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퍼? 그거 사서 간다고 군화모에 글 올라오던데 그거 괜찮나요?
다들 하는데 저만 안하면 애가 아쉬워할까 싶고.
공군 보냈는데 군화모 가보니 공군은 엄마들도 뭔가 보통은 아닌 느낌...
군적금을 엄마가 은행 가서 대신 직접 든다고 해서 놀랐네요.
저 아무것도 안하고 애가 첨부터 끝까지 다 준비해서 갔거든요. ㅠ
토퍼? 그거 사서 간다고 군화모에 글 올라오던데 그거 괜찮나요?
다들 하는데 저만 안하면 애가 아쉬워할까 싶고.
공군 보냈는데 군화모 가보니 공군은 엄마들도 뭔가 보통은 아닌 느낌...
군적금을 엄마가 은행 가서 대신 직접 든다고 해서 놀랐네요.
저 아무것도 안하고 애가 첨부터 끝까지 다 준비해서 갔거든요. ㅠ
님 아들이 잘하고 있는겁니다.
토퍼 그게 힘든것도 아니잖아요.
금액도 뭐 ..
주문하면 금방와요..망설일 이유가 없음.
토퍼 사라는 말씀이신거죠?
공군 수료식때 남들이 토퍼를 들고 있는지 없는지
눈에 들어오지도 않았어요 ㅎㅎ
그리고 군적금은 훈련소에서 인터넷이 먹통이 되어
아이들이 들고 싶어도 못 드는 그런 경우가 생깁니다.
아드님 건강히 군생활 잘 하기를 바랍니다~
수료식땐 토퍼 생각보다 많이 없었어요
전역때나 해주세요
요즘은 군에서도 토퍼를 쓰는군요
전 5년전에 전역할때 해줬어요.
훈련소 수료식엔 여친을 모시고 갔더니
좋아서 아주 그냥 ㅎㅎㅎ
공군만 그런게 아니라 군화모 보면 진짜 부모들 유난의 극치.
아들이 제발 그런 카페 보고 따라하지 말래요.
저희 아이도 공군인데 수료식때 보니 꽃다발 조차 없는 부모님들이 더 많았어요. 토퍼도 많지 않았고요.
침대 위에 쓰는 토퍼 아니구요,^^;;
꽃다발 대신 응원 문구 적힌 토퍼를 말하는거예요.ㅎㅎ
꽃다발위에 꽂아서 장식하는 토퍼 말하는거에요.
응원문구 적고 뭐 그런...
침대 토퍼 가져갔다간 신문기사 1면 장식할 걸요 ㅎㅎ
토퍼 쿠팡에서 주문
꽃다발 사서 토퍼 꽂아 줬더니
아이가 감동하더군요^^ 아주 좋아했어요
고민했는데 잠시 토퍼 꽃다발 들지만 사진은 영원히 남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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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퍼 준비했는데 뭐 이런걸 하면서도 좋아했어요
같은 호실원 엄마가 현수막이랑 간식 준비해와서
같이 사진 찍었고요
훈련소 수료 때가 제일 신나 보였어요
특학은 경쟁이 심해서 맘고생하더라구요
쿠팡에 널렸는데..
내 아이 이름 하나만 결제할때 입력하면 다음날 바로 무배로 보내주는걸 뭘 어렵게 생각하시나요.
그냥 내가 해주고 싶음 해주고 뭘 그런걸 하면 마는거고.
수료식날 그냥 가는 사람, 토퍼에 꽃다발 하는 사람, 배너까지 만든 사람 다 자기 하고싶은대로 하는거고 내 아이 내 가족 잠깐 얼굴 보기도 바빠 다른사람들 어쩌는지 관심도 없지 않나요?
그것보다 그날 먹을거 신경쓰는게 더 좋을거 같고
적금은 부모가 대신 해주기도 하고
우리애는 대학 가면서부터는 뭐든 다 알아서 하고.
공군이라고 유별날것도 없고
엄마들이 그런거까지 다 알아서 하는게 좋은건가요?
성인된 자녀 언제까지 계속 챙겨줄건지
잉??? 토퍼라해서 그 토퍼 말하는줄요
울아들은 21년 입대.
단기장교에 코로나때라 부모들은 근처도
못오게하고 애만 들여보낼때라 세상 좋아졌구만 했는데 ㅎㅎ
수료식때 꽃다발 대신 토퍼 해갔어요
사진 찍어도 이쁘게 나오구요
경례하는 군인하고 꽃, 메세지로 된 건데
안경 쓴 군인은 안경까지 디테일하더라구요
토퍼 했어요
공군은 아니지만 꽃다발 토퍼
아무것도 하지말라던 아들 좋아하던데요
정말 어느대보다 고생한기간이라 진심으로 축하해주고싶었어요
미니케익에 수료축하문구 넣어서 줬더니 엄청 좋아했어요
공군 수료식용 머리띠도 있네요!
개인적으론 아빠가 쓰고 가면 더 갬동일거 같습니다. 뭐 그날 하루 다들 웃을 수 있으면 충분한 거 아닐까요? 저는 긍정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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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우리아들 얼굴 넣은 토퍼 갖고 갔는데 무지 좋아하던데요. 15천원인가 주고 만들어 갔는데 만족도 높았어요
기특하고 장해서.. 무사전역 기원하며 만들어간 토퍼 지금은 아들방 침대위에 있어요
저는 입소 전에도 해줬어요. 케잌과 함께. 수료식도.
전역도 해줄 예정.
욱군
저는 입소 전에도 해줬어요. 케잌과 함께.
수료식은 꽃다발과 토퍼 함께.
전역도 해줄 예정.
육군
민망해하는 성격이기도하고
22년 논산 수료식때는 많지는 않았어요.
대신 나중 전역때 케익에 레터링과 함께
해줬는데 좋아했어요.
애 찾느라 그럴정신도 없고
상관과 동기들 자대배치로 헤어지니
안고 인사하고 사진찍고 난리던데요..
저도 전역때 집에서 케익 토퍼 현수막까지 해줬어요
3월초에 논산 수료식 가면서 생화꽃다발과 토퍼 가져갔어요.
아무 것도 없는것 보다 예쁜 꽃, 토퍼 들고 사진 찍으니 보기 좋던데요.
스탠드 앉아서 보니 주위에 꽃다발 토퍼 가져온 사람들 많았어요.
근데 또 뭐 없음 어떤가요. 다 엄마 만족이죠.
https://smartstore.naver.com/topper_cherry/products/10937370586?nl-query=%EC%A...
쿠팡말고 네이버 쇼핑에서 검색 고고
요즘은 전역식말고
수료식도 토퍼 해주나요?
남자애들 해주면 뻘쭘해 하니
애 성격에 따라
가족도 없고 아무도 못오는 아들들도 있는데
너무 우리애만 생각해서 이런저런
이벤트 만들지 말고 그냥 가서 축하해주고
맛난거 사줍시다
작년말 제대한 아들 있는데
수료식등 암것도 안하고
제대하고 현관문 마루에 큼직하고
대문짝 만하게 붙이고 꾸며주고 했어요
5주 힘든 과정 무사히 마쳤는데 마음껏 축하해주고 싶었어요.
그런거까지 다른사람 눈치 보고싶지 않구요.
몇시간 있다가 또다시 길고 고된 군대생활 해야 하는데 각자 자기애에 맞게 마음껏 축하해 주세요~
5주 힘든 과정 안다치고 무사히 마쳤는데 마음껏 축하해주고 싶었어요.
그런거까지 다른사람 눈치 보고싶지 않구요.
그 기간동안 부모도 잠 못자고 대입보다 더 마음 졸였는데 같이 축하하는 의미도 있구요.
몇시간 있다가 또다시 길고 고된 군대생활 해야 하는데 각자 자기애에 맞게 마음껏 축하해 주세요~
입소식날 다녀올께 하면서 가는 애 보면서 울면서 집에 오고
5주 힘든 과정 안다치고 무사히 마쳤는데 마음껏 축하해주고 싶었어요.
그런것까지 다른사람 눈치 보고싶지 않구요.
그 기간동안 부모도 잠 못자고 대입보다 더 마음 졸였는데 같이 축하하는 의미도 있구요. 졸업식날보다 더 의미 깊고 소중한 꽃다발이었어요. 토퍼도 부모마음 그대로 담긴거였구요.
몇시간 있다가 또다시 길고 고된 군대생활 해야 하는데 각자 자기애에 맞게 마음껏 축하해 주세요~
서럽게 울고있는 아이를 봐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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