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엔 아니라 나오지만 몰겠어요 그냥 위로인지
주변보면 몰빵으로 축복받은 사람이 다 갖네요
winner takes all 이랄지
부도 재능도 좋은집안에 외모도...
평범한 사람의 기적은 없는듯 해요.
그냥 살아있으면 고마운 거고...
성경엔 아니라 나오지만 몰겠어요 그냥 위로인지
주변보면 몰빵으로 축복받은 사람이 다 갖네요
winner takes all 이랄지
부도 재능도 좋은집안에 외모도...
평범한 사람의 기적은 없는듯 해요.
그냥 살아있으면 고마운 거고...
저도 한때 그런 생각을 좀 했어요,
그런데,
잘난 환경에서 대대로 물려받은 외모,문화, 교육,경험 게다가 자산과 명예, 인맥까지 두둑한 사람들 사이에서 그게 전부인줄 알고 살다가,
40대에 삐끗해서 ??? 다른 세계를 만났는데,
우와 소설같이 열심히 살아서 명예 부 자부심 다 챙기는 멋진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그런 분들 만나서 영감얻는 재미가 엄청납니다.
공통점은, 추진력, 부지런함, 관대함, 참을성, 그리고 무엇보다 지능, 지능 없이는 관대함도 부지런함도 추진력도 안 나와요.
윗님 지능포함이에요ㅠ지능이 높으니 재능도 뛰어난거겠죠
저는 지능으로 환경을 극복한 예도 많이 봤다, 이 소리예요.
원글은 환경까지 다 포함해서 몰빵으로 축복받은 사람이라고 표현했잖아요?
신은없어요
모든건 우연히 결정된거일뿐
신이 있을진 모르겠는데 그건 기독교나 그런데서 말하는 신은 아닌게 분명하고~조물주는 인간자체엔 관심없어요
근데 몰빵유전자못받아서 서운하긴한데 길고양이로 안태어나고 하루살이로 안태어나서 다행이다생각하세요 우연이 우연이 거듭되어서 그나마 내가 태어났는데 사람이구나~~~다행이다 ㅋㅋㅋ
뭐라도 뛰어나면 그것도 축복인거에요
세상엔 이도저도 아닌 평범한 사람이 더 많아요
루저 마인드세요.
댓글 지웁니다.
신은 없습니다
사람은 받은 걸 계산하지만
하나님은 받은 걸 얼마나 나눠줬나를 보세요
천국에 간 건 거지 나사로
지옥 간 건 부자잖아요
예를들어 공부 운동 음악 춤등등 중에 다 그저그러한데 그나마 그중 잘하는거 선택해서 내밥벌이라도 해볼까했는데 이거저거 잘하는누군가는 취미로 대충 하는데 나보다 훨씬잘해 ...이런경우 진짜 좀 그래요ㅜ
그 사람들은 그렇게 사는 이유가 있을거에요
돈도 적금을 들어야 나중에 쓸돈이 있듯 세상만사 다 그런거 아니겠어요
신이 어떻게 해줘서 그런게 아니라 내가 해놓은건 신도 맘대로 어쩌지 못할걸요
자연 섭리라
그 사람들은 그렇게 사는 이유가 있을거에요
돈도 적금을 들어야 나중에 쓸돈이 있듯 세상만사 다 그런거 아니겠어요
신이 어떻게 해줘서 그런게 아니라 내가 해놓은건 신도 맘대로 어쩌지 못할걸요
자연 섭리라
그러니 시기질투할것도 불평등하다 한탄할것도 없어요
다 내탓 모든건 내탓
그 사람들은 그렇게 사는 이유가 있을거에요
씨를 뿌려야 먹을 곡식이 나고
돈도 적금을 들어야 나중에 쓸돈이 있듯 세상만사 다 그런거 아니겠어요
신이 어떻게 해줘서 그런게 아니라 내가 해놓은건 신도 맘대로 어쩌지 못할걸요
자연 섭리라
그러니 시기질투할것도 불평등하다 한탄할것도 없어요
다 내탓 모든건 내탓
그 사람들은 그렇게 사는 이유가 있을거에요
씨를 뿌려야 먹을 곡식이 나고
돈도 적금을 들어야 나중에 쓸돈이 있듯 세상만사 다 그런거 아니겠어요
신이 어떻게 해줘서 그런게 아니라 내가 해놓은건 신도 맘대로 어쩌지 못할걸요
자연 섭리라
그러니 왜 저사람은 태어날때부터 금수저고 나는 흑수저냐 시기질투할것도 불평등하다 한탄할것도 없어요
다 내탓 모든건 내탓
그 사람들은 그렇게 사는 이유가 있을거에요
씨를 뿌려야 먹을 곡식이 나고
돈도 적금을 들어야 나중에 쓸돈이 있듯 세상만사 다 그런거 아니겠어요
신이 어떻게 해줘서 그런게 아니라 내가 해놓은건 신도 맘대로 어쩌지 못할걸요
자연 섭리라
그러니 왜 저사람은 태어날때부터 금수저고 나는 흑수저냐 시기질투할것도 불평등하다 한탄할것도 없어요
다 내탓 모든건 내탓
누가 그러더라구요
아프리카에 태어나지 않고 한국에 태어난것만해도 복 받은거라고
그 사람들은 그렇게 사는 이유가 있을거에요
씨를 뿌려야 먹을 곡식이 나고
돈도 적금을 들어야 나중에 쓸돈이 있듯 세상만사 다 그런거 아니겠어요
신이 어떻게 해줘서 그런게 아니라 내가 해놓은건 신도 맘대로 어쩌지 못할걸요
자연 섭리라
그러니 왜 저사람은 태어날때부터 금수저고 나는 흑수저냐 시기질투할것도 불평등하다 한탄할것도 없어요
다 내탓 모든건 내탓
씨를 뿌리고 적금을 들지 않은 내탓
누가 그러더라구요
아프리카에 태어나지 않고 한국에 태어난것만해도 복 받은거라고
차라리 ㅎㅎㅎ님 말씀이 위로되네요ㅜ
이란이나 아랍에서 태어나 여자는 학교도 못다니거나
인권바닥인데 안태어나서 다행이다
무엇이든 발전시키면 상을 주는
공평한 하나님 앞에서의 상이 아니라
가시적으로 잘나야 하는
불공평한 인간적 상을 갈망하면
원망이 생기는 거.
성경을 못 믿겠다는 이유가
그런 인간의 눈을 신뢰해서인 거예요
잘 따져보세요
발전이 안돼요 열심히 투자하고 노력해도 늘 제자리
애매한 재능으로 평생 고군분투해도 쉽지않았는데
자식도 그러고 있네요
씨를 뿌리고 적금을 들지않았다는건 전생 얘기하시는건가요?
기독교엔 전생개념이 없어요
그냥 태어나니 나뉘어있는건데요
매국노집안이 더 잘 살기도 하고 도덕적인거랑 상관있는건지 모르겠네요
대부분 돈이 신의 역할을 하니까
신자 돈이 곧 목사, 중돈이 되니까 당연한거 아닌가요?
신부님은 예외
그래봤자 원글도 댓글도 다 신이 아닌 인간들의 이야기, 생각일뿐
신이 아닌 존재가 신의 생각이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그게 신이라는 존재든 인간의 영역을 넘어서는 전지전능한 그 무엇이든
아프리카에 태어나지 않고 한국에 태어난것만해도 복 받은거라고
이란이나 아랍에서 태어나 여자는 학교도 못다니거나
인권바닥인데 안태어나서 다행이다
이러면 아프리카 사람들, 이란 아랍 여자들은 뭐가 될까.
그런 생각도 들어요.
부자나 잘난사람들 자체가 에너지차원이 높은사람들
가난하고 병든사람들은 죄를짓고 인생을 잘못살고 있는 자들
아니라고 부정해도 자연의 이치대로 돌아가는게 세상
부자도 삐끗해서 잘못살면 바닥으로 추락하는것도 같은 이치
환경 운 인연이 거의 다죠.
그나마 변수는 있는데 나빠지긴 쉽고 좋아지긴 어렵다
외계인이 지구와 지구인을
만들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개인적인 생각.
여러 캐릭터의 인물과 삶을 설정했을 거 같아요
나는 이번 생 이 삶의 역할을 받은 거고.
맡은 역할로 그 때마다 행복과 의미를 찾아서 사는 것이
내 역할을 넘어 잘 사는 방법 같아요
가난하고 병든사람들은 죄를짓고 인생을 잘못살고 있는 자들
이런 생각은..본인이 건강하고 부자라서 할수있는 생각인가요?
여튼 평범한 사람은 욕망조차 사치고 거세당한채로 살아야되는가보다싶기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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