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매대에서 검정 슬랙스를 하나 샀어요.
봄부터 가을까지 입을 수 있는 두께구요.
입어보니 핏도 괜찮고 제 체형의 단점을 커버해 주더라구요.
그래서 쟁여 놓을까 싶은데...
일자 적당한 통의 슬랙스는 유행 상관없을까 싶고
저 지금 사러갈까 고민중이에요.
행사매대에서 검정 슬랙스를 하나 샀어요.
봄부터 가을까지 입을 수 있는 두께구요.
입어보니 핏도 괜찮고 제 체형의 단점을 커버해 주더라구요.
그래서 쟁여 놓을까 싶은데...
일자 적당한 통의 슬랙스는 유행 상관없을까 싶고
저 지금 사러갈까 고민중이에요.
가격대 나쁘지않으면 사세요.
몸에 맞는거 잘 안나와요.
저도 삽니다
마음에 드는 핏은
진짜 찾기 힘들잖아요
두 개면 충분해요
유행도 바뀔거고
바지는 정말 사기 힘들어요
내 몸에 맞고 편하면 무조건 쟁이세요
저도 2개요. 4개는 과해요.
저도 그래서 몇개 산적 있는데 결과적으로 2개밖에 안입게 되더라고요
두개는 그냥 썩힘
4개까지는 그렇고 3개? 그렇게 영원할거같이 이쁘던것도 어느날 갑자기 별로이기도 하더라고요
사세요 4개는 사도 유행이 어떻게 될지
사세요
2개만 사서 너무 후회하는 바지 있어요
3벌요
그거 입는동안 체형이 또 변할수도 있잖아요 ㅎ
맘에 들면 쟁여도 좋아요
그런 바지 나중에 또 만날 확률이 별로 없더라구요
단...
체형 변화가 없어야지 가능ㅎㅎ
살이 찌면 곤란
제가 지금 그렇거든요ㅠㅠ
3벌까지는 살꺼 같아요
교복처럼 입어도 두개면 충분
똑같은건데 핏이 미묘하게 아주 미세하게 차이ㅡ나더라고요
둘중 하나만 맘에 듬
어두운 색은 3장씩 사뒀고 밝은 색상은 4장 사뒀어요. 바지는 너무 마음에 든다! 저는 잘 없어서요. 2장 돌려가며 세탁 하면서 잘 입고 있습니다. 나머지는 마음의 평화를 위해 꼭 필요했어요. 후회 안해요ㅋㅋ
저도 인생바지 찾고 싶네요
전 5장 쟁여놓았어요ㅎㅎ 쟁인 후 바로 품절돼서 얼마나 다행이었던지
4개까진 ...2개는 사봤어요 다른색으로요
싸면 4개 쌉가능이요. 인생바지 만나기 힘들잖아요
많이 해봤는데 유행이 바뀝니다
사요.
나중에 보면,그렇게 맘에 드는거 없더라고요.
고가도 아니라면 더.
5번 산적 있음
3개 동일색이면 2개요
매번 똑같은 색에 모양이면 맨날 이거밖에 없어이거만 입는건가 스스로 질려요 번갈이 입으니 닳지도 않아 버리면 죄짓나싶고
살다보면 인생템은 또 나와요
없지 물건이 없지는 않아요.
그리고 내가40대라면 사겠지만
60대라면 안사겠어요.
여러개 샀는데
안입어요. ㅜㅜ
맘에 드는 바지는 계속 나옵니다.
산적 있음 대신 하나는 색상. 다른걸로
맞아요. 유행이 바뀌어서도 안입게 돼요.
사지마세요
2개 더 사왔어요.
다른색사고파도 검정색만 있어요.
세미일자라 통이 적당하고 찰랑찰랑 다리에 붙지도 않고 좋아서 너무 싸니까 부담없어 쟁여놓을까 했는데요.
몇년 뒤에는 구닥스러울까해서
총 3개만 ㅎㅎ
있을때 쟁여둔다에 한표. 안사고 품절되면 정말 후회 할것 같아요.
저는 늘 2개씩 사요.
네이비.베이지.블랙 등등 색깔을 다르게 해서요.
홈쇼핑 3종세트를 두 사이즈로 산 적도 있어요.
모두 6개요~.
나중에 보풀 많이 나거나 해졌을때 또 입게요
저도 진짜 싸게 산 바지 2개로 돌려 입는데 고무줄 바지라
편하고 좋아요.
전 같은 바지 6벌까지 사봤어요.
온 쇼핑몰 브랜드 찾아 다샀는데 지금도 안입은 1벌 남았는데
뭘 그리사놓았는지.
지금도 이쁜건 평균 2개이상 색깔별로 전부 사는데
이건 병이다 싶을때가 있어요.
신발도 색깔별로 .. 사는데 이젠 생각보다 색깔별로 안입게되요.
딱 2벌정도만 사십시요.
드는 옷 찾기 힘들죠.
저도 마음에 들면 색깔 별로 여러 개 사요.
돌아가며 입는데 더 살걸 싶은 때도 있어요.
저는 지난겨울 조거팬츠 5벌 샀어요ㅎ
안에 통밍크인데 어찌나 짱짱하게 밍크를 잘넣어놨는지 너무 따뜻하고 바느질도 잘됐고 디자인도 좋아서요
오래전 우연히 동대문에서 샀는데 너무 좋아서 다시갔는데 가게폐업ㅠㅠ
그뒤로 똑같은걸 못찾다가 동네보세옷가게에서 같은 상표로 발견
바로 5개주문하고 받았어요
겨울엔 이바지로 추위끝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