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 비 쏟아질듯한 흐린날씨 일어나기 싫어요.
아침 드셨어요?
금방 비 쏟아질듯한 흐린날씨 일어나기 싫어요.
아침 드셨어요?
휴일이라도 5시반만 되면 눈이 떠져서 이시간까지 밥안먹고는 못견뎌요 ㅎㅎ
어제 남은 된장찌개랑 달걀후라이 해서 김이랑 대충 먹었어요
사우나만 다녀오고
트더 가서 가볍게 먹겠어요 ㅎ
저녁을 안먹어서 서리태 듬뿍 넣고
콩밥하고 끓여놓은 감자탕에 아침 먹었어요
우리집은 얼라들 생활시계가 아점 밥시간은 열두시
전 억지로 침대에 꾹꾹 눌러뉘입니다
새송이 계란 덮밥 쇼츠보고 해먹었어요 간단히 좋네요1. 필러로 새송이 1개 혹은 2개 깎아줌
2. 후라이팬이 아무것도 안 두르고 계속 볶음. 물 나옴 더 볶음 마를때까지 갈샛 좀 나면 끔
3. 스크램블 에그해서 밥 위에 올려 간장 참기름 후추 파 송송 비벼먹음. 끝.
그릭요거트 계피뿌린 바나나 양배추+당근 호밀빵 한쪽
커피 딸기까지...
배부릅니다.
남편이 맥모닝 사다줘서 방금 먹었어요
봄동된장국에 봄동 무침해서
쭈꾸미볶음이랑 먹었네요
점심은 안 먹어도 될듯
우렁강된장이랑 도토리묵무침해 먹고 식세기 넣고 커피 내려서 앉았네요
여섯시 일어나서
어제 볶아놓은 불고기에 봄동 쫑쫑썰어넣고 비빔밥해서 먹고
지금은 라떼마시고있어요
어제 술 마셔서 해장이 좀 필요한데
집에 국도 없고 나가기도 싫어서
컵라면 하나...
저도 5시반 기상이라 아침은 7시반 정도에 먹어요
치킨 파니니 남편과 사이좋게 반반 나눠서 커피 한잔, 딸기 5알
배부르지도 덜 차지도 않아 딱 좋아요
저만 일어났어요.
만두 냉동해둔거 전자렌지 돌려먹었어요.
봄동 비빔밥 먹고 마당 물청소 하며 식물들 물 주고.
점심은 무 깔고 큰 병어 한 마리 양념에 조려 뒀습니다.
저녁 메뉴가 고민.
아침 원래 잘 안먹어요. 그래도 살이 찌네요
일어나 산에 다녀와서
목삼겹 조금 ,가지양파버섯도 굽고
봄동 무치고 취나물 볶아서 아침 먹었어요.
남편과 아이들만 먹었어요.
프렌치 토스트 우유 듬뿍 넣어 촉촉하게.
바닐라 익스트렉 3방울 뿌려서 구웠더니 온 집안에 달콤한 향기가 퍼지네요.
저는 어제 저녁에 빵을 너무 많이 먹어서 단식중이고요.
여섯시 십오분에 일어나 후다닥 씻고 예배당 다녀오는길에
지인분들과 가볍게 다과모임하고 집에와
쌀부터 씻고 빨래 널고 청소기 돌리고 밥해서 지금 뜸들이는중이예요
봄똥 무침과 시금치된장국 먹을껀데 식구들이 아직 안일어났어요
식빵에 달걀 우유 생크림 소금 약간.. 버터에 지져 설탕 살짝.
프렌치토스트 해먹었어요. 메이플 시럽 있음 더 좋았을듯.
자취하는 아들와서 소고기 무국 끓이고
등심으로 돈까스 만들고 샐러드 만들어서
밑반찬이랑 먹었어요
제대로 밥먹으려면 힘드네요
아침에 스트레칭 먼저 해야하는데
아침 늦을까봐 밥준비 먼저 하게 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