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는 연금이고
다른 하나는 취미 생활이에요
연금은 뭐 그렇다치고
취미생활의 경우 교사 재충전 뭐 이런 이유로
많은 특별 활동을 강제적으로 시키는 가에요
연수 받고 그 특별활동을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거요
주변에 3분이 교사 퇴직자인데 세 분 모두
그 활동으로 계속한 그림, 목공, 스포츠댄스로 퇴직 후
생활 하시는데
자율성 없는 저는 그 강제 연수 이수가 넘나 부러워요.
하나는 연금이고
다른 하나는 취미 생활이에요
연금은 뭐 그렇다치고
취미생활의 경우 교사 재충전 뭐 이런 이유로
많은 특별 활동을 강제적으로 시키는 가에요
연수 받고 그 특별활동을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거요
주변에 3분이 교사 퇴직자인데 세 분 모두
그 활동으로 계속한 그림, 목공, 스포츠댄스로 퇴직 후
생활 하시는데
자율성 없는 저는 그 강제 연수 이수가 넘나 부러워요.
대신 재직 시에 교사보다 월급 높았을 거 아닙니까.
다 남의 떡이 커 보이는 거죠.
내일이 예상되어 있어 계획할 수 있는 안정된 직장이 최고인듯요
그러더라고요. 아픈 배우자는 방치하고. 해외여행만 열심히 다니더라고요. 취미생활하고. 돈도 지 혼자만 쓰고.
박봉이죠.
한때는 입결도높은과였고 그와중에 임용까지 쳐야 들어갈수있는 직업인데.
글쎄요.
50대도 연금은 그 정도 설계되고 취미야 더 더욱
요즘 교사해서는 지방아니고서는 평생벌어 집도 못사는데 부모가 집 사주면 모를까 성향에 따라 메리트 없어보여요.
무노동무임금..
박봉은 아님 . 첫발령때나 박봉이지
일반직은 승진할때 호봉 삭감, 교사는 아님..
대학원도 호봉 삽입..일반직은 아님..
일년 수업일수 180일정도.. 반은 노는 날..
수업일수 210일이구요 다른 회사도 연차에 휴일에 쉬자나요 180일은 어디서 듣고 그러시나요?
현직교사인데요. 지금은 워낙 필수연수가 많아서 필수연수만 다 들어도 더이상 연수 들을 필요가 없어요.
(필수연수는 청렴연수, 아동학대방지연수, 학교폭력예방연수, 다문화 이해연수, 장애이해 연수 등등 이런겁니다)
이제는 본인 의지가 없으면 연수로 취미활동같은거 못해요.
옆에서 보니 속이 문드러지는게 느껴져요.
저도 스트레스 큰 업종에서 사회생활 계속 하고있어서
어느 정도 가늠이 가능한데...
어린 학생+학부모 이런 조합이 참 사람을
이도저도 못하게 하는 조합 이더라고요.
특히나 사명감 있는 교사들에게는요.
왜 선생X은 개도 안먹는다는 말이 있는지
절감합니다.
그리고 교사연금공단?이 수익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다들 일찍 죽어서..뭐 그렇다고 하네요.
교사일이 얼마나 힘든지는 둘째치고
교사 얘기만 나오면 박봉이라고ㅎㅎ
일년에 3달은 휴가인데 박봉이라구요?
교사보다 월급 더 적은 직업 엄청 많습니다
교사얘기만 나오면 맨날 박봉이라고ㅎㅎ
1년중 3달 휴가인 직군이 있나요?
방학중 연수도하고 신학기준비 등 한다치는데 웃겨요
울 시누 귀찮다고
시골에 집 지어서 텃밭 가꾸며 살아요
박봉아니던데요
많이받아요
대기업빨리짤리고 연금 백얼마받는데
교사가 멀리보면 더나을수도
그리고 중소기업이 훨많아요
솔직히 박봉 맞죠. 자기랑 비교하나?
힘들게 공부해서 그게 잘버는건지?
교사보다 잘 버는 직업도 엄청 많구요
휴가가 긴게 장점인데 그 사이 연수며 뭐며 그냥 쉬나요?
그리 따지면 요즘 재택근무 같은 경우는 더 길게 휴가가능
아래만 보고 정신승리 하네요
솔직히 박봉 맞죠. 자기랑 비교하나?
힘들게 공부해서 그게 잘버는건지?
교사보다 잘 버는 직업도 엄청 많구요
휴가가 긴게 장점인데 그 사이 연수며 뭐며 그냥 쉬나요?
그리 따지면 요즘 재택근무 같은 경우는 더 길게 휴가가능
아래만 보고 정신승리 하네요
그냥 교사직업 적성의 영역된지 제법되네요
초등교사들 4:30분 퇴근인데
조퇴를 엄청 많이 해요
애들 하교보통 2:30분이니 거기에 맞춰서요
연가사용이 자유롭지 않다보니 그런거지만
이런직장이 어딨나요?
솔직히 박봉 맞죠. 자기랑 비교하나?
힘들게 공부해서 그게 잘버는건지?
교사보다 잘 버는 직업도 엄청 많구요
휴가가 긴게 장점인데 그 사이 연수며 뭐며 그냥 쉬나요?
그리 따지면 요즘 재택근무 같은 경우는 더 길게 휴가가능
아래만 보고 정신승리 하네요
그냥 교사직업 적성의 영역된지 제법되네요
210일은 첨 들어봄..
수업도 하루에 4시간 이상은 별로 없던데.. 띄엄띄엄 ..
초등도 예체능, 영어, 과학 등등은 전담교사 따로 있고..
방학 자가연수는 쉬는건지 연수인지..
젊은 신입에게 떠넘기고..
3달 휴가가 사기업 휴가 같은 게 아니예요
그리고 학부모 이상한 사람이 많아서...좋은 시절 다 갔어요
교사들 은퇴 후 장수 못하는 것도 유명
한 사람 월급으로 아이키우며 못삼....그렇게 좋아보이면 도전해보시죠.
지금 연금받는분들은 옛날에 박봉맞았죠.
지금월급얘기하는거 아니잖아요.
정치권도 없어서 20만원 좀 안되는? 교직 수당 2000년 초반 금액 그대로여도 20년 넘게 아직 못올리고 있음.
조퇴해서 띵가띵가 노는게 아니고 일 싸가지고 가서하고 제시간 퇴근 못하는 경우도 많음.
교사라면 모범생일 확률이 높아서 최선을 다하고 성실히 사는데... 모두12년씩은 자기 눈높이에서 교사를 경험했으니 온 국민이 말보태는 직업임
지금 월급으로도 한사람 벌이로는 아이키우는 가정경제 운영안됨.
자기애하나 채점하고 숙제검사하고 하는것도 못하는 사람 많던데...
월급은 10달치를 12달치로 나눠 받는다 하던데 정확치는 않고 성과급은 원래 있던 교사들 개인의 월급항목 떼어 모아서 차등주어 지급... (있던 월급 일부를 떼어 모아 성과금으로), 성과급 없어지면 그 수당도 아마 없어질거라며 울며 겨자먹기로 성과급제도에 순응함.
이런 얘기들을때마다 좀 속상할때가 많이 있어요 일단 꼭 이수해야하는목공 그림 댄스같은 특별연수가 있다는 얘기는 처음 들어보네요 잘 알지 못하면서 글을 쓰시면 안되죠. 우리가 꼭 이수해야하는 연수는 엄청 많지만 장애이해교육 성폭력 아동학대예방교육등 이런 종류입니다 그리고 퇴직한 그분들이 월급받을때는 정말 쥐꼬리였죠 저도 초봉40만원이었습니다 회사다니시는분들 법카로 회식할때도 교사들은 모두 다 자기돈 내고 회식합니다 연금도 수십년전부터 월급에서 엄청 떼서 모은거에요 그리고 사람을 상대하는것은 정말 에너지가 엄청 들어가요 학생 학부모 모두요 쉬운 직업은 없습니다
12시까지 일하고 남편 일 싸와요 주말도 나가고 s사라도 전자 말곤 월급작고요 . 교사가 밤 12시까지 일하진 않죠
학교 사정 잘아는데요
업무 많은 선생님 제외
수업 끝나면 조퇴합니다
특히 초등은 2시경 수업 마치니까요
한주에 2번 이상 조퇴 많고
금요일은 관리자 행정실 공무직 정도만 남아있어요
근데 일년 내내 일많다 소리 달고살더라구요
방학연수 90프로 온라인연수
취미활동 근무때 해보지를 못했네요
배아퍼 하지 마시고요
좋은ㅇ계절에 10일씩 휴가 내고
여행다녔던 님이. 참 부럽네요
박봉이 지겨워서
애들은 공무원 절대ㅇ반대했어요
꿀은 조용히 빨아야..
수업일수190일이예요
한국교사 처우들으면 외국에서도 놀래요. 근로자중 쵝오수준이죠. 황제근로자. 방학때면 전세계 누비는 한국교사들 삐까리천지
수업외 잡무 엄청 많네요
교사 월급 줄이는것도 찬성 차라리
공무직 좀 뽑읍시다
차라리 교재 연구할 시간 좀 주세요
원래 자기가 직접겪고 관련 일을 아주 잘 아는
사람들의 글은 드물어요.
죄다 옆에서, 건너건너, 카더라...로
보고 들은 내용을 가지고 마치 사실인것 처럼
그리고 그냥 '단어' 하나에다 실제 그 단어와는
아무 관계없는 자기생각만 주구장창 얘기하는
사람들 천지임.
수업일수 190일입니다. 210일 이라는 분은 어디서 듣고 그러시나요.
대기업 취업한 아들이
엄마ㅇ봉급 보더니
이돈으로 생활했냐고
이런 박봉이었냐고
방학 봉급 안주면 교사들은 좋지요
과외해도 되니까요
외국은 연봉제라 연봉으로 받고
방학은 안받는 것이지요
우리나라도 연봉제로 하고
방학때는 과외하고
학교 하루도 안나가면
그야말로 꿀이네요
대기업 취업한 아들이
엄마ㅇ봉급 보더니
이돈으로 생활했냐고
이런 박봉이었냐고
방학 봉급 안주면 교사들은 좋지요
과외해도 되니까요
외국은 연봉제라 연봉으로 받고
방학은 안받는 것이지요
우리나라도 연봉제로 하고
방학때는 과외하고
학교 하루도 안나가면
그야말로 꿀이네요
요즈음대기업들
부모님수술비까에
본인 치과치료비 취미활동비 어학연수비도
다 나오던데요
그런 회사 안다니시나 봅니다
그렇게 바쁜데 주 2일씩 조퇴하니 신기하다는거죠
육아시간 2시간 앞에 1시간 조퇴 붙여서 1시반에 나가더라구요
그래도 수업, 업무 지장 전혀 없어요
그 많다는 잡무. 교재연구 언제 하는지 궁금
아니신분도 있겠죠. 그러나 주변 동료직원 보면 부정 못하실텐데요 서로들 다 알아요
연가일수만큼 통으로 빠지긴 어려우니 나눠서 조퇴
부모님 보니
방학( 봄ㆍ 여름ㆍ 겨울 )
박봉이지만 탄탄한 연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