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 결국 일냈다…美 아카데미 2관왕 등극
https://v.daum.net/v/20260316111805697
‘케데헌’ 장편 애니상·주제가상 2관왕 올라
골든글로브·그래미 이어 주요 시상식 석권
‘케데헌’ 결국 일냈다…美 아카데미 2관왕 등극
https://v.daum.net/v/20260316111805697
‘케데헌’ 장편 애니상·주제가상 2관왕 올라
골든글로브·그래미 이어 주요 시상식 석권
역쉬. 특히 주제가 상은 안 줄수가 없지요.
이 작품보고 디즈니도 깨달았으면 좋겠네요.
진졍한 다양성은 전통 백인 주연 작품에 유색 인종 바꿔끼기 하는게 아니라
여러 인종, 다양한 국가 전통을 바탕으로 새로운 캐릭터를 창조해 내는 것이라는 점을요.
https://damoang.net/free/5959583
객석에 응원봉물결
골든무대에 풍물패!
윗분 영상 감사합니다
너무 벅차오르네요
축축축하
축하합니다. 무대 요소 하나 하나가 다 한국이네요. 너무나 너무나 아름다워요. 눈물이 핑 도네요.
관객석의 응원봉 물결이. 정말 멋지네요
다하게 해주지 짧게 편집해 버렸네 오스카
제작은 일본이 했잖아요.
우리나라 이용한 컨텐츠로 일본이 제작한거 중요해요.
2편도 제작한대요---이번엔 일본문화 컨텐츠로 한다는
기사를 예전에 봤어요.
결국 수익은 일본이 가져가요.
우리나라 알려서 좋다고 하시던데
2편은 일본문화 컨텐츠로 하면 당연히 메가히트 할것 같은데요.
왜 이렇게들 좋아하는지 ㅠㅠ
일본 수익 별 볼일 없고
우리나라가 좋았죠
우리는 컨텐츠로 얻는 수익보다 훨씬 더 많은걸 얻었어요.
왜놈들 오늘 배아프겠다
일본문화 컨텐츠로하면 왠지 인기없을듯
넷플이 제일 많이 가져갔어요^^ 그래도 이 영화로 우리나라 관광객이 급증했으니 손해는 아니죠 영화의 흥행원인중 하나가 k팝인데 일본문회 컨테츠로 흥햇할끼요?
알려지고 인지도가 높아지니 해외에서도 제작되는 건데 깎아내리려고만 하는 분들 심리를 모르겠어요.
메기강의 수상소감에 이 상은 한국과 전 세계의 한국인들을 위한 것이라는 부분있고 이재 수상소감에도 케이팝에 대한 애정을 말하구요. 메기강 감독은 인터뷰마다 한국에 대한 애정을 강하게 어필합니다. 캐나다는 서운하지 않을까 싶은 마음이 들 때도 있어요.
수익은 넷플이 다 가져 갔어요.
그치만 문화적 위상은 한국이 다 가져 갔고요
윗님 깎아내리는게 아니라 우려를 표하는거예요 ㅠㅠ
제작에 참여한 일본자본 엄청 후회할 것같음
메롱이다
축하공연. 진짜 멋지네요.
무대 기획력이 진짜 찐이네요.
우려?
그건 님이 요즘 판 돌아가는걸 몰라서 그럼
“세계 4위 기록” 국중박 관람객 6백만 찍었다
https://v.daum.net/v/20251211181941312
이런 제목도 있음
'케데헌' 타고 '세계 4위' 국중박
소니지만 지금 아마 소니가 땅을 치고 후회하겠죠. 코로나 이후 수익이 불안하니 제작비랑 흥행에 따른 약간의 보너스 정도 받는걸로 계약을 하고 나머지 다 넷플릭스랑 다른 계약관계에 리스크 분산 차원으로 넘겨줬는데 이런 메가 히트를 쳤죠.
히트 친것에 비해 소니가 가져갈 수 있는 수익이 제한적이라네요
최대 수혜자는 한국인거죠. 돈을 한푼도 투자를 않했지만엄청난 홍보효과를 누렸고 실제 저게 소니제작이니 일본작품이라 생각하기 보는게 아닌 대부분의 어린이나 성인이나 그냥 한국영화라 생각라고 보잖아요.
결국 수익은 일본이 가져가요.
우리나라 알려서 좋다고 하시던데
2편은 일본문화 컨텐츠로 하면 당연히 메가히트 할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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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좀 잘못 알고 계시는데, 저작권 수익은 넷플이...음원 수익은 유니버설이 가져가요.
케데헌 1편 만들면서 소니픽처스가 수익이 안 날거라 예상했기 때문에,
제작비 달라고 하면서 저작권을 전부 넘겨 버렸죠.
소니는 이번에 별로 손에 쥔 돈이 없기 때문에 서둘러 2편을 제작하겠다고 질렀을텐데요.
만약 2편을 일본 문화 컨텐츠로 하면 제목을 J-Pop 데몬 헌터스...로 바꿔요??
소니 측 통해서 왜색의 외압이 얼마나 들어올지는 모르겠으나,
현재의 상황에서는 메기강 감독의 파워가 단연코 위입니다.
그리고, 더 이상 서양애들이 예전처럼 더 이상 동양풍이면 대충 다 비슷한 줄 알지 않아요.
한국풍인지, 짱깨풍인지, 왜색인지 이제는 대충 다 구별합니다. 갸들도 학습이 됐거든요...
그런데, 한국도 모든면에서 컨텐츠를 이제 디테일하게 다듬어야 할 시기가 왔어요.
동네마다 출렁다리, 스카이워크만 드립다 만들지 말고,
각 지역별로 차별성을 두고 스토리를 짜서 세분화 시키고 고급화 시켜야 할 떄입니다.
그래야 국내관광이 활성화 되고, 외국 관광객들도 한국에 N차 방문하면서
이 지역도 가고, 저 지역도 가고...우리나라 전국구로 관광하는 시대가 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