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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따로 만나지않는 중1 아이..

... 조회수 : 771
작성일 : 2026-03-13 20:55:04

모범생이고 공부도 잘하고

학교생활하면서 칭찬만 듣는 아이입니다.

제 딸이지만 성실하고 착실합니다.

교내에서 친구들 관계 완만하고요.

누구와 싸우지도 않지만, 따로 만나는 친구도 없어요..

여자 아이들 따로 만나서 놀기도 하고

약속도 잡고 연락도 하지 않나요?

저희 아이가 그런게 없어서.. 괜찮은건가 싶어서요.

코로나 이후 이사했고,

왕래하는 지인없이 사는 제 영향때문인건가.. 자책도 되고요ㅜ

IP : 118.235.xxx.16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ㅇ
    '26.3.13 8:59 PM (58.239.xxx.33)

    아이 친구는 아이가 만드는거죠
    중학생씩이나 되는데요

    공부잘하고 모범생이라는데
    밖에서 쓸 에너지를 공부하는데 쓰는거에요

    밖에서 펑펑 놀고 오면 공부까지 할 남는 에너지 없어요

  • 2. 딱히
    '26.3.13 9:01 PM (182.212.xxx.93)

    학교에서도 두루두루 잘 지내면 괜찮은거 아닐까요?? 따로 만날만큼 마음 잘 맞는 친구가 아직 안생겼을 수도 있구요.. 이제 중1인데요 뭐. 괜히 밖에서 만나 우르르 돌아다니고 못된거 배워오는게 더 곤란할것 같은데요..

  • 3.
    '26.3.13 9:21 PM (125.178.xxx.144) - 삭제된댓글

    왕래하는 지인 없이 살고
    아이 위해 인맥 만들어본적 없고..
    글 전부가 우리 아이 얘기에요
    방학때 친구한테 연락한번도 받은적 없고
    친구 한명 만난적 없고~걱정이었거든요..
    그런데 보면 무리지어 다니는 애들은 몇 안되는거 같아요
    저는 너무 걱정이라 아이 중학교 생활 물어보면
    자기 인싸라고 하는거보니 친구가 없진 않은가봐요
    우리 큰애도 비슷했는데 지금 고3이거든요
    인싸에요. .주변에 남녀 가릴거 없이 친구 많아요
    조금 더 지내다보면 맞는 친구도 찾고 필요하다 느끼면
    노력하더라구요

  • 4.
    '26.3.13 9:22 PM (125.178.xxx.144)

    왕래하는 지인 없이 살고
    아이 위해 인맥 만들어본적 없고..
    글 전부가 저랑 우리 아이 얘기에요
    다른게 하나도 없어요
    하다못해 사촌도 없어요
    방학때 친구한테 연락한번도 받은적 없고
    친구 한명 만난적 없고~걱정이었거든요..
    그런데 보면 무리지어 다니는 애들은 몇 안되는거 같아요
    저는 너무 걱정이라 아이 중학교 생활 물어보면
    자기 인싸라고 하는거보니 친구가 없진 않은가봐요
    우리 큰애도 비슷했는데 지금 고3이거든요
    인싸에요. .주변에 남녀 가릴거 없이 친구 많아요
    조금 더 지내다보면 맞는 친구도 찾고 필요하다 느끼면
    노력하더라구요

  • 5.
    '26.3.13 9:39 PM (218.235.xxx.73)

    전 여자 애들 카톡으로 싸우고 그로 인해 학폭열려서 고생하는 지인들을 너무 많이 봐서 차라리 완만하게 생활하는게 좋아보이네요. 마음에 맞는 친구를 사귈거예요~ 기다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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