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3.14 8:46 AM
(121.185.xxx.210)
부모한테 알려야죠
2. ㅇㅇ
'26.3.14 8:48 AM
(49.164.xxx.30)
당연히 알려야죠.소도둑 만들지 마시고 꼭신고하세요
3. ㅇ
'26.3.14 8:48 AM
(175.197.xxx.135)
부모한테 우선 알리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부모가 무대응으로 나오면 경찰신고
4. 습관성
'26.3.14 8:48 AM
(123.212.xxx.113)
될수도 있으니 미리 주의 하는게 나을것같아요. 그냥 훔치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저도 당해봤던 입장인데 정말 이사람이 왜?? 그랬는데 다른데서도 소소한거 훔쳤더라구요
5. 네
'26.3.14 8:48 AM
(61.83.xxx.51)
아이를 위해서도 엄히 대처하셔야해요. 그래야 그게 도벽으로 자리 잡지 않아요. 그 대체에 경찰을 부를것인가 뭐 이런 정도의 강도까지는 아니라도 일단 부모랑 같이 와서 사과를 시키든지 하셔야할듯요
6. ㆍㆍ
'26.3.14 8:49 AM
(118.220.xxx.220)
-
삭제된댓글
그 아이를 위해서라도 부모와 함께 와서 사과하도록 하세요. 그냥 주의주고 끝내는건 아니죠
경찰 대처가 의아하네요
원글님 한테 결과가 통보되어야죠
7. 원글
'26.3.14 8:49 AM
(221.152.xxx.143)
부모가 누군지는 모릅니다
아이만 자주 옵니다
5학년인데 경찰에 신고하는게 맞는건지
고민이 되어서요
8. ㆍㆍ
'26.3.14 8:51 AM
(118.220.xxx.220)
신고하고 부모가 아이와 함께와서
사과하도록 하세요
그아이를 위한 길입니다
9. 5학년
'26.3.14 8:54 AM
(59.23.xxx.180)
5학년이면 부모를 부르게 해서 사과 받고 아이에게 제대로 교육하도록 해야죠.
부모를 모르면 그 아이는 올거니까 그 아이에게 부모 연락처 묻고 그 자리에서 통화하세요.
사실 대부분의 아이들은 초딩 중딩들은 악의 없이 하는 단순한 욕구, 갖고 싶은데 용돈이 없다는 견물생심의 욕구 충족이라서 가르치면 괜찮아져요. 무슨 극악무도한 이상한 소수의 아이들 외에는요.
경찰까지 부를일일까 싶네요.
10. 그런데
'26.3.14 8:57 AM
(122.34.xxx.60)
경찰에 신고해도 기록 다 말소됩니다. 경찰이 와도 촉법이라서 괜찮다고 생각하는 게 요즘 아이들인데 경찰 신고해야죠
부모가 누구인지 알면 부모에게 직접 연락하시고요
전에 아이스크림 가게 주인이 훔친 학생 알아본다고 동네 공부방 통해 알아보다가 동네 전체 소문나는 바람에 그 학생이 극단적 선택 했었잖아요
경찰 통하는 게 차라리 비밀보장됩니다 경찰에게 상담부터 받아보세요.
11. …
'26.3.14 8:58 AM
(211.109.xxx.17)
어설픈 훈육보다 경찰 신고가 나아요.
12. 아이고
'26.3.14 9:09 AM
(211.108.xxx.76)
부모에게 연락 가능하면 직접 연락하는게 제일 나을 것 같은데 연락처를 모르시니 경찰에 연락하셔야겠어요
이번에 원글님께 걸린 게 다행이네요
계속 이러다 큰 도둑 되거나 안 좋은 주인에게 걸려 크게 당할 수도 있으니까요
그냥두지 마시고 꼭 잘못한 걸 알려주세요
윗님 말씀처럼 경찰에 상담 받아보시는 게 어떨지요
비밀 보장이라던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그런 쪽으로요
13. 신고요
'26.3.14 9:11 AM
(222.100.xxx.51)
그게 아이를 위해서 나아요
14. cctv캡처
'26.3.14 9:13 AM
(221.160.xxx.24)
-
삭제된댓글
프린트해서 경고문을 붙어두는게 어떨까요.
누군지 알고있으니 입금안하면 결찰신고한다고
15. ...
'26.3.14 9:14 AM
(71.184.xxx.52)
-
삭제된댓글
에고고
원글님이 예뻐햤던 아이가 그랬다니 원글님 마음이 많이 않좋으시겠어요.
16. 그런데
'26.3.14 9:27 AM
(118.235.xxx.163)
씨씨티비 캡춰해서 남들 보게 하면 절대 안 됩니다.
전에 가게 주인이 그렇게 동네 공부방에 돌리는 바람에 전부 소문 나서
그 학생이 극단적 선택해서 죽었잖아요
경찰 상담이 제일 개인정보 처리 확실합니다.
절대 캡쳐사진 게시하시면 안 됩니다
경찰 통해 부모 연락해서 사과 받으시고 아이 훈육하게 하세요
17. 씨씨티비 캡춰는
'26.3.14 9:29 AM
(61.83.xxx.51)
공개해선 안되요. 얼굴이 드러나지 않아도 그또래 친구들은 친구 뒷모습만 보고도 누군지 알아요.
18. ㅇㅇ
'26.3.14 9:32 AM
(58.227.xxx.205)
중등아들에게 물어봤어요.
이럴 경우 경찰신고보다는 혼자왔을때 (단둘이 있을때)cctv보여주고 따끔하게 주의주는 게 좋겠다고 하네요.
19. ..
'26.3.14 9:35 AM
(118.235.xxx.78)
물건값만 받는게 아니고 합의금 20이나 30받던데요
경찰신고는 해야 근데 20을 줄꺼에요
나중에 취소하면 되죠
20. cctv 공개 xxx
'26.3.14 9:39 AM
(59.23.xxx.180)
씨씨티비 캡춰해서 남들 보게 하면 절대 안 됩니다.
전에 가게 주인이 그렇게 동네 공부방에 돌리는 바람에 전부 소문 나서
그 학생이 극단적 선택해서 죽었잖아요 2222222
21. 에흐
'26.3.14 9:46 AM
(211.235.xxx.216)
이래서 아이 키우는건 한동네 사람들이 필요하다고 하나봅니다.
원글이 고민하시는것을 보니
그래도 아이가 좋은 어른에게 걸려서 다행이네요..
잘 해결하시기를..
마음이 복잡하시겠어요..
22. 5학년이면
'26.3.14 9:51 AM
(1.236.xxx.139)
절대적으로 부모에게 알려야합니다
이럴 경우 경찰신고보다는 혼자왔을때 (단둘이 있을때)cctv보여주고 따끔하게 주의주는 게 좋겠다고 하네요.----->이건 큰애들한테
해당되는거예요
신고했다가 그냥 보내도 부모가 꼭 알아야해요
(경험담)
23. 음
'26.3.14 10:08 AM
(220.72.xxx.2)
-
삭제된댓글
절대적으로 부모에게 알려야합니다
그 아이오면 부모 번호 알아내고 cctv 사진도 출력해놓고
경찰서 가자고 하고 일단 부모에겐 알리세요
훔친거 걸린거 모르니 또 오겠죠
24. 음
'26.3.14 10:12 AM
(220.72.xxx.2)
절대적으로 부모에게 알려야합니다2222
훔친거 걸린거 모르니 또 오겠죠
그 아이오면 부모 번호 알아내고 cctv 사진도 출력해놓고
경찰서신고한다고 하고 일단 부모에게 연락하세요
25. 경찰
'26.3.14 10:46 AM
(58.226.xxx.2)
-
삭제된댓글
경찰에 신고 하셔야 돼요.
아이가 가게 왔을때 절도 사실 부모에게 알리겠다고
연락처 내놔라하면 아동학대로 신고 당할 수도 있어요.
26. 신고
'26.3.14 10:48 AM
(58.226.xxx.2)
경찰에 신고 하셔야 돼요.
아이가 가게 왔을때 주인이 따끔하게 혼내거나
절도 사실 부모에게 알리겠다고
연락처 내놔라하면 아동학대로 신고 당할 수도 있어요.
27. 000
'26.3.14 10:51 AM
(39.7.xxx.182)
경찰 신고 ㅡ 경찰이부모에게 연락 ㅡ 부모가 아이와 함께 사과. 이게 순서죠. 경찰 신고 먼저 하세요.
28. 부끄러움
'26.3.14 11:16 AM
(218.155.xxx.111)
처음 아닐 거예요. 5학년 정도되었으면 아이만 있을 때 Cctv 보여 주는 게 맞는 거 같애요.
부모 한테도 부끄러울 것이고.
누군가 알고 있다는 생각에 다시는 그런 행동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29. 이뻐
'26.3.14 11:23 AM
(211.251.xxx.199)
남편이 카드로 경찰에 신고해서
경찰이 부모에게 연락해서 아이한테 주의주고
물건값도 받겠다고 하는데
이렇게 처리하는게 맞나요
=====
네 아이를 위해서 그렇게 해주세요
그렇게라도해서 손을 끊고 본인 잘못을 알아야지요
30. 경찰
'26.3.14 11:30 AM
(49.167.xxx.252)
요즘 세상이 험하니 아이한테 부모 연락처 달라고 하면 부모가 이유 들어 학대라고 덮어 씌울수도 있고.
깔끔하게 남편 말대로 경찰 통해 처리하세요.
작은 거라도 부모도 알아야죠.
성인되서 걸리는것보다 백배 나아요.
31. 노노
'26.3.14 11:43 AM
(106.101.xxx.124)
아이랑 직접얘기하지 마세요.
괜히 나중에 덮어쓸수 있어요.
경찰통하세요.
32. ;;;
'26.3.14 12:13 PM
(118.235.xxx.248)
그냥 남편분 말씀대로 원칙적으로 하시는게 제일 좋을거 같아요
근데 위에 중등아들 ~ 댓글은
너무 이상해요 ㅜㅜㅜ
33. ...
'26.3.14 12:35 PM
(39.7.xxx.182)
경찰에 신고 하셔야 돼요.
아이가 가게 왔을때 주인이 따끔하게 혼내거나
절도 사실 부모에게 알리겠다고
연락처 내놔라하면 아동학대로 신고 당할 수도 있어요. 23333
34. 열두살 짜리기
'26.3.14 2:04 PM
(121.162.xxx.234)
몰카를 찍었습니다
경찰을 불러야 하나요 그럴 일이 아닐까요
어른이 필요하다는 말이 덮어주란게 아니죠
35. ...
'26.3.14 3:05 PM
(42.82.xxx.254)
좋은 마음에 아이한테만 말했다가 나중에 자기아이 층격받았다는둥 오히려 이상한 사람으로 몰릴수 있어요.
아이생각해 주의만 주고 싶다면 녹음하면서 진행하시고, 사실 요즘 사람들 성향으론 경찰에 신고하는게 제일 맞을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