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아계신 분이 (50대 아주머니. )
제 배로 시선이 가더니 흠칫 놀라서 반사적으로 일어나려 하셨다가. 엉덩이 떼다가 제 당황하는 표정 보고 다시 앉으심.
그후로도 긴가민가 하는 표정으로 제 배를 보심 ㅠㅠㅠㅠ
제가 다른 자리로 피했어요
앉아계신 분이 (50대 아주머니. )
제 배로 시선이 가더니 흠칫 놀라서 반사적으로 일어나려 하셨다가. 엉덩이 떼다가 제 당황하는 표정 보고 다시 앉으심.
그후로도 긴가민가 하는 표정으로 제 배를 보심 ㅠㅠㅠㅠ
제가 다른 자리로 피했어요
저는 일반석에 앉아 있었는데 임산부처럼 배가 나온 분께 자리 양보하려다가 거절 당했어요. 너무 죄송.
웃프네요ㅠㅠㅠ
저도 어떤 아주머니께서 새댁 여기 앉으라고 자기 곧 내린다고 일어나셨는데 왜그런지 몰라서 어.. 감사합니다 하고 앉았는데 따뜻한 눈빛으로 예정일이 언제냐고 물으시더라구요.
임산부 아닌데요 하니까 너무 미안해하시던.. 너무 진심으로 미안해하시니 더 마상..당시 저의 나이 29세ㅜ
ㅋㅋㅋㅋㅋ 새댁같았나보죠 ㅋㅋㅋ
^^
벌떡 일어난 경험 ㅠ
뚱뚱하신 분이 앞에 서길래 ㅠ
제 배로 시선이 가더니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무슨 상황이었는지 알거 같네요ㅋ
배가 나온 제가 서 있었어도 마찬가지였을 겁니다ㅜㅜ
저는 미혼때 그런 경험이 있어요
전남친 현남편과 함께 지하철 탔는데
멀리 서있었는데 굳이 앚아서 가라서;;
그때 좀 임부복 같은 걸 입긴 했어서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