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매달 생활비 공짜로 나와도 일하실건가요?

dd 조회수 : 6,834
작성일 : 2026-03-16 12:44:28

넉넉히 나와서

굳이 일 안해도 되는 상황이라면

저는 그만둘듯요 ㅎㅎ

 

일하면 시간 잘가고 나름 성취도 읶지만

그에 못지 않게 스트레스도 있고

자유로움도 덜해서요

 

- 몇년후 은퇴를 꿈꾸는 1인이

 

 

IP : 124.61.xxx.19
5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6 12:45 PM (218.159.xxx.73)

    월급쟁이 아니래도
    뭔가해야겠죠.
    어우 노는것도 지겨워요ㅎ

  • 2. ㅇㅇ
    '26.3.16 12:48 PM (211.234.xxx.80)

    뭔가는 해야해요
    맨날 놀고 여행 미식만 해도 질려요

  • 3. ..
    '26.3.16 12:49 PM (106.101.xxx.164)

    노는거 지겨워요..

  • 4. ㅇㅇ
    '26.3.16 12:49 PM (124.61.xxx.19)

    그럼 1년만 놀고 소소하게 일하는 걸로 ㅎㅎ

  • 5. 안 합니다
    '26.3.16 12:50 PM (118.235.xxx.126)

    일 아니어도 할 게 너무 많고
    아무 것도 안 하는 것도 좋아요
    사브작사브작 밥 해먹고
    집 정리 하고
    친구들 만나고
    좋아하는 강연 찾아서 듣고

    어서 이럴 수 있는 날이 오길

  • 6. 저는
    '26.3.16 12:50 PM (221.138.xxx.92)

    25년 맞벌이하다가 지금 10년째 노는중인데
    노는건 하나도 지겹지 않아요.ㅎㅎ

  • 7. 네 합니다
    '26.3.16 12:50 PM (121.162.xxx.227)

    다만 일을 조금더 줄여서 주3일만 하고싶어요
    일년에 세번정도는 5~6일씩 긴 휴일을 잡고싶구요

  • 8. ...
    '26.3.16 12:51 PM (202.20.xxx.210) - 삭제된댓글

    네 제가 하고 있어요. 42살이고 .. 5년 전부터 급여보다 임대료가 더 많이 들어와서 일 안해도 되지만 합니다. 여전히 백화점 마감세일 좋아하고, 기후동행카드로 교통비 조금 아끼는 것도 좋아해요. 그냥 삶이라는 게 꼭 놀면서 재미를 찾는 건 아니거든요. 그냥 일상을 그대로 유지하고 그 안에서 재미를 찾는거죠. 예전과 다른 건 그냥 통장을 잘 안 보게 되고. 두 어달에 한 번 모아서 그대로 분산투자 시키고 다시 그냥 또 통장 안 보고.

    웃긴 건 회사 다니는데 스트레스가 적어졌어요. 어떤 일이 생겨도 약간 거리를 두고 생각하게 되다 보니 진짜 일이 더 쉬워지고 스트레스를 안 받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전보다 오히려 일을 더 잘하게 되는 느낌이에요.

  • 9. ....
    '26.3.16 12:53 PM (125.143.xxx.60)

    전 20년 직장 생활 했기에
    좀 쉬고 놀아보고 싶네요.

  • 10. ..
    '26.3.16 12:53 PM (122.40.xxx.4)

    저도 일을 아예 놓진 않고 최소로 일할듯요.

  • 11. ...
    '26.3.16 12:55 PM (220.85.xxx.218)

    취미로 배우고 싶은거 배우고 운동 다니고
    자원봉사도 하고
    여행도 다니고 할꺼 많잖아요.

  • 12. 고민
    '26.3.16 12:56 PM (223.38.xxx.118) - 삭제된댓글

    요즘 제 고민입니다.
    50중반에서 후반으로 달리고 있는데 명퇴가 너무 고민입니다. 30년 넘게 맞벌이 하며 휴직한번 안하고 살았는데 아이등 성인으로 취업 다 잘하고 한명은 이미 독립했습니다.
    열심히 일하고 운도 좋았는지 노후 준비도 다 했어요. 돈에 대한 욕심은 끝도 없고요.
    앞으로 부부다 7년 정도는 더 일할 수 있으나 명퇴하고 여행다니면 쉬엄 쉬엄 살지 좀 더 담닐지 고민이네요. 맘 같아서는 저만 명퇴하고 남편은 더 다니라고 하고 싶지만 미안함 미음도 들어서요.

  • 13. ...
    '26.3.16 12:56 PM (106.101.xxx.164)

    이와중에 자랑 ㅋㅋ

  • 14. 안하죠.
    '26.3.16 12:56 PM (110.15.xxx.197)

    지금 나이가 어린 것도 아니고 시간이 얼마나 남았다고
    그 시간을 노동으로 바꿀까요?
    좀 더 의미있고 즐겁게 지내야죠.

  • 15. ㅇㅇ
    '26.3.16 12:58 PM (211.193.xxx.122)

    일은 무조건 해야된다는 것에 가스라이팅이 된 사람들은

    재산이 1조라도 일합니다

  • 16. 논지2년째
    '26.3.16 12:59 PM (220.78.xxx.213)

    논다고도 못하는게
    애들이 아직 독립을 안해서
    밥해먹이기도 바빠요 ㅜ
    누구 만나러 나가지도 여행도 싫어하고
    근데도 하루가 짧아요
    제가 전업체질인거 몰랐어요 ㅎㅎ
    집안일 안 싫어요

  • 17. 안해요
    '26.3.16 1:00 PM (180.83.xxx.182)

    뭔 영화를 보겠다고
    30년 일했으니 쉴래요

  • 18. ㅇㅇ
    '26.3.16 1:00 PM (117.111.xxx.44)

    스트레스 안받고 더 재밌게 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지금 하는 일이 재미는 있거든요. 업무성과 눈치안보고 내맘대로 해보고 싶음

  • 19.
    '26.3.16 1:01 PM (110.15.xxx.45)

    저는 그래요
    이거야말로 개인차네요
    쳬력좋고 일 좋아하고 가만히 시간보내는거 못견디면 일해야하고
    체력별로고 일이 마냥 숙제같고 스트레스에 취미로도 충분하자싶으면 놀아야하는거고요

  • 20. 제가
    '26.3.16 1:01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그 환경인데 날마다 일해요
    연금도 나오고 보험도 있고 모아둔 돈도 죽을때까지 쓰고도 남고
    임대용 부동산도 있어요 돈 걱정 안해요
    일은 돈과는 상관없는 제 삶이에요
    일하면서 여행도 가야 재미도 있고 보람도 있어요
    날마다 할 일이 있다는게 너무 보람차고 행복해요

  • 21. ㅇㅇ
    '26.3.16 1:01 PM (211.234.xxx.80)

    일론머스크 이재용 이부진이 가스라이팅인가요?

    인간이 돈이 많으면 또 다른 욕구가 생겨요
    성취욕이라는거 무시 못해요

    일반인들도 성취욕 있습니다
    물론 평생 놀고 먹는거 좋아하는 부류도 있고요

  • 22. 제가
    '26.3.16 1:02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그 환경인데 날마다 일해요
    연금도 나오고 보험도 있고 모아둔 돈도 죽을때까지 쓰고도 남고
    임대용 부동산도 있어요 돈 걱정 안해요
    사고 싶은거 있으면 가격표 안보고 사요
    내 지갑에 돈이 얼마 들어있는지 궁금하지도 않아요
    그래도 일은 돈과는 상관없는 제 삶이에요
    일하면서 여행도 가야 재미도 있고 보람도 있어요
    날마다 할 일이 있다는게 너무 보람차고 행복해요

  • 23. 안 함
    '26.3.16 1:04 PM (223.38.xxx.5)

    지금 돈도 없이 쉬어보니까 너무 좋아요. 그런데 따박따박 돈 나오면 더더욱 쉬죠

  • 24. ㅇㅇ
    '26.3.16 1:06 PM (124.61.xxx.19)

    저는 일이 숙제같아요

  • 25. 쉴래요
    '26.3.16 1:07 PM (123.142.xxx.26)

    30년 일하니 내가 좋아하고 잘 하는 일이었어도
    이건 생계를 위한 것이지, 자아실현이나 이런거와는 멀어졌다는걸 알았어요.
    더 늙으먄 놀지도 못할텐데 쉬고 놀고 내가 하고픈거 할래요

  • 26. 저는
    '26.3.16 1:11 PM (121.167.xxx.88)

    일 안해요~~^^
    대신 하고싶은게 여러개이니 그거 할래요

  • 27. ......
    '26.3.16 1:15 PM (222.255.xxx.70) - 삭제된댓글

    15년차 무직백수인데 성향과 체질에 맞아요

  • 28. ㅇㅇ
    '26.3.16 1:17 PM (223.38.xxx.27)

    40중반 비혼인데 개인연금 수령중이고 월세수익 있는데
    제 사업 치매걸릴때까지 하고 싶어요
    스트레스는 있지만 적성에 잘 맞고 돈 버는것도
    쓰는것도 좋아해요
    아직은 재밌는것도 하고 싶은것도 많은 열정중년

  • 29. ...
    '26.3.16 1:17 PM (211.218.xxx.194)

    생활비 나와도
    밥하고, 빨래하고, 청소하고는 그대로 일건데요.
    가사도우미를 풀타임으로 매일 부르면 모를까
    논다고 볼수도 없음.

  • 30. ㅡㅡ
    '26.3.16 1:20 PM (39.7.xxx.171)

    노는것도 지겨워요.
    평생 먹고 살수 있을만큼 대비해 놨고
    은퇴 후 지금도 매달 생활비 고정적으로 들어오고 있는데,
    어제 모처럼 하루 알바하고 돈 10만원 버니까 넘 기분 좋아요.
    앞으로 30년가까이 놀면서 지낸다 생각하면 우울해져요.

  • 31. ㅁㅁ
    '26.3.16 1:21 PM (125.142.xxx.2)

    지금은 느긋하게 혼자 하루에 5시간 정도 일하는데
    연휴길면 지루했어요.
    여유가 더 생기면 한두달은 사무실 닫고
    한달살기 가끔 풍광좋은 곳에서
    일년에 한두번 하고 하루에 지금정도
    시간만 유지하면서 일하면 좋을듯해요.

  • 32. 저두
    '26.3.16 1:21 PM (59.5.xxx.89)

    노는 거 지겨워요
    삶에 의미가 없어요
    일하면서 사는 게 활기 있고 좋아요

  • 33.
    '26.3.16 1:22 PM (119.56.xxx.123)

    맘은 진짜 놀고싶은데 여지껏 살아온 바로는 밭이라도 맬듯해요. 근데 원글님 댓글처럼 진짜 딱 1년만이라도 놀아보고싶네요. 진짜 그렇게 계획잡을까봐요..

  • 34. ..
    '26.3.16 1:26 PM (165.246.xxx.100) - 삭제된댓글

    이직하느라 돈 들고 좀 놀아보니 다 좋은데 왠지 치매 빨리 올 거 같다는 느낌적 느낌.
    같은 직무로 복직하고 다시 좀 빡세게 돌아가다 보니 3개월 후에야 다시 윤활유 친 거 마냥 순조롭게 도는 중.
    저는 노는 걸 잘 못하는 인간인 듯 해요.

  • 35. ㅇㅇ
    '26.3.16 1:28 PM (118.235.xxx.147) - 삭제된댓글

    애들 다 키우고 나니 노는 것도 너무 한심하고
    지겨워서 다시 일해요. (80대 노인의 삶처럼
    사는 거 너무 끔찍해요)
    일을 하니 시간도 잘가고 사람들도 만나고 저는 좋아요

  • 36. ㅇㅇ
    '26.3.16 1:31 PM (211.193.xxx.122)

    가스라이팅 하고 이재용이나 머스크하고 무슨 상관이
    있나요

    이런 문장정도도 헷갈리시면 참......

  • 37. 논다는의미가
    '26.3.16 1:32 PM (183.97.xxx.144)

    암것도 안한단 뜻인가요?
    전 당연 돈에 구애 안받도록 일은 쉬겠고 하고싶은게 너무 많아서 뭐라도 하겠네요.
    시간을 최대한 자유롭게 쓰는게 소원입니다.

  • 38. 저도
    '26.3.16 1:33 PM (211.234.xxx.61)

    개인적으로
    쉬엄쉬엄 일하고싶어요
    일하다 잠시 쉬는데
    집안일이 재미없고 정말 적성? 안맞네요
    할껀 다 하는데 재미가 없어요 ㅜ

  • 39. ....
    '26.3.16 1:33 PM (39.7.xxx.60)

    30년 넘게 일하고 퇴직한지 3년 됐어요. 날마다 너무 좋아요. 저는 원래 노는 거 잘합니다.

  • 40. ..
    '26.3.16 1:37 PM (223.38.xxx.84)

    부모가 용돈 넉넉히 줘도 과외나 강사 하며 돈버는 대학생들도 있고
    아무 것도 안하면서 넉넉하지 않은 부모한테 돈돈 하면서 소비만 하는 자녀들도 있고

    능력과 에너지의 차이도 있어요

  • 41. ㅌㅂㅇ
    '26.3.16 1:41 PM (117.111.xxx.20)

    기획력있으면 놀기도 잘할수있죠

  • 42. 나이먹고
    '26.3.16 1:48 PM (221.138.xxx.92)

    돈은 있고,
    놀고 싶은 사람은 놀고
    일하고 싶은 사람은 일하세요.
    단, 서로 한심하게 보진 말자고요.
    우리 각자 하고 싶은대로 살다 죽어요.ㅎㅎㅎ

  • 43. 네네네네
    '26.3.16 1:52 PM (112.148.xxx.189)

    골프다니고 옷사러다니고 맛있는거먹으러다니고 그러다 지겨우면 해외여행가고 그거다했는데 지겨우면...그때고민!!

  • 44.
    '26.3.16 1:57 PM (125.137.xxx.224)

    아뇨 20년했는데 진짜 디질것같아요
    지긋지긋

  • 45. .....
    '26.3.16 2:02 PM (221.165.xxx.97)

    같은 직업과 직장이라도 같은 일은 아니죠.

    갑으로 일하면 성취감도 있고 재미있을테고
    을로 일하면 눈치 보고 괴롭겠죠.

  • 46. 저도
    '26.3.16 2:03 PM (210.96.xxx.10) - 삭제된댓글

    노는 것도 하루 이틀이지
    계속 놀면 너무 무료하고 지루해요
    저는 이틀은 반나절 일하고 3일은 풀타임인 프리랜서인데
    일할때 성취감도 좋고 사람도 만나고
    사이사이 여행도 가고 노는게 더 재밌게 느껴져서 할수 있는 한 계속 일하고 싶어요

  • 47. 저도
    '26.3.16 2:04 PM (210.96.xxx.10)

    노는 것도 하루 이틀이지
    계속 놀면 너무 무료하고 지루해요
    저는 이틀은 반나절 일하고 3일은 풀타임인 프리랜서인데
    일할때 성취감도 좋고 사람 만나 활력도 돌고
    사이사이 여행도 가고 노는게 더 재밌게 느껴져서 할수 있는 한 계속 일하고 싶어요
    벌써부터 나중에 일 안하게 되면 뭐하고 지낼지 생각하면 지루하네요

  • 48. 저는
    '26.3.16 2:06 PM (121.125.xxx.156)

    젊은 날 번거와 투자로 현금 흐름 만들어 놓고 전업주부 한지 20년 조금 안 됐는데 안지겨워요
    여유 있게 일어나고 여유 있게 밥 해 먹고 운동하고 집 정리 잘하고 ..
    일할 때는 사실 너무 바빠 아무런 여유가 없었거든요.
    남편도 정년까지만 일하게 하려고요.
    본인은 65세정도 까지는 한다는데. 그렇게까지 하라고 하고 싶진 않아요.

  • 49. ...
    '26.3.16 2:19 PM (211.234.xxx.42) - 삭제된댓글

    양가 부친 60전에 은퇴 30년을 놀고 있는 데 건강하고 잘지냄 양가 모친은 평생 전업이신데 건강하고 다들 손자녀 행사 다니기 여행 골프에
    인간이 꼭 일해야 건강한건 아닌거 같아요 노령의 국회의원들 보면 대단해요

  • 50. ...
    '26.3.16 2:22 PM (211.234.xxx.42) - 삭제된댓글

    양가 부친 60전에 은퇴 30년을 놀고 있는 데 건강하고 잘지냄 양가 모친은 평생 전업이신데 건강하고 다들 손자녀 행사 다니기 여행 골프에
    인간이 꼭 일해야 건강한건 아닌거 같아요 노령의 대통들 보면 대단해요

  • 51. ...
    '26.3.16 2:27 PM (211.234.xxx.42)

    양가 부친 60전에 은퇴 30년을 놀고 있는 데 건강하고 잘지냄 양가 모친은 평생 전업이신데 건강하고 다들 손자녀 행사 다니기 여행 골프에인간이 꼭 일해야 건강한건 아닌거 같아요
    반면 노령의 대통들 보면 대단해요 각자 추구하는대로 잘살면 되겠지요

  • 52. ..
    '26.3.16 2:32 PM (118.235.xxx.16)

    현금흐름 나오게 만들었고 더 잘 유지하려고 투자공부 매일 합니다

  • 53. ..
    '26.3.16 2:59 PM (211.238.xxx.76)

    '노는 거 지겨워요' '은퇴하면 폐인되요' 이런 거 다 국가가 한 가스라이팅이라 생각합니다. 먹고 살만큼 고정으로 나오는데 왜 일해요? 은퇴한지 4년이 넘었는데 너무 좋아요. 놀러가도 평일에 사람이 별로 없으니 더욱 좋더구만요.

  • 54. ㅡㅡ
    '26.3.16 3:31 PM (112.156.xxx.57)

    ㄴ 님도 가스라이팅 하고 있네요.
    님처럼 노는게 너무 좋은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는거에요.

  • 55. ..
    '26.3.16 5:35 PM (211.112.xxx.69)

    일도 할만한 일이어야 계속 하는거지. ㅎ

  • 56. 10
    '26.3.16 5:50 PM (121.184.xxx.181) - 삭제된댓글

    정년 남기고 조기 은퇴한지 4년째입니다.
    고정 생활비 나오고 일하고 싶으면 할 수 있지만
    일이 싫어 그만둬서 쳐다도 안 봅니다.
    직장에 안 다녀도 할 일은 많아요.
    취미생활 하고 여행가고 혼자도 잘 놀아요.
    지금까지 제가 한 일 중에 제일 잘한 일은 조기 은퇴입니다~

  • 57. 00
    '26.3.16 7:23 PM (1.242.xxx.150)

    넉넉하게 나온다면 일을 왜 해요. 일 하겠다는건 강박관념. 제대로 안 놀아봐서 노는 게 뭔지 모르거나

  • 58. ㅈㅈ
    '26.3.16 9:27 PM (1.234.xxx.233)

    저는 그래서 연금복권 자주 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952 오세훈 한강버스, 기준속도 미달 속였다…감사원 “규정 위반” 5 아웃 17:14:11 814
1802951 한지민 신민아의 대체배우 8 17:13:06 2,621
1802950 정수기 렌탈 할 때 현금 얼마 받으셨나요 5 ㅇㅇ 17:08:49 805
1802949 자녀가 꼴찌인 분 계신가요? 31 ㅁㅁㅁ 16:59:35 4,049
1802948 김민석, 언론은 무협지 공장아니다 53 16:58:28 1,778
1802947 윗집 누수로 싱크대 내려앉았는데요 도움주세요 8 윗집 16:58:18 1,721
1802946 농고 공고 교사들 수준은 떨어지나요? 26 16:56:45 2,034
1802945 혹시 상속변호사 써본분? 1 ㅇㅇㅇ 16:51:07 686
1802944 트럼프 군함 파견 요구 중국 “불질러 놓고 같이 끄자” 7 시원한일갈 16:45:31 1,570
1802943 어제 함씨발언 홍쇼에서 언급해주시네요 20 함씨 16:43:59 2,156
1802942 저는 사람 안 만나니 에너지 고갈 덜 되고 11 난좋아 16:43:55 2,504
1802941 이재명 대통령 눈물의 5분연설 21 4년전 16:43:34 2,511
1802940 쇼핑을 못하니 머리를 쥐어 뜯고 싶네요 7 쇼달 16:42:41 1,853
1802939 대통령 x와 박은정의원 의견 비교 33 그니깐 16:42:05 1,596
1802938 귀 안쪽 피부에 염증이 생겨서 안나아요 ㅠ 16 16:36:07 1,281
1802937 고윤정 정해인 7 16:34:14 3,619
1802936 경기도 외곽 소형아파트 6 ........ 16:30:30 1,793
1802935 다음주 토요일 점심예식가는 데 얇은 캐시미어코트 괜찮겟죠? 1 .... 16:29:32 790
1802934 냉부의 김풍씨는 자기요리인가요 전담요리사가 있나요 9 냉장고부탁해.. 16:25:49 2,107
1802933 오늘부터 불어공부 5 123 16:25:47 724
1802932 고3아이가 이제 미술을 한다고하네요 ㅜ 33 고민 16:24:34 2,934
1802931 지금 후쿠오카에 계신분~~ 모던 16:22:56 948
1802930 묵은지로 김치볶음밥 하면 맛이 별로겠죠? 5 ... 16:18:42 1,489
1802929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 거 같아요 2 ... 16:13:21 874
1802928 입시는 정말 알수 없는거네요 35 ㆍㆍ 16:10:58 4,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