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파크백이 이뻐보이네요
요새 유행하는 와이드 헐렁 내추얼핏이랑도 더 잘어울리는거 같고
브라운색 칼라에 꽂혔는데 지금 사도 오래 들수 있을지
고야드 앙주백 유행따라 홀리듯 샀더니 제 취향도 아니고ㅠ
손도 자유롭지 못해 몇번 안들고 쳐박아뒀거든요
길거리 남들 들고 다니는것 보면 파크백이 제일 이뻐보이긴 하던데
한물가서 또 곧 실증날까봐 선뜻 결정을 못하겠어요
갑자기 파크백이 이뻐보이네요
요새 유행하는 와이드 헐렁 내추얼핏이랑도 더 잘어울리는거 같고
브라운색 칼라에 꽂혔는데 지금 사도 오래 들수 있을지
고야드 앙주백 유행따라 홀리듯 샀더니 제 취향도 아니고ㅠ
손도 자유롭지 못해 몇번 안들고 쳐박아뒀거든요
길거리 남들 들고 다니는것 보면 파크백이 제일 이뻐보이긴 하던데
한물가서 또 곧 실증날까봐 선뜻 결정을 못하겠어요
대를 물리는 가방이라대요.
저는 첫 눈에 반한 상품이고
밋밋한 제 패션의 원초적 모델이라
유행 지나도 계속 들 것 같아요
단, 가격이 이해가 안돼요 ㅠㅠ
작년 여름 샀어요.
저는 앙주도 너무 잘 썼었네요.
파크백 짝퉁이 많아 아쉽지만
그래도 오래 잘 쓸듯 합니다.
사세요.^^
여력되고 들고싶음 드는거죠
근데 너무 비싸고 잘만든 짭이
너무 많다는
이게 문제되지 않음 사서 열심히 들면 됩니다
출퇴근 가방이에요
로고없고 무난해서 휘뚜르마뚜르 들고다니기 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