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97년에는 정말 임팩트가 장난이 아니였음...최진실 견줄만함...
전성기는 너무 짧았고...지나치게 CF를 너무 많이 찍어사
이미지 소비를 많이 해서 인기가 빨리 식었죠..
당시 중성적인 매력으로 여자들에게 꽤 인기 좋았는데..
연기는 별로고....기획사에서 관리를 제대로 못했다고 하네요
기획사 사장이 전지현을 신비주의 전략으로 키운이유가
제 2의 김지호가 되지 않을려는 이유였다네요..
내가 김지호를 좋아했는데...금방 식었죠
95~97년에는 정말 임팩트가 장난이 아니였음...최진실 견줄만함...
전성기는 너무 짧았고...지나치게 CF를 너무 많이 찍어사
이미지 소비를 많이 해서 인기가 빨리 식었죠..
당시 중성적인 매력으로 여자들에게 꽤 인기 좋았는데..
연기는 별로고....기획사에서 관리를 제대로 못했다고 하네요
기획사 사장이 전지현을 신비주의 전략으로 키운이유가
제 2의 김지호가 되지 않을려는 이유였다네요..
내가 김지호를 좋아했는데...금방 식었죠
이미지는 좋았는데 재능이 별로 없었죠. 연기가...
그래도 돈은 많이 벌었겠죠.
갑자기 그렇게까지 뜬 것도 신기했어요.
보이시 한 느낌이라 여성팬들이 많았죠.
저도 제친구랑 좋아했던 기억이.. 라네즈 모델할때
성격이 굉장히 못됐다는 글을 많이 봐서 그런가 비호감이예요. 이가탄 광고 장수 모델이니 성공한거죠
요즘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에 줄긋고 읽는 사진을 올려서 말이 많더라구요
그러면서 옛날에 실수했던것 까지 줄줄이 소환되고
참 연예인은 한번 이미지 나락가면 옛날거 까지 다 끄집어 내서 파헤쳐지니 아무나 되는건 아니겠어요
sns는 득보다 실이 많은게 확실해요
본업이 기본은 해야 하는데
연기가 너무 심했어요.
그나마 젊음으로 커버하는 거라 전성기 짧을 수 밖에 없죠.
방송계 사람들이 같이 일하려고 안해서 - 성격이 너무 별로여서-
사라진걸로 알아요
너무 딱 서구적이고 세련된 느낌이었어요
얼굴폭 좁고 진짜 여대다니는 멋쟁이친구같은
느낌 물씬~ 그 커트머리에 이스트팩맨 코디도
예쁘고 그랬어요 최근 책내고 말하는거 들으니
본인도 연기못하는거 알아서 스트레스였던거같은데
생각해보면 당연할듯요
다 장인인데 그앞에서 뚝닥이자면 괴롭겠죠 .
뭐 이서진프로에서 행동도 알지만 오래전이라
또 잘 활동하려나 했는데 도서관책에 줄친거
거참 ;;
그때봤던 라네즈 씨에프의 상큼한 모습이 아직까지 강하게 남아있는 거 보면 그 당시 대단하긴 했어요
드라마도 찍었을 텐데 대표작이 하나도 안떠오르는 거 보면 연기자로서는 성공하지 못해서 전성기가 짧았나보네요
시원 시원한 마스크에 보이쉬하고 털털해보여서 정말 매력적이라 느꼈는데 실제 성격은 안그런가봐요 ㅠㅠ
인성만 좋고 이미지 관리만 잘했음 여전히 사람들에게 호감으로 남았을텐데 아쉽군요
지능이라고 하잖아요
김지호는 참......할말하않
자기 때문에 망한듯. 이미지 소비 보다는 싸가지 없는 성격 등 인성에 문제가 많아 대중이 등 돌린 것
지금으로 따지면 설현이 신드롬처럼 떴던 것처럼 라네즈 광고 하나로 떴죠. 나름 연기도 작품이나 그렇게 별로인 건 없었던 거 같은데... 전지현도 비슷한 루트로 스타덤에 올랐지만(당시 광고로 억지로 신드롬 만든 건 사실) 이후 끼나 존재감에서 김지호는 잘 안 된듯.. 설현이랑 이 점이 비슷.
꾸준하게 못된성격 문제로 입에 오르내리는일도 아무나 못하는일이죠
도서관책 줄친 거 정말 충격이었죠.
어떤 인간들이 저러나 정말 궁금했는데..
호불호 없던 배우여서
이번 도서관 빌린 공공도서관의 도서에 관련 뉴스는
충격이었어요.
그분 그동안 대여한 도서관 도서 정수검사하면
가관일듯합니다.
도대체 왜 책을 읽었는지 묻고싶습니다!
부끄러운줄 아세요!!!
호불호 없던 배우였는데
이번 도서관 빌린 공공도서관의 도서에 관련 뉴스는
충격이었어요.
그분 그동안 대여한 도서관 도서 정수검사하면
가관일듯합니다.
도대체 왜 책을 읽었는지 묻고싶습니다!
부끄러운줄 아세요!!!
호불호 없던 배우였는데
이번 도서관 빌린 공공도서관의 도서에 관련 뉴스는
충격이었어요.
그분 그동안 대여한 도서관 도서 샅샅이 전수 검사하면
가관일듯합니다.
도대체 왜 책을 읽었는지 묻고싶습니다!
부끄러운줄 아세요!!!
정말 오래 전 20년쯤은 됐나
필리핀 패키지갔는데 가이드가 김지호 인성이 ..너무 안좋다고
거만하고 어쩌고 하면서 그렇게 안좋게 얘기를 하는데 또 채시라 칭찬은 엄청 하대요
사람 어디서나 항상 겸손하게 행동 조심해야겠다 싶었는데
요즘도 그런 뉴스보면 사람 한결 같구나 싶어요
명동 자라에서 세일하는 옷더미에서 고르다가 바로옆에서 뒤적이고 있는걸 봤는데,쎄하게 도도 떨더라구요
화면보다 못해 보였고 윤곽이 많이 남성형이에요
자라세일에서 옷 고르면서 도도 떠는것도 웃기네요 ㅋㅋㅋㅋㅋㅋㅋ
기획사 사장이 전지현을 신비주의 전략으로 키운 이유가
제 2의 김지호가 되지 않을려는 이유...라기 보다는
전지현이 말하면 홀~딱 깨서예요
말이 두서가 없고 머리가 나쁜게 티나서...
김지호 한참 인기 많을 때 왜 인기 많은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흔하지 않은 보이쉬한 외모여서 그랬나
최화정 유튜브에 완전 절친인 듯 남편과도 친하다고 집에 놀러도 가고 그러던데
유유상종일까요?
얼굴 길고 남상에 못생겼다 생각했는데 cf 많이 나와서
의아했던ᆢ
최화정은 감각이 좋아서 그런 부류들을 추종하는 느낌? 윤여정이나 김지호.. 만나서 얼마나 추켜세우는지. 근데.다들 감각은 세련됐죠. 허나 인성은 셋다 별로네요
그당시ㅡ세련되고ㅠ서구적이었어요. 얼굴폭 좁고 커트머리에 강남키즈 느낌..
김호진도 김지호 얼굴이 너무 작아서ㅜ이쁘다고.. 결혼당시도 되게철없어 보이긴햇죠.. 방방뛰고..
그런데 삼시새끼에서 정말 깨네요..변하지.않는듯..
유튜브 댓글들이 하나같이 인성이 너무 안 좋다고..
인성 문제로 댓글 저렇게 많이 달린 거는 처음봐요
그런데 멀쩡히 결혼 생활하는 거 보면 또 신기해요
넘 좋아했어요. 단지 외모랑 분위기 때문에.
그때 우리 다 그랬죠. 그러니 별 작품 없는데도 탑스타 된 거잖아요.
근데
이런 분이 책 안 사는 것도 충격.
굳이 책 빌려보는데
빌려본 책에 밑줄 친 것도 충격
제 샹식으로는 이해가 안 가서요
커피 값 두어 잔 아끼면 책 한 권 살 수 있는데,
부유층인 이 분이 왜 책을 안 샀을까?
책 사는데 돈 안 아끼는 내가 이상한가?
이런 생각 했어요. ㅠㅠㅠ
CF 인기가 있을 만큼 외모가 대단하지도 않았는데
참 운이 좋았던 사람같은데 인성으로 자기 복을 까먹음.
보이쉬한 매력이 참 좋았는데 저런 인성을 가진줄은 몰랐어요
커트머리 잘어울리고 이름도 중성적인 지호
아이들 입시 끝나고 책정리 했어요
벽면 가득 메워서 집에 온 사람들이 놀랄정도의 장서였는데, 당근으로 알라딘으로 나눔으로 다 없애고 저도 책 안삽니다
도서관이라는 훌륭한 서고가 있는데 굳이 책을 사서 먼지 앉게 쌓아 두고 있을 필요가 있나요?
원하는 책, 몰랐던 책, 추천 받은 책, 우연히 만나는 책들이 다 도서관에 있는데요
돈이 있고 없고의 문제가 아니고 활용, 실용의 가치관 차이입니다
책을 돈 주고 산다고 지식인이거나 문화적으로 앞서거나 그런거는 아니죠
우월감 가지실 일이 아닙닏ㅏ
연기를 일단 넘 못해서 보기 괴로웠어요
tv시티라고 잘봤던 드라마 딱 한개 그냥 본인같은 도시녀역할이 맞는데
자꾸 어려운 배역에 도전해서 비련의 여인, 사연있는 여자 이런거 너무 안어울림
그냥 자기 행동으로 자꾸 구설에 오르는 건
스스로도 좀 돌아볼 필요가 있겠지요
안사는 마음은 우리 나이먹은 아줌마들은
살림느는거 아니까 이해가죠
근데 불편한 지점은 그 빌린책에 줄을 그은거고 더 웃긴건
자기 마음에 너무 남아 줄을 그었어도(당연히 잘못이지만)
그걸 모두가 보는 인스타에 올리는데 아무 거리낌이
없었다는 그런 마음가짐이 문제다 싶은거죠
책을 사던 도서관에서 빌려보던 그런건 각자의 기준에서 알아서 하는건데,
빌린책에 밑줄치고 본다는거 자체가 너무나 자기 중심적인 사고로 보였어요.
매력있는 외모와 반대되는 너무나 이기적인 사고 방식에 별로 궁금하지 않는 연예인이에요.
역시 연예인은 이미지관리가 중요해요.
잘 한건 없는데
너무 까이네요:;
진짜 한결같이 성격 안 좋다는 평판이 꾸준히 나오는데
결혼해서 오래 잘 사는게 젤 의아해요
남편도 비슷한 성격일까요?
아니라 여지껏 저리 살고 안 까인게 신기.
도서관 책에 밑줄만 그었겠어요?
그나마 알려진게 저 정도 아닌가요?
너무너무 무식해요 공동체 기본 룰도 몰라요
애도 있나요? 저런 마인드로 애도 키웠나요?
기가 막히네요
김지호 배우 참 좋아했는데, 이런저런 인성 막장이라고
여기저기 인증 나오는 거 보고 실망했어요.
인스타 팔로우 했다가 언팔하고....
떠서 돈을 쓸어담덧 시절
토크쇼 나와서 사생활 노출에 비하면
많이 버는 것도 아니라고 불만
그때 정이 뚝
그러게요 만났다는 사람들이 대부분 안좋은 얘기만 하네요
여우는 아닌가봐요 보통 본인 이미지 관리를 위해서도 그런 행동은 안할것 같은데..
엄청 거만해서 연예인들하고도 잘 못 지냈다더라고요
전지현은 본인이 김지호처럼 되고 싶어서 그 매니저를 엄청 찾아갔던거로 알고 있어요
저는 김지호에 대해 연예인으로서 관심도 없고 호불호는 전혀 없어요.
다만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도서관 책에 밑줄 긋고 그걸 또 사진 찍어 올리는 거보면
전후좌우 판단도 안되고 기본이 전혀 안된 사람 같긴 해요.
김지호 뿐만 아니라 도서관 책에 줄긋는 수많은 인간들 진짜 극극극극혐이에요.
장애가 아닐까요?
도서관 책이 줄 긋는것도 기괴하지만
그걸 인스타에?
부끄러움조차 없다는건
약간의 ?
연기 그리 못한다는 느낌 없었고 한국의 맥라이언 ? 같은 느낌 , 치아 , 미소 , 립스틱이 생각나고 이미지 소비 얘기하는데 글쎄요. 저도 성격이나 다른 문제였을 거라고 보네요. 그냥 갑자기 확 사라짐
만들어진 아이콘 같은거죠.
전형미인이 아닌, X세대는 이런거다라는 주입식
차라리 저는 고소영, 신은경이 미모에 개성있던데
보이쉬는 신은경이 탑이였어오
김지호는 입몸툭튀 뜬금포 매력 없었는데 사바사네요
시대에 만들어진 아이콘 같은거죠.
전형미인이 아닌, X세대는 이런거다라는 주입식
차라리 저는 고소영, 신은경이 미모에 개성 있던데
보이쉬는 김지호보다는 신은경이 탑이였어요
김지호는 입몸툭튀 뜬금포 매력 없었는데 사바사네요
맞아요 라네즈 때 너무 이뻤어요
저도 너무좋아했었는데
그당시 신문기사가 기억이 나요.
동시에 CF를 22개를 했다고. 틀면 나왔던거 같기는 해요.
이미지 소모도 심하고 광고끼리 섞여서 뭐가 뭔지 기억도 안 나는 상황. 대중이나 광고주에게나 비호감이 됐겠죠.
연기를 했었는지는 기억도 없어요.
탤렌트였다는 기억만 있으니 그냥 그랬나봐요.
도서관책 갖다가 줄그어서 인스타올리고
사과문엔 또 줄그으면 안되는 줄 몰랐다 새로 사드리겠다 시전 에휴
아직도 인구에 회자되는 거 보면 성공한 거 아닌가요? ㅋㅋㅋㅋㅋ
씨엪으로 마니 소비된 거 맞고 연기력이야 당시 화제작 주연은 꽤 맡았어요.
근데 연기력이 크게 필요없는 트렌디한 그런 역할들....
고소영이나 김지호나 연기력 떨어지고 광고에서나 스타성 있는 거 비슷하네요.
그나마 고소영은 구미호 비트 같은 대표작이라도 있구요.
암튼 한때 인기 많았죠. 근데 이렇게 좋은 얘기 하나도 안들리는 연예인은 처음 봄.
예쁘다기보다 매력있었죠. 지금으로치면 제니처럼 눈을 사로잡고 트렌디했죠 그 시절 기준.
전 진짜 여자연옌중에 김지호가 제일 예쁘다고 주장해온 1인인데요 (사진도 엄청 저장했더랬죠), 50대의 그녀를 보며 실망을 하는중입니다...
전 진짜 여자연옌중에 전성기 이승연과 더불어 김지호가 최고라고 주장해온 1인인데요 (사진도 엄청 저장했더랬죠), 외모와 인성은 분리해서 보고있습니다. 껍데기만 좋아하고있습니다
김지호 신은경 보이쉬한 느낌이 확 떳다가 금방 가라앉은거 느낌예요.
이승연 쎄련의 끝판이었고
황신혜 예뻣구
고소영 톡톡튀는 매력
신애라 독특한 예쁨
김희선 말해모해요
진짜 시대를 잘 만나서 행복했던 연예인 1등인거 같아요.
요즘 극혐하는 중안부 긴 남상 말상 얼굴에 입툭튀
그 시대가 신기해요.
맥라이언 얼마나 오목조목 예쁜데 어떻게 비교하나요?
비호감 연예인 1위 등극
그 당시 덩달아 좋게 보긴 했지만 살짝 궁금하긴 했어요.
앞니가 커서 토끼같은 느낌도 있고
얼굴이 길어서 말 같은 느낌도 있는데.
배우로서 성공한 작품이 있는 것도 아닌데.
어떻게 광고마다 나올수가 있을까.
미국 배우중에 사라 제시카 파커랑 비슷. 근데 그녀는 대표작이 있죠.
자주봤는데 얼굴도 작고 몸도 여리여리?호리호리해요 일반인피지컬은 아니죠.
남편인 김호진은 티비에서 보는것처럼 서글서글해요 인사도 잘하고요
아주 좋아했는데 너무 신선했어요. 풍선껌같은. 쾌활하고 세련돼고 도회적이고 소년미있고. 김지호가 그닥 연예인,배우에 대한 환상 이런거 없고 아주 현실적인 사람였던거 같고 정신이 건강한 사람였던거 같아요. 얄밉기는 했지만ㅋ. 그냥 돈 버는 직업으로 돈 바짝 벌고 비슷한 또래랑 연애해 결혼할 나이에 결혼해버린거 잘한거죠. 보통 연예인들 다들 그렇게 못하는거보면 정신세계 아주 건강한 사람인거죠. 연예인들보면 거의 집안의 가장 역활하고 희생당하고 일만 하다 늙고 나이 많은 할배랑 결혼하거나 재벌 첩 어쩌고 소리 듣거나.
아주 좋아했는데 너무 신선했어요. 풍선껌같은. 쾌활하고 세련돼고 도회적이고 소년미있고. 김지호가 그닥 연예인,배우에 대한 환상 이런거 없고 아주 현실적인 사람였던거 같고 정신이 건강한 사람였던거 같아요. 얄밉기는 했지만ㅋ. 그냥 돈 버는 직업으로 돈 바짝 벌고 비슷한 또래랑 연애해 결혼할 나이에 결혼해버린거 잘한거죠. 보통 연예인들 다들 그렇게 못하는거보면 정신세계 아주 건강한 사람인거죠. 연예인들보면 거의 집안의 가장 역활하고 희생당하고 일만 하다 늙고 나이 많은 할배랑 결혼하거나 재벌 첩 어쩌고 소리 듣거나.
근데 그렇게 통통 튀게 매력적였던 외모가 나이드니 하나도 매력이 없어진게 너무 신기해요. 젊음이란 정말 위대한거에요,.
최근에 최화정 유트브서 김지호 집 공개해서 나오던데 여전히 감각은 좋더라고요. 젊었을때 그 세련된 느낌이 본인 감각도 많이 반영됐던건가봐요. 제가 엄청 좋아했었는데 진짜 신기하네요. 작품은 하나도 기억이 안남네요. 거의 다 봤을건데 기억이 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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