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분이 친척 지인딸이 좋은 신랑감 만나 결혼 잘한다는 소식 전하면서 한다는 말이
근데 그 애 가슴이 벌어져서 좀 살다보면 남편복 별로일 거야 그러더라구요
그런데 진짜 그런 말이 있긴 한가요
친척분이 친척 지인딸이 좋은 신랑감 만나 결혼 잘한다는 소식 전하면서 한다는 말이
근데 그 애 가슴이 벌어져서 좀 살다보면 남편복 별로일 거야 그러더라구요
그런데 진짜 그런 말이 있긴 한가요
아 그 친척분 못됐네요.
그 분이 더 못 사실듯.
미친년 말을 왜 주의 깊게 생각하나요?
질투심에 눈이 돌아갔나봅니다
그런것도 말이라고 맞나요?~하고 글올리나요?아이고~
그런말 하는 사람이나 그게 맞나요?하고 글올리는 사람이나
본인이나 잘살라고하세요 ㅉㅉㅉ
그런말 들었었어요. 남편복이 어디까지, 어떤것인지를 얘기하는지 모르겠지만..
별꼴이에요.ㅋ
모아지든 벌어지는 좋은놈이 적어서
그걸로 가늠하는게 의미가 없어요
친척분 인성 별로인 건 잘 알고 있는데
정말 그런 말이 있는 건지 지어낸 얘기인지 궁금해서요
선우용녀 채널에서 여자가 뜨거운 거 잘먹어야 남편복 있다길래 스쳐지나가는 양가 두분 떠올라서 어이없더라구요
시모는 뚝배기 아니면 음식을 안먹는 분인데 일찍 과부됐고 친모도 절절끓는 음식 좋아하는데 아빠 일찍부터 바람피시고 이혼하셨어요
그런 말도 안되는 무당소리는 옮기지도 마세요
저 이런 글에 자신있게 달아요
결혼 27년차 남편복 너무 많아요
외모.능력.성격 다 갖췄는데
저 가슴 절벽이고 벌어졌어요 ㅎㅎ
이마 좁으면 남편복 없다는거도 아님.
제 친구 이마 좁은데 부모 복 많고 (부모님들 성품 좋고 부자)남편 복 많아서 사랑받고 존중받고 잘 살아요.
체형도 거의 유전이던데 그럼 남편복 없는 집들은 다 남편복이 없겠네요.
솔직히 체형이나 생김새 다 유전인데....
푸하하하하
그래서
내가...
내 남편이..........흠
아니고 정신병자들 입에서 나오는 말을 거침없이
무척이나 질투가 났나봐요
저도 그렇다면 30년전에 파토 났을텐데 아직도 사이 나쁘지않습니다.
잘먹고 잘살아요.
시기 질투를 넣어서 저주 하는데 그걸 듣고만
있으세요?
원글 같은 분은 귀가 얇으시니 그런 분은 무조건 멀리하세요
말도 섞지 마세요
나쁜 영향받아요
시기 질투 일반인
저주 악인
악인은 멀리하세요 무조건
질투심에 하는 아무말. 헛소리에 휘둘리지 마세요.
그런 사람 멀리 하세요
시샘 많은 정도가 아니라
남 앞길을 저주하는 인간
가까이 하면 안돼요
별 그지 개뼉다구같은 소릴 다 듣겠네요.
그냥 체질임.
자기 눈에 보기싫다고 저런 험담을...
미친ㄴ이네요.
질투에 악담을 쏟아내네..멀리하세요.
해로워요.
말도 안되는 소리지만 설령 그렇다 하더라도.
정말 축하할일이야.
지인일이라 그런가 더 기쁘다.
해야 정상이지
저런 말이 입밖으로 나온다는 건
보통 못 된 심보를 가진게 아니라 봅니다.
가슴 좀 보고 싶네요
미친년…나이값
와 진짜 못나고 못된 사람이네요
살다 살다 별 말을 다들어보네요 ㅋㅋㅋㅋ
지인 딸 가슴은 또 언제 봤데요? ㅋㅋㅋㅋ
확실한 건 이제 갓 결혼하는 신부한테 그런 구업 짓는 그 친척이 절대 잘 될일은 없다는거요
인간이 입이 방정이네요.
왜 자러고 살까
차라리 사주팔자를 보고 말하는게 신빙성이 있겠네요
세상에 그런 말도 있나요 참나
가슴이 벌어진게 어떤거에요?
별걸 다 전하네요.
첨듣는 말이고요
님 경사에 주책입니다
회사인데 집가서 내 가슴상태를 봐야겠네요 ㅋㅋ
다 많긴해요
입이 작아야...
팔이 길어야...
불두덩이 불룩해야....등등
이런말들이 있긴 한다는데 하나도 안 맞아요
살다 살다 첨들어봄
가슴 안벌어졌는데 남편복 1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