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동딸인데
정말 공들여서 사랑해줘가며 키우고 있어요
친정 왔는데 무심한 친정아빠가
저희 딸만 데리고 딸기를 먹으니
저희 딸이 빈접시 달래서
딸기를 담아와서
침대에 누워 있는 저한테로 가져 와서
엄마랑 같이 먹을래 하네요
저더러 자기 친구래요 .
진짜 너무너무 예뻐요.
외동딸인데
정말 공들여서 사랑해줘가며 키우고 있어요
친정 왔는데 무심한 친정아빠가
저희 딸만 데리고 딸기를 먹으니
저희 딸이 빈접시 달래서
딸기를 담아와서
침대에 누워 있는 저한테로 가져 와서
엄마랑 같이 먹을래 하네요
저더러 자기 친구래요 .
진짜 너무너무 예뻐요.
^^
.
아휴, 예쁘고 기특하고 신통하네요.
저희딸도 그러더니
고3인 지금도 친구같아요 ㅎ
소중한 친구죠
저는 50인데 엄마랑 제일 친해요 제일 사랑하고
아웅~~~이뽀라♡
엄마 생각해주는 그 마음이 얼마나 예쁜지요
원글님의 행복함에 저도 잠시 미소 짓습니다♡
아들인데 순등하고 착한 따뜻한 아이인데도
둘째 딸과는 다른 지점이 있어요
뭘 먹어도 엄마 포크 집어다가 엄마 입에 쏙 넣어 챙기는 건 둘째 딸
쪼잘쪼잘 말도 많고ㅋ
아들은 그냥 단순한거 그게 장점이자 단점
딸도 쪼잘쪼잘 세심한데 장점이자 단점ㅋ
딸의 모습을 통해 나를 봅니다
https://www.instagram.com/p/DVP1DBUk0so/?igsh=a3ZmbnZxcmdpdWRu
좋은건 아니래요
눈치없네요...
딸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