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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알 바람 피우다 죽은

ㅇㅇ 조회수 : 9,307
작성일 : 2026-03-15 15:08:54

 목숨 걸고 바람 피웠네요.

언젠가 직장 상사놈이랑 바람 피우다 뇌졸증인가 뇌출혈로 쓰러진

여자,

 바람남이 짐짝 다루듯 질질 끌고 방치해 죽은 사건도 있었죠.

어제 그놈은 진짜 악랄하던데 그런 놈한테 질질 끌려 다니다 결국 죽다니!!

열한살이나 어린 놈한테!

남자 놈 일베 유저고 친구들한테도 여친 팼다고 자랑스레 떠벌렸다는데

요즘 같은 세상에 29살 밖에 안 먹은 놈이 저런 사고를 하는 쓰레기도 있네요.

하긴 연상 유부녀랑 바람 피우는 놈이 제대로 된 놈일리가!!!!

남자 놈 악마같은 놈인데 여자도 동정은 안 가네요.

IP : 211.235.xxx.83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6.3.15 3:23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바람피우다 죽은 당사자보다
    남겨진 그 배우자에게 더 마음이 가네요.
    진짜 비참할것 같아요.

  • 2. 남편
    '26.3.15 3:34 PM (218.50.xxx.164)

    넘 비참하고 불쌍해요.
    그와중에 그놈 벌받게해주겠다고..

  • 3. 저도
    '26.3.15 3:41 PM (61.105.xxx.17)

    보면서 쫌 그렇더라고요
    29살짜리 일베
    말도 안섞을거 같은데

  • 4.
    '26.3.15 3:45 PM (49.175.xxx.11)

    남편심정은 어떨지...
    그래도 자기랑 이혼했다면 그집을 떠났을테고 그럼 죽지는 않지않았겠냐고 그러더라고요.

  • 5. 예전
    '26.3.15 4:02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바람피다 뇌졸중왔는데 진짜 짐짝처럼 옮겨져 차에서 죽은
    세종시 공무원의 남편도 바람핀게 잘못이지만 이게 죽을만큼 잘못은 아닌거라고 꼭 상대 처벌받게 하고 싶다고 흐니끼면서 인터뷰했던 기억이 나네요.
    진짜 죽은 사람 안타깝지만 남겨진 배우자는 뭐라 말할 수도 없이 힘들것 같아요.

  • 6. ...
    '26.3.15 4:14 PM (118.37.xxx.223)

    국토연구원 사건 ㄷㄷ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pocatello1308&logNo=22246963243...

  • 7. ㄷㄷ
    '26.3.15 4:17 PM (121.152.xxx.48) - 삭제된댓글

    예전님 세종시 공무원 아니고
    국책연구원 이었어요
    바로씁시다
    심지어 남자는 부원장인가 그랬죠
    건물에서 뛰어 내렸는데 안 죽고
    다리 부러지고요

  • 8. 에구
    '26.3.15 4:21 PM (14.58.xxx.207)

    차라리 이혼을 하더라도 남편한테 도움좀 청하지 ㅠ

  • 9.
    '26.3.15 4:23 PM (121.185.xxx.210)

    바람피운 건 잘못이지만
    저렇게 맞아죽을 일은 아니죠.

    남자든 여자든요

  • 10. ㅇㅇ
    '26.3.15 4:25 PM (211.222.xxx.211)

    남편은 일하러 갔는데 일베연하랑 바람이라니...
    요즘 여자들 간댕이도 크네요.
    이게 불쌍한가요?

  • 11.
    '26.3.15 4:29 PM (121.152.xxx.48)

    둘 다 유부인데 여자가 남자가족한테 몹시 시달리고 돈 뜯기고 하더라고요 남편이 알게될까봐
    괴롭힘 당하고 돈 주고 에고
    남자쪽에서 일부러 마누라 알게 cctv 안 지우고요
    악질들이 있어요
    여자 어리고 남자는 능력도 없는 놈팽이
    영감이예요

  • 12. ...
    '26.3.15 4:29 PM (118.235.xxx.180)

    바람피우면 맞아 죽어도 싸죠 뭐

  • 13. 영통
    '26.3.15 4:42 PM (116.43.xxx.7)

    여자가 바람 피웠다고

    같이 바람피운 남자에게 맞아 죽어야 하는 것은 아님.

    혼이 나도 남편에게 나야지..

  • 14. ....
    '26.3.15 5:03 PM (223.39.xxx.155)

    근데 한가지 멍이 엄청 심하던데 그걸 남편은 왜 못봤을까요?
    주말부부라지만 멍이 하루 아침에 생겼다가 없어지는게 아닌데?
    암튼 넘 안타까워요

  • 15. ....
    '26.3.15 5:08 PM (218.51.xxx.95)

    고인도 분명 잘못을 했지만
    그렇다고 미친 일베 새ㄲ에게 맞아죽을 건 아니죠.
    다시보기로 보니
    어떻게든 그 놈에게서 벗어나려고 했는데
    남편에게 안 알리고 자기 선에서 정리하려다
    그놈에게 끌려다니고 폭행당하고
    결국 죽음에 이르렀네요.
    그놈은 심신미약으로 빠져나가려 하고 있고.
    엄벌이 내려지길 바랍니다.

  • 16.
    '26.3.15 5:25 PM (106.101.xxx.28)

    여자분 죽음으로 댓가 치뤘다 생각하는데 고인이 된 분을 이렇게 익명 계시판에서 비난하는게 맞나 싶네요.
    죽지도 않고 배우자 옆에서 반성도 안하고 못된 성품으로 배우자 못살게 하는 세*시 여공무원 알아서 하는 말이에요.

  • 17. ㅇㅇ
    '26.3.15 6:08 PM (211.235.xxx.30)

    혹시라도 저런 놈한테 또 희생되는 분이 생기면 안 될 거 같아 올렸어요.
    어제 그 여자분 차라리 이혼을 각오하고
    터트렸어야지
    언제까지 배우자를 속일 수 있었을까요.
    일단 남녀불문 바람 피우지 말고요.

  • 18. ㅇㅇ
    '26.3.15 7:56 PM (211.235.xxx.246)

    원래 인간이란 게 그렇죠.
    어제 그알 그놈도 여자가 대차고 못되게 쎈 여자였으면 그랬겠나요.
    먹이를 알아본 거죠.
    여자를 노예 놀잇감 대하듯 하잖아요.
    그런 찌질한 일베유저놈이 실제 생활에선 사람구실 했겠어요.
    온라인에서 종이 호랑이 노릇하다 순한 여자 걸려드니 자신감도 생겨
    평소 꿈꾸던 멍청한 강자 행세 하며 온갖 못된 짓을 한 거죠.
    아무튼 힘으로 대항 못 하는 상대에게 물리력 행사하는 넘은
    미처 못 알아보고 인연 맺었어도
    딱 한 번 폭력 행사할 때 끊어야 해요.

  • 19.
    '26.3.15 8:31 PM (125.176.xxx.8)

    아무리 그렇다고 하더라도 하필 사이코패스를 만났을까ᆢ
    잘못은 했어도 너무 불쌍하네요.
    진짜 사람 조심해야해요. 겉은 몰라요.

  • 20. 말이나왔으니
    '26.3.16 3:03 AM (37.203.xxx.92) - 삭제된댓글

    저는 피해자를 떠올릴 때 남사스러움을 느끼는 사건이 몇건 있는데
    (물론 본질에 방해 되지 않게, 피해자가 도덕적 잣대로 오히려 욕을 먹는
    그런 건 지양해야 한단 것에 동의)
    이 사건은 불륜이라 해도 그 점이 상당히 미약했던 느껴졌던 게
    주말부부라 신혼 같은 사이라고 소개된점(남편에겐 아내 외도가 날벼락이지만
    비교적 이혼이 쉬울듯한 부부사이 같은?), 아이가 없는 점 때문인듯..... ,
    아내가 발빼려고 했을 땐 상대가 또라이라 발을 못 뺀게 안타까울뿐.


    그리고 늘 느끼지만
    사람은 자기가 떳떳하게 뭘 주장하려면 일단 도덕적으로 책 잡힐 짓을 하면 안됨.
    저런 벌레같은 인간한테 "남편한테 말해버린다?" 협박당하며 두둘겨 맞은게...

    그 남자애 여친 생기니까 그거 주변에 알리고 싶어서 생전 연락안하던 동창들한테
    전화돌려서
    나 여친생겼다, 여자는 남자가 기강을 잡아야 한다? 이런식으로
    '나도 여친생김, 주도권나한테 있음' 기뻐미치는 전형적인 일베 찐따,
    "나 수능 상위 05프로야 자기가 공부잘한 사람 못만나봤잖아 나 자기가 알던 사람들이랑
    급이 달라" 초딩이나 할 법한 허세 발언까지........
    열등감 심한 찌질이랑 하필 불장난 했다가 ,, 남편이 상남자면이 있다 싶고, 피해자 안됐어요.

  • 21. 말이나왔으니
    '26.3.16 3:04 AM (37.203.xxx.92) - 삭제된댓글

    저는 피해자를 떠올릴 때 남사스러움을 느끼는 사건이 몇건 있는데
    (물론 본질에 방해 되지 않게, 피해자가 도덕적 잣대로 오히려 욕을 먹는
    그런 건 지양해야 한단 것에 동의해서 이젠 말 안하는 편)
    이 사건은 불륜이라 해도 민망함?은 딱히 없었던 게
    주말부부라 신혼 같은 사이라고 소개된점(남편에겐 아내 외도가 날벼락이지만
    비교적 이혼이 쉬울듯한 부부사이 같은?), 아이가 없는 점 때문인듯..... ,
    아내가 발빼려고 했을 땐 상대가 또라이라 발을 못 뺀게 안타까울뿐.

    그리고 늘 느끼지만
    사람은 자기가 떳떳하게 뭘 주장하려면 일단 도덕적으로 책 잡힐 짓을 하면 안됨.
    저런 벌레같은 인간한테 "남편한테 말해버린다?" 협박당하며 두둘겨 맞은게...

    그 남자애 여친 생기니까 그거 주변에 알리고 싶어서 생전 연락안하던 동창들한테
    전화돌려서
    나 여친생겼다, 여자는 남자가 기강을 잡아야 한다? 이런식으로
    '나도 여친생김, 주도권나한테 있음' 기뻐미치는 전형적인 일베 찐따,
    "나 수능 상위 05프로야 자기가 공부잘한 사람 못만나봤잖아 나 자기가 알던 사람들이랑
    급이 달라" 초딩이나 할 법한 허세 발언까지........
    열등감 심한 찌질이랑 하필 불장난 했다가 ,, 남편이 상남자면이 있다 싶고, 피해자 안됐어요.

  • 22. 말이나왔으니
    '26.3.16 3:05 AM (37.203.xxx.92)

    저는 피해자를 떠올릴 때 남사스러움을 느끼는 사건이 몇건 있는데
    (물론 본질에 방해 되지 않게, 피해자가 도덕적 잣대로 오히려 욕을 먹는
    그런 건 지양해야 한단 것에 동의해서 이젠 말 안하는 편)
    이 사건은 불륜이라 해도 민망함?은 딱히 없었던 게
    주말부부라 신혼 같은 사이라고 소개된점(남편에겐 아내 외도가 날벼락이지만
    비교적 이혼이 쉬울듯한 부부사이 같은?), 아이가 없는 점 때문인듯..... ,
    아내가 발빼려고 했을 땐 상대가 또라이라 발을 못 뺀게 안타까울뿐.

    그리고 늘 느끼지만
    사람은 자기가 떳떳하게 뭘 주장하려면 일단 도덕적으로 책 잡힐 짓을 하면 안됨.
    저런 벌레같은 인간한테 "남편한테 말해버린다?" 협박당하며 두둘겨 맞은게...

    그 남자애 여친 생기니까 그거 주변에 알리고 싶어서 생전 연락안하던 동창들한테
    전화돌려서
    나 여친생겼다, 여자는 남자가 기강을 잡아야 한다? 이런식으로
    '나도 여친생김, 주도권나한테 있음' 기뻐미치는 전형적인 일베 찐따,
    "나 수능 상위 0.5프로야 자기가 공부잘한 사람 못만나봤잖아 나 자기가 알던 사람들이랑
    급이 달라" 초딩이나 할 법한 허세 발언까지........
    열등감 심한 찌질이랑 하필 불장난 했다가 ,, 남편이 상남자면이 있다 싶고, 피해자 안됐어요.

  • 23. ㅎㅎㅎ
    '26.3.16 5:50 AM (115.40.xxx.89)

    결과론이죠 그 남자가 일베인줄 알고 사겼을까요? 방송보면 아파트 주민이라 인사 주고받으며 누나 동생으로 친하게 지내다가 선을 넘게 됐는데 그 이후 그 남자 집착과 소유욕 지배력에 질질 끌려갔던거 같던데
    같은 아파트 같은 층에 살아서 접근금지해도 엄청 무서웠을거 같아요
    부모집이나 친구집에 숨어서 피신을 좀 하던가 남편한테 애원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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