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를 잘못해서 돈도 묶여있고
이제 나이가 들었으니 철좀 들어야겠다고
쇼핑 금지 중인데
금붙이 큰 거 하나가 너무너무 사고 싶은거 있죠
가짜로라도 하나 살까 알아보니 500 넘네요
투자를 잘못해서 돈도 묶여있고
이제 나이가 들었으니 철좀 들어야겠다고
쇼핑 금지 중인데
금붙이 큰 거 하나가 너무너무 사고 싶은거 있죠
가짜로라도 하나 살까 알아보니 500 넘네요
뭔데 가품이 500이 넘나요?
궁금한데 알려주세요. 저도 요즘 주얼리 하고 싶어서 알아보는 중이에요.
근데 저는 귀찮아서 백화점을 못가서 못사고 있어요..
500짜리라도 사고 싶은 마음이 생기니
나는 정말 5만원도 3개월 무이자 할부로 사는데
세르펜티 팔찌요
탁 잠기는 모양이 아니고 가운데가 열린 뱅글이라 잃어버리기 쉬울거 같기도 하고......
500 넘는 금붙이가 사고 싶어서 머리를 쥐어뜯을 정도면, 아직 여유가 있나봐요
그깟 금붙이가 뭐라고 머리를 쥐어뜯을정도인가요
정말 쓸데없다..
열정이 대단하시네요 사고 싶은 걸 못 사서 머리를 쥐어 빼고 싶으시다니
머리숱 부자신가요?
그걸 자발적으로 뜯을 마음이 생기다니..
놀랍구려..
최근 들어본바 중 그대의 만용이 장원감이오..
그뱀이 진짜 이쁜가요? 전 아무리봐도 세프펜티 이쁜거 모르겠어요. 뱀을 두르면 자식이 잘 된다는거도 마케팅수단인거 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