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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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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내가 진짜 돈 잘 썻다!! 하는 거 2개씩만 추천해주십쇼!!

..... 조회수 : 4,049
작성일 : 2026-03-17 09:16:53

돈 쓰고 싶은 욕구가 올라오는데,

또 잘 못 쓰기는 싫구요 ㅎㅎ

뭔가 아이디어?를 얻고  싶습니다.

 

전, 홈트레이닝 매트 새로 산 거 맘에 들어요.

저렴이 쓰다가 3만원대 매트로 샀더니

진짜 하나도 안 밀리고..  길이도 완전 길고.

진작에 이걸 샀어야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샤만타요가매트 1cm 에요.

 

그리구 르무.통 운동화

스케쳐스보다 저한테는 훨씬 편합니다.

출퇴근용으로도 신고,

뭐 특별한 일 없을 땐 주로 신고 아무대나 다닙니다.

더러워져서 그냥 세탁기에 돌렸는데

깨끗해지네요.

 

이런 거 말고 아무거나~~~

이건 돈 안아깝다 하는 것 좀 

추천부탁드립니다!!!

(사실 삼전 팔아서 소형차한대값 벌었습니다.. ㅎㅎ)

 

------------------------------------------------------------

 

하나 추가할께요!

레이지보이 자동형이요. 350만원정도 했는데,

이건 진~~~~짜 돈이 하나도 아깝지 않습니다.

제 영혼이 쉬는 곳입니다.

강추!

IP : 112.145.xxx.70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7 9:18 AM (116.36.xxx.204) - 삭제된댓글

    충치치료 ㅎ 당연히 해야하지만 잘쓴거같음

  • 2.
    '26.3.17 9:19 AM (182.225.xxx.72)

    5만원짜리 전기찜기, 건조기
    매일 감사하면서 써요.

  • 3. ㅇㅇ
    '26.3.17 9:19 AM (175.213.xxx.190)

    건조기 에어랩 식세기 쓰리스핀 돈쓰고도 돈번거 같은 내 사랑

  • 4. ㅎㅎ
    '26.3.17 9:21 AM (116.84.xxx.6)

    저 지금 호캉스 왔는데 싸게 와서인지 만족도 급상승. 원글님 축하드려요. 소형차 한대라니. 저같음 막 지를듯 합니다

  • 5. ㅋㅋㅋ
    '26.3.17 9:22 AM (58.76.xxx.21)

    건조기.쓰리쓰핀.다이슨에어랩
    지금 급하게 생각나는것만요~

  • 6. ㅐㅐㅐㅐ
    '26.3.17 9:24 AM (61.82.xxx.146)

    엘지얼음정수기
    주방에 에어컨설치

  • 7. ㅇㅇ
    '26.3.17 9:25 AM (119.193.xxx.98)

    반짝반짝 쥬얼리요... 여름이 곧 옵니다. 쥬얼리는 해마다 가격 인상....

  • 8. 영통
    '26.3.17 9:25 AM (106.101.xxx.56) - 삭제된댓글

    미혼 때 한 성형, 라식

    이탈리아 패키지 여행

  • 9. 저는
    '26.3.17 9:26 AM (118.235.xxx.230)

    10미리진주귀걸이
    버버리카드지갑

  • 10. .....
    '26.3.17 9:26 AM (58.78.xxx.101)

    1. 15년 전에 샀던 가스식 의류건조기. 가스관 따서 별도 퓨즈를 설치하는 비용까지 들였지만 그 모든 경비를 들인 것 이상의 가치를 하고 있습니다. 40분 안에 바싹 구워져나온 따끈따끈한 옷을 꺼내는 기분~^^
    2. 엘지 스탠바이미

  • 11.
    '26.3.17 9:27 AM (59.9.xxx.124)

    에어컨 그리 좋아하지 않는데
    발뮤다 선풍기요
    언니가 처음 나왔을때 사서 추천한건데
    10년여된거 같은데도 모든 성능이 그대로고
    암튼 써본 사람들이 다 극찬해요
    일제라 좀 그렇지만 최고 선풍기예요

  • 12. 영통
    '26.3.17 9:27 AM (106.101.xxx.56) - 삭제된댓글

    미혼 때 한 성형, 라식

    이탈리아 패키지 여행,
    10년간 주말마다 다닌 우리나라 여행

  • 13. 신세계
    '26.3.17 9:27 AM (114.203.xxx.84)

    아무리 예뻐도 발 불편한 운동화는 절대 못신어요
    그동안은 뉴발993이 제 애착템이었는데
    얘를 한번에 깨는걸 만났잖아요
    온러닝 클라우드 완전 신세계에요
    신발을 신은건지 벗은건지 걷기운동이나 여행에
    완전 특화템이라 20넘는 돈이 전혀 아깝질 않다는...

  • 14. 영통
    '26.3.17 9:27 AM (106.101.xxx.56) - 삭제된댓글

    미혼 때 한 성형, 라식

    애들 중학생 때 이탈리아 패키지 여행,
    20여년간 거의 주말마다 다닌 우리나라 여행

  • 15.
    '26.3.17 9:28 AM (218.155.xxx.188)

    에어랩이랑 미생물 음식물 처리기

  • 16. 오홋..
    '26.3.17 9:29 AM (112.145.xxx.70)

    몇가지가 눈에 쏙쏙 들어오네요~~~ ^^;;

  • 17. 봄이다
    '26.3.17 9:30 AM (118.235.xxx.132)

    쳐다도보지않던 루이비통 네버플..
    50대인데 질렀어요.
    후뚜루마뚜루 가볍게 너무 잘들고 다녀요.
    젊을땐 그렇게 싫던 루이비통로고..
    가볍고 편하니 좋네요^^

  • 18. gks
    '26.3.17 9:32 AM (116.40.xxx.17)

    다짜고짜!

  • 19. 뉴발운동화
    '26.3.17 9:35 AM (58.29.xxx.96)

    건조기
    직화피자오븐

  • 20. ..
    '26.3.17 9:38 AM (118.235.xxx.22)

    저눈 로청, 에어프라이어기

  • 21.
    '26.3.17 9:40 AM (211.178.xxx.118)

    건조기, 정수기, 침대바꾼거

  • 22. 여러개
    '26.3.17 9:40 AM (220.117.xxx.100)

    제가 최고로 돈 잘썼다 하는건 다 만질 수 있는 물건이 아니라는게 다른 분들과 다르긴 하지만

    1. 버킷리스트 일순위로 뽑아놓은 여행에 쓴 돈 ( 그 만족감은 평생 잊지 못하고 생각만 해도 가슴벅차서 차한대값을 썼지만 한푼도 아깝지 않고 그 돈의 몇십배, 몇백배 가치가 있다고 생각함)
    2. 일대일 필라테스 ( 운동이 살을 빼기 위해, 몸을 만들기 위해 재미없어도 참고 하는 경우가 많은데 저는 이걸 하면서 재미와 성취감과 몸매와 활력을 다 얻었고 지금도 얻고 있고 앞으로도 얻을거라 믿어요. 제가 운동하는 목표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제가 무언가 하고싶은 것을 할 때 몸이나 체력이 방해가 되지 않고 동력이 되길 바라는 것 한가지예요)

    굳이 물건에서 찾아본다면
    1. 여행가서 산 패딩 (북극에서 사는 사람들에 맞춰 만들어진 옷이라서 방수, 방풍, 방한 기능이 월등. 디자인과 색까지 예쁨. 넘 추워서 생존하려고 샀는데 사고나서 뽕을 뽑음. 눈밭에 굴러도, 물에 빠져도, 영하 24도 한파에도 거뜬)
    2. 분수 ( 물소리, 빗소리를 좋아하는데 실내 분수는 다 조잡하거나 마데인치나 분위기가 넘 나서 싫었는데 뒤지다가 맘에 쏙드는 분수를 발견. 하루 종일 책상 위에 두고 방안에서 물소리 들으며 책보고 하늘멍하고 글쓰고 합니다. 넘 행복...)

  • 23. 뉴발운동화님
    '26.3.17 9:40 AM (219.254.xxx.170)

    직화 피자오븐 어떤 제품인가요?

  • 24. 미드사랑
    '26.3.17 9:43 AM (211.252.xxx.74)

    저도 다이슨 에어랩.
    이렇게 비싼 거 원래 잘 안사는데 남편 졸라서 생일선물로 받았거든요.
    머리도 잘 마르고 덜 상해서 좋더라구요.
    지금은 남편이랑 아들이 저보다 더 잘 써서 저 여행갈 땐 두고 갑니다. ^^
    로보락 직배수로봇청소기도 이사하면서 눈 질끈 감고 구입했는데 물론 한달에 한번 정도는 보완(?)청소 필요하지만 평소엔 너무너무 잘 쓰고 있어요.
    이거 없으면 어찌 사나 싶은...
    식세기도 감사하고
    최근에 행사 앞두고 피부과 패키지 끊었는데 잡티는 완전 없어지진 않지만 그래도 좀 나아졌고 피부 탄력이나 라인은 많이 정리가 되더라구요.
    또 몸이 여기저기 아파서 안마 받고 경락도 받는데 경락 젊을 땐 너무 싫더니 확실히 뭉친 부위 푸는 거랑 얼굴이랑 목선 다듬는 건 최고인 것 같아요.
    돈 내고 피멍(ㅜㅜ) 만들러 제발로 갑니다.

  • 25. 네이버에
    '26.3.17 9:44 AM (58.29.xxx.96)

    리뷰많은거 사세요
    저는 업소용이라 검색 안돼요
    돌판있는거 사시면 되요
    3kw나오면 화력좋아요.

    40분예열하세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빵이 더 맛있게 구워져요.
    브레빌사시면 좋은데 가격이 좀 비싸죠.

  • 26. ㅇㅇㅇ
    '26.3.17 9:46 AM (210.183.xxx.149)

    에어랩
    신상 너무 비싼걸 선물받아서 부담스러웠는데
    없음 못살아요ㅋ

  • 27.
    '26.3.17 9:47 AM (223.38.xxx.206)

    로청ㅡ매일 돌리는데 이거 없었음 어쩔뻔 했나 싶어요.
    보석류ㅡ나이 드니 번쩍이는게 좋아지는 마법이..
    반지, 목걸이, 귀걸이, 테니스 팔찌, 베누아 뱅글. 팍팍 질렀는데 볼 때마다 흐뭇합니다.

  • 28. ...
    '26.3.17 9:47 AM (112.153.xxx.80)

    다짜고짜랑 전기 찜기 2만원대로 산거요
    진짜 잘써요 둘다

  • 29. ㅇㅇㅇ
    '26.3.17 9:49 AM (14.3.xxx.26)

    식세기 의류건조기 에어랩 테팔 전기압력솥 등등..
    온러닝 운동화 귀가 솔깃 하네요
    예전부터 살까 말까 망설이며 뭐 특별하겠어 했는데 ㅎㅎ

  • 30. 봄이니까
    '26.3.17 9:50 AM (223.39.xxx.78)

    화사한 그림액자 하나 사서 걸어놓으면
    볼때마다 기분 업되더라구요^^
    단 따뜻하고 생기있는 느낌으로요 !

  • 31. 일룸
    '26.3.17 9:51 AM (117.111.xxx.70)

    모션 베드(다신 일반 침대로 못 돌아감)
    전자렌지용 알계란 찜기
    스탠리 대량 머그컵
    리네로제 토고 소파 1인용
    온러닝 운동화

  • 32. ㅁ ㅇ
    '26.3.17 9:51 AM (175.213.xxx.190)

    위에 글 썼는데 추가
    쿠진아트에어프라이어
    어제도 카스테라두번 구웠네요

  • 33. 아!!
    '26.3.17 9:51 AM (112.145.xxx.70)

    다짜고짜 가 물건 이름이군요 ㅋㅋㅋㅋㅋ
    오타내신 줄 알았어요!

  • 34.
    '26.3.17 9:56 AM (110.14.xxx.8)

    가방 사실거면 무조건 에르메스 하나 사셔요.
    셔넬은 제가 별로 안좋아해서 패스.
    오만가지 명품브랜드 가방 다 사봤는데.
    몇년지나면 다 별로에요.
    에르메스가 젤 낫네요.
    많이 버셧다니 자잘한거 사지말고 큰거 한개 사세요~

  • 35. 잘 샀다
    '26.3.17 10:35 AM (114.202.xxx.181)

    전 쇼파용 사이드테이블. 쇼파에 앉아서 차마실때. 혼밥할때. 공부할때 너무 편하고 좋아서 잘샀다 칭찬중이에요. 원목으로 사만원대로 샀는데 가격대비 튼튼 디자인도 이뻐서 대 만족

  • 36. ....
    '26.3.17 10:48 AM (211.234.xxx.26)

    새로바꾼 로봇청소기-온수세척 열풍건조
    로에베 퍼즐백-가볍고 가죽좋고 은근 마니들어가고 크로스!
    스카프는 꾸준히?! 삽니다 워낙 좋아해서.
    귀는 막혀서 악세사리 목걸이만 사다 시계랑 팔찌 샀는데 기분좋고 생각보다 부담스럽지 않아요.

  • 37.
    '26.3.17 10:56 AM (221.145.xxx.209)

    로청
    스타일러
    에어랩
    식세기
    돈 아깝지 않은 이모님들입니다.

    저는 르무통 발 아파서 다시 스케처스로 돌아왔어요

  • 38. ..
    '26.3.17 12:24 PM (121.168.xxx.69)

    스타일러랑 에어랩이요

  • 39. 이혼소송비
    '26.3.17 12:37 PM (1.223.xxx.12)

    500만원
    굳이 그 돈 안들여도 할 수 있었겠지만
    기왕 쓴 돈이 아까와서라도 다시 합치기 힘듦

  • 40. 퍼플
    '26.3.17 1:15 PM (182.222.xxx.177)

    호불호가 있었던
    슬로우쿠커
    저는 손 발이 냉해서 홍삼 달여 먹었네요
    2년동안 아주 뽕을 뽑았어요

  • 41. 눈사람
    '26.3.17 2:09 PM (118.221.xxx.102)

    저는 금팔찌 같은 금 악세서리 추천이요. 실컷 착용해도 몇년 지나면 산 가격 이상됩니다.
    마음에 드는 악세서리 가격에 맞추어 사셔요 ^^

  • 42. 로청하나로
    '26.3.17 5:51 PM (118.235.xxx.51)

    로청 하나로 청소기 끝 되나요?로청좋아도 스틱형 청소기 있어야 되나요?
    만족하시는 로청 좀 알려주세요

  • 43. ㅇㅇ
    '26.3.17 6:22 PM (118.33.xxx.66)

    미생물 음식처리기 완전 만족해요
    그리고 풍년 압력밥솥 통5중 2인용인데
    사용할때 마다 밥 빨리되고 밥맛이 좋아서
    감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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