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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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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균씨 독립운동하다 순국한줄...

황당 조회수 : 11,551
작성일 : 2026-03-17 00:52:06

바람핀거 

그것도 술집여자랑 바람핀거 팩트인데

3억인가 가져다 바치고

무언가를 무마할려했던거도 팩트고... 

 

그 부인 탈랜트랑 연애한거 이야기 들어보니 

전형적인 나쁜남자든데..

 

뭘 맨날 추모한다고 ..

 

이번에 왕사남 앤딩 크레딧에 올라가서

다시한번 입에 오르내리고..

 

참.ㅡ..그 아이들은 어떤 맘일지..

온국민이

술집여자 집 들락거리다

마약혐의로 조사받고 생을 마감한

수치스러운 일임을 알텐데..

 

내남편 룸녀랑 바람3년 피었다면

죽이네 살리네 할 여자들이...

그걸또 일부에선 추모한다고 난리고...

 

남편 친구들이 그리죽은 남편 추모한다하면

쓰래기 친구들이라 할 여자들이ㅡ..참...한심...

 

이선균배우가

정권에 이용당하고 죽어서

추모한다고 떠들면서

 

이선균 배우의 죽음마저 다른 목적

즉 정치적 박해로

어떻게든 엮어서 이용하려는

악질적인 쓰레기들이 더 악마같고

자손들까지 벌 받을듯.

 

자기와 의견이 다르다고

저주를 하는 사람들은 악마아닌가 싶네요

댓글만 봐도 의견이 각각인데.

반박을 못하고. 왜 저주를 합니까..

 

팩트를 이야기하면 저주를 받고 욕먹을 짓이고

그 글에 광분하고

자기와 시각에 다른사람 저주하고 욕하는건 

정상적인 사고인지...

 

댓글러들의 몰상식한 댓글이 

똑같이 본인들과 자손들에게

그 저주가 되어 반대로 돌아갈꺼예요

 

감독이 개인적으로 추모하는걸

앤딩크래딧에 올릴수 있다면 

그영화는 감독 개인의 것인지

 

다른 스태프들은 다 그의견에 동의한거고

또 감독처럼 개인적으로 올리고 싶은 사람은 없었는지..

 

에를 들면 내가 영화일을 하도록 

뒷받침 하느라 고생만 하다 돌아가신 

나의 그리운 할머니를 추모하고 싶었을수도.  

 

어찌되었건 덕분에 이선균 배우

다시 입에 오르내리는거 사실인데

아무리 선힌 의도여도 그걸 예상 못했을지ㅡㅡㅡ

주위에서 다시 떠드는것이 참...

안타깝기도...

죽은 본인은 조용히 잊혀지고 싶지 않았을까??

 

더불어 여기서만 몇몇이 비이성적으로

이선균배우를 *추앙*하는 분위기

요상한 82....

 

버람핀걸 옹호하는 인간들은 하나같이
과격하고 흥분하고..
쫌 이상함.

남여 불문하고 바람핀 인간들인가...
바람핀걸 아무것도 아닌일로 치부하는지...

 

애초에 발단이 술집여자랑 얽힌건데..
그게 암 것도 아니라면

뭐...본인도 바람도 피고 배우자도 바람피고
개처럼 짐승처럼 도덕은 상관없이 살면 될듯..

IP : 223.62.xxx.117
8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26.3.17 12:57 AM (221.168.xxx.72)

    그러게요...

  • 2. ㅇㅇ
    '26.3.17 1:04 AM (98.61.xxx.68)

    사생활은 부부 간에 합의할 문제인데 경찰이 불법으로 유출해서 죽음으로 몬 것도 사실이니까요.

  • 3. ㅁㅁㅁ
    '26.3.17 1:06 AM (172.225.xxx.224)

    그 아이들이 어떤맘이냐구요
    님보다는 깨끗하고 좋은 마음이죠

  • 4. ..
    '26.3.17 1:07 AM (180.68.xxx.204)

    이런글이 자살하게도 만들죠
    잔인하네요

  • 5. 역움
    '26.3.17 1:08 AM (124.49.xxx.205)

    남에 대한 비난은 좀 넣어두세요

  • 6. 모지네요
    '26.3.17 1:09 AM (107.122.xxx.38)

    죽은 이에게 이렇게 모진 말 하는 원그리 앞날도 두고 봅시다

  • 7. 참참참
    '26.3.17 1:13 AM (125.244.xxx.62)

    나중에 억울한일 생기거나
    내자식들 이상하게 풀리거나
    비참한 최후 맞이할때쯤
    이런 글 싸지른것들이 막 떠오를겁니다.

  • 8. ..
    '26.3.17 1:13 AM (125.185.xxx.26)

    그러게요 가정있는분이 마담있는 룸은 몇년쉬다 영화는 가능할텐데 이선균이랑 룸녀랑 일치된 말이 빨때를 이용해 코로 흡입했다 기사 다른 부분은 이선균은 수면제인걸로 알고 했다고 룸녀는 마약이였다 주장 영화 위약금때문이죠

  • 9. ㅇㅇ
    '26.3.17 1:17 AM (98.61.xxx.68)

    원글님은 경찰에게 사생활 유출당해 죽음으로 몰려도 주위 친구들이 위로나 추모는커녕 다 등돌리고 몰라라할 인생을 사셨나 봅니다. 막역했던 동료가 저렇게라도 추모하겠다는데 뭐가 불만이신지

  • 10. Dd
    '26.3.17 1:38 AM (73.109.xxx.54)

    악질이에요
    살면서 살인자를 실제로 본 적은 없는데
    아마 원글님같은 사람이 살인도 할 것 같네요
    도대체 지켜야할 선을 모르는군요

  • 11. ㅇㅇ
    '26.3.17 2:11 AM (5.255.xxx.238) - 삭제된댓글

    안타까움 7 어리석다3
    이런 느낌........
    이건 이선균 성향때문에 안타까움이 7이나 되는 것이기도 해요.
    미투 터지고 자살로 튀는 거랑
    불륜으로 죽는 건 또 다른거라.........

    그리고 개인이 추모하는 것에 화내는 거보면 우리나라 커뮤니티 사람들 진짜
    너무 많은 것에 개입하려 하는구나 싶음...
    더쿠에서는 유아인을 어떤 감독이 책에서 응원했다고 그거 뜯어와서 씹던데.
    자기들이 유아인을 안 좋아하는 거랑 지인? 같은 업계? 사람이 자기 책에서
    재기를 응원하는 거랑 뭔 상관인지......

  • 12. ㅇㅇ
    '26.3.17 2:13 AM (5.255.xxx.238) - 삭제된댓글

    안타까움 7 어리석다3
    이런 느낌........
    이건 이선균 성향때문에 안타까움이 7이나 되는 것이기도 해요.
    미투 터지고 자살로 튀는 거랑
    불륜으로 죽는 건 또 다른거라.........

    그리고 왕사남 고마운 사람에 이선균 이름이 오른것에 화내는 거보면
    우리나라 커뮤니티 사람들 진짜 너무 과하게 타인의 권리에 개입하려 하는구나 싶음...
    더쿠에서는 유아인을 어떤 감독이 책에서 응원했다고 그거 뜯어와서 씹던데.
    자기들이 유아인을 안 좋아하는 거랑 지인? 같은 업계? 사람이 자기 책에서
    재기를 응원하는 거랑 뭔 상관인지......

  • 13. 부관참시
    '26.3.17 2:27 AM (183.106.xxx.209)

    죽을힘다해서 버티고살고있을 남아있는가족을위해서
    뭐하자는짓인지

  • 14. 커뮤니티마법
    '26.3.17 2:32 AM (37.203.xxx.92)

    안타까움 7 어리석다3
    이런 느낌........
    이건 이선균 성향때문에 안타까움이 7이나 되는 것이기도 해요.
    미투 터지고 자살로 튀는 거랑
    불륜으로 죽는 건 또 다른거라.........

    그리고 왕사남 고마운 사람에 이선균 이름이 오른것에 화내는 거보면
    우리나라 커뮤니티 사람들 진짜 너무 과하게 타인의 권리에 개입하려 하는구나 싶음...
    더쿠에서는 유아인을 어떤 감독이 책에서 응원했다고 그거 뜯어와서 씹던데.
    자기들이 유아인을 안 좋아하는 거랑 지인? 같은 업계? (설령 그냥 일반인 팬이라 한들,,)
    사람이 자기 책에서 재기를 응원하는 거랑 뭔 상관인지......

  • 15. ..
    '26.3.17 2:48 AM (221.139.xxx.130)

    그 사람이 과하게 몰이당했다한들 저지른 과오까지 억울한 건 아니잖아요. 정말 이선균을 위한다면 개인적으로 추모하면 될일인데 왜자꾸 대중에게 나 이사람 생각한다고 자꾸 드러내서 저지른 잘못까지 다시 오르내리게 만들까요. 자기 책에서 의견 내는건 상관없는데 영화 크레딧에 올린건 왜저래 싶더라구요. 왜 자기 추모를 전시해요. 내가 그사람 죽음이 안타깝고 보고싶으면 개인적으로 얼마든지 그러면 되는건데, 그것마저 이용하려드는 이기심이 보여서 참 별로더라구요.

    사람들은 다 각자 생각이 있잖아요. 같은 걸 보고서도 수사방식이 더 보일수도, 그 사람 지저분한 사생활이 더 눈에 들어올수도.. 회자되었을 때 고인과 유족에게 유리한 게 없는데 그걸 자꾸 긁어서 불필요하게 드러내는 사람들이 정말 자기 감정에만 취한 인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 16. 동감
    '26.3.17 3:21 AM (61.43.xxx.178)

    조용히 잊혀지게 두는게 최선인거 같은데
    그럴때마다 자꾸 미화시키는거 같아서
    뭐지? 싶은 맘 들어요

  • 17. 미친
    '26.3.17 3:45 AM (159.26.xxx.224)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엔딩 크레디트에는 "제작진은 다음 분들께 특별히 감사드립니다"라는 인사와 함께 여러 명의 이름이 게재돼 있다. 장항준 감독이 출연했던 SBS 프로그램 '꼬꼬무'를 비롯해 '류승완' '싸이' '정웅인' '김희선' 등 익숙한 이름들이 나열된 가운데, '이선균'이라는 이름 역시 해당 리스트에 포함돼 있어 눈길을 끈다.



    감독 개인 작품도 아니고 웃기네요.

  • 18. 진짜
    '26.3.17 3:52 AM (109.236.xxx.170)

    못됐다. 그렇게 살지 맙시다.

  • 19. 개인적으로
    '26.3.17 4:11 AM (73.136.xxx.130)

    가족과 와이프에게 나쁜 남편 나쁜 아빠였던 맞지만
    개인 도덕성문제고
    영화배우, 연기인으로선 안타까운 죽음인게 맞고
    검/경이 김건희한테서 시선을 빼앗으려고 몰아간 타살이 맞으니
    억울한 죽음인것도 맞죠.
    도덕성을 지탄하는건 할 수 있지만 연기자로 추모하는 걸 왜 시비걸며 인신모독하죠?
    자신의 맥락없는 이해력 부족을 탓해야하는데 엉뚱한데로 화살돌리며 비난이네요.

  • 20. ..
    '26.3.17 4:45 AM (14.32.xxx.138)

    적어도 윤건희 정권이 아니었다면 없었을 죽음이니까요
    경찰과 언론이 무슨짓을 했는지 안다면 이딴글 못쓸텐데

  • 21. ...
    '26.3.17 4:51 AM (210.217.xxx.84)

    물론 그 가족이 아빠와 남편을 도덕적으로 비난할 일은 맞지만.... 개인으로 치면 바람 피웠다고 9시 뉴스에 나오고, 포토라인에 계속해서 세워서 수도 없이 사죄하고....정말 죽기전까지는 끝나지 않을 정도로 몰아세운데에는 김건희 때문에 분명 시선을 다른 데로 돌리려는 목적이 있었다고 봅니다.
    위약금에 끝나지않는 언론의 파헤침에 죽으라는 얘기였지요. 마약은 했는지 안 했는지 모르지만 어쨌든 당시 조사결과로는 마약이 안 나온 걸로 기억하는데요. 유명인이라고 룸싸롱 가서 바람 피운게 9시 뉴스에 계속 나오면 나라도 살 수가 없었을 거같아요. 자식 생각하면 위약금 문제도 있었겠구요. 당시 포토라인에 서서 죄송하다고 거듭 말하던 이선균의 그 곤혹스럽던 얼굴이 생각납니다. 김건희는 포토라인에 한번이라도 선 적이 있나요? 살아있었다면 그래도 욕은 무지하게 먹을지언정 재기의 기회가 있었을지도 모르는데,사람을 너무 벼랑끝으,로 몰아세웠어요. 그렇다고 영화 크레딧에 올린 것이 또 잘 했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죄는 있지만 재주와 능력에 비해 안타깝게 죽은 것은 사실인 것같아요

  • 22. 당신 때문에
    '26.3.17 5:08 AM (174.221.xxx.209)

    기레기, 가세연 그리고 악플러 때문에 바람핀 남자가 추모할 상대가 된거임

  • 23. ..
    '26.3.17 5:09 AM (125.185.xxx.26) - 삭제된댓글

    김건희랑 왜비교를 포토라인 섰어요 검색해보세요
    김정숙이나 그딸이 안선거

  • 24. ..
    '26.3.17 5:12 AM (125.185.xxx.26)

    김건희랑 왜비교를 포토라인 섰어요 검색해보세요
    오히려 과하게 욕먹었음 여기서 수천개 줄리
    무당 법사 성향외과 주술 짤리고 나니 대리할때 한덕수도 법사 무당 주술 그부인 성형 대선때 페리가모 생태탕
    https://m.monthly.chosun.com/client/mdaily/daily_view.asp?idx=14193&Newsnumb=2...

  • 25. 개인
    '26.3.17 5:53 AM (175.199.xxx.36)

    다 떠나서 죽을정도로 잘못한건 아니지만 추모도 개인적으로
    해야지 천만 영화 엔딩 크래딧에 올라갈일은 아니죠
    진짜 자기남편이 그랬으면 난리날 일 아닌가요?
    개인적으로 본인한테는 감사했던 사람이면 조용히 추모하면
    됩니다

  • 26. ...
    '26.3.17 6:19 AM (219.254.xxx.170)

    포토라인은 단지 바람 펴서가 아니라 마약 의심돼서 그거 조사 받은거 아닌가요? 수면제인지 알았다고는 하지만 저 마담을 봤을 때 의심 가는 상황이긴했죠.
    당시 지디도 검사 받고 그랬잖아요..

  • 27. 그러게요
    '26.3.17 6:30 AM (116.34.xxx.24)

    잘못 용서구해서 회개하며 억척같이 살지
    연기도 목소리도 훌륭한 배우가..아까워요
    자살로 모든게 덮힐수 없다 비겁한 행동이다는 인식 잊지말았음 해요. 왜 죽나요 비겁하게

    경찰이 불법으로 유출해서 죽음으로 몬 것도 사실
    그렇지만 포기했기때문에 도망간거라 두둔하고 싶지 않아요

  • 28. 원글동감
    '26.3.17 6:37 AM (58.123.xxx.22)

    천만 영화 엔딩 크래딧이라니...
    다 된 밥에 재 뿌린격 ㅡ미련한 사람들

  • 29. 누가 들으면
    '26.3.17 6:45 AM (39.7.xxx.234)

    원글님이야말로 세상 깨끗한 줄 알겠어요

  • 30. 동감
    '26.3.17 6:58 AM (116.34.xxx.24)

    천만 영화 엔딩 크래딧이라니...
    다 된 밥에 재 뿌린격

    천만 될줄 몰랐겠지만

  • 31. ...
    '26.3.17 7:33 AM (59.12.xxx.176)

    이런 글이 자살하게도 만들죠
    원글 잔인하다.

  • 32.
    '26.3.17 7:37 AM (89.147.xxx.239)

    그런데 원글과 뜻이 다르다고 저주까지 하는 글들도 읽는 사람까지 기분 나쁘네요.

    이선균이 죽어서까지 대중들의 입에 오르내리는건 그 죽음이 정치적으로 이용 당해서인가보네요. 저 위에도 정치병자들 있는거 보니.

  • 33. ...
    '26.3.17 7:41 AM (1.222.xxx.117)

    사건을 떠나 연예인들 공개추모 찬양은
    솔직히 연예계들 파워 보여주기 같아 별로라는 생각
    조용히 추모하면 이런 입방아도 안 오를껀데

  • 34. 당신의
    '26.3.17 7:44 AM (121.134.xxx.62)

    저주가 당신의 삶에 그대로 돌아갈겁니다.

  • 35. ..
    '26.3.17 7:44 AM (121.168.xxx.239)

    세월이 지난다고 있던일이
    없어지는것도 아니고
    그냥 잊혀지게 놔둘것이지
    자꾸 입에 오르내리게 하네요.

  • 36.
    '26.3.17 7:44 AM (58.123.xxx.22)

    원글이 잔인하긴 뭘? 잔인합니까?
    팩트구만, ㅎㅎㅎ

    가만히 있으면 각자 알아서 추모를하든 말든 알아서 할텐데
    쓸데없이 계속 거론하면서 긁어 부스럼 만드는 사람들이
    진짜 잔인하고 미련한것들이겠죠.
    영화는 안 볼란다~

  • 37. ...
    '26.3.17 7:47 AM (116.43.xxx.55)

    원글 정말 못됐다
    경찰과 언론이 무슨짓을 했는지 안다면 이딴글 못쓸텐데 222

  • 38. 진짜
    '26.3.17 7:51 AM (106.101.xxx.138)

    진인한 글이네요
    자자손손 돌려 받아요

  • 39. ..
    '26.3.17 8:17 AM (118.235.xxx.197)

    천만영화엔딩크레딧이야 감독이 넣고싶은건데 그걸로 왈가왈부할건 못된다고 봅니다

  • 40. ...
    '26.3.17 8:19 AM (223.38.xxx.178)

    ㄴ이렇게 자꾸 사람들 입방아에 오르게 되니까요

  • 41. 나무
    '26.3.17 8:20 AM (147.6.xxx.21)

    이런 사람들이 진짜 악마가 아닌 가 싶어요.

  • 42. 에휴
    '26.3.17 8:37 AM (112.162.xxx.139)

    다 떠나서 고인이된 사람에게 넘 막말하네요.
    입으로짓는죄 무섭지않은지..
    본인이 쏟아낸 저 글 다시 읽어보고 반성하길..

  • 43. 팩트는 맞는데
    '26.3.17 8:43 AM (1.235.xxx.138)

    속으로만 생각하시지..여기올려봤자 좋은소리 못들어요.,

  • 44. 엔딩
    '26.3.17 8:46 AM (73.109.xxx.54)

    추모 라인을 엔딩 크레딧에 넣는건 천만이든 억이든 제작진 감독의 개인적인 추모예요
    거기 꼭 누구나 아는 유명인이 들어갈 필요는 없어요
    감독 부모님이나 제작진 중 누구의 동생이나 그들이 추모하고 싶은, 영화가 완성되었을 때 보여주고 싶었던 누군가의 이름이 들어갈 수 있는건데요
    엔딩 크레딧에 넣기도 하고 오프닝에 넣기도 하고
    영화 중간에 사진 액자 같은 걸로 끼워 넣기도 하죠
    댓글들 이렇게 몰아세울 일은 아닌듯 싶어요

  • 45. .......
    '26.3.17 9:09 AM (220.125.xxx.37)

    누군가를 추모하는것도 입방아에 오르내려야하니..
    슬프네요.
    도덕적이던 아니던 그건 그 가정이 판단할거구요.
    사람에게는 어떤 사정이란게 있으니까요.
    막말로 누구를 죽인것도 아닌데
    고인을 꼭 이런식으로 몰아세워야하나요?

  • 46. 연예계는
    '26.3.17 9:40 AM (106.101.xxx.163)

    룸녀랑 바람피우고 마약하는 거 쯤은
    아무것도 아닌 일이라서
    다들 동정하는 거에요.

  • 47. 모든
    '26.3.17 9:47 AM (211.246.xxx.88)

    과오를 감안해도
    재능있는 배우 한아이의 아버지가
    세상을 너무 일찍간건 참 안타까운일이예요

  • 48. ㅡㅡ
    '26.3.17 10:02 AM (118.235.xxx.56)

    그러게나 말입니다.

  • 49. ??
    '26.3.17 10:05 A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죽을정도의 죄는 아니잖아요.
    그냥 조용히 조사하면되는거지 그렇게 사람들 앞에서 개망신을 줘야하나요?

    게다가 그 와이프는 조용히 있는데 왜 다른사람들이 더 난리죠?

  • 50. ??
    '26.3.17 10:10 AM (218.148.xxx.168)

    죽을정도의 죄는 아니잖아요.
    그냥 조용히 조사하면되는거지 그렇게 사람들 앞에서 개망신을 줘야하나요?

    원글이 남의 추모의 마음까지 욕할 이유는 없어보임.

  • 51.
    '26.3.17 10:10 AM (112.216.xxx.18)

    제 말이요 웃겨.

  • 52. ...
    '26.3.17 10:11 AM (116.34.xxx.91)

    님 같은 마음들이 모여 사람 하나 나락 보낸 거예요.
    가세연의 마음인가? ㅋㅋ

  • 53. ...
    '26.3.17 10:12 AM (180.233.xxx.29)

    가장 문제는 이선균이 먼저 신고했다는거죠. 마약이 의심돼서 조사한 게 아니고 스스로 신고했는데 언론에 노출하고 난장판을 만든거예요.

  • 54. 정치적
    '26.3.17 10:14 AM (110.12.xxx.49)

    목적이 있어서겠죠.
    조진웅도 쉴드치는 사람들이니.
    그외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배우들 여럿 있는데
    왜 이선균만.
    제가 그 가족이라면 제발 잊혀지고 싶겠어요.

  • 55. 한국인들
    '26.3.17 10:25 AM (183.97.xxx.35)

    병이 깊어요

    평소 정치인에게 받은 스트레스
    연예인들에게 해소

  • 56. ...
    '26.3.17 10:25 AM (123.215.xxx.145) - 삭제된댓글

    룸녀랑 바람피고 마약만 했나.
    칸영화제 쫑파티에서 조여정이랑 스킨쉽은 어쩔~~
    조는 이선균 장례식에도 안왔다던데 대체 뭐임?
    이선균 진짜 남편으로서 너무 낙제점.

  • 57. ㅇㅇ
    '26.3.17 10:28 AM (89.111.xxx.103) - 삭제된댓글

    조진웅만 쉴드친게 아니구
    성이 같으면 이복남매 만들어 버리는 상상력도 있구 .
    김건희도 줄리라는 의혹을 받고 있는데
    사실은 줄리라는 쌍둥이여동생이 있는데 어릴때 헤어졌고
    또 집안의 비밀이라 줄리라는 아이를 입양보낸 슬픈이야기,,
    그냥 말 안하는 걸수도 있겠죠.

  • 58. 놀멍쉬멍
    '26.3.17 10:32 AM (222.110.xxx.93)

    가장 문제는 이선균이 먼저 신고했다는거죠. 마약이 의심돼서 조사한 게 아니고 스스로 신고했는데 언론에 노출하고 난장판을 만든거예요. 2222

    한마디로 조사받겠다는 사람을 죽음으로 몰아넣은거.

  • 59.
    '26.3.17 10:33 AM (211.36.xxx.7)

    저는 녹취 듣지도 않았지만 남 사적 녹취를 공영방송 9시 뉴스에서 틀어대질 않나 최악 야만의 시절이었어요
    외도문제는 부부가 이혼하던지 알아서 해결하면 되는일

    증거 없는 마약 문제로 몇번이나 포토라인에 세우질 않나

  • 60. 음.ㅡㅡ
    '26.3.17 10:39 AM (62.232.xxx.182)

    스스로 신고..자수가 아니라
    수사망 좁혀오고 곧 소환될듯하니
    자수!라는 명목으로 출두한건데...

    그것마저 자수라고.....


    그리고 윤석렬지지자는 아니지만
    김건희의 상스러운말투..
    얼마나 틀어대고 욕해댔는지 까먹었나요

  • 61. ....
    '26.3.17 10:49 AM (211.218.xxx.194)

    정치적 의도로
    조용히 자기 삶을 마무리한 사람을
    자꾸 들쑤시는 것도 이용하는거죠.

    고상한 말로 자기들 하고 싶은 의미부여로 추모하는게 고인의 뜻일까.

  • 62. ...
    '26.3.17 11:08 AM (39.7.xxx.140)

    이선균 배우가 수사선상에 오른 게 잘한 일은 아니었지만
    연예인들의 일탈 뉴스는 한국의 독재정권에서 이제까지
    권력층의 비교할 수 없이 더 큰 범죄나 비리를 감추는 데 이용돼왔어요.
    이선균 배우는 그 희생자였기 때문에 얼마든지 추모할 수 있고
    계속 이름이 언급될 필요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선균 배우가 불행하게 세상 떠났을 당시
    봉준호 감독이 대표로 나와서 연예인들을 이런 일에 이용하지 말라며 성명 발표하고 진상규명 촉구를 했죠
    그때 장항준 감독도 같이 나왔었어요
    배우가 그렇게 죽었는데 같은 동료들이 이름도 언급 못하게 하는 건 지나칩니다

  • 63. ㅅㅅㅅ
    '26.3.17 11:14 AM (61.74.xxx.76)

    무슨 추모까지 ㅎㅎ 전 관심 무 . 추모할생각 1도 없어용

  • 64. ㄴㄷ
    '26.3.17 11:29 AM (118.235.xxx.196)

    이게.....할말인가

  • 65. .....
    '26.3.17 11:30 AM (14.39.xxx.49)

    한 개인을 죽음으로까지 몰아갔던 상황이 정상적이라고 생각되진 않았으니까요.

  • 66. 그니까
    '26.3.17 11:37 AM (117.111.xxx.119)

    바람의 끝은 이렇게 거의 안좋은 결말이더라구요.

  • 67. 팩트를
    '26.3.17 11:39 AM (117.111.xxx.70)

    얘기하는데 감성을 앞세워 뭉개는 사람들 때문에
    선의의 피해자들이 얼마나 많았는지
    역사를 통해 보세요

  • 68.
    '26.3.17 11:59 AM (14.52.xxx.181)

    선의의 피해자ㅋ
    웃기고들있네
    바람피고 마약한인간
    무슨 나라를구했나
    정신들좀 차리슈
    원글님말 한마디한마디 다맞아요
    82에 미친것들한둘인가 ..

  • 69. ..
    '26.3.17 12:01 PM (210.94.xxx.89)

    잘목했다고 해서 불법적인 일을 당해도 되는건 어니에요.
    경찰이 수사중인 내용 언론에 흘린 것은 잘못된 일입니다.

  • 70. ...
    '26.3.17 12:24 PM (118.235.xxx.31)

    원글님 동감이요
    바람 피우다 그리된걸

  • 71. 가정
    '26.3.17 12:45 PM (118.235.xxx.64)

    가정있는 남자가ㅈ룸녀하고 바람피고
    쪽팔려죽은거지
    누가죽였나요
    목소리만 벤츠였고
    나머진 똥차였구먼

  • 72. 저도 좀...
    '26.3.17 1:19 PM (49.1.xxx.69)

    바람은 용서 못해요

  • 73. 유가족을 위해
    '26.3.17 1:44 PM (211.218.xxx.194)

    어줍잖은 추모도, 혐오도 좀 넣어둡시다.

    검찰이랑 안엮였으면 지금 꺼내서 추모하겠습니까.
    잊혀지고 싶은 사람은 잊혀지게.
    애엄마도 일해서 애들 키우면서 남은 인생 살아야죠.
    이선균이 투사가 된들 유가족에게 명예가 올까.

  • 74. 모질다
    '26.3.17 2:56 PM (118.235.xxx.180)

    이런 글 쓰는 분이야 말로 참 갑갑해요
    인생에서 지켜야 할 게 본처 자리밖에 없어요?
    이선균이 당신 남편이에요?
    당신 남편이나 잘 지켜요

    개인적으로 추궁 받을 죄가 있고
    법에서 지킴 받을 부분이 있음이
    그렇게 구분이 안 되나요
    배우여서, 이름이 알려진 사람이라서
    법으로 지킴 받아야 할 부분도 까발려지고
    죽음으로 내몰린 한 인간은 추모받을 수 있어요

  • 75. 내원참
    '26.3.17 2:58 PM (112.157.xxx.212)

    각자 자신들이 마누라들인줄 아나???
    아내가 사랑하고 살았으면 됐지
    자신들 남편도 아닌데 마누라가 억울하다고 글이라도 올렸어요?
    남의 남편이 바람핀거를 왜 마약으로 엮어서 억울해 죽은걸 덮어요?
    법의 심판이 개인의 심판하고 같아요?
    할매들 정말 많이 늙으셨나봄

  • 76. ...
    '26.3.17 4:23 PM (211.234.xxx.208)

    난 이런 글쓴이도 살짝 돌아있다고 생각함
    그 가족들이 이런 글을 본다면 어떨까
    그 아이들 걱정할 정신 머리면 이딴 글은 안썻겠지
    바람핀 일이 포토라인에 서고 자살할 일일까

    추앙한다? 추모하는거지
    뭔 차이인지 알긴하는지
    본인이 꽤나 쿨하고 객관적이고 논리적이라 착각하는 인간

  • 77. ...
    '26.3.17 4:26 PM (211.234.xxx.208)

    그리고 자살을 도망이다 회피다... 그렇게 보는 사람도 있겠지만
    자살? 그게 진짜 쉬운 길인가..?
    자식도 있는 마당에?
    이선균 같은 경우 죄에 비해 너무 했다 생각하고
    그가 한 사죄의 방식이라고 생각함...

  • 78.
    '26.3.17 4:29 PM (62.232.xxx.182) - 삭제된댓글

    옹호하는 인간들은 하나같이
    과격하고 흥분하고..

    쫌 이상함.

    남여 불문하고 바람핀 인간들인가...
    바람핀걸 아무것도 아닌일로 차부하는지...

    애초에 발단이 술집여자랑 얽힌건데..
    그게 암 것도 아니라면

    뭐...본인도 바람도 피곤하고 배우자도 바람피고
    개처럼 짐승처럼 도덕은 상관없이 살면 될듯..

  • 79. 화사
    '26.3.17 4:52 PM (211.234.xxx.30)

    원글 지랄한다.
    이선균이 피해자 아닌가?
    미친 술집년들, 미친 것들이 인터넷에서 싸지른 악담들

    다 벌받아라.

  • 80. 이선균
    '26.3.17 5:02 PM (211.234.xxx.32)

    마누라도 아니면서
    뭐 구구절절 욕을 늘어 놓는지

    바람 피면 죽어도 사다는건가 ?

    사람이 어찌 됐든 내몰리다 죽은 건데
    뭘 시시콜콜 글올려. 난리를 치는지

    본인생활이 불행하면 일기장에 쓰던가
    남 일에. 상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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