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소시적 머리숱 부자였는데
50대 넘으니 탙모가 왕성해서 숱이 반도 안남구요.
숱도 숱이지만
뒤 가마주변 휑
정수리가 휑하니 가르마를 타면 엄청 휑
엄청 스트레스였거든요.
휑한걸 가려보겠다고 옆머리 갖다가 핀으로 찌르고
그래도 휑~~
오늘 다이소에 깔창사러 갔다가
헤어제품코너에서 헤어팡팡발견
팡팡 두들기니 휑한게 메꿔졌어요.
이제서야 이걸 알다니 저만 모르고
다 아는 제품이려나요 ㅎ
저 소시적 머리숱 부자였는데
50대 넘으니 탙모가 왕성해서 숱이 반도 안남구요.
숱도 숱이지만
뒤 가마주변 휑
정수리가 휑하니 가르마를 타면 엄청 휑
엄청 스트레스였거든요.
휑한걸 가려보겠다고 옆머리 갖다가 핀으로 찌르고
그래도 휑~~
오늘 다이소에 깔창사러 갔다가
헤어제품코너에서 헤어팡팡발견
팡팡 두들기니 휑한게 메꿔졌어요.
이제서야 이걸 알다니 저만 모르고
다 아는 제품이려나요 ㅎ
저도 머리가 ᆢ
그거 만지작 거리다 안샀는데 한번 사봐야 겠네요.
이미 타 회사 제품으로 하나 가지고있지만
두피건강, 모낭을 막을까 염려되어 쓰다가 관뒀어요.
아~~주 가끔 써야겠다 싶어요.
쓰고 있는데ᆢ
아침 저녁 머리 감는게 참 번거롭네요
두피 문신 알아보고 있어요
근데 이것도 가격이 ㅎㄷㄷ
(몇 시간이면 될 건데 백만 단위 부르네요 ㅠ)
근본적인 해결책인 줄.....
그거 잘안나와서
성질나요.
두피 한참 두드려야하고 그래도 흐릿
사람들이 다이소꺼라면 솔깃하는데
아닌것도많아요
라라츄 써보세요
효과 좋아요
새치커버도 되구요.
그리고 견과류섭취와 두유나 오트밀 아몬드브리즈등을
마셔보세요. 우유말구요.
속빈 머리 조금씩 채워져요.
저는 캐슈넛이 효과 좋았어요.
저 진짜 정수리앞부분이 휑했었거든요
염색을 3주에 1번 하는 터라ㅜㅜ
머리숱때문에 미용실가서 염색하고있어요
꼭 견과류 힘들면 음료로라도 꾸준히 드세요.
저 대머리수준이에요
그냥 생긴대로 살고있는데 형님이 보더니 스프레이 추천해 줘서 중요한 날엔 뿌리고 나갑니다.
탈모약도 2년째 먹고 있는데 조금은 좋아지고 있는데 가운데는 운동장입니다.
이번에 아들 결혼시켰는데 혼주 화장하는 곳에 제가 뿌리는 스프레이 가지고 갔더니 미용실에서도 그거 사용한다고 자기들꺼로 사용하고 화장했는데
진짜 완벽했어요
저희 친정엄마가 평소 제 머리땜에 스트레스 받으셨는데 화장하고 머리한 제 모습보고 너무 만족하시면서 저녁에도 머리는 감지마라고...ㅎㅎ
스프레이 인터넷에 많이 팔아요
우리남편 흑채스프레이 쓴지 10년넘었는데
목욕탕 엉망이예요 바닥 변기통 위에새카메요
처음부터 쓰지 말아야해요
지금은 안뿌리면 안되요
라라추도 좋아요~~
쿠션처럼 톡톡 두들겨주면 흰머리도 감춰지고,빈정수리도 감춰줘요^^
그거 10년전에 2개나 사서 어디에 둿는지 모름.
그냥 머리파데라고 보면 됨.
전 모자를 자주 써서 귀찮음.
다이소에 헤어쿠션 2종류 있어요
가루로 된 건 두드려야 나오는거고
팩트처럼 된 거 있어요.
쿠션에 묻혀서 바르는 거 써 보세요.
가격은 5천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