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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에 꼬막따개가 출시되었소 (돌도끼 든 초보자용)

... 조회수 : 3,651
작성일 : 2026-03-14 17:20:40

숟가락으로 꼬막 궁둥이 비틀던때는 지났소

톡톡톡 힘하나 안들이고 1키로를 순식간에 깔 수 있소

수고로움의 대명사였던 꼬막무침이 인스턴트에 가까워진 시절이오

재미있다며 꼬막을 까는 넘편에게 본시 이게 이렇게 쉬운 일이 아니였으며 

어쩌고 저쩌고 주절주절 지난 20여년간의 나의 수고에 대해 떠들어대곤하오

지난번에도 그대들에게 꼭 사라고 하고 싶었는데 배송비가 더 비싼게 문제였는데

다이소에 나왔으니 다시 한번 광고를 해보오

 

꼬막 1키로 살만 발라내니 300그램이 나왔소

꼬막은 권위자 분들이 많아 함부로 나대면 안되는 요리이니 내글은 그냥 지나치셔도 좋소

대충 초보자분들께 추천하오

 

꼬막은 해감하지 않고 장갑끼고 바락바락 씻은 다음  4~5분 채반에 얹어 입을 열때까지 쪄주기

살을 발라 찬물에 한번 헹궈주고

꼬막 300g

양파 반개, 청양고추 3개, 대파 약간, 모두 다져서 준비

다진마늘 한큰술

맛소금 1/2티스픈 (미세한 미원맛 이게 맛집의 비결이라오)

조선간장 반큰술

쯔유 4큰술

고추가루 한스픈(고추가루는 선택 청양고추는 필수)

들기름 숟가락대고 부어주기 (이게 몇스픈이려나....내가 감당할 수 있을만큼한 대여섯스픈쯤?)

간장은 맛봐가며 첨가하시오

점심에 먹은걸 적어보았는데  저녁밥을 해야하는구려

 

꼬막을 찌는 것은 유튭에서 배운것인데

물에 삶는 것이 정석이나 가끔 해감이 안된 꼬막이 튀어나올적에  흙탕물에 삶아낸것같아

영 기분좋지 않았던 터라  

한알한알 서로 영향을 끼치지않는 점이 아주 마음에 들어 계속 찌고 있소

이렇게 바로 쪄서 먹어보면 물에 씻기지 않아 풍미가 엄천 진한데 좀 짠 경향이 있소

혹시나 하고 물에 한번 헹궈주는데 울 언니는 맛있는 맛 달아난다고 난리지만

그렇게까지 대단치는 않다고 보오

앞으로도 계속 쪄먹을 요량이오

지난달이였나  자연산 왕새꼬막이라고 익힌 속살이 밤알만한 1키로에 서른알 남짓되는걸 사서 

쪄먹었는데 1도 안짜고 뻘도 없고 박수를 치며 먹었는데 그때 단 한번 나오고 끝이라해서

너무나 서운하오

다음에 나오면 꼭 소개해주겠소

저녁은......라면안되겠니

 

 

 

 

 

IP : 122.38.xxx.150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4 5:22 PM (210.178.xxx.60)

    그거 나온지 15년이 넘었어요.

  • 2. ...
    '26.3.14 5:23 PM (122.38.xxx.150)

    첫댓님이 안 알려줘서 15년을 고생했소

  • 3. ***
    '26.3.14 5:23 PM (220.95.xxx.155)

    놀라운 정보요
    매번 껍질분리가 스트레스라 꼬막을 못샀소

  • 4. ...
    '26.3.14 5:24 PM (58.230.xxx.94)

    뒷북이 심하구랴

  • 5. 고맙소
    '26.3.14 5:25 PM (39.7.xxx.122)

    앞으로도 15년간 모를뻔했소
    다이소가면 찾아보리다

  • 6. 오오오
    '26.3.14 5:26 PM (39.114.xxx.158)

    아직 숟가락으로 비트는 원시인이 감사를 전하오

  • 7. Gg
    '26.3.14 5:27 PM (106.101.xxx.154)

    오!!
    숟가락 원시인 여기하나 더 있소..
    다이소 가봐야 겠소.

  • 8. ..
    '26.3.14 5:30 PM (210.178.xxx.60)

    아니 그걸 모르는 사람이 이렇게 많았는지 진정 몰랐소.
    꼬막정식 먹을때 도구 따라나오고..
    티비만 봐도 나오고..

    안타깝소.15년전에 좀 알려줄것을..

    다이소에서 본지도 10년은 넘은거 같은데 다이소 갈때마다 신제품은 한번씩 보시오들 쫌

  • 9. ㅇㅇ
    '26.3.14 5:30 PM (118.235.xxx.106)

    아니!! 그런 신문물이 있단 말이오?
    알려줘서 고맙소

  • 10. ..
    '26.3.14 5:31 PM (211.234.xxx.216)

    저같은 요리 초보는 꼬막 까기도 힘들고 양념 비율도 어렵고 진흙 나오는 것도 무서워서 꼬막 근처도 안가고 살았는디
    저도 꼬막 비빔밥에 도전하고 싶게 만드는 글이시오
    내 오늘 당장 다이소를 습격하여 꼬막 까개 기구를 사올 것이고 마트 내일 배송오는 마트 배달에 꼬막을 추가하겠소
    고맙소 많이..

  • 11. ㅇㅇ
    '26.3.14 5:31 PM (39.7.xxx.229)

    첫댓님이 안 알려줘서 15년을 고생했소라는
    표현에 고개를 숙이오.

  • 12. ...
    '26.3.14 5:32 PM (122.38.xxx.150)

    점두개님은 아직도 돌도끼 들고 돌아댕기는 자들이 있음을 이제 아셨으니
    특별히 계몽에 힘써주기를 바라오

  • 13. 오호
    '26.3.14 5:34 PM (122.36.xxx.5)

    이런 신통방통한 물건을 그대들만 알고 있었단 말이오??
    이제라도 알려준 원글에게 심심한 감사의 말을 전하오.

  • 14. ㅇㅇ
    '26.3.14 5:34 PM (211.36.xxx.226)

    댓글까지 이렇게 재미있기 있는거요....?나..참..
    하지만 글이 길어 다 읽진 못하였소

  • 15. ㅎㅎ
    '26.3.14 5:35 PM (58.234.xxx.182)

    원글님 글읽고 혼자 하하하 웃었더니
    지나가던 남의편이 뭔일이야 라며 쳐다보네요.남의편때문에 열받을 일 많은데,
    원글님글덕분에 웃네요.
    다른일로도 종종 글 올려주세요~~.

  • 16. 스피드웨건
    '26.3.14 5:36 PM (118.235.xxx.156)

    콕 집어 알려주지 않으면 한참 헤매는 사람이오
    이거 맞소? 링크 붙이오
    https://prdm.daisomall.co.kr/pd/pdl/SCR_PDL_0001?pdNo=1057414&recmYn=N

  • 17. ...
    '26.3.14 5:39 PM (122.38.xxx.150)

    맞소 바로 그것이오
    촌시런 핫핑꾸가 최고인데 색감이 아쉽구려
    저 날이 꼬막궁둥이에 꼭 맞아야하는게 아니오
    한쪽 귀퉁이 어디에 날만 끝만 닿아도 똑하고 벌어지는 것임을 명심하시오

  • 18. 꼬막도
    '26.3.14 5:39 PM (121.128.xxx.105)

    한번도 안사봤고 이것도 첨 봐요. 감사합니다 ,!

  • 19. ..
    '26.3.14 5:40 PM (210.178.xxx.60)

    다이소 그거 맞소
    병따개까지 업글되었구랴.
    15년전에는 빨간손잡이였소.
    한번 사서 15년째 잘쓰고 있다오.

    꼬막 궁뎅이에 찌르고 살짝 누르면 가볍게 두동강 나 속살만 쉽게 먹을수 있소

  • 20. ㅎㅎㅎㅎ
    '26.3.14 5:40 PM (39.120.xxx.28)

    첫댓읽고 뿜었소
    원글님 받아치는 솜씨가 제법이시오

  • 21. ..
    '26.3.14 5:40 PM (223.38.xxx.69)

    82쿡엔 친절한 이가 많소.
    이렇게 링크까지 올려주다니..
    아직은 살만한 세상이라는 반증이오.

  • 22. 근데
    '26.3.14 5:43 PM (121.128.xxx.105)

    꼬막 좀 무서운데...흙이 엄청 나와요?
    하수구 막히지는 않죠?

  • 23. 꼬막따개
    '26.3.14 5:43 PM (1.228.xxx.91)

    정보 고맙소..
    저는 그동안 과도 끝을
    꼬막 궁둥이에 넣고 했는데
    한번도 손 안 다친 나를
    칭찬하고 싶소..ㅎㅎ

  • 24. ...
    '26.3.14 5:43 PM (122.38.xxx.150)

    고수분들이 시간을 뺏길까 저어되어
    제목을 수정해보았소

  • 25. 돌도끼 든 1인
    '26.3.14 5:44 PM (221.167.xxx.130)

    할수있는거라곤 댓글달아서 베스트로 보내오.

  • 26. ...
    '26.3.14 5:44 PM (122.38.xxx.150) - 삭제된댓글

    요즘 꼬막은 흙나오고 그렇지 않소
    임아트도 콜리도 깔끔하다오
    간혹 폭탄이 있소

  • 27. ...
    '26.3.14 5:45 PM (122.38.xxx.150)

    요즘 꼬막은 흙나오고 그렇지 않소
    임아트도 콜리도 깔끔하다오
    다만 간혹 지뢰같은 폭탄이 있소

  • 28. 아하
    '26.3.14 5:46 PM (121.128.xxx.105)

    그렇군요 ㅎㅎ흙 무시하고 사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9. 꼬막순이
    '26.3.14 5:47 PM (106.101.xxx.59)

    어찌 생긴거요?
    라고 물을랬더니 링크주신 님 계시구랴...
    원글님 링크님
    무척 고맙소만
    지금보니 품절이오...
    조금 시간지나 발품팔러 가봐야겠소..
    이런정보 완전 고맙소.
    내 팔이 성치않소..방아쇠증후군 되기 직전이오..

  • 30. 뒷북
    '26.3.14 5:53 PM (119.200.xxx.109)

    그것 20년 가까이 됨
    업소용 주방 다루는듸ㅣ
    다 있어요
    진짜 오래전 소식을
    다이소늘 내세워서 하고 이쑤다래
    그것 어디서나 다 파는거유~~
    다이소 안가셔도~

  • 31. 아..
    '26.3.14 5:59 PM (117.111.xxx.108)

    원글님 책임지시오
    꼬막이 급 먹고 싶어졌소...
    지금 당장 살 곳도 없는데 큰일이오

  • 32.
    '26.3.14 6:03 PM (121.128.xxx.105)

    성격 급해서 지마켓에서 배송비내고 주문했어요.
    도착하자마자 꼬막 삽니다 . 원글님 덕분에 죽기전에 ㅋㅋ
    꼬막을 직접 사볼것 같습니다. 지마켓 1260원인데 배송비 3천원입니다.

  • 33. 고맙소
    '26.3.14 6:08 PM (220.85.xxx.165)

    좋은 것을 널리 알리고자 하는 마음이 고맙소. 크게 빚졌소. (애신애기씨 음성으로)

  • 34. ...
    '26.3.14 6:10 PM (222.100.xxx.132)

    다이소가면 잊어버려
    쇼핑리스트에 적어뒀소
    정식명칭은 꼬막오프너 라는구료
    고맙소

  • 35. 돌도끼13호
    '26.3.14 6:14 PM (58.127.xxx.169)

    감사하오.절 받으시오.

  • 36. 버럭
    '26.3.14 6:17 PM (118.235.xxx.251)

    난 이제껏 엄지손톱이 바스라지도록, 손톱밑 살이 갈라지도록 문명을 접하지 못하였소
    숟가락 얘기에도 화들짝 놀랐는데
    건너뛰고 최첨단을 바로 들일 수 있게 되겠구려
    감사하요
    섬섬옥수로 재탄생하겠소

  • 37. ㄱㄷㅁㅈ
    '26.3.14 6:22 PM (118.235.xxx.66)

    어머 나도 돌도끼파인데 정말 고맙소
    우리 아짐들 이런건 좀 빨리빨리 알려주시구랴

  • 38. 그런
    '26.3.14 6:24 PM (1.240.xxx.21)

    신문물을 꼬막 좋아하는 나도 원글덕분에 알게 되었소.
    다잇소 물건들 쓰레기나 만들까 걱정하는 나름 생태주의자라
    그쪽 안쳐다본지 오랜데 귀가 팔랑하오
    꼬막 쪄서 씻어 드신다니.참 부지런하오만
    그 방법이 제일 좋다니 그것도 나름 방법이라 생각하오만
    꼬막 삶은 나만의 방법도 풀어볼까 하오.
    잘 씻은 꼬막을 끓는 물에 넣소.
    한방향으로 젓고말고도 없소
    뚜껑도 그냥 닫으시오.
    끓어 올라 뚜껑이 들썩이면 불을 끈다오
    뚜껑을 열면 불순물이 거품처럼 올라와 있으니
    그걸 걷으면 그 아래 젓지 않아도 적당히
    입을 벌린 꼬막들이 보일 거요.
    원글이 소개한 그 도구로 이제 까기만 하면 되오.

  • 39. 고맙소
    '26.3.14 6:25 PM (106.101.xxx.38)

    나도 사서 쪄먹어보겠소

    내가 찾는 건 늘 품절인데

  • 40. ..
    '26.3.14 6:25 PM (210.178.xxx.60)

    아니 숟가락에도 기함중인데 손으로 까는 분도 있다니..구석기시대요?
    호모 에렉투스때부터 도구사용한거 아니었소?

    정녕 벌교에 가서 꼬막정식을 안 먹어들 보신거요?

    예전 전라도에서 꼬막을 포대로 사다 바가지로 저어가며 삶아먹던 시절에도 생손으로 까지는 안았다오..

    한가지 팁은 꼬막은 끓는 물에 넣고 바로 불 끄고 껍질 벌어지기전에 꺼내 핏물 약간 있을때 쐬주랑 카..

  • 41. ..
    '26.3.14 6:34 PM (210.178.xxx.60)

    꼬막은 껍질이 벌어지면 아니되오.
    물 끓고 꼬막 넣고 바로 불을 끄고 한 방향으로 저어가며 그 물에 익혀야 한다오.
    그럼 쪼그라들지 않은 핏기 보이는 오동통한 꼬막을 먹을 수 있소.
    태백산맥에 나오잖소.
    무당딸 소화던가..그 엄마가 내새끼 꼬막삶는 솜씨 아까와 어쩔끄나 하잖소..
    딱 그 묘사대로 오동통한 꼬막살

    꼬막 먹어야겠소.
    꼬막 주문하러 가오.

  • 42. 뭔가
    '26.3.14 6:51 PM (121.128.xxx.105)

    읽을수록 어려운 느낌이...........

  • 43.
    '26.3.14 6:54 PM (211.117.xxx.159)

    꼬막... 애증의 반찬이오.
    우리식구모두 좋아하는 반찬이오만,
    꼬막씻는 데 지친 어느날이후 더이상
    밥상에 올라온 적이 없소.
    꼬막씻는 좋은 방법 아시는 분은
    내게 좀 알려주오~~

  • 44. ...
    '26.3.14 7:04 PM (122.38.xxx.150)

    꼬막을 씻는법은
    고무장갑을 끼고 두어번 바락바락 문지르면 충분히 깔끔하오
    삶아도 그만이지만 찝찝함이 있다면 내 알려준 대로 찌시오
    껍질이 님이 원하는 만큼 깨끗히 씼겨지지않았다해도
    속살엔 영향이 없소

  • 45. .....
    '26.3.14 7:08 PM (175.117.xxx.126)

    생 손꾸락이나 숟가락으로도 딱딱 잘 따는 시댁 식구들 사이에
    20년간 꼬막 못 까서 못 먹는 불쌍한 모지리 며느리였소..
    불쌍하다고 시부모님이나 남편이 까줌..
    이런 도구가 있는 줄 모르고.. 흑흑..
    돌도끼 들고 살았구려 ㅠㅠㅠ

  • 46. 고맙소
    '26.3.14 7:17 PM (219.254.xxx.51)

    한달 전에 꼬막 처음 샀다가
    검정봉다리 씌워 해감해야지 장갑끼고 바락바락 씻어야지
    물 끓여 삶아야지 숟가락 대고( 어릴때 얼핏 엄마가 그리했던 것 같아서) 껍질 까야지 여간 귀찮은게 아니더만
    껍질 까다 손아프고 승질나서 꼬막은 이제 처다보지말자 했는데
    해감없이 삶는 방법도 신박하고 껍질까기라는것도 있다니
    내 다음엔 더 자신있게 꼬막이 보이면 척척 사오리라

  • 47. ㅇㅇ
    '26.3.14 7:40 PM (121.200.xxx.6)

    꼬막이라.... 고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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