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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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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사진인데 

ㅁ.ㅁ 조회수 : 18,957
작성일 : 2026-03-15 23:44:02

 

https://v.daum.net/v/20260315164545740

 

고현정 사진인데 

나이들어가는 건 55세이니까 자연스러운 거라 생각하는데요

입 라인이 왜 그런지 전 불편한 느낌이 들어요.

저런 건 어떤 시술을 하기 때문인가요?

연예인 외모 갖고 말한다고 뭐라 하진 마세요.

저 팀에서 보라고 올린 사진이고 포탈에 떡하니 나오니

당연 이렇다 저렇다 생각이 드는 것도 당연하다 생각해요. 

 

 

IP : 49.164.xxx.115
5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5 11:46 PM (118.37.xxx.223)

    예전엔 발음도 정확했었는데 이젠 막 새죠...ㅠ

  • 2. ,,,
    '26.3.15 11:48 PM (61.43.xxx.178)

    기사 제목이 넘 ...일부러 멕이려고 쓴거 같은 ㅡㅡ
    제목 보고 무슨 행사참석해서 드레스입고 화려하고 우아하게 나온 사진인줄 알았는데
    평소보다 더 이상한 사진이네요

  • 3. ㅎㅎㅎ
    '26.3.15 11:49 PM (140.248.xxx.7)

    그냥 집에서 가족들이랑 욕하세요
    무슨 연예인사진 올리보 불편하다느니 어쩌니
    판깔아 욕잔치 벌이면 기분 좋나요?

  • 4. .....
    '26.3.15 11:50 PM (119.71.xxx.80)

    조커 같네요 ㅜ
    거상하고 입꼬리 필러도 맞은듯요
    며칠전에 요즘 아이돌 화장하고 나왔던데
    나이값 좀 하지 싶더라구요..
    저 고현정 평소 좋아했는데
    그 메이크업과 복장이 충격적이라
    구독취소 했어요..

  • 5. 날더러
    '26.3.15 11:52 PM (49.164.xxx.115)

    이래라 저래라 할 사람은 ㅎㅎㅎ 아니니까 주제파악 하세요.

  • 6. ㅡㅡ
    '26.3.15 11:57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서정희인 줄 알았어요.
    살을 너무 뺐나요.

  • 7. ㅡㅡ
    '26.3.15 11:58 PM (58.120.xxx.112)

    ㅎㅎㅎ 댓글에 동감
    연예인 사진까지 끌어와 외모 평가하지 말고
    내일을 위해 주무세요

  • 8. 나이들면
    '26.3.15 11:58 PM (124.5.xxx.128)

    입매관리가 어려워요
    시술 잘못받았다간 인중이 확 길어져서 보는사람이 다 민망할정도가 되기도 하고요
    보아 김혜영 등등 인중길다고 난리났다가 시간좀 지나니 자리가 잡히기도 하고
    고현정도 무슨시술을 한것같은데나이들면 되려 부자연스러워 지는경우가 많죠

  • 9. .......
    '26.3.16 12:07 AM (106.101.xxx.11)

    저 입꼬리 수술 한참 유행하던거라

  • 10. B.h
    '26.3.16 12:22 AM (175.212.xxx.179)

    통통한 게 훨씬 나은데 너무 말랐네요

  • 11. 000
    '26.3.16 12:32 AM (121.188.xxx.88)

    40대까지만해도 너무 예뻤는데
    갈수록 기괴해져 가네요ㅜ
    김희애처럼 곱게늙지.. 얼굴에 그만좀 손대고

  • 12. ,,,,,
    '26.3.16 12:43 AM (110.13.xxx.200)

    성형중독인듯.
    언제부터 입가가 조커처럼 변했떠라구요. 한참 된듯.
    그전이 더 자연스러운건데 왜 한건지..

  • 13. ...
    '26.3.16 12:52 AM (124.216.xxx.79)

    좀 징그러워요.
    미모야 당연한거지만 젊어지려고 발악하는 모습이 징그럽..
    살도 조금 더 쪄야 할거 같은데 빈티나보여요.

  • 14. ㅇㅇ
    '26.3.16 12:58 AM (223.38.xxx.233)

    https://youtu.be/OuEtZztC_T4?si=Gtj9D-KgsZ6p7Qu0

  • 15. . .
    '26.3.16 1:03 AM (211.178.xxx.17)

    원글 링크 사진은 너무 양호
    최근 발렌티노 공항룩은
    https://www.instagram.com/reel/DVsKyGVFBHF/

    아직 너무 예쁜데 왜 저렇게 20대 아이돌 처럼 헤매코하는지
    그냥 50대처럼 예쁘게 꾸미지
    저렇게 예쁘면 참 나이를 받아들이기가 쉽지는 않은가봐요.

  • 16. ....
    '26.3.16 1:09 AM (211.234.xxx.44)

    으악 진짜 저건 못봐주겠어요;;;;;
    오그라들고 우스꽝스러워요
    나이가 있는데 살을 너무 빼서 난민 같구요
    20대 30대는 뼈말라여도 탄력이 다르니
    막 징그러운 느낌 덜한데
    50대 중반에 저게 뭐냐고요;;;

  • 17. ㅇㅇ
    '26.3.16 1:34 AM (133.200.xxx.97)

    원래 부터 성형녀
    고 2때 쌍수 코
    그 시절에...

  • 18. 기사
    '26.3.16 1:46 AM (49.167.xxx.252) - 삭제된댓글

    기사에서 사진을 일부러 멕일려고 이렇게 찍은건가?

  • 19. 기사
    '26.3.16 2:00 AM (49.167.xxx.252)

    기사에서 사진을 일부러 멕일려고 이렇게 찍은건가?
    공항사진은 어쩔. 10대 20대초 패션이네.
    참 힘들게 노력한다 싶고 지금 보니 재벌집서 어려운 시기 몇년만 잘 넘겼으면 지금은 더 행복했을것 같네요.

  • 20.
    '26.3.16 2:12 AM (211.36.xxx.2)

    헤메코도 문제지만 저 입가리고 10대처럼 수줍은 척하는 거..
    오글거려요.
    웃길려고 일부러 저러는 건가요..
    늘씬한 키에 예쁜 얼굴을 왜 저렇게 어이없이 쓰고 있는지..
    추구미 난해하다 정말.

  • 21. 전에
    '26.3.16 2:16 AM (124.53.xxx.169)

    댄스 강사,
    피부도 희고 몸맵시도 보기드물게 예뻣는데
    얼굴은 멀리서 보면 화려하고 예뻐보였지만
    가까이서 민망해 눈을 못마주치겠더라는
    특히 울퉁불퉁하면서 부풀고 조커같은
    입매 때문에요.
    진짜 안타까웠어요.
    늙으면 더 이상해질 듯..

  • 22. aa
    '26.3.16 7:03 AM (58.29.xxx.4)

    써클까지 ㅎㅎ
    나이를 잊고 사는듯

  • 23. 50중반에
    '26.3.16 7:36 AM (114.204.xxx.203)

    청순미모 ?? 낯간지러워요
    기자가 한심
    나이보다 젊고 이쁜거면 충분한데

  • 24. 할머니가
    '26.3.16 9:02 AM (49.1.xxx.141)

    저런 할머니 백화점에서 가끔 봅니다.
    뒷모습은 아주 이쁘게 가꾼 20대인데 앞 얼굴은 으아아아아악.
    넘 이뻐서 얼굴 보려고 일부러 왔다갔다하다가 봉변 당했습니다.
    도저히 잊히지않는 호러블 페이스다요.

  • 25.
    '26.3.16 9:02 AM (106.101.xxx.42)

    졸리스타일을 지향하는듯

  • 26. 00
    '26.3.16 9:11 AM (211.234.xxx.94)

    졸리라뇨 졸리는 사복룩마저 늘 우아해요. 원단 좋고 차르르 늘 고급스럽고 나이에 걸맞게 입어요 슈퍼갈때도요

  • 27. .....
    '26.3.16 9:15 AM (211.234.xxx.115)

    저 영상 댓글도 죄다 나잇값 하라는 안좋은 댓글 만선이네요.
    장원영을 닮고 싶은 56살이라고

  • 28. ..
    '26.3.16 10:19 AM (122.40.xxx.4)

    핑크색 옷차림은 진짜 기괴해요. 나이대에 맞는 옷차림 메이컵 해도 충분히 예쁘고 우아할텐데..

  • 29. ...
    '26.3.16 10:47 AM (219.255.xxx.39)

    살빼고 웃상이 좋다해서 저런 결과나온 사람 많이 봄.
    조합이 문제.

  • 30. 저게
    '26.3.16 10:56 AM (112.157.xxx.212)

    요즘 젊으나 늙거나 입매가 저런 입매 엄청 많아졌어요
    전 조커같아져서 너무 싫던데 입꼬리를 저렇게 만들어야
    아래로 처져 보이는 현상이 없어지나?? 생각 했어요

  • 31. ??
    '26.3.16 10:58 AM (122.44.xxx.77)

    공항사진에 헤메는 협찬해준데서 요구한 걸까요
    아님 본인 의지로 하는건지
    누구의견으로 하는건지 궁금하네요
    공항사진에 옷가방은 다 광고 라던데
    그쪽에서 요구한 컨센이었겠죠?
    아님 저렇게 나올수가 없어요ㅠㅠ

  • 32. 옷 입는거
    '26.3.16 10:58 A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님들이 사주는거 아닌데
    옷입는거 가지고 뭐라 맙시다
    본인이 좋아서 입겠다는데
    전 용기가 아직 부족해서 저렇게는 못입지만
    다 늙고 나면 이제 할일이 저세상 갈일이 가장 큰일로 다가오게 되는데
    뭘입은게 뭐그리 큰 문제라구요?
    사회에 해악을 끼치는것도 아니고
    본인이 하고 싶었던것들 해보고 살면 응원은 못해줄망정
    우린 왜그리 해라 마라가 심한건가요?
    그게 결국은 자식들도 옥죄게 부매랑이 될텐데요

  • 33. 내원참
    '26.3.16 11:00 AM (112.157.xxx.212)

    님들이 사주는거 아닌데
    옷입는거 가지고 뭐라 맙시다
    본인이 좋아서 입겠다는데
    전 용기가 아직 부족해서 저렇게는 못입지만
    다 늙고 나면 이제 할일이 저세상 갈일이 가장 큰일로 다가오게 되는데
    뭘입은게 뭐그리 큰 문제라구요?
    사회에 해악을 끼치는것도 아니고
    본인이 하고 싶었던것들 해보고 살면 응원은 못해줄망정
    우린 왜그리 해라 마라가 심한건가요?
    그게 결국은 자신들도 옥죄게 만드는 부매랑이 될텐데요

  • 34. ,,,,,
    '26.3.16 11:37 AM (110.13.xxx.200) - 삭제된댓글

    사진 올리는 사람도 자유. 말하는 사람도 자유죠.
    이래라 저래라 할건 못됨.
    나이값못하고 다니는걸 응원해주니 저러는거~
    주변에 제대로 된 조언해주는 이가 없는듯.

  • 35. ,,,,,
    '26.3.16 11:38 AM (110.13.xxx.200)

    사진 올리는 사람도 자유. 말하는 사람도 자유죠.
    이래라 저래라 할건 못됨.
    공항사진.. 나이값못하고 다니는걸 응원해주니 저러는거~
    주변에 제대로 된 조언해주는 이가 없는 듯.
    말해준다고 듣지도 않겠지만..

  • 36. 저는
    '26.3.16 11:41 AM (106.101.xxx.233)

    고현정 참 예쁘고 연기도 좋은데 출연작도 좋음
    근데 이상하게 셀카나 방송외 사진을보면 기분이 나쁨 불쾌한 기분도 들고
    사람이 싫은게 아니고 그냥 사진들이 넘 이상함

  • 37. ..
    '26.3.16 11:43 AM (172.225.xxx.226)

    헤메코도 문제지만 저 입가리고 10대처럼 수줍은 척하는 거..
    오글거려요.
    웃길려고 일부러 저러는 건가요..2222

    진짜 옷 입은것도 입은건데
    행동이 더 오글 오글
    나이 오십넘어서 산전수전 공중전까지
    다 겪으신분이 왜 저러실까?ㅎㅎ

  • 38. phrena
    '26.3.16 11:44 AM (175.112.xxx.149)

    안젤리나 졸리는
    뜻밖에도(?) 정말 옷을 잘 입는 연예인 오브 연예인이라고 생각 되네요
    (사실 외모는 쫌 과한 쎈 언니 스탈인데
    옷을 잘 입어 고급하고 귀티나 보이는 거)
    (패셔니스타 졸리늘 패션테러리스트 고씨에 비견하다니ㅠ)

    그밖에 예전 결혼 직전 심은하가 지춘희 옷을 참 잘 어울리게 입었었고

    케이트 미들턴도 기본 골격이 훌륭하기도 하지만
    패션 전문가 수준 안목 갖고 있고 ᆢ 진짜 옷 잘 입어요
    자라나 스파 브랜드에 고가의 장신구나 핸드백 곁들여서

    그건 주변의 코디네이터가 조언해서 되는 게 아니라
    오롯이 본인의 안목과 미적 수준임

  • 39. 음..
    '26.3.16 12:26 PM (118.235.xxx.177)

    발렌티노 망하게 할 작정으로 입혔나봄~

  • 40. ....
    '26.3.16 12:30 PM (211.234.xxx.109)

    112.157 님
    연예인이 저래도 오글거리고 미치겠는데
    일반인은 더 심하겠죠?
    저러고 다니시나본데 제발 타인의 안구 배려 좀 해주시죠.
    집에 혼자 있을 때 저러면 누가 뭐래요.

  • 41. 이러쿵저러쿵해도
    '26.3.16 12:38 PM (58.123.xxx.22)

    인간의 젊음은 유한한데
    키도 예쁜 미모도 좋은 유전자 받아서
    더 나이들기전에 입고 싶은 옷 실컷입고 부러운 삶이에요~ㅎ

  • 42. ㅡㅡㅡ
    '26.3.16 2:12 PM (183.105.xxx.185)

    먼가 장원영을 닮긴 했어요

  • 43. ...
    '26.3.16 2:24 PM (149.167.xxx.54)

    젊을 나이는 아닌데, 그걸 붙잡고 매달리는 느낌이에요. 자연스럽게 늙어가는 것을 받아들였으면 좋겠네요.

  • 44. 정서불안
    '26.3.16 3:01 PM (220.118.xxx.65)

    심리적으로 매우 불안정한 게 다 보여요.
    심하게 살 빼고 원래 취향도 아닌 어린 애들 옷 입고 눈 띵그랗게 뜨고 청순한 척 셀카 찍는 게....
    정서 불안이에요.

  • 45. ...
    '26.3.16 3:16 PM (119.193.xxx.99)

    나이에 맞게 꾸미고 입었으면 훨씬 우아하고 미모가 빛났을텐데...

  • 46. ㅇㅇ
    '26.3.16 3:36 PM (39.123.xxx.83)

    거상하면 입꼬리가 찢어 지듯 된다고..
    물론 입꼬리 필러도 맞은 듯,

  • 47. ..
    '26.3.16 4:30 PM (125.186.xxx.154)

    이목구비 다 이상

  • 48. .,.,...
    '26.3.16 6:56 PM (59.10.xxx.175)

    이마 저리.넓지.않았는데 이마도 올려 꿰맨듯요. 1차로 턱선 거상하고

  • 49. 너무 예쁜데
    '26.3.16 7:47 PM (59.11.xxx.210)

    나이 들어도 젊게 관리하니 멋지던데요.
    우아. 럭셔리 이런거 구닥다리같아요. ㅋ
    네일색이나 코디도 감각적이고. 하지만 짧은 치마는 별로. 다리가 너무 안예쁨.
    입매는 입꼬리 필러때문이예요. 피부과 상담실장
    조커입 다들 비슷.

  • 50. ㅇㅇ
    '26.3.16 8:44 PM (112.154.xxx.18)

    사진만 보면 안면이 다시 처진 듯하네요. 입 근처를 보면요. 저 사진만 이상하게 나온 건지는 모르겠어요

  • 51. 211.234님
    '26.3.16 8:49 PM (112.157.xxx.212)

    님 안구를 님이 보고싶은곳을 향해 돌리세요
    전 미안하지만 남 눈 신경 안써요
    다만 저런옷을 좋아하질 않을 뿐이죠
    내가 살고싶은대로 못살고 님 안구 배려하면서 살아야 하나요?
    전 최대한 내가 하고싶은건 죄짓는일 아니면 다하고 다 누리고 살자입니다
    님 안구는 님이 보호 하는걸로요
    전 제가 살고싶은대로 살테니까요

  • 52. ㅡㅡ
    '26.3.16 9:06 PM (175.112.xxx.149)

    https://youtu.be/bcI8qtl9THs?si=h_W_3I5VXiF-JHca

    정말 딴 사람 같지 않나요??
    상당히 통통해도 그땐 단아하고 선녀 같았는뎅 ㅜ

  • 53. 기괴함
    '26.3.16 11:01 PM (58.238.xxx.100)

    제대로 정신 돌아가는
    50대 중반 여자의 모습은 아닌듯 해요.
    뭔가 큰 결핍이 느껴지네요.

  • 54. ...
    '26.3.16 11:02 PM (211.234.xxx.57)

    공부는 늙어서 공부한다고 욕하지 않는데
    왜 옷이나 메이크업은 늙어서 젊음을 흉내낸다고 하는걸까요
    금발로 염색한 아시아인한테 서양인처럼 보이고싶어서 그런거라고
    말하는 외국인들도 많았죠 요즘은 덜하지만
    한국인들 흰피부로 만드는거 백인 동경하느라 저러는거다 주장하는 동남아인들도 있고...

    그냥 자기 하고싶은대로 하면 안 되는건가
    수줍으면 안되는건가
    그런것까지 시선에 맞춰야 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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