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퇴사한 예전 회사 동료 안부 연락해본적이 있는분들 있으세요
지금 회사가 남초인데 이 동료한테 엄청 도움을 많이 받았거든요
아마 여기 제가 계속 다닐수 있는 계기가 그 동료 때문이었어요
우리 둘다 미혼이고 비슷한 나이대의 공통점이 있어서 그런가 장난도 많이 걸어오고
많이 편안하더라구요
그냥 연락처 아는데 안부 연락한번 해볼까 싶은데 그런경험이 있는분들 있나 싶어서요
지금은 퇴사한 예전 회사 동료 안부 연락해본적이 있는분들 있으세요
지금 회사가 남초인데 이 동료한테 엄청 도움을 많이 받았거든요
아마 여기 제가 계속 다닐수 있는 계기가 그 동료 때문이었어요
우리 둘다 미혼이고 비슷한 나이대의 공통점이 있어서 그런가 장난도 많이 걸어오고
많이 편안하더라구요
그냥 연락처 아는데 안부 연락한번 해볼까 싶은데 그런경험이 있는분들 있나 싶어서요
그런 생각이 드는 경우면 연락 안 하는게 맞아요.
상대에게 딱 오해 주기 좋습니다.
' 나 좋아하나보다' 라고요.
고고!!!
그거 아니면 굳이???
관심 있으세요? 굳이..22
연락 한번 해볼 수 있는 거 아닌가요?
요즘은 너무 연락을 안 하는 시대라서 그런가? 큰 의미 부여 하지 말고 그냥 안부 전화 할 수 있는 거 아닌가 싶어서요. 뭐 안 반가워해도 그런가 보다 하면 되고 먼저 손 내미는 따뜻한 행동 했다 생각하면 마음의 위로가 될 거예요^^
일부러 연락 하는 건 오해 살 우려도 있고 그분이 불편해 할 수도 있어요.
연락이 끊긴 사람이 전화하면 드는 생각...
왜 연락했지?
날 좋아하나?
결혼한다고 청첩장 뿌리려나?
누구 돌아가셨나?
보험이나 정수기처럼 나한테 뭘 팔려고 하나?
다단계 끌어들이려고 하나?
등등등 좋은 생각은 안듭니다.
길 가다 우연히 만나면 밥 한끼 사드릴 수 있지만 그 외는 시도 금지!
그리고 그때는 그 분이 미혼이었어도 지금은 아닐 수 있어요. 만약 여자친구나 아내가 있으면 오해 살 수 있어요. 괜히 오해 사서 머리끄댕이 잡히지 말고 그냥 가만히 계세요.
님이 생각하는 훈훈한 상황이 벌어질 확률은 극히 낮습니다. 만약 그런 마음이 있었더라면 진작 그쪽에서 연락이 왔을겁니다. 퇴사후 연락이 없다는 건 그분과는 연애감정이던지 동료애던지 그게 뭐든 끝났다 보는게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