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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드셨나요?

아침 조회수 : 2,361
작성일 : 2026-03-15 10:00:41

금방 비 쏟아질듯한 흐린날씨 일어나기 싫어요.

아침 드셨어요?

IP : 175.192.xxx.144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매일
    '26.3.15 10:05 AM (175.199.xxx.36)

    휴일이라도 5시반만 되면 눈이 떠져서 이시간까지 밥안먹고는 못견뎌요 ㅎㅎ
    어제 남은 된장찌개랑 달걀후라이 해서 김이랑 대충 먹었어요

  • 2. 11
    '26.3.15 10:06 AM (223.38.xxx.150)

    사우나만 다녀오고
    트더 가서 가볍게 먹겠어요 ㅎ

  • 3. 플랜
    '26.3.15 10:07 AM (125.191.xxx.49)

    저녁을 안먹어서 서리태 듬뿍 넣고
    콩밥하고 끓여놓은 감자탕에 아침 먹었어요

  • 4. ㅁㅁ
    '26.3.15 10:08 AM (112.187.xxx.63)

    우리집은 얼라들 생활시계가 아점 밥시간은 열두시
    전 억지로 침대에 꾹꾹 눌러뉘입니다

  • 5. ...
    '26.3.15 10:09 AM (124.50.xxx.169)

    새송이 계란 덮밥 쇼츠보고 해먹었어요 간단히 좋네요1. 필러로 새송이 1개 혹은 2개 깎아줌
    2. 후라이팬이 아무것도 안 두르고 계속 볶음. 물 나옴 더 볶음 마를때까지 갈샛 좀 나면 끔
    3. 스크램블 에그해서 밥 위에 올려 간장 참기름 후추 파 송송 비벼먹음. 끝.

  • 6. ㄱㄱ
    '26.3.15 10:09 AM (180.69.xxx.254)

    그릭요거트 계피뿌린 바나나 양배추+당근 호밀빵 한쪽
    커피 딸기까지...
    배부릅니다.

  • 7. ..
    '26.3.15 10:10 AM (122.40.xxx.4)

    남편이 맥모닝 사다줘서 방금 먹었어요

  • 8. .....
    '26.3.15 10:14 AM (121.185.xxx.210)

    봄동된장국에 봄동 무침해서
    쭈꾸미볶음이랑 먹었네요

    점심은 안 먹어도 될듯

  • 9. 아침
    '26.3.15 10:18 AM (118.235.xxx.188)

    우렁강된장이랑 도토리묵무침해 먹고 식세기 넣고 커피 내려서 앉았네요

  • 10.
    '26.3.15 10:22 AM (14.5.xxx.143)

    여섯시 일어나서
    어제 볶아놓은 불고기에 봄동 쫑쫑썰어넣고 비빔밥해서 먹고
    지금은 라떼마시고있어요

  • 11. ...
    '26.3.15 10:22 AM (211.234.xxx.178)

    어제 술 마셔서 해장이 좀 필요한데
    집에 국도 없고 나가기도 싫어서
    컵라면 하나...

  • 12.
    '26.3.15 10:25 AM (220.117.xxx.100)

    저도 5시반 기상이라 아침은 7시반 정도에 먹어요
    치킨 파니니 남편과 사이좋게 반반 나눠서 커피 한잔, 딸기 5알
    배부르지도 덜 차지도 않아 딱 좋아요

  • 13. ...
    '26.3.15 10:28 AM (122.38.xxx.150)

    저만 일어났어요.
    만두 냉동해둔거 전자렌지 돌려먹었어요.

  • 14. 우리집도
    '26.3.15 10:41 AM (211.206.xxx.191)

    봄동 비빔밥 먹고 마당 물청소 하며 식물들 물 주고.
    점심은 무 깔고 큰 병어 한 마리 양념에 조려 뒀습니다.
    저녁 메뉴가 고민.

  • 15. ㅇㅇ
    '26.3.15 10:48 AM (104.28.xxx.106)

    아침 원래 잘 안먹어요. 그래도 살이 찌네요

  • 16. 일찍
    '26.3.15 10:52 AM (1.240.xxx.21)

    일어나 산에 다녀와서
    목삼겹 조금 ,가지양파버섯도 굽고
    봄동 무치고 취나물 볶아서 아침 먹었어요.

  • 17. 가족들만
    '26.3.15 11:02 AM (211.206.xxx.216)

    남편과 아이들만 먹었어요.
    프렌치 토스트 우유 듬뿍 넣어 촉촉하게.
    바닐라 익스트렉 3방울 뿌려서 구웠더니 온 집안에 달콤한 향기가 퍼지네요.
    저는 어제 저녁에 빵을 너무 많이 먹어서 단식중이고요.

  • 18. 십오분
    '26.3.15 11:13 AM (175.121.xxx.73)

    여섯시 십오분에 일어나 후다닥 씻고 예배당 다녀오는길에
    지인분들과 가볍게 다과모임하고 집에와
    쌀부터 씻고 빨래 널고 청소기 돌리고 밥해서 지금 뜸들이는중이예요
    봄똥 무침과 시금치된장국 먹을껀데 식구들이 아직 안일어났어요

  • 19. 쓸개코
    '26.3.15 11:33 AM (175.194.xxx.121)

    식빵에 달걀 우유 생크림 소금 약간.. 버터에 지져 설탕 살짝.
    프렌치토스트 해먹었어요. 메이플 시럽 있음 더 좋았을듯.

  • 20. ..
    '26.3.15 11:39 AM (39.115.xxx.132)

    자취하는 아들와서 소고기 무국 끓이고
    등심으로 돈까스 만들고 샐러드 만들어서
    밑반찬이랑 먹었어요
    제대로 밥먹으려면 힘드네요
    아침에 스트레칭 먼저 해야하는데
    아침 늦을까봐 밥준비 먼저 하게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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