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맛이 너무 없으니
재미가 없네요 ㅠ
갑자기 반찬에 꽃혀서
반찬을 많이 하는데
제가 안먹으니
뭐 축낼 사람이 없어요,
큰애 둘째 다 대딩이라 집에 없구요
앞으론 장을 소량만 봐서
막내것만 조금씩 해야겠네요
3주차에 5.5키로 빠졌습니다.
Feat 고도비만
입맛이 너무 없으니
재미가 없네요 ㅠ
갑자기 반찬에 꽃혀서
반찬을 많이 하는데
제가 안먹으니
뭐 축낼 사람이 없어요,
큰애 둘째 다 대딩이라 집에 없구요
앞으론 장을 소량만 봐서
막내것만 조금씩 해야겠네요
3주차에 5.5키로 빠졌습니다.
Feat 고도비만
재미없어도 좀 참아야죠.
살이 빠지잖아요? ㅎㅎ
옷 고르세요...시간가는 줄 모르겠습니다.
파김치
부추나물
부추무침
오이볶음
깻순무침
진서연 독일 국수 용 채소절임
무두부짜박이?
부추짜박이
순두부짜박이
등등등
ㅎ
옷 당근으로 계속 보고있습니당
못 먹는 것에 대해 반항적 복수심의 반찬 만들기인가요? ㅎㅎㅎ
관심을 반찬 말고 다른 데로 돌려 보세요
날 좋은데 장보러 가지 말고 밖에 나가서 아무데나 휙 돌아다니던가...
확실히 마운자로가 확확 빠지긴 하나봐요
확확 빠져요.
배가 쑥 들어갔네요.
ㅋㅋㅋㅋㅋ 복수심 맞는가봐요.
이렇게라도 푸는것같아요
0.25 맞으신건가요?
저도 충분히 처방받을 만한 몸무게이긴 한데 ㅋ
그거 맞아도 이기는 식욕이 있대서 돈만 날리는 거 아닌가 싶고... 흐흐흐
그나저나 요리솜씨가 훌륭하신가봐요
음식은 다 보고 하구요
식욕이 이기는 사람이 있나요?
2.5 맞구요, 식욕이 그냥 없어지던데요. 신기하네요. 오래맞음
내성이 생기는 걸까요?
속에서 받지도 않을뿐더러(소화 잘 안됨. 느린 소화)
계속 배가 고프지가 않아요. 포만감 상태 유지
전 크게 식욕억제는 안되던데..
배고픔도 느끼구요..
님은 엄청 잘받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