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치찌게를 순정으로 끊여도

hggy 조회수 : 1,941
작성일 : 2026-03-15 21:11:10

나름 칼칼하고 맛있네요

김장김치 남은게 잘 안먹어져서

그냥 쌀뜨물 넣고 그외 아무것도 안넣고 

김치랑 김치국물만 넣고 끊였어요

무슨 고기나 참치도 안넣고 멸치국물도 안넣고요

근데 칼칼하게 맛있고 밥말아 먹으니

뜨끈하고 다른 반찬없이도 그냥 먹어지네요

IP : 61.101.xxx.6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5 9:14 PM (106.101.xxx.120) - 삭제된댓글

    저 원래 그렇게 끓이는걸
    김치찌개중 제일 좋아해요.
    참치도 돼지고기도 없이 김치만요.

  • 2. 찌개
    '26.3.15 9:19 PM (217.149.xxx.44)

    찌게 아니고 찌개요.

    원래 김치가 맛있으면 김치찌개도 맛있죠.
    원글님 김치가 맛있어서 그래요.

  • 3. 플랜
    '26.3.15 9:28 PM (125.191.xxx.49)

    의외로 끊였어요로 쓰는 사람들이 많은데
    사투리인가요?
    아님 오타?

  • 4. kk 11
    '26.3.15 9:34 PM (114.204.xxx.203)

    오타겠지요

  • 5. ...
    '26.3.15 9:39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김치만 맛있으면 진짜 다른재료 필요없어요.
    김치국물이 중요하지요.
    원글님댁 김치가 맛있나봐요^^

  • 6. ㅓㅓㅗㅎ
    '26.3.15 9:49 PM (1.225.xxx.212)

    식당간판에 '들께칼국수'도 봤네요.

  • 7.
    '26.3.15 9:51 PM (211.60.xxx.221)

    끊여
    오타라고 하기엔 두번이나 쓰셔서

  • 8. 죄송한데...
    '26.3.15 9:51 PM (39.112.xxx.179)

    김장김치 레시피 좀 얻을수있을까요?
    친정서 가져온 15키로 김장김치가 벌써 군내
    비스럼하게 찌개를 끓여도 맛이없네요.새로
    김치담아야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788 나도 곧 시어머니가 되지만 절대 이해가 안 가는 울 어머니 26 나도 시어머.. 2026/03/16 5,525
1801787 전라도가 가족애와 결속력이 특히 남다른가요? 62 2026/03/16 4,262
1801786 내일 코트 입어도 되죠 3 ... 2026/03/16 2,119
1801785 부정출혈이 거의 한달째 5 부정출혈 2026/03/16 1,520
1801784 유류할증료가 세 배 정도 오르나 보네요 7 2026/03/16 2,150
1801783 한동수 - 정부개혁안의 진실(많이 알려주세요) 27 ㅇㅇ 2026/03/16 1,203
1801782 4성 장군 출신 김병주 "트럼프 군함 파견 요청, 섣부.. 6 트석열 2026/03/16 2,253
1801781 비트코인 왤케 올라요? 16 2026/03/16 5,021
1801780 홍콩 좋았던 곳 추천 부탁드려요 18 홍콩 2026/03/16 1,673
1801779 사워도우에 빠졌어요 8 @@ 2026/03/16 2,785
1801778 팔찌를 하고 싶은데 시계를 포기 못해요 9 팔찌 2026/03/16 2,137
1801777 모두 잊을 수 있을까 5 이젠 2026/03/16 1,412
1801776 야구 볼판정시스템 전세계 도입해야해요 ........ 2026/03/16 469
1801775 뉴 이재명이 누구냐구요 11 .... 2026/03/16 1,103
1801774 이재명을 반대했던 나 30 후리지아향기.. 2026/03/16 2,080
1801773 의원들 뉴스공장 안 나오고 매불쇼 나오네요. 32 .. 2026/03/16 3,104
1801772 채널 돌리다가 누가 쓴 드라마인지 딱 알았네요. 5 .. 2026/03/16 1,704
1801771 감정이 격하게 소용돌이 치는 것도 갱년기 증상일까요? 2 ... 2026/03/16 1,001
1801770 반지 좋아하세요? 4 ㅇㅇ 2026/03/16 1,833
1801769 돈은 이제 걱정없으면 되는건가요 10 2026/03/16 4,684
1801768 송도에는 단독이나 상가 주택이 없네요? 2 ㅇㅇ 2026/03/16 1,222
1801767 김치 그릇 어떤거 쓰시나요? 6 튼튼맘 2026/03/16 1,094
1801766 3차병원(대학병원) 진료비 궁금한 점이요 2 궁금증 2026/03/16 872
1801765 달걀찜한 냄비는 뭘로 닦으세요? 15 .. 2026/03/16 2,142
1801764 50후반 쥬얼리 팔찌 뭐 살까요? 21 선물 2026/03/16 3,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