26.3.17 2:58 PM (14.32.xxx.184)

    백신 안맞았으면 죽었을거야 저딴 얘기는 왜 하는지..
    그래서 후유증 얻은 사람들은 감사해라 이건가요?
    코로나도 처음이었지만 백신도 처음이었어요 그렇게 단기간에 생산된게
    개인의 선택에 맡겨야지 강제로 몰아세우고 안맞겠다면 사정불문 숙주취급하고
    그게 집단광기 맞습니다.

    저는 그때 유럽에 있었는데
    정작 그 나라에선 백신이 자율이었건만(특히 아이들 접종) 한국인 맘까페만 난리였어요
    한국 정치까지 끌고 와서 (문빠였겠죠) 안맞는 애들은 곧 죽어도 상관안한다고 막말하고
    그때 느꼈죠 자기가 정의라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꼴사나운지요

  • 31. ...
    '26.3.17 3:00 PM (14.32.xxx.184)

    그리고 덧붙여
    아이가 그때 접종하고 후유증 얻었어요
    댁들이 뭔데 남에게 그런 결과를 강요하고 안그랬으면 더 나빴을거다 위안하라고 떽떽거리나요? 정신병자같아요 진짜

  • 32. 놀멍쉬멍
    '26.3.17 3:07 PM (222.110.xxx.93)

    개인의 선택 같은 소리 하고 있네요.
    집단으로 돌던 병인데 개인이 백신 선택하면 뭐요? 님이 옮아오면 님으로 끝나요?
    남이 걸려서 살아남아도 남한테 옮기면 죽는다고요 이사람아.
    어쩜 저렇게 이기적일까?
    그리고 그때 대한민국 당시에 코로나 방역으로 전세계적으로 대단하다고 칭찬 받았어요.
    접종 휴유증만 생각하지말고 코로나 걸린 후유증도 생각하시고요
    접종 받아서 그나마 후유증으로 끝난걸 감사하게 생각하세요

    집단 광기 좋아하시네. 자기는 초 이기적이면서

  • 33. 놀멍쉬멍
    '26.3.17 3:09 PM (222.110.xxx.93)

    그때 코로나로 동료며 동호회 지인 죽은거 생각하면 다시 생각해도 슬프고 다시는 돌아오면 안될 때이고 그렇게 더이상 죽지않고 잘 방역한거 다시한번 감사하게 생각되던데 참내..
    님은 후유증이지만 내주변은 사람이 죽었어요.
    진짜 못돼 쳐먹었네

  • 34. ....
    '26.3.17 3:15 PM (112.145.xxx.70)

    진짜 백신이 맞기 싫었으면
    사회생활 다 관두고 학교 관두고
    아무데도 안 나가고 집에서만 살든 산이가서 살았어야죠.
    백신은 안 맞고 다른 사람들이 맞는 백신으로
    안전하게 사회생활 하겠다? 이거야 말로 이기주의.

    다른 사람들도 위험을 감수하고 백신맞은 거잖아요.
    코로나퍼져셔 더 많은 사망을 막으려구요.

  • 35. 지하철
    '26.3.17 3:29 PM (118.235.xxx.170)

    백신은 맞는게 맞았죠
    다만, 오면된 백신을 알고도 그대로 맞힌건 정은경이 지은 죄도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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