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3.16 7:48 PM
(1.232.xxx.112)
왜 헤어지셧어요. 그렇게 잘 맞기도 쉽지 않을 텐데요
2. ㅁㅁㅁ
'26.3.16 7:49 PM
(125.242.xxx.124)
해외로 나가 살 자신 없었고
제가 해외 나간다 해도 그 남자랑 가난하게 살 자신 없었어요.
3. ...
'26.3.16 7:51 PM
(1.232.xxx.112)
속궁합과 리스
가난과 부
서로 맞교환인 건가요
다 좋은 건 없으니
4. 남자들
'26.3.16 7:52 PM
(118.235.xxx.28)
떡정이라 하잖아요. 싫어 죽겠는 여자랑도 그게 맞으면 못헤어진데요
5. ㅠ
'26.3.16 7:52 PM
(223.39.xxx.248)
어머나~~~일기장에 써야할 사연인듯ᆢ
6. ㅁㅁㅁ
'26.3.16 7:52 PM
(125.242.xxx.124)
경제적 문제로 심하게 데여서 그 뒤로 남자 돈, 경제력 제일 우선순위에 두고 만났네요.
다 완벽한 남자는 정말 없어군요.
7. 돈없으니
'26.3.16 7:56 PM
(58.29.xxx.96)
그거라도 열심히 해준건지
할수 있는게 그거밖에 없어서 그런건진
여튼 돈있는데 여자에게 그걸 성심성의껏하진 않을테니까요
노력안해도 여자들이 줄을 서니
8. ...
'26.3.16 7:57 PM
(118.235.xxx.244)
궁금한데 남자들도 속궁합 잘맞는 여자가 따로 있겠죠?
9. 지난번에도
'26.3.16 7:58 PM
(180.230.xxx.177)
-
삭제된댓글
외국남자랑 하룻밤 DM으로
어쩌구 너무 좋았는데 하트로 끝냈다며
외국인한테 잘주던 헤픈 여자 이야기 있었는데
지금도 길에 널린게 외국인이니
생각말고 실천하시면 될듯
본인 몸굴린게 뭐 자랑인듯
특히 흔해빠진 외국인이 막 가지는 몸글
더는 안보고싶은데 어떻게 안되나
10. 참
'26.3.16 8:03 PM
(223.38.xxx.69)
미국남자 회사에 있는데
여자들이 자고싶어한다고 자기는 여자 골라가며 잔다고 그래서 이런 미친놈이 있나했는데.
흠,
11. 남자는
'26.3.16 8:09 PM
(223.39.xxx.248)
싸기만 하면됨
여자는 오르가즘을 느끼는게 시간을 많이 들여야됨
12. ㅇㅇ
'26.3.16 8:30 PM
(211.222.xxx.211)
잠자리로 스트레스 푼다는게 신기하네요..
그것도 노동인데...
결국 돈 있는 남자랑 결혼하신듯?
13. ㅇㅇ
'26.3.16 8:46 PM
(110.10.xxx.12)
이해가요
무슨 말인지....
14. ㅇ
'26.3.16 8:51 PM
(211.234.xxx.126)
떡정?;;;;;;
으휴... 단어 선택보소 못배운 할매도 저러진 않을 듯
15. 저도 사겼던
'26.3.16 8:53 PM
(39.123.xxx.167)
남자중에 속궁합이 잘 맞았던 남자 생각 계속 나더라구요 ㅎ
16. 본인은 완벽?
'26.3.16 8:55 PM
(223.38.xxx.44)
다 완벽한 남자는 정말 없어군요(오타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러는 본인은 완벽한가요?
완벽한 여자도 정말 없잖아요
17. ...
'26.3.16 8:56 PM
(118.37.xxx.223)
영화 연인 생각나네요...
18. J k
'26.3.16 8:57 PM
(211.234.xxx.54)
저는 60대 남자랑 사귀는데요. 한 12살 차이 나거든요.
처음에 남자친구 카톡으로 자꾸 어떤 여자가 연락을 오는데 얘기하더라고요. 젊었을 때 그 여자랑 섹스를 많이 했다고. 단기간에 그런데 그 여자가 결혼하고 싶어 하는데 나이도 자기보다 두 살 많았고 자기는 전혀 결혼 생각이 없이 그냥 대학생이었기 때문에 헤어졌대요.
그 여자가 지금도 연락 오는 이유가 그때? 같이 보냈던 시간을 잊지 못해서 너무 좋았다고. 남편도 아직 살아있는데 계속 연락이 온답니다. 그러니까 그 여자가 65세가 넘었는데도 남자한테 연락을 쳐하고 있던 거죠...
그런데 사실 남친은 그 여자가 옆에 있었기 때문에 섹스를 한 거고 젊었으니까 그냥 한 거지. 특별히 속궁합이 맞았다는 느낌은 없었대요. 속궁합은 저랑 제일 잘 맞다고.
그러니까 상대도 똑같이 생각할지는 모른다는 거죠.
19. ㅇㅇ
'26.3.16 8:57 PM
(1.235.xxx.70)
그런 추억이라도 있으신게 부러워요.
전 남편이 평생 유일한 상대인데 지금 16년째 리스여요.
이대로 살다 죽겠지요?
20. J k
'26.3.16 8:58 PM
(211.234.xxx.54)
그런데 그 사람들 다 스카이대 사람들이었음
79 학번 80학번 81 학번 이런 사람들인데
공부 잘한건 장하지만 참 발랑 까졌더라고요. 90년대 학번보다.
21. 음...
'26.3.16 9:23 PM
(121.88.xxx.74)
원래 남자들 제일 뻔한 거짓말이 "너랑 제일 잘 맞아"
입니다. 대놓고 "너보다 걔가 끝내줬다" 할 바보는 없겠죠
22. Jk
'26.3.16 9:24 PM
(211.234.xxx.122)
뭐 뻔한 거짓말 하겠죠? 남자들이 .
그런데 지금 와서 제 남친이
띠동갑 연하 여친을 두고 68세인 그 여자를 만나고 싶어 할 것 같지는 않아요 ㅋㅋ
23. 역시
'26.3.16 9:49 PM
(117.111.xxx.215)
외국남자여야 하나?
한남들 에휴 할말하않
24. ...
'26.3.16 10:08 PM
(1.242.xxx.211)
저두 평생 기억에 남는 남자가 있네요
키스부터 전희가 넘사벽이었던...
본게임 돌입전에 이미 끝을 맛보게 해준 사람.
그후로 만난 사람들은 다 거기서 거기.
한국남자들 섹스 잘하는 남자 진짜 드물어요
25. 오르가즘
'26.3.16 11:20 PM
(180.71.xxx.214)
시간이랑 꼭 별 상관 있지 않다고 봄
시간이 길다고 오르가즘 오는것도 아니고
잘 맞는 사람하곤 짧게 해도 좋고
안맞는 사람하곤. 오래 또 못하고 짧게도 싫고
일단 키스 별로인걸로 1 차 판별
26. ㅋㅋㅋ
'26.3.16 11:39 PM
(39.117.xxx.233)
JK님 정신승리
27. ㅋㅋㅋ
'26.3.17 12:03 AM
(125.176.xxx.131)
JK 님 완전 늙은 할아버지 만나시네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