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가 워낙많은집
가보니
달걀후라이 하나 준다니
후기인증을 하네요.
후기가 워낙많은집
가보니
달걀후라이 하나 준다니
후기인증을 하네요.
그것만 보고 갔다가 후회한적이
많아서 ..
심지어 해외여행 미슐랭 별서너개
갔는데 정말
맛도 데코도 다 별로였어요.
후기쓰면 음료수나 간단한음식 준다고 써있잖아요
파스타집가면 작은샐러드주는곳도있고
초밥집사면 초반1~2개 더주고...등등
후기쓰면 음료수나 간단한음식 준다고 써있잖아요
파스타집가면 작은샐러드주는곳도있고
초밥집가면 초반1~2개 더주고...등등
후기 쓴 사람 연령대를 꼭 확인 합니다.
젊었을때는 고무줄도 맛있게 씹어먹었거든요.
늙으니 입맛만 까다로워져서..
젊은이들은 맛보다 분위기가 먼저인듯
인테리어에 현혹될 입맛이 아니라서
50대 이상이 맛있다고 하는 집만 골라갑니다.
별점 평이 좋아서 기대하고 갔는데, 막상 가서 보니 완전 꽝인 집인데 음식 흉내만 내는
그래서 너무 귀찮지만 평을 나쁘게 할 수 밖에 없었는데
댓글 하나 밖에 안 쓴 사람들이 5점 준 걸로 밀어 올리기를 하는 집이 있더라구요
이런 집은 진짜 걸러야 합니다
요즘은 그렇게 교묘하게 하대요
뭐 하나 더 준다고 좋은 후기 부탁하고
체험단 하는거 보니
거의다 좋게 써준대요.
딸이 한동안했는데 가서 보면 정말 손님없대요.
시켯는데 후기가 다 낚여서 쓴 거...다신 안시켜요.
후기 많은집은 작업한집일 가능성이 높아요...지도앱 후기나 평점 참고하는게 더 신뢰도가 높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