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3.15 1:22 PM
(122.38.xxx.150)
유럽미장 말씀하시나봐요.
저도 그건 별로
달항아리는 귀욤
2. .....
'26.3.15 1:22 PM
(115.41.xxx.211)
-
삭제된댓글
어떤느낌인지 링크라도.... 전 요새 인테리어 몰라서 트랜드가 궁금...ㅎㅎ
3. ...
'26.3.15 1:23 PM
(182.229.xxx.41)
5천원짜리 다이소 껀 좀 싼티 나지만 달항아리는 조선 백자 중 가장 현대적 인테리어와 잘 어울리는 디자인 아닌가요?
4. 디아망
'26.3.15 1:23 PM
(211.234.xxx.42)
도배지가 마치 국룰인데 도장느낌 나게 만든 벽지더라구요.
5. ..
'26.3.15 1:23 PM
(220.72.xxx.85)
-
삭제된댓글
엘지 디아망 회벽 느낌 벽지 저는 너무 이쁘던데요
새로 이사한집 벽지가 너무 이뻐서 물어보니 그거라고 하더군요
전혀 괴이하지 않음
저도 다음엔 꼭 해보고 싶어요
6. 1111
'26.3.15 1:23 PM
(218.147.xxx.135)
제가 달항아리(흰항아리가 달항아리)를 좋아해요
우리집엔 항아리도 그림도 없지만
집에 걸어두면 복 들어온다는 말이 있어서 많이 걸어두나 봅니다
7. 아하
'26.3.15 1:24 PM
(211.234.xxx.42)
복이 들어오는군요. 예전 복주머니같은 건가봐요
8. 결국
'26.3.15 1:26 PM
(211.234.xxx.42)
현관부터 하얗게 중문은 유리 극대화 복도 하얗게 해서ㅡ막 개업한 개인의원 들어가는 느낌.
집안벽은 미국저택 도장 느낌.
달항아리는 조선시대 컨셉.
결국 다 짬뽕이군요
9. 원글님께서
'26.3.15 1:30 PM
(58.233.xxx.110)
바람직하고 예쁘다고 생각하는 인테리어는 어떤 건지 궁금해집니다
10. …
'26.3.15 1:32 PM
(106.73.xxx.193)
다른건 몰라도 바닥은 까말수록 먼지가 잘 보이지 않나요
11. 궁금
'26.3.15 1:32 PM
(180.68.xxx.52)
저도 원글님이 선호하시는 스타일이 궁금해요.
12. 왜
'26.3.15 1:35 PM
(211.234.xxx.120)
저의 선호를 물으시나요.
예전 노스페이스나 몽클처럼 한가지 컨셉에만 몰려가는게 괴이하다는 뜻인데요.
13. ……
'26.3.15 1:37 PM
(211.58.xxx.192)
-
삭제된댓글
저는 유럽식 미장 혹은 아트 페인팅, 오래 전부터 멋지다고 생각했어요. 다음 번 공사할 때, 거실은 꼭 페인팅 마감하고 싶습니다.
대중화(?)되면서 비용도 내려가고 품질도 올라가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14. ……
'26.3.15 1:37 PM
(211.58.xxx.192)
저는 유럽식 미장 혹은 아트 페인팅, 오래 전부터 멋지다고 생각했어요. 다음 번 공사할 때, 거실은 꼭 페인팅 마감하고 싶습니다.
대중화(?)되면서 비용은 내려가고 품질도 올라가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15. 1111
'26.3.15 1:47 PM
(218.147.xxx.135)
인테리어에도 유행이 있어서 예쁘면 따라하고 싶은거죠
그게 이상하면 안하면 되고요
전 요즘 리바트키친이 은은하고 너무 예뻐서 꼭 하고 싶어요
리모델링집은 다 부러워요 우리집 너무 오래돼서 꼬질해요 ㅎㅎ
16. 너도나도
'26.3.15 1:48 PM
(220.117.xxx.100)
똑같이 하는게 저도 거슬려요
달항아리 좋죠
그런데 달항아리를 집에 놓고 감상하는 방식이 다 똑같은게 이상하고 원글님도 그런 점이 의아하신 것 아닌가요?
대중성이라는게 많은 사람들 눈에 다 매력적으로 보이기 때문에 얻는건데 그 대중에게 사랑받는걸 향유하는 방식은 사람들마다 다양해야 하는데 유행템을 유행하는 방식으로 소유하거나 감상하는게 웃겨보여요
다양함이 없어요
벽지나 내부 색, 가구, 소품 유행이야 워낙 또렷해서 인테리어를 보면 몇년도 산?인지 누가봐도 알 수 있다는 웃픈 사실
17. ...
'26.3.15 1:52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벽지 싫고 오돌도돌 유럽미장 좋아해요
하고 싶어하겠다는데 어울리고 말고 간에 님이 무슨 상관이에요
아니 옷처럼 배꼽티 입고 길거리 다니는것도 아닌데 님눈에 괴이하다고 내집 인테리어도 하고픈대로 못하나요
인테리어 자기 개성대로 좀 하면 안되나요
요즘 시대에 남에 집 인테리어가 괴이하네 어쩌네 하는게 더 고루하고 괴이해요
18. ...
'26.3.15 1:53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벽지 싫고 오돌도돌 유럽미장 좋아해요
하고 싶어하겠다는데 어울리고 말고 간에 님이 무슨 상관이에요
아니 옷처럼 배꼽티 입고 길거리 다니는것도 아닌데 님눈에 괴이하다고 내집 인테리어도 하고픈대로 못하나요
내집 인테리어 자기 개성대로 좀 하면 안되나요
요즘 시대에 남에 집 인테리어가 괴이하네 어쩌네 하는게 더 고루하고 괴이해요
19. ...
'26.3.15 1:54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벽지 싫고 오돌도돌 유럽미장 좋아해요
하고 싶어하겠다는데 어울리고 말고 간에 님이 무슨 상관이에요
아니 옷처럼 배꼽티 입고 길거리 다니는것도 아닌데 님눈에 괴이하다고 내집 인테리어도 하고픈대로 못하나요
내집 인테리어 자기 개성대로 좀 하면 안되나요
요즘 시대에 남에 집 인테리어가 괴이하네 어쩌네 하는게 더 고루하고 괴이해요
님에 그 괴이하고 고루한 생각 좀 어떻게 해봐요
부끄러운줄 모르고 막 내뿜네
20. ..
'26.3.15 1:55 PM
(1.227.xxx.45)
사람마다 기호가 다른거죠
저는 3년 전에 올수리 하면서 디아망 했어요
쇼룸에서 봤는데 좋더라구요
같이 갔던 일행들 다 같은 마음이었고
방문객들도 예쁘다고 했어요
본인 취향에 예쁘니까 예쁘다고 하는 것을
왜 집착한다고 하시는지..
21. ...
'26.3.15 1:56 PM
(61.43.xxx.178)
-
삭제된댓글
님 취향대로 하세요
바닥까지 하얀건 저도 안정감이 없어서 별로고
달항아리는 취향이죠 뭐
어울리는 그림 적당히 걸어놓는건 좋아보여요
달항아리나 바닥까지 하얀 인테리어는 완전 초보 수준의 쉬운? 인테리어고 찿아보면 센스있는 인테리어 많아요
22. ...
'26.3.15 1:56 PM
(118.235.xxx.217)
신축 옵션 선택하는데 디아망 벽지랑 일반 벽지 중
비싼가격을 감수할만큼 이쁜지 모르겠어서
선택 안했는데 의외로 입주자 단톡방에서
이걸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주연령대가 3,40대라 그런가
디아망벽지가 왜 이쁜지 50대인 저는 모르겠어서
입꾹하고 있어요
인테리어도 열정이 필요해요
23. 별꼴이네
'26.3.15 1:57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벽지 싫고 오돌도돌 유럽미장 좋아해요
하고 싶어하겠다는데 어울리고 말고 간에 님이 무슨 상관이에요
아니 옷처럼 배꼽티 입고 길거리 다니는것도 아닌데 님눈에 괴이하다고 내집 인테리어도 하고픈대로 못하나요
내집 인테리어 자기 개성대로 좀 하면 안되나요
내 집에 올 일 없는 님 생각을 존중해 허고싶은것도 하지 말아야겠어요?
요즘 시대에 남에 집 인테리어가 괴이하네 어쩌네 하는게 더 고루하고 괴이해요
님에 그 괴이하고 고루한 생각 좀 어떻게 해봐요
부끄러운줄 모르고 막 내뿜네
24. 별꼴이네
'26.3.15 2:00 PM
(1.237.xxx.38)
벽지 싫고 오돌도돌 유럽미장 좋아해요
하고 싶어하겠다는데 어울리고 말고 간에 님이 무슨 상관이에요
아니 옷처럼 배꼽티 입고 길거리 다니는것도 아닌데 님눈에 괴이하다고 내집 인테리어도 하고픈대로 못하나요
내집 인테리어 자기 개성대로 좀 하면 안되나요
내 집에 올 일 없는 님 생각을 존중해 허고싶은것도 하지 말아야겠어요?
요즘 시대에 남에 집 인테리어가 괴이하네 어쩌네 하는게 더 고루하고 괴이해요
남에집 인테리어 신경 끄고 님에 그 괴이하고 고루한 생각 좀 어떻게 해봐요
부끄러운줄 모르고 막 내뿜네
25. 원글님은
'26.3.15 2:00 PM
(59.6.xxx.211)
님 취향대로 인테리어하면 되는데
왜 남들 하는 인테리어를 괴이하다 어쩌다 하세요?
원글님이 더 괴이해요.
26. ㅈㅈ
'26.3.15 2:02 PM
(61.43.xxx.178)
-
삭제된댓글
님 취향대로 하세요
바닥까지 하얀건 저도 안정감이 없어서 별로고
달항아리는 취향이죠 뭐
어울리는 그림 적당히 걸어놓는건 좋아보여요
웨인스코팅 같은게 천고 낮은 한국 아파트에 안어울리 미장느낌 도배는 고급스럽고 간결해서 오히려 아파트에도 잘 어울려요
달항아리나 바닥까지 하얀 인테리어도 많지만 꼭 그렇게 해야하는것도 아니고 겉핡기 식의 정보 밖에 없으신듯 찿아보면 센스있는 인테리어 많아요
27. ㅅㅅ
'26.3.15 2:05 PM
(61.43.xxx.178)
취향대로 하세요
바닥까지 하얀건 저도 안정감이 없어서 별로고
달항아리는 취향이죠 뭐
어울리는 그림 적당히 걸어놓는건 좋아보여요
웨인스코팅 같은게 천고 낮은 한국 아파트에 안어울리 도장느낌 도배는 고급스럽고 간결해서 오히려 아파트에도 잘 어울려요
달항아리나 바닥까지 하얀 인테리어도 많지만 꼭 그렇게 해야하는것도 아니고 겉핡기 식의 정보 밖에 없으신듯 찿아보면 센스있는 인테리어 많아요
28. ..
'26.3.15 2:13 PM
(223.38.xxx.76)
디아망벽지는 집에 도배한걸 직접 보세요.
예쁩니다. 벽지만 보는 느낌과 달라요.
29. 2222
'26.3.15 2:16 PM
(211.234.xxx.34)
다 똑같은게 이상하고 원글님도 그런 점이 의아하신 것 아닌가요?
대중성이라는게 많은 사람들 눈에 다 매력적으로 보이기 때문에 얻는건데 그 대중에게 사랑받는걸 향유하는 방식은 사람들마다 다양해야 하는데 유행템을 유행하는 방식으로 소유하거나 감상하는게 웃겨보여요
다양함이 없어요
벽지나 내부 색, 가구, 소품 유행이야 워낙 또렷해서 인테리어를 보면 몇년도 산?인지 누가봐도 알 수 있다는 웃픈 사실22222
네 정확히 이거에요! 어쩜 이렇게 모두가 하나만 이쁘다고 할까.
그게 신기하다는거에요. 도장이나 크랙은 예전에도 있었어요.
근데 갑자기 이게 이쁘다고 모두가 합창을 해요.
몇년도 산인지 알거라는 말에 100퍼 동감하는게
저희아파트 인테리어업자들이 해놓은 인테리어를 보면
한 4~5년전만 해도 타일로 아트월을 그리 했더라구요.
온통 다 타일 아트월..그것도 여기저기 다.
근데 그 유행이 한 순간에 훅 꺼지고 도장 울퉁불퉁 도배로 다 둘러요.
이게 괴이하다는 거에요.
그때나 지금이나 그 사람이 그 사람이고 그 업자가 그 업자인데
단 4~5년 사이에 어찌 이리 전부 하나만 일시에 바라보고 이쁘다고 찬송하는지가 신기합니다~
30. ㅇ
'26.3.15 2:16 PM
(118.235.xxx.117)
저도 이사결정하고 인테리어 알아보기전 인테리어 까페들 둘러보는데 디아망 회벽 후기글이 엄청 많더라구요. 아니 거칠거칠한데 뭐가 이쁘다는거지 했었어요.
근데 도배지 결정하러 인테리어 사장님 만났는데 추천해달라고 하니 디아망 회벽재질 벽지 추천해주시더라구요. 요센 반들반들만 벽지 잘안한다고.. 도배도 유행이 있구나 생각했어요.
고민하기 힘들어서 추천 많이들 하는 디아망 회벽 크림으로 했는데 깔끔하고 이뻐요. 가까이서 보면 오돌토돌 하고 멀리서 보면 심심하지 않은 느낌..
모든게 유행 있듯 벽지도 그런가봐요.
31. 저는
'26.3.15 2:26 PM
(211.234.xxx.200)
이게 도배지 회사(디아망이 lx라는 대기업)의 마케팅도 있었을것 같고요. 왜냐면 여러 도배지 생산해 내는 것보다 한가지만 생산해 내는게 훨 이득이죠. 디자인 창작 안 해도 되고요.
예전 대동벽지같은 중소기업이 두꺼운 도장느낌 벽지를 생산했다면 이렇게 휩쓸지는 못 했을것 같아요.
거기다 인테리어 업자들도 쌍수들고 환영할만 하죠. 아트월 특히 타일 아트월은 그 무게부터 장난 아니라 공사현장에 가져 오는것부터 힘들고 시공비도 도배하고는 비교가 안된게 많이 들어요. 무엇보다 디자인창작을 집집마다 다르게 해 줬으니 얼마나 골치가 아파요.
도장느낌 벽지 하나로 온 집안을 두르니 창작할것도 없어 이윤 더 많이 남겨 몸도 덜 힘들어.
인테리어 업자들이 제일 땡큐가 아닐까요
32. 즉
'26.3.15 2:28 PM
(211.234.xxx.244)
벽지 대기업과 인테리어 업자들의 콜라보 세뇌의 힘인것 같아요.
이러다 노페나 몽클처럼 패러디 하는거 나오기 시작할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고요.
33. 하루만
'26.3.15 2:29 PM
(61.39.xxx.97)
유럽 미장 직접 보면 깔끔하고 예뻐요
34. 아니
'26.3.15 2:36 PM
(121.173.xxx.168)
-
삭제된댓글
디아망 진짜 인기 많다고 해서 이번에 했는데....
님말대로 진짜 페인트면 예쁘기라도 하지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뭐지 싶어요 그냥 한때 유행이라 그런건가..
35. ㅡㅡㅡ
'26.3.15 2:40 PM
(180.224.xxx.197)
디아망 진짜 이쁨. 집을 갤러리느낌으로 하고싶어서 함 대만족 대만족
36. ㅇㅇ
'26.3.15 2:40 PM
(106.101.xxx.62)
저도 인테리어 공사하기 전에는 디아망과 일반실크 벽지가 얼마나 다를까 싶었는데요, 막상 디아망으로 도배하고 보니 일반실크보다 훨씬 고급스러워요. 그리고 디아망이 꽤 두꺼운 벽지여서 찢김도 별로 없고 내구성이 좋아요.
가격 때문에 공용부만 디아망으로 했는데 방마다 다 디아망으로 할 걸 하고 후회했어요.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던 걸요.
집도 옷도 화장도 다 유행이 있잖아요.
유행 따라가는 게 실패를 덜 할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해서
전 나쁘지 않게 봅니다.
37. ㅇㅇ
'26.3.15 2:49 PM
(223.38.xxx.139)
이런 시각이라면 온 세상 괴이하지 않는게 없을것같아요 오늘 본 글 중 제일 기괴해요 님두요
38. 내년
'26.3.15 2:49 PM
(121.182.xxx.113)
인테리어 중 벽이 주는 무게가 크다 생각합니다
저는 무조건 회벽을 하려고 해요
예전부터 그게 하고싶었어요
지금 집은 벽지. 너무 싫답니다
39. 그쵸
'26.3.15 2:49 PM
(211.234.xxx.64)
유행을 따라가죠. 근데 지금 유행이 좀 얍삽하다는 느낌이 들어요.
힘들고 비싼 아트월 안 하고 도배 두르는거면(그것도 예전에는 방마다 거실 부엌 다 다르게 도배, 지금은 한가지색으로 집안 모두를 두름) 인테리어 비용이 좀 저렴해야 하는데 오히려 더 올랐어요.
디아망이 아무리 두껍다 한들 종이에요. 업자들 몸값이 아무리 올랐다한들 도배 공사난이도가 높지 않아요. 즉 도배지 한 색으로 온 집안 두르면 당연히 공사비는 내려가야 맞는데 오히려 올렸어요.
이상한거에요.
40. 우리집 달항아리
'26.3.15 2:53 PM
(112.168.xxx.146)
우리집에 있는 달항아리는 부모님댁에서부터 치면 근 40년을 자리차지하고 있는데 뜬금없다시면…?
그동안은 사람들이 도자기같은 장식품에까지 기울일 여력이 없었던 거고 이젠 도자기같은 미술품도 인테리어에 사용하는 거죠.
41. 근데
'26.3.15 2:54 PM
(211.234.xxx.64)
단지 이쁘다는 이유로 더 비싸게 받는걸 당연하게 받아들이니 이것도 이상한거에요.
그리고 원래 화이트는 예전에도 꾸준한 인기였어요. 근데 주로 작은 평수, 저층처럼 어두운 집이 선호했죠. 큰 평수나 밝은집은 굳이 화이트를 안 했는데 요새는 밝은집도 대형평수도 공용부뿐 아니라 방들도 다 화이트, 심지어 마루도 화이트계열.
그래서 자연채광이고 뭐고 하얀 커텐 닫아놓고 살더라구요.
이것도 괴이해요.
42. 음
'26.3.15 2:56 PM
(211.234.xxx.64)
그동안은 사람들이 도자기같은 장식품에까지 기울일 여력이 없었던 거고 이젠 도자기같은 미술품도 인테리어에 사용하는 거죠.
좋죠. 근데 그게 모두가 다 똑같이 생긴 모양과 색깔의 항아리 한가지뿐이서 이상하다는 뜻입니다.
한마디로 본인의 눈을 무조건 유행에 맞추는 한국인의 심리를 정확히 잘 간파한 마케팅을 했고 이게 크게 성공한것 같아요
43. dd
'26.3.15 2:57 PM
(124.61.xxx.19)
달항아리는 두면 돈 들어온다고 해서
유행된듯
근데 인테리어 뿐만아니라
명품 패션 등등
우리나라는 유행따라 획일화가 심하잖아요
굳이 인테리어만 짚어 뭐라 할건 아닌듯요
참고로 디아망 벽지는 실제 보면
예쁘고 고급스러워요 내구성 좋고요
대중적 미감이 맞으니 이것도 크게 유행하는 거겠죠
44. ...
'26.3.15 2:58 PM
(219.255.xxx.39)
2,3년전부터 달항아리 유행요.
다2소에서 없어서 못판...
누가 시작한 유행이가 모르겠고
그런 유행주도는 누가 하는건지 모르겠고..
유행은 돌고도는거라 전 별 관심없어서리...
한때는 맥시멈이유행였다가 이젠 미니멀이라면서 각잡고 쟁이는거 유행..
없으면 휑하다가 했다가 시원하다했다가...난리...
45. 울 동네
'26.3.15 3:04 PM
(211.234.xxx.64)
인테리어 업자들이 오래전부터 공사후 찍어 놓은 홍보용 사진들 보면
4~5년전만 해도 집들이 다 달라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어요.
근데 언제부턴가는 다 똑같아서 마치 공장에서 찍어 낸 느낌이 들어요. 심지어 신발장부터 색깔도 같고 가운데 수납네모 만들고 간접조명 넣고 신발장 하부에 불 들어오게 하고..
예전에는 같은 아파트만 같았던게 이젠 다 같더라구요.
하도 똑같으니 lh가 전국에 똑같이 만들어 놓은 임대아파트가 떠오를 지경.
46. 한가한사람?
'26.3.15 3:26 PM
(211.235.xxx.247)
-
삭제된댓글
이상한다는거 본인취향
왜 그걸 남들에게 물어보면서 까지 확인사살을
하고싶어 하세요?
그러면서 남들 취향 비아냥 되고
그러면 떨어지는 본인 자존감이 막 올라가요?
그게 아니면 무엇 때문에
그러는지 이유나 들어봅시다
47. 한가한사람?
'26.3.15 3:27 PM
(211.235.xxx.247)
-
삭제된댓글
이상한다는거 본인취향
왜 그걸 남들에게 물어보면서 까지 확인사살을
하고싶어 하세요?
그러면서 남들 취향 비아냥 되고
그러면 떨어지는 본인 자존감이 막 올라가요?
남들보다 본인이 안목이 낫다 생각들어요?
그게 아니면 무엇 때문에 그러는지 이유나 들어봅시다
48. 한가해?
'26.3.15 3:29 PM
(211.235.xxx.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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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이상한다는거 본인취향
왜 그걸 남들에게 물어보면서 까지 확인사살을
하고싶어 하세요?
그러면서 남들 취향 비아냥 되고
남들보다 본인이 안목이 낫다 생각들어요?
그러면 떨어지는 본인 자존감이 막 올라가요?
그게 아니면 무엇 때문에 그러는지 이유나 들어봅시다
49. ㅂㅂ
'26.3.15 3:29 PM
(211.234.xxx.57)
-
삭제된댓글
단지 이쁘다는 이유로 더 비싸게 받는걸 당연하게 받아들이니 이것도 이상한거에요.
ㅡㅡㅡㅡ
단지 이뻐서 비싼게 아니고
도장스타일 도배같은경우 평탄화 작업도 해야하고
이음새 표시도 안나고 도배한것처럼매끈하게 바르라면 일반도배보다 기술도 좋아야해서
인건비 자재비가 많이 드는거에요
손이 많이가고 기술이 필요하니까 비싸지 이뻐서 비싸다뇨?
임대아파트 그렇게 못지어요 ㅡㅡ
도배지회사 마켓팅이 아니고 사람들이 미니멀한걸 추구하다보니 그런 도배지를 선호하는거고 그 분야 시장이 커진거에요
50. ㅂㅂ
'26.3.15 3:29 PM
(211.234.xxx.57)
단지 이쁘다는 이유로 더 비싸게 받는걸 당연하게 받아들이니 이것도 이상한거에요.
ㅡㅡㅡㅡ
단지 이뻐서 비싼게 아니고
도장스타일 도배같은경우 평탄화 작업도 해야하고
이음새 표시도 안나고 도장 한것처럼매끈하게 바르라면 일반도배보다 기술도 좋아야해서
인건비 자재비가 많이 드는거에요
손이 많이가고 기술이 필요하니까 비싸지 이뻐서 비싸다뇨?
임대아파트 그렇게 못지어요 ㅡㅡ
도배지회사 마켓팅이 아니고 사람들이 미니멀한걸 추구하다보니 그런 도배지를 선호하는거고 그 분야 시장이 커진거에요
51. 한가해?
'26.3.15 3:29 PM
(211.235.xxx.247)
이상한다는거 본인취향
왜 그걸 남들에게 물어보면서 까지 확인사살을
하고싶어 하세요?
그러면서 남들 취향 비아냥 되고
남들보다 본인이 안목이 낫다 생각들어요?
그러면 떨어지는 본인 자존감이 막 올라가요?
그게 아니면 왜 그러는지? 이유나 들어봅시다
52. 노노
'26.3.15 3:35 PM
(211.234.xxx.88)
도장스타일 도배같은경우 평탄화 작업도 해야하고
이음새 표시도 안나고 도장 한것처럼매끈하게 바르라면 일반도배보다 기술도 좋아야해서
오히려 2010년대까지 유행했던 도배지들이 더 이음이 힘들었죠. 그때는 꽃 등 문양이 있어서 그 문양 맞추려면요.
오히려 지금 도장 느낌은 그정도 난이도는 아니에요.
차라리 더 쉽죠.
평탄화는 어떤 도배지던 기본이고요
53. ㅂㅂ
'26.3.15 3:38 PM
(211.234.xxx.57)
ㄴ더 쉽다구요? 안해보셨으면 말 마세요
꽃무늬 맞추기요?ㅋㅋㅋ
진짜 자기 뇌피셜로만 이렇게 확신할수 있는지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말이 딱 들어맞는 케이스네
54. ㅇㅇ
'26.3.15 3:44 PM
(124.61.xxx.19)
도배사도 아닐텐데 뭘 얼마나 아신다고 ㅎㅎ
디아망이 두껍고 무거워서
도배 스킬 많이 필요하다고 들었어요
55. ...
'26.3.15 3:47 PM
(106.101.xxx.129)
여기 그렇게 인테리어 하신분들이
기분 나빠서 댓글 이렇게 안좋게 달리는듯 ㅎㅎㅎㅎㅎ
원글님이 틀린말한것도 없는데..
저도 심한게 천편일률적인 인테리어 너무 이상해요.
왜 선택의 여지가 없을정도로 똑같은게 유행인지..
56. ....
'26.3.15 3:51 PM
(61.43.xxx.178)
-
삭제된댓글
그 취향이 나는 별로다라면 누가 뭐라해요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자기가 다 아는것처럼
틀린 말들을 팩트인것처럼 떠드는게 문제죠
57. ...
'26.3.15 3:55 PM
(14.32.xxx.184)
그런데 인테리어는 항상 유행이 있었어요
프로방스풍 쉐비다 해서 죄다 사과박스 와인박스에 스텐실하고 사포질하던 시절도 있었고
인더스트리라고 천장 스프링클러 라인 노출하고 도장한 디자인도 잠깐이나마 유행했구요
한때는 죄다 회색톤이다가 지금은 또 올화이트죠
뭐 뿐인가요. 냉장고에 아트월에 사람 얼굴만한 꽃이 유행이던 시절도 있는데요
도장벽지가 유행하는 건 한국아파트의 낮은 천장느낌을 극복하기 위해 매립등,간접등이 대세인데, 그 간접등이 벽에 떨어졌을 때 도장느낌 벽지의 텍스쳐가 예뻐 보이기 떄문입니다.
유행하는게 고까워보이고 그걸 입밖으로 투덜대기 시작하면 늙은 겁니다. 안좋게.
원글이 태어나기 전부터 유행하는 인테리어는 항상 있어왔을거예요.
지금 이 글은 본인 눈에 다양한 거 안보여준다고 투정부리는 것만 같네요.
58. ...
'26.3.15 3:56 PM
(61.43.xxx.178)
그저 그 취향이 나는 별로다라면 누가 뭐라해요
남의 취향을 생각없이 휩쓸리는 한심하고 무지목매한 사람들의 값싼 취향으로 비하하고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자기가 다 아는것처럼
틀린 말들을 팩트인것처럼 떠드는게 문제죠
59. 아니
'26.3.15 3:57 PM
(211.206.xxx.191)
뭐 인테리어만 천편일률적인가요?
좁은 나라 다닥다닥 붙어 살다 보니 교육이든 뭐든 천편일률적이고
천편일률적인 아파트 구조인데.
시장에 가면 내가 특별히 주장하는 것이 없으면 대중적으로 나온 것 중에서
선택하는 것이 가격도 일반적이어서 그런거죠.
60. 그리고
'26.3.15 4:03 PM
(14.32.xxx.184)
달항아리는 원래 미술작품 연작으로 유명하던거라
다이소가 유행의 근거가 아니예요. 다이소는 그냥 보급형인거죠.
요강 떠올리시는 건 개인취향이니 존중합니다만
예전 집집마다 달마도 붙어있던거랑 다를게 없어요
뭐가 그렇게 싫은 게 많으신지..참
61. ㄱㄴㄷ
'26.3.15 4:15 PM
(120.142.xxx.17)
디아망이 비싼 이유는 때가 잘 안타고 타더라도 잘 지워짐. 바닥에 몰딩 안해도 이쁘게 트리밍 됨. 예전 실크 벽지보다 업그레이드 된 벽지.
글구 미국 얘기 하시는데 미국도 미국 트랜드 스타일이 있잖아요. 한국 미의식과 달라서 그런지 전 그게 이뻐 보이지도 멋스럽지도 않더라구요.
근데 요즘 미국도 실내에서 신발 안신는 집 늘어나고 카펫 없는 집이 인기고 비싸서 집 전체에 다는 못해도 거실 바닥에 보일러 까는 집이 늘더군요.
62. ㄱㄴㄱ
'26.3.15 4:21 PM
(211.234.xxx.144)
색깔 많은 옛날이 보기 좋았다는거 보면
꽃무늬 벽지에 프로방스 스타일 좋아하시는듯
꽃무늬 벽지 아직도 많이 팔아요
그렇게 하심 되죠
근데 도장스타일 벽지보다 프로방스 스타일이 한국 아파트에 더 안어울리지 않나요? ㅡㅡ
전통 한옥 스타일 내부는 오히려 요즘 스타일이랑 비슷해요
63. ...
'26.3.15 4:23 PM
(223.38.xxx.173)
"유행하는게 고까워보이고 그걸 입밖으로 투덜대기 시작하면 늙은 겁니다. 안좋게."
와 촌철살인 댓글이네요
64. 어휴
'26.3.15 4:26 PM
(221.154.xxx.222)
또 시작
누가 더 삐딱하게 쓰나 배틀
ㄱ머릿속으오만 생각하고 말지
꼭 저따구로 쓰고야마눈 뱉고야마는
65. ㄱㄴㄷ
'26.3.15 4:29 PM
(120.142.xxx.17)
제가 앞으로 유행할 인테리어 하나는 알려 드릴께요.
단아하고 적당한 사이즈의 한국 앤틱장.. 머릿장, 2층먹감장 같은 크지 않은 사이즈의 장을 현대적 감성의 거실에 잘 버물려 어울리게 놓여져 있는 걸 보시게 될겁니다.
요즘 슬슬 많이 보이더라구요.. 말은 집안에서 내려온 것이라고 하구... 꽤 있어보이는 집의 인테리어에 하나씩 보이기 시작하는 중. 문화 자본의 아비투스 같은 느낌적인 느낌. 시간이 흐르다보면 웬지 이것도 대중 속으로 탑다운 될 것 같더라구요.
66. ....
'26.3.15 4:36 PM
(223.38.xxx.149)
얇고 매끈한 예전 벽지가 시공이 더 까다롭고
두껍고 오돌도돌한 벽지가 시공은 더 쉬워요.
예전보다 요즘이 더 천편일률적이예요.
다닥다닥 아파트로 붙어있고 공간이 좁아서겠죠
중문 유행은 여닫이인데, 좁은 아파트에 여닫이가 맞나 싶어요.
제일 이상한 건 욕실.
욕실을 왜 회색으로 어둡게 하죠?
이게 젤로 이상해요.
67. ...
'26.3.15 4:45 PM
(211.234.xxx.79)
221.154
지금 이 판에서 그쪽 댓글이 제일 더러워요
68. 업자들의 농간이죠
'26.3.15 4:50 PM
(211.241.xxx.107)
하나의 유행지나면 또 다른 유행 만들고
우리나라는 소비계층이 얇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경제적인 효율을 따져서 저렇게 천편일률적으로 유행을 시켜야 남는 장사가 되는거예요
어느 집이나 같은 디자인의 인테리어가 이루어지는 이유지요
난 다르게 하고 싶어 생각하는 순간 그런 자재를 구하기도 어렵고 구한다고 해도 대량으로 소비되는 자재에 비해 단가도 높은게 사실이거든요
디자인의 선호도는 다를수 있지만 획일적인 디자인이라는 말에는 공강해요
화장실에 코인 타일 하고 싶어서 알아본 사람으로서
개성있는 인테리어가 가능하지 않다는걸 알았어요
69. ㅇㅇ
'26.3.15 5:06 PM
(117.111.xxx.230)
-
삭제된댓글
작년 초에 부분 수리를 했었는데요. 철거 도배 필름 가구 등 다 따로 셀프로 알아봐서 하면 비용도 좀 아끼고 선택의 폭이 넓은데,
그러기엔 시간도 없고 관리가 어려우니 턴키업체 계약해서 진행하면 자재들의 선택폭이 좁더라구요. 거기서 업체에서 제시하는 기본 견적에서 내 취향대로 바꾸면 하나하나 다 추가 금액이에요. 디아망을 안하더라도 신한 개나리 등 비슷비슷한 회벽 도배지가 많아서 그 안에서 금액 추가없이 고르는 경우가 많았어요.
그리고 거실화장실과 안방화장실은 약간 느낌을 다르게 주고 싶다고 하면.. 한쪽은 크림베이지 밝은톤, 한쪽은 짙은 그레이로 어두운톤 이렇게 많이 가이드해줘요. 욕조없이 짙은 타일로 넣으면 고급스러워서 예쁘네요.
70. ㅇㅇ
'26.3.15 5:09 PM
(117.111.xxx.134)
작년 초에 부분 수리를 했었는데요. 철거 도배 필름 가구 등 다 따로 셀프로 알아봐서 하면 비용도 좀 아끼고 선택의 폭이 넓은데,
그러기엔 시간도 없고 관리가 어려우니 턴키업체 계약해서 진행하면 자재들의 선택폭이 좁더라구요. 업체에서 제시하는 기본 견적에서 내 취향대로 바꾸면 하나하나 다 추가 금액이에요. 디아망을 안하더라도 신한 개나리 등 비슷비슷한 회벽 도배지가 많아서 그 안에서 금액 추가없이 고르는 경우가 많았어요.
그리고 거실화장실과 안방화장실은 약간 느낌을 다르게 주고 싶다고 하면.. 한쪽은 크림색 밝은톤, 한쪽은 짙은 그레이로 어두운톤 이렇게 많이 가이드해줘요. 욕조없이 짙은 타일로 넣으면 고급스러워서 예쁘네요. 달항아리는 복들어온다고 선물받아서 현관입구에 걸어놨구요.
71. 유행이야
'26.3.15 5:11 PM
(211.234.xxx.224)
돌고 돈다지만 지금 유행은 분명 시공비가 더 싸요. 인건비도 더 싸고요.
근데 얼마나 농간들을 부렸으면 도배지 단색으로 온 집안을 두르는게 더 어렵고 그러니 더 비싼게 맞다는 믿음을 소비자들이 굳게 믿고 있을까요.
72. ㄱㄴㄷ님
'26.3.15 5:16 PM
(211.234.xxx.224)
제가 앞으로 유행할 인테리어 하나는 알려 드릴께요.
단아하고 적당한 사이즈의 한국 앤틱장.. 머릿장, 2층먹감장 같은 크지 않은 사이즈의 장을 현대적 감성의 거실에 잘 버물려 어울리게 놓여져 있는 걸 보시게 될겁니다.
요즘 슬슬 많이 보이더라구요.22222
동감이요. 온통 하얀 공간과 하얀 가구들 사이에서 아주 찐한 오크색의 한국의 고가구가 갑작 보이기 시작해요.
73. ㅇㅇ
'26.3.15 5:18 PM
(117.111.xxx.36)
근데 인테리어 알아보려고 열심히 다른 집들, 특히 비슷한 평수 아파트들 구경하면 눈이 적응한건지 지금 유행하는 그게 더 예뻐보여요. 마치 스키니바지 유행할 때 일자나 부츠컷 보면 촌스러워 보이듯이요. 아주 멋쟁이들이거나 국평 아닌 넓은 집에 힘 빡 줄 수 있는 예산이면 다르게 가도 괜찮을지 몰겠으나.. 한동안 유행이었던 헤링본 나무 바닥도 이제 좁고 낡아보이는 마법이.
74. ...
'26.3.15 5:37 PM
(123.215.xxx.145)
셀프인테리어 카페글 보니까
죄다 거실벽은 디아망 회벽 화이트 하더라구요.
표면을 거칠게 표현한 걸 가정집에 하는게 어울릴까 싶었는데
다들 워낙 그걸로만 하시니..
저도 세준 집 이번에 도배해줄때 거실은 회벽스타일로 했습니다.
별 차이가 있는진 모르겠구요.
75. 음..
'26.3.15 5:58 PM
(211.58.xxx.192)
인쇼 채널이 우리나라 인테리어 업계 판도를 바꾼 것 같아요.
인쇼에서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비용으로 시공하는 영상들을 올리면서 큰 화제가 되었지요.
인쇼에서는 수직, 수평 맞추는 것 굉장히 중요하게 보더라구요. 깔끔한 마감도 아주 중요하게 보구요. 그렇다보니 도배보다는 페인팅을 선호하는데요. 문제는 고급스러운 페인팅을 하려면 사전 밑작업이 매우 중요하고, 이것이 고비용으로 연결되더라구요.
비용을 줄이면서 벽지로 비슷한 느낌을 내려다보니, 말씀하신 회벽 스타일 벽지가 많이 나온 것이 아닐까 싶구요. 그런데, 벽지도 제대로 작업하려면 어느 정도 밑작업이 필요하구요. 고급스러운 심플함을 위해 무몰딩 선택했다면 더욱 그렇구요.
하여튼 인쇼에서 강조하는 것이 집을 도화지처럼 만든다는 것이잖아요. 주인의 개성은 가구, 가전, 예술품 등으로 표현한다는 것이구요.
설득력 있어요. 그런데 그 도화지 같은 인테리어가 참 많은 수고와 비용이 드는 것이더라구요. 양산형 인테리어로는 거의 구현 불가. 일단 벽과 바닥의 평탄화 작업같은 밑작업이 보통 일이 아니라서요.
그런데, 그 깔끔하고 딱 떨어지는 미감(?!)에 일단 눈을 뜨면, 꼭 시도해보고 싶어지긴 합니다.
76. 한가해?
'26.3.15 6:02 PM
(211.235.xxx.89)
-
삭제된댓글
여기 그렇게 인테리어 하지 않아도
그럴만한 이유가 있겠지가 아니라 비하 하는게 별로라
이유가 궁금하다 한거죠.ㅎㅎㅎㅎㅎ
원글님이 틀린말한것도 없다고 그게 옳은건 아니죠
그 정도 구분해야 성숙한 비판도 가능한거 아닌니요?
77. 한가해?
'26.3.15 6:04 PM
(211.235.xxx.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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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그렇게 인테리어 하지 않아도
그럴만한 이유가 있겠지가 아니라 비하부터 하는게 별로라 이유가 궁금하다 한거죠.ㅎㅎㅎㅎㅎ
원글님이 틀린말한것도 없다고 그게 옳은건 아니죠
아무말 대잔치라도 상호존중인데 비판 판부터 까는데
그 정도 구분해야 성숙한 비판도 가능한거 아닌가요?
78. 한가해?
'26.3.15 6:09 PM
(211.235.xxx.89)
-
삭제된댓글
그렇게 인테리어 하지 않아도
그럴만한 이유가 있겠지가 아니라 비하부터 하는게 별로라 이유가 궁금하다 한거죠.ㅎㅎㅎㅎㅎ
원글님이 틀린말한것도 없다고 그게 옳은건 아니죠
아무말 대잔치이지. 존중도 상호인데 판부터 까는데
그 정도 구분해야 성숙한 비판도 가능한거 아닌한거죠
79. 한가해?
'26.3.15 6:11 PM
(211.235.xxx.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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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그렇게 인테리어 하지 않아도
그럴만한 이유가 있겠지가 아니라 비하부터 하는게 별로라 이유가 궁금하다 한거죠.ㅎㅎㅎㅎㅎ
원글님이 틀린말한것도 없다고 그게 옳은건 아니죠
아무말 대잔치이지. 존중도 상호인데 판부터 까는데
그 정도 구분해야 성숙한 비판도 가능한거네요
그리고 넘겨짚기는 무논리인들이나 하는거고
80. 한가해?
'26.3.15 6:12 PM
(211.235.xxx.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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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그렇게 인테리어 하지 않아도
그럴만한 이유가 있겠지가 아니라 비하부터 하는게 별로라 이유가 궁금하다 한거죠.ㅎㅎㅎㅎㅎ
원글님이 틀린말한것도 없다고 그게 옳은건 아니죠
아무말 대잔치이지. 존중도 상호인데 판부터 까는 글
그 정도 구분해야 성숙한 비판도 가능한구요
그리고, 뇌피셜 넘겨짚기는 무논리인들이나 하는거고
81. 한가해?
'26.3.15 6:15 PM
(211.235.xxx.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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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그렇게 인테리어 하지 않아도
그럴만한 이유가 있겠지 궁금이 아니라 비하부터 하는게 별로라 이유를 물어본겁니다만.ㅎㅎㅎㅎㅎ
원글님이 틀린말한것도 없다고 그게 옳은건 아니죠
말을 뇌를 안 거치고 하는 인간들 소리. 존중도 상호인데 판부터 까는 글 정도는 구분해야 성숙한 비판도 가능한거구요. 그리고, 뇌피셜 넘겨짚기는 무논리로 사는거 인증셈
82. 한가해?
'26.3.15 6:17 PM
(211.235.xxx.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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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그렇게 인테리어 하지 않아도
그럴만한 이유가 있겠지 궁금이 아니라 비하부터 하는게 별로라 이유를 물어본겁니다만.ㅎㅎㅎㅎㅎ
원글님이 틀린말한것도 없다고 그게 옳은건 아니죠
말을 뇌를 안 거치고 하는 인간들이 하는 표현. 존중도 상호인데 판부터 까는 글 정도는 구분해야 성숙한 비판도 가능한거구요. 넘겨짚기는 무논리 인간들이나 하는 짓
83. 한가해
'26.3.15 6:18 PM
(211.235.xxx.89)
그렇게 인테리어 하지 않아도
그럴만한 이유가 있겠지 궁금이 아니라 비하부터 하는게 별로라 이유를 물어본겁니다만.ㅎㅎㅎㅎㅎ
원글님이 틀린말한것도 없다고 그게 옳은건 아니죠
말을 뇌를 안 거치고 하는 인간들이 하는 표현. 존중도 상호인데 판부터 까는 글 정도는 구분해야 성숙한 비판도 가능한거구요. 넘겨짚기는 무논리 인간들이나 하는 짓인데
106.101님 그러시네요.ㅎㅎ
84. ㅂㄷ
'26.3.15 6:32 PM
(211.234.xxx.208)
기구 바닥 까지 하얗게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사람들 말고 감각적인가구 적절한 색감 잘 쓰는 사람들도 얼마나 많은데요 님이 취하는 정보가 한정적이라 그래요
미니멀한 인테리어에 한국 고가구 빈티지한 앤틱장 인테리어하는 사람들도 예전부터 꾸준히 있었는데요?
그런 가구 고르는 안목과 적절한 색감을 조화롭게 잘쓰려면
감각과 돈이 있어야해요
천고 낮은 아파트에서 감각도 돈도 딱히 없을때
쉽고 그나마 노력대비 무난한게 화이트구요
프로방스 꽃무늬 벽지는 올화이트보다 아닙니다요
님이 얼마나 대단한 안목인지 모르겠지만
인테리어하고 줌인줌 아웃에 올려보세요
남 후려치고 입으로만 잘난척하지 말고
85. ㅡㅡㅡ
'26.3.15 7:01 PM
(180.224.xxx.197)
원글댓글 보니까 디아망 비싸서 발작버튼 눌린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