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들
'26.3.14 2:07 AM
(116.121.xxx.21)
몇 살인가요?
성인이면 목살이나 삼겹살 사다 넣어두고
두어줄 구워먹으라고 하세요
미성년자면 장조림이나 불고기 소분해서 전자레인지에 데워먹도록 하고요
육식 좋아하는 가족은 그래요
저도 김에 멸치만 있어도 먹어요
2. ..
'26.3.14 2:10 AM
(211.209.xxx.251)
아들들 반찬은 고기인 듯요
고기 아니면 시켜 먹네요
3. 자기가
'26.3.14 2:10 AM
(125.178.xxx.170)
챙겨서 먹기는 하는 거네요.
그럼 고개 좀 넣어두고
해서 먹으라고 하세요.
있으면 해서는 먹는 거죠?
4. ..
'26.3.14 2:10 AM
(125.247.xxx.229)
그래서 아들있는집들 보면 고기 소비량이 엄청 나더라구요
우린 딸들인데 고기없으면 허전해해요
근데 먹는양이 상대적으로 많지않아 이것저것 돌려가며 해주는게 별로 힘들진 않아요
5. 엄마가
'26.3.14 2:21 A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너무 자기중심적이예요 역지사지 해보시고
남자애들은 주구장창 고기만 해줘도 무탈해서 더 쉬운데
6. 쉽네요
'26.3.14 2:40 AM
(175.116.xxx.138)
냉장고에 있음 알아서 먹는다면서요
삽겹살을 사다놓던지 소 등심 아님 불고기 재워두면 되잖아요
반찬 투정하면서 밥 차려달라는건줄 알았네요
7. 잘해주면
'26.3.14 3:13 AM
(142.189.xxx.51)
되죠. 고기 그깟거 못해줍니까. 돈이 없으면 할수없지만.
아들들 거의 다 저래요. 저도 매끼 고기 반찬 안떨어져요.
8. ㅇㅇ
'26.3.14 3:22 AM
(106.101.xxx.28)
귀찮으시면 마트에서 파는 양념고기라도 사두세요
9. ㅇㄴ
'26.3.14 3:45 AM
(116.33.xxx.224)
정답지가 있는데 뭐가 고민인지요
반찬 생선은 나 먹을거면 하고
아들 먹을거는 고기만 사 놓으면 딱 되겠구만요..
아들 메뉴가 간단해서 좋네요..
10. 아들 메뉴 간단
'26.3.14 3:51 AM
(223.38.xxx.250)
아들 메뉴가 간단해서 좋네요
2222222
11. ...
'26.3.14 4:33 AM
(116.32.xxx.73)
저 반찬이면 우리집 남편이나 아들도 라면 끓여 먹을거에요
콩나물 가지반찬은 우리나 좋아하죠
남자들은 고기사서 구워주거나 구워먹으라고 하면
되잖아요
12. 오
'26.3.14 4:33 AM
(161.29.xxx.124)
청소년이면 해주시고
성인이면 지가 사다먹으면 되지 참 내
13. ㅇㅇ
'26.3.14 4:41 AM
(73.109.xxx.54)
콩나물 멸치 가지는 저희 가족도 다 안먹어서
저는 원글님 아들이 너무 이해됩니다
14. 청소년이건
'26.3.14 5:18 AM
(175.202.xxx.174)
성인이건 내 아이 좋아하는걸로 만들어 먹여야죠
저도 30년이상 혼자 저녁 안먹는 생활하지만
식탁은 가족입맛에 맞춰 차립니다.
아들 메뉴가 간단해서 좋네요333333
15. ......
'26.3.14 5:23 AM
(182.216.xxx.250)
아들 원하는 메뉴로 만들어 주세요.
한창 먹을 청소년기인데...
엄마중심의 식단으로 해놓음 당연 안 먹죠.
16. 아들 둘인데
'26.3.14 5:34 AM
(220.78.xxx.213)
고기 잘 먹으면 세상 편하죠
닭고기 소고기 돼지고기 오리고기
돌려막으면 되지 뭐가 불만이실까요
17. ㅇㅇ
'26.3.14 5:55 AM
(125.130.xxx.146)
우리집 아들도 고기반찬 1가지는 꼭 있어야 되는데
그 말은 고기반찬 1가지만 있으면 오케이예요.
저는 아예 다 조리까지 해놓아요
고기 양념해서 조리까지 다 해놓고 냉장고에 넣어놓으면
자기가 꺼내 먹을 때 전자레인지로 데워먹어요.
18. 123123
'26.3.14 5:59 AM
(116.32.xxx.226)
한번에 많이 해서 남는 건 냉동시키고 돌려 막으세요
저희집도 고기 반찬 꼭 필요한 집인데, 소불고기 제육볶음 2키로씩 해서 소분해 얼립니다
19. 이 엄마
'26.3.14 6:01 AM
(210.126.xxx.33)
팍팍하심.
20. ..
'26.3.14 6:33 AM
(175.114.xxx.49)
고기 양념해서 소분해서 얼려요
하나씩 냉장고에 넣고 해동해서 조리하라고 하세요
21. 아
'26.3.14 6:36 AM
(223.39.xxx.152)
저도 고기 있어야 먹을 반찬이 있군 그래요
22. 저도
'26.3.14 6:44 AM
(117.111.xxx.151)
아드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콩나물무침이나 가지볶음 이런건 사이드죠. 주반찬이 님에겐 코다리조림같은 셍선이고 아들은 제육볶음 같은 고기종류인거죠. 저두 저런 밑반찬 종류만 있름 반찬이 부실하다고 느껴져요. ㅠㅡㅠ
23. ...
'26.3.14 6:47 AM
(123.111.xxx.59)
입맛이 다르면 보통 자녀 위주로 반찬하게 되지 않나요
원글님은 매식 비율이 높으니 생선은 밖에서 사드시구요
저같음 고기 안떨어지게 해두고 나물은 조금이라도 먹게 해뒀다가 남은 걸 제가 주로 먹을 것 같은데요
24. 플랜
'26.3.14 6:52 AM
(125.191.xxx.49)
아들은 다 그래요
고기반찬만 있으면 입 안나옵니다
제육볶음 돈가스 삼겹살이 최고죠
그래서 냉장고에 항상 있어요
차려 달라는것도 아니니 준비해두세요
원글님이 생선 나물 좋아하듯
아드님은 고기 좋아하는겁니다
식성이 다르구나 생각하심 되죠
25. ㅎ
'26.3.14 6:58 AM
(106.101.xxx.81)
엄마가 아들과 식성을 비교 하면서
나는 그런것들 좋아 하는데 너는 왜 못 먹냐 하는투의 글이네요
근데 아들이 몇살인가요?
26. Ert
'26.3.14 7:23 AM
(59.14.xxx.42)
아드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콩나물무침이나 가지볶음 이런건 사이드죠. 노치네들이 좋아하죠.
주반찬 단백질 고기 필요!
엄마가 아들과 식성을 비교 하면서
나는 그런것들 좋아 하는데 너는 왜 못 먹냐 하는투의 글이네요 독재자 근성이~~~
22222222222222
27. Ert
'26.3.14 7:23 AM
(59.14.xxx.42)
원글님이 생선 나물 좋아하듯
아드님은 고기 좋아하는겁니다
식성이 다르구나 생각하심 되죠
222222222222
28. .......
'26.3.14 7:38 AM
(222.235.xxx.56)
고기반찬 해주세요.
해주시면 되지 뭐가 문제일까요.
아들들에게 콩나물 멸치볶음 가지나물은 반찬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러니까 먹을게 아무것도 없는것이 맞죠.
29. 김ㄹㅈㅂㅇ
'26.3.14 7:46 AM
(118.235.xxx.160)
자기중심적이신가봐요
내가 이걸 좋아하니까 너도 이거 먹어
아들생일에 고기집이 아니라 한식집 가시나요?
엄마잖아요
30. ㅅㄷ
'26.3.14 7:47 AM
(211.217.xxx.96)
자기중심적인건 미성숙의 증거예요
31. zzzz
'26.3.14 7:53 AM
(220.118.xxx.69)
고기당연 남자아이는요
고기반찬이 제일 쉽지않아요?
계모같음
32. 후
'26.3.14 7:56 AM
(121.144.xxx.62)
고기가 제일 쉬운데 왜...
고기와 야채샐러드 한가지만 줘도 충분할텐데요
거기에 밥, 김치
33. oo
'26.3.14 8:01 AM
(116.45.xxx.66)
삼겹살 넣구 김치찜이라도 해주세요
34. ....
'26.3.14 8:21 AM
(223.62.xxx.72)
그러게요. 반찬 좀 잘해주세요. 고기만 있음 되는데 뭐가어렵다고..
나물이야 나한테나 반찬이지 아들들한테 그게 반찬인가요???.
너무 이기적이세요.
35. ㄱㄱㄱ
'26.3.14 8:25 AM
(112.150.xxx.27)
당연한거 아닌가요? 남자들 나이불문 고기아니면
당연히 먹을거 없다고 라면 끓이죠
아들 첨 키우나요?
36. 저도
'26.3.14 8:30 AM
(118.235.xxx.191)
-
삭제된댓글
아들하고 식성이 다른데
저흐 아들도 고기 반찬 없으면 안 먹어요.
남편도 고기 좋아해서 저흰 늘 고기를 사놓는데
문제는 너무 많은 시간을 고기 사고 야채 사고
나 먹을 것,남편 것,아들 먹을 것을 따로따로 만들어야한다는 거죠.
아들도 식성을 바꿀 필요를 못 느끼고 저도 고기가 땡기지않고해서
저희집 냉장고는 날마다 미어터져요.ㅜ
ㅡ비밀 하나는 제가 먹는 게 손이 훨씬 많이 가요.
37. 저도
'26.3.14 8:32 AM
(118.235.xxx.191)
아들하고 식성이 다른데
저희 아들도 고기 반찬 없으면 안 먹어요.
남편도 고기 좋아해서 저흰 늘 고기를 사놓는데
문제는 너무 많은 시간을 고기 사고 야채 사고
나 먹을 것,남편 것,아들 먹을 것을 따로따로 만들어야한다는 거죠.
아들도 식성을 바꿀 필요를 못 느끼고 저도 고기가 땡기지않고해서
저희집 냉장고는 날마다 미어 터져요.ㅜ
ㅡ비밀 하나는 제가 먹는 게 손이 훨씬 많이 가요.
38. ..
'26.3.14 8:35 AM
(210.222.xxx.97)
엄마가 좋아하는 반찬들보다 고기 요리가 더 간단한데요..아이들은 고기가 있어야죠..다른 양념 필요없이 구워주기만 해도 잘 먹는게 고기잖아요
39. ㅇ ㅇ
'26.3.14 8:38 AM
(49.164.xxx.30)
아니 그정도도 못해줘요? 멸치볶음 가지나물
그런게 애들한테 무슨반찬가짓수에 포함되겠어요? 오죽하면 그런말까지 했을까
진짜 별사람들 많아
40. 아
'26.3.14 8:41 AM
(58.126.xxx.63)
아이는 20대 중반성인입니다 고기반찬 해주죠 근데 너무 편식이 심해요
단백질 중요하다고 매끼니 저렇게 고기만 주구장창 먹어대는데 통풍걸릴까봐 걱정돼요
어제는 비싼 더덕 힘들게까서 무쳐놨더니 손도안대고 그거 저혼자 먹는다고 주구장창 먹어요
이제 아이도아닌데 성인처럼 입맛도 좀 성숙해졌음 하네요
고기사다가 넣어주고 불고기 재서 넣어넣고 하면 혼자서 잘 구워먹어요 그건 저도 쉬워요
그냥 아이원하는대로 고기 왕창 사다 줘야겠네여
41. …
'26.3.14 8:49 AM
(211.109.xxx.17)
아들이 나가살 계획은 없는건가요?
애도 아니고, 고기를 안해주는것도 아니고
언제까지 반찬 투정 뒤치닥거리를 해야하는지 깝깝하네요.
42. ㅡㅡ
'26.3.14 8:57 AM
(112.156.xxx.57)
우리도 20대때 시골스런 반찬들 싫어했잖아요.
나이들면서 식성이 바뀌는거 느낄테고.
요즘 애들이 대부분 밑반찬 잘 안먹고,
메인요리에 집중하는거 같아요.
같이 사는동안 고기 실컷 먹여 주세요.
43. 그냥
'26.3.14 9:22 AM
(61.83.xxx.51)
-
삭제된댓글
돼지고기 소고기 오리고기 등 바로 포장뜯어 구어먹을 수 있는 생고기 냉장고에 쟁여두세요. 그래서 알아서 밑반찬이랑 구워먹게. 거기에 쌈채소 샐러드 좀 해두면 알아서 먹어요. 원글님도 편하고.
44. ㅇㅇ
'26.3.14 9:28 AM
(121.190.xxx.190)
생선조림 코디리조림 저도 싫어요
가시바르기 힘들고 비린내나고..
매일 고기는 아니더라도
주3일 고기 해주시고 계란말이 두부조림 햄이라도 사다놓으세요
나물이랑 생채소 샐러드 같이 먹음 되죠
아들도 그렇지만 남편들도 그렇고 적으신거보면 먹을게 없는게 맞는데요
45. 간단한 문제
'26.3.14 9:48 AM
(119.69.xxx.245)
고기반찬 해주면 되잖아요
닭이나 앞다리살 가격도 저렴한데..
46. 아들 둘 맘
'26.3.14 10:15 AM
(59.23.xxx.180)
재수생 아들 둘맘인데요.... 원글님은 생선파 아들은 육류파네요.
아들 좋아하는 육류 해 주세요. 아들들은 고기를 주된 반찬으로 하고 더하기 생선이나 채소여야 해요. 물론 좋아하는 메뉴, 피자 햄버거 치킨 유부초밥 등도 배달시켜줘요.
47. 아니
'26.3.14 10:16 AM
(123.111.xxx.138)
요즘 애들이 무슨 더덕을 먹나요??
오십대 중반인 저도 안먹어요.
저는 고기를 싫어하는데, 그래도 남편과 아이들 때문에 매일 고기 굽습니다.
생선조림 나물 이런거 가족들 아무도 안먹고 저 혼자 먹어요.
그래서 차라리 제꺼를 사먹거나 반찬 사오고, 아이들 고기 반찬만 요리합니다.
아들이 착하네요.
48. ...
'26.3.14 10:21 AM
(114.204.xxx.203)
20중반이면 사다놓고 알아서 구워 먹어라 하세요
양념육. 삽겹살 .제육 . 닭 등등에 쌈야채 나 샐러드 야채
정도로요
49. ᆢ
'26.3.14 11:19 AM
(125.177.xxx.33)
내아들인데 나는 제일 맛있는거로 해주고싶은대요
콩나물 가지 멸치ᆢ저런건 저도 안좋아해요
기름기있는게 없잖아요 계란말이라도 있어야지
고기도 채소랑같이찜도있고 다양하게할수있어요
맛있게좋아하는거 해주시길
곧 장가가거나 독립하면 밥해줄일도 별로 없답니다
50. __
'26.3.14 11:21 AM
(14.55.xxx.141)
우리집 아이들도 식탁 한번 휙 둘러보고
고기없으면 시튼둥 합니다
거의 날마다 고기여요
이번 겨울방학땐 고기값만 100만원정도 나갔어요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또 포장으로 염소탕도 사다줬네요
51. ㅇㅇ
'26.3.14 11:25 AM
(222.108.xxx.29)
사십대 중반인 나도 더덕 가지 이딴거 주면 싫어요
아들 불쌍
52. ..
'26.3.14 1:08 PM
(106.101.xxx.121)
애들이 나물류는 잘 안 먹어서 비빔밥으로 해주면 잘 먹어요. 계란 후라이 하나 올려서요..
53. ..
'26.3.14 1:36 PM
(180.69.xxx.29)
-
삭제된댓글
그냥 고기종류를 다양하게 주셔요 ..생선 양념 아무리 잘해도 비려서 싫다고 안먹어요 더덕이나 가지 이런 나물도 40대 나 되야 그맛을 알까 풀떼기 다필요없고 고기구울때 상추나 조금주고요
54. ...
'26.3.14 1:37 PM
(123.111.xxx.253)
엄마... 맞나요?
55. 친엄마죠?
'26.3.14 2:05 PM
(223.38.xxx.180)
아들 불쌍
22222222
56. 님
'26.3.14 2:05 PM
(211.217.xxx.96)
댓글보니 빅마마같은 스타일이네요
자기가 좋다는거 계속 강요하는 스타일
싫다는 더덕은 왜 한가득 무쳐놓고
안먹는다고 투덜대면서 혼자 주구장창 먹네어쩌네
통풍걸리면 본인이 조심하겠죠
걸리지도 않은 통풍타령 징글징글
징글징글 징글벨 딱 빅마마같아요
57. …
'26.3.14 2:07 PM
(39.114.xxx.158)
아들이 둘이라 매끼 소, 돼지, 닭중 한가지는 올리고 있어요.
원글님댁 아드님이 과한 부탁을 하는걸로 보이진 않아요.
58. 걱정되시면
'26.3.14 2:16 PM
(121.162.xxx.234)
고기랑 먹으라고 쌈 야채 골고루 돌려막기로 채워두세요
솔까 조림이 염분+ 밥 탄수
별로 나은 거 같지 않아요
59. m고기
'26.3.14 2:20 PM
(59.13.xxx.92)
저도 고기 안좋아하는데, 아이와 남편이 좋아해서..
그대신 밑반찬은 둘다 잘 안먹어요.
스테이크, 삼겹살, 불고기, 보쌈, 닰도리탕, 닭갈비, 오리고기 등등등햐서 돌려막아요.
그대신 트레이더스 같은데서 사서 소분해 놓고 바로 냉동한거 해동시켜요.
꽤괜찮아요. ㅎㅎ
60. 저희집도
'26.3.14 2:39 PM
(180.67.xxx.151)
매끼 고기반찬 올리는데
한번 빼먹었었더니
엄마 먹을 반찬이 없어욧!!!!
61. ...
'26.3.14 2:47 PM
(1.241.xxx.216)
ㅋㅋ 저도 딱 그 20대 중반 아들 있는데요
참으로 비슷하네요 고기 비슷한 메인 있어야 맛있는 밥상이라고 생각하구요
생선 잘 먹어도 코다리 이런 거는 잘 안먹죠
남자들 잘 먹으면 대부분 그럴 거예요 내색을 하냐 안 하냐의 차이일 뿐이지요
저희도 밑반찬 잘 안 먹어요 한 번 먹은 반찬 냉장고 들어간 것 잘 안 먹고요
대신 정말 맛있는 거 한 두가지만 있어도 잘 먹습니다
그런 것만 맞춰주면 되서 오히려 쉬울 때도 있어요 다만 골고루 먹으라고 곁들여서 해주지요
저희도 소 돼지 닭 오리 해산물 생선 돌려돌려 가며 해줍니다
62. ᆢ
'26.3.14 2:53 PM
(1.237.xxx.38)
고기 그닥인데도 가지반찬은 저도 싫어요
가지는 볶음밥 비빔밥에 넣으려고 사지
단독으로 가지반찬해 먹으려고 안사요
가지반찬 콩나물 멸치는 비빔밥으로 먹음 되겠네요
비빔밥 소스넣고
계란후라이 하나 얹으면 맛있을건데
님이 비벼주세요
63. 아들
'26.3.14 3:00 PM
(211.208.xxx.21)
고기반찬투정이라니ㅠㅠ
직접 해먹으라고 하세요
성인아들인데요...
64. ㄱㄴㄷ
'26.3.14 3:06 PM
(123.111.xxx.211)
고기 종류별로 양념해서 소분하고 알아서 구워먹으라 하세요 샐러드나 나물반찬하고 먹음 딱이네요
65. ㅇㅇ
'26.3.14 3:08 PM
(221.150.xxx.92)
20중반 자식 통풍 걱정 핑계로
밥해주기 싫은거 같음요
친엄마 맞나싶네요.
아들 불쌍
66. ㅇㅇ
'26.3.14 3:16 PM
(59.15.xxx.39)
빨간고기 육류는 그렇게 좋은 식품이 아니라고 하잖아요~
온갖 병의 원인이 될수 있다고
적당히 먹어야한다고 하잖어요
원글님도 그래서 다른것도 먹으라는 취지구요
댓글들 좀 너무하네
고기가 단백질이지만 요즘 젊은 사람들 너무 극악스럽게 섭취하는것 같아요
콩나물 가지 더덕 등
이런 온순한 음식을 섭취해야 건강에도 좋고
성격도 온순해질것 같아요
67. ..
'26.3.14 3:22 PM
(172.225.xxx.80)
-
삭제된댓글
전 남편이 고기만 먹는 편식인데
남편때문에 나물, 생선 못 먹어서 짜증나요 ㅜㅜ
맨날 고기만 먹어야해서요 ㅠㅠㅠㅠ
68. ..
'26.3.14 3:40 PM
(118.235.xxx.237)
생선은 구이를 좋아하지
코다리는 아줌마들 취향이잖아요
고기반찬 돼지고기 제육볶음이라도 해주세요
계란말이에 제육 돼지고기 소고기 오리 닭
69. ..
'26.3.14 3:42 PM
(104.28.xxx.3)
전 남편이 고기만 먹는 편식인데
반찬 여러개 하기 힘들어서 남편 먹는 고기만 하니
제가 좋아하는 나물, 생선 반찬은 못먹어요 ㅠㅠ
고기만 먹는 사람들 싫어요 진짜
70. 사실
'26.3.14 3:53 PM
(59.5.xxx.89)
애들 반찬이 더 쉬워요
고기만 있음 되잖아요
71. 와
'26.3.14 4:09 PM
(112.167.xxx.44)
댓글보고 경악
아들무새들인가.... 다들 고기 반찬 왜 못해주냐고 원글한테 면박주넼ㅋㅋ
아들이 20대 중반이래요~ 진짜 왜 고기 본인이 사다가 집에서 못해먹나요???
스무살만되도 다 자기 먹고싶은거 알아서 해먹으라고 가르쳐야 해요~
이러니 남자들 결혼해도 와이프한테 밥투정하지
할머니들이 이렇게 아들 키워가지고
진짜 댓글이 전부 이런게 놀랍네요
72. 참나
'26.3.14 4:31 PM
(121.190.xxx.190)
또또 무슨 아들무새 타령은
딸이라고해도 마찬가지지
딸엄마슈?
엄마가 20대 자식 밥 챙길수있는거 아님?
한집사는데 바로 니밥은 니가 알아서 이런가요?
좋아하는 반찬 준비해줄수 있는거지
그게 아들이건 딸이건 남편이건 부모건
73. 정상적인
'26.3.14 4:36 PM
(121.163.xxx.115)
윗 댓글 하나 있네요.
저는 원글 아들이 미성년자 인줄 알았어요
20대 중반이랍니다.마땅한 반찬 없음 아들 본인이 부모 해줄수도 있는 나이예요.밥 좀 잘해 달라니.정말 어이가
이걸 옹호하고,친엄마 맞냐는 댓글까지
우리나라 맘들 정말 한심
74. 엄마가
'26.3.14 5:00 PM
(61.83.xxx.51)
뭔 죄인지. 저 나이 정도 키워놨으면 지 손꾸락으로 지 기호에 맞는 음식 해먹을 수 있는 나이 됐어요. 어디다 대고 밥을 잘 해달라마라 하나요. 그냥 가끔 고기반찬 먹고 싶다 정도가 아니니 원글님이 스트레스 받는듯요.
75. ᆢ
'26.3.14 5:15 PM
(175.118.xxx.204)
댓글들 이상.
무슨 육가공 협회에들 나오셨나~
고기 너무 먹어요 요즘.
건강에도 환경에도 안좋아요.
그리고 채식이 돈도 더 들고
조리하기도 더 까다롭네요.
채식위주 밥상이 좋은 거란거 모르시나요?
76. ...
'26.3.14 6:27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고기만 먹어 걱정이면 채소 잔뜩 넣어 고기 조금에 비빔밥 볶음밥 해야죠
김치 안먹음 스팸이나 햄에 넣고 김치 양파 넣는 방법도 있고
요즘 소스도 잘 나와 대충 만들어도 맛나요
미성년인 우리 아들도 잘 먹어요
채소 먹게 하려면 정성이 들어가야돼요
77. ...
'26.3.14 6:28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고기만 먹어 걱정이면 채소 잔뜩 넣어 고기 조금에 비빔밥 볶음밥 해야죠
김치 안먹음 스팸이나 햄에 김치 양파 넣는 방법도 있고
요즘 소스도 잘 나와 대충 만들어도 맛나요
미성년인 우리 아들도 잘 먹어요
채소 먹게 하려면 흐물흐물한 가지반찬같은거 해놓고 안먹는다하지말고 연구도 좀 하고 정성이 들어가야돼요
78. ...
'26.3.14 6:31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고기만 먹어 걱정이면 채소 잔뜩 넣어 고기 조금에 비빔밥 볶음밥 해야죠
김치 안먹음 스팸이나 햄에 김치 양파 넣는 방법도 있고
요즘 소스도 잘 나와 대충 만들어도 맛나요
미성년인 우리 아들도 잘 먹어요
맛을 알아야 자기도 만들어먹죠
채소 먹게 하려면 흐물흐물한 가지반찬같은거 만들어놓고 안먹는다하지말고 연구도 좀 하고 정성이 들어가야돼요
79. ....
'26.3.14 6:34 PM
(1.237.xxx.38)
고기만 먹어 걱정이면 채소 잔뜩 넣어 고기 조금에 비빔밥 볶음밥 해야죠
김치 안먹음 스팸이나 햄에 김치 양파 넣는 방법도 있고
요즘 소스도 잘 나와 대충 만들어도 맛나요
미성년인 우리 아들도 잘 먹어요
맛을 알아야 자기도 만들어먹죠
채소 먹게 하려면 요령없이 흐물흐물한 가지반찬같은거 만들어놓고 안먹는다하지말고
연구도 좀 하고 정성이 들어가야돼요
80. 댓글들이
'26.3.14 7:33 PM
(116.121.xxx.37)
엄마들이 쓴게 아니고 밥해줘 자식들이 쓴 것 같은 느낌이네요 20대 중반 성인 자식 밥을 뭘 그리 챙겨주라고 성토질인지 자식들 똑바로 키워요 방구석 시애미들 코스프레 하는 여자들인지 동현인지 왜이리 많아 점점 요즘 애새끼들 정신머리 빠진 것 같이 키우는 여자들 제발 정신차려요 늙어서까지 탈탈 자식들한테 털리고 살고 싶은가
81. 에효~
'26.3.14 8:06 PM
(218.51.xxx.191)
재료만 사다두고 알아서 먹으라 하세요
무슨 20대중반 애를 위해
반찬은 만드나요
아들 그따위로 키우니
결혼해서도 반찬투정이지
82. 와.웬ㅁㅊ것이
'26.3.14 8:27 PM
(49.1.xxx.141)
엄마들이 쓴게 아니고 밥해줘 자식들이 쓴 것 같은 느낌이네요 20대 중반 성인 자식 밥을 뭘 그리 챙겨주라고 성토질인지 자식들 똑바로 키워요 방구석 시애미들 코스프레 하는 여자들인지 동현인지 왜이리 많아 점점 요즘 애새끼들 정신머리 빠진 것 같이 키우는 여자들 제발 정신차려요 늙어서까지 탈탈 자식들한테 털리고 살고 싶은가
////////////
이사람은 엄마밥도 못얻어먹어서 독이 잔뜩 올랐나벼.
고기가 정답이고 이십대때 많이 먹여두어야 늙어서도 건강하고 힘이 넘칩니다. 근육도 많고요.
83. ㆍㆍ
'26.3.14 8:51 PM
(118.220.xxx.220)
20대 중반이면 한창 먹을 나이인데
먹고 싶은거 해주시지요
자식 입에 음식 들어가는게 제일 행복하더군요
안먹는것보다 잘 먹는게 나아요
84. ㅡㅡ
'26.3.14 8:53 PM
(223.39.xxx.60)
엄마들이 쓴게 아니고 밥해줘 자식들이 쓴 것 같은 느낌이네요 20대 중반 성인 자식 밥을 뭘 그리 챙겨주라고 성토질인지 자식들 똑바로 키워요 방구석 시애미들 코스프레 하는 여자들인지 동현인지 왜이리 많아 점점 요즘 애새끼들 정신머리 빠진 것 같이 키우는 여자들 제발 정신차려요 늙어서까지 탈탈 자식들한테 털리고 살고 싶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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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은 엄마밥도 못얻어먹어서 독이 잔뜩 올랐나벼.
2222222222
막말 장난 아니네요
밥만 몬 얻어 먹은게 아니라 사랑도 못받아서 저러는듯
85. ..
'26.3.14 8:55 PM
(182.220.xxx.5)
20 중반이면 매끼 고기 반찬 먹을 나이 맞아요.
냉동실에 삼겹살 사다 넣어두고 구워먹게 하세요.
86. 아들무새 타령ㅠ
'26.3.14 8:56 PM
(223.38.xxx.240)
또또 무슨 아들무새 타령은ㅜㅜ
딸이라고해도 마찬가지지
딸엄마슈?
엄마가 20대 자식 밥 챙길수 있는거 아님?
좋아하는 반찬 준비해줄수 있는거지
그게 아들이건 딸이건
2222222222222
87. ㅎㅎ
'26.3.14 8:57 PM
(223.38.xxx.117)
20대 중반에 엄마밥 못얻어먹은 사람이 이렇게 많다고?
88. 울집도
'26.3.14 8:57 PM
(118.235.xxx.38)
고기 있어야 잘 먹는데 대신 제가 하두 주입시켜서
콩나물 가지나물 무나물과 버섯나물( 이건 좋아해요)등등
고기 먹을 때 먹어요.
더덕도 첨엔 안 먹다가 황금레시피? 구해서 새콤달콤 무쳤더니
오마나~ 웬일로 드뎌 먹네요. 김치는 젓갈냄새 난다고 절대 안 먹어서 볶아줘야만 먹구요.
근데 가지는 두반장가지볶음 하면 잘 먹을 거에요. 다짐육이랑 잘게 썬 양파 볶다가 가지 썰어넣고 두반장소스랑 볶으면 맛나거든요.
울애는 첨엔 고기만 먹었는데 건강프로에서 염증성장질환으로 고생
하는 20대후반 형아사례 보여주니 그 때부터 야채도 같이 먹더만요.
암튼 매끼 고기있어야 해서 소불고기 제육볶음 닭볶음탕 대패콩불
발사믹 등갈비조림 동파육 목살간장구이 고기야채찜 장조림 닭다리살야채조림 등등 돌려가며 먹여요. 고기값 장난 아니네요.ㅠㅠ
89. ,,,,,
'26.3.15 12:29 AM
(110.13.xxx.200)
아들무새. 어휴.. 한심.. 말귀를 못알아듣는...
아니 원글은 고기하는게 더 편하다고 하잖아요.
근데 고기위주로 먹는게 싫은거고 통풍이나 뭐니 이유를 대는데..
그게 남자들 식성이에요.
마치 토끼는 풀먹는 동물이고 사자는 고기먹는 동물인것처럼요.
사자한테 풀때기만 먹고 살라고 하면 먹겠나요.
대신 고기 요리할때 야채도 듬뿍넣어서 해주면 되죠.
저도 아들있어서 잘아는데 대신 쌈싸먹을수 있게 항상 야채들을 구비해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