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제 밤 처음 집에 온 햄스터가 탈출했어요

조회수 : 1,493
작성일 : 2026-03-16 11:10:01

집을 주문해놓고 기다리는중에

작은 상자안에 두었는데

아침에 보니 없어요  ㅠㅠ

어떻게 해야 찾을수있을까요?

 

 

IP : 123.108.xxx.24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ㅜㅜ
    '26.3.16 11:12 AM (221.154.xxx.222)

    전 냉장고 뒤앤가 기억이 가물 ㅜㅜ
    파리채같은걸로 바닥 쓸었더니 해바라기껍질 나와서 앎

    어쨌든 그렇게 찾아서 2년 넘게 있다 갔네요 ㅜㅜ
    꼭 찾으셨음 좋겠네요

  • 2.
    '26.3.16 11:13 AM (211.114.xxx.134)

    냉장고 뒤 많이 발견되는듯함다.

  • 3. 00
    '26.3.16 11:14 AM (182.215.xxx.73)

    간식을 케이지 쪽으로 유인해보세요
    헨젤과 그래텔 빵조각처럼

  • 4. 밤에 불끄고
    '26.3.16 11:18 AM (210.222.xxx.173)

    집 한가운데 먹이를 두면 나와요
    윗 댓글처럼 냉장고 뒤에 많이 숨어요

  • 5. --
    '26.3.16 11:19 AM (122.36.xxx.5)

    두번 탈출했는데, 한번은 소파 밑에서 발견. 두번째는 주방 씽크대 근처에 있다가 발을 깨물어서 발견.(이때는 탈출한것도 몰랐다가, 발을 물면서 발견됨.)

  • 6. 저희
    '26.3.16 11:26 AM (223.38.xxx.43)

    저희 햄스터도 그랬어요
    Tv 테이블 안쪽 전선 있는 구석에 숨어있더라구요
    야행성이라 어두운데를 좋아하는거 같아요
    찾아보세요
    화이팅!

  • 7. ㅇㅇ
    '26.3.16 11:50 AM (222.113.xxx.251)

    좋아하는 먹이 냄새 피워보세요

  • 8. 배고프면
    '26.3.16 11:57 AM (123.142.xxx.26)

    나옵니다. 장농같은데 돌아다니다가 먼지 잔뜩 뒤집어쓴채로요

  • 9. 땅콩
    '26.3.16 12:08 PM (123.108.xxx.243)

    저녁에 놓아두는거 도움될까요?

  • 10. 놓아두면
    '26.3.16 12:11 PM (123.142.xxx.26)

    밤에 먹고 도망가서 또 숨어요.
    냄새만 피우도 먹을게 없어야 사람앞에 모습을 드러내요.

  • 11. Dd
    '26.3.16 12:44 PM (180.69.xxx.254)

    간식으로 유도해보세요.

  • 12.
    '26.3.16 12:49 PM (125.130.xxx.119)

    한달전인가 어느님도 햄스터가 안보인다고 글 올리셨던데
    얘네가 쬐깐한게 잘도 돌아다니고 숨어 있는군요

  • 13.
    '26.3.16 1:08 PM (122.36.xxx.14)

    피아노뒤 냉장고뒤

  • 14. 자운영
    '26.3.16 1:31 PM (59.12.xxx.84)

    밤에 분명 배고파 나올거예요
    불끈 거실에 해바라기씨등 먹이를 주르륵 뿌려놨더니 나왔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911 마운자로 3주차인데요 10 13:39:39 1,192
1802910 곧 50인데 42살때 사진보니 어리고 이뻐요 ㅠ 12 ㅎㅎ 13:35:00 1,811
1802909 밥 먹자마자 잠드는 건.. 8 13:32:12 1,452
1802908 이사비용등 1 .. 13:24:17 366
1802907 아들과 딸, 사랑과 야망 보니 배우들 넘 이쁘네요 5 잡담 13:22:36 763
1802906 국힘 출신 서울대 경제학과 1 .. 13:18:34 976
1802905 이진우기자님 아들들 의대갔나요 6 . . . 13:12:57 1,914
1802904 남녀갈등으로 피해보는건 결국 여자들 38 ... 13:12:31 1,111
1802903 노는 간을 보지않고 이는 간을 보는구나 13 겨울 13:06:44 1,452
1802902 삼성전자 하이닉스 잘 버티네요 7 노란색기타 13:00:54 2,386
1802901 추억의 바네사브루노 8 AA 13:00:08 1,555
1802900 강추) 매불쇼 보기전 2분뉴스 함께봐요 38 2분뉴스 12:59:22 1,297
1802899 남편 환갑선물 뭐 사줄까요? 17 ... 12:47:06 2,107
1802898 매달 생활비 공짜로 나와도 일하실건가요? 44 dd 12:44:28 4,658
1802897 속이 밴댕이인가봅니다. 9 ,,, 12:43:50 920
1802896 불안하고 예민할때 어떻게 푸시나요? 5 불안 12:43:38 950
1802895 상속세 신고시 유언장 이나 재산분할협의서 제출시 1 .. 12:42:14 462
1802894 오늘 겸공 슈퍼챗 11 오홋 12:41:51 1,718
1802893 앞으로 저금리시대는 힘들것 같아요 6 ... 12:36:22 1,815
1802892 이사를 못가고 있어요. (1주택자) 4 ... 12:30:12 1,559
1802891 이란 여자축구 대표팀 연이어 망명 철회... “가족 억류, 실종.. 3 ㅇㅇ 12:29:31 1,238
1802890 수정. 일본 신축 145억대 28평? 아파트 탐방영상을 봤어요... 10 ... 12:25:35 946
1802889 세종시 공주시 1박2일 후기 5 12:23:23 1,111
1802888 봉지욱 - 보완수사권 이제야 얘기 시작했다 20 ㅇㅇ 12:19:55 1,640
1802887 대뜸 어디 사냐 65 오랜만에 만.. 12:12:05 4,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