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윗집때문에 돌기 일보직전인데
주말마다 8시쯤에 청소기를 돌리는데
무슨 청소기를 쓰는지
소리가 진짜 엄청크고 달그락 거리거든요
늦잠좀 자고싶은데 주말마다 그 소리에 깨요ㅠㅠ
8시면 어쩔수없는 시간인가요?
빈집에 이사왔더니
전에살던 사람이 층간소음때문에 이사나간듯 싶어요
미친 윗집때문에 돌기 일보직전인데
주말마다 8시쯤에 청소기를 돌리는데
무슨 청소기를 쓰는지
소리가 진짜 엄청크고 달그락 거리거든요
늦잠좀 자고싶은데 주말마다 그 소리에 깨요ㅠㅠ
8시면 어쩔수없는 시간인가요?
빈집에 이사왔더니
전에살던 사람이 층간소음때문에 이사나간듯 싶어요
주말이라도 아파트니까 다들 8시면 활동하거든요.
잘못 지은 집에 들어가신듯. 청소기 소음이 그정도라니. 주말이라도 생활소음인데 전 7시도 상관없는듯. 물론 괴롭지만 아무리 공동주택이라도 청소는 양해해주셔야지요
9시요.
아마도 밀레 유선 쓰는듯요
그게 바닥 긁는 소리가 나더라구요
주말이면 10시이후부터요
8시 너무 일러요
내가 그때 일아나서 활동한다해도 청소기는 10시이후요
저는 낮에 돌리지만 9시 정도? 면 괜찮을거 같아요
참았다가 적어도 9시는 되어서 돌려야죠
늦잠자는 경우도 많은데...
주말에는 아침 9시 이후는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저는 청소기를 주말에는 점심시간 지나서 돌립니다
아래층과 위층에는 40대 맞벌이 부부가 삽니다
주말에는 늦잠을 자는 사람들이 많을것 같아서
주말 오전에는 청소기를 사용안합니다
젊었을때는 시어머니 오시면 아침에 청소기를
사용 하기도 했는데 지금은 손님 올일이 없습니다
윗집도 청소기소리가 어마어마하게 커요
제가 업소용아니냐고 가족들에게 말할정도로요
8시면 어쩔수없죠
저는 저녁늦게 돌리는게 더싫어요
층간소음 핑계로 청소는 생략해요
그래서 월요일 오전 할일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