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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칭 문제 좀 봐 주세요.

ㅇㅇ 조회수 : 850
작성일 : 2026-03-13 21:45:56

취미 모임인데요.

나이들이 다 다르죠.

그런데 7살 정도 어린 사람이 나이 많은 사람에게 ㅇㅇ씨~  하고 부르는 거 어때요?

 

IP : 211.235.xxx.15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13 9:46 PM (221.138.xxx.92)

    어떻게 부르길 원하세요..

  • 2. ...
    '26.3.13 9:47 PM (73.195.xxx.124)

    저는 괜찮습니다.

  • 3. ㅇㅇ
    '26.3.13 9:49 PM (211.235.xxx.154)

    여기 분위기는 서로 선생님 하고 부르던지 동년배는 친밀도에 따라 ㅇㅇ쌤 . ㅇㅇ씨
    나이 많은 사람에겐 언니라고 부르는 사람도 간혹 있고요.

  • 4. 저도궁금
    '26.3.13 9:49 PM (116.121.xxx.181) - 삭제된댓글

    어떻게 부르길 원하세요..
    2222222222222

  • 5. ㅇㅇ
    '26.3.13 9:51 PM (211.235.xxx.154) - 삭제된댓글

    어떤 사람은 부르고 싶은대로 부르라고 하고
    어떤 사람은 ㅇㅇ씨 부르는 거 좀 매너 없다고 하는 것도 같아서요.

  • 6.
    '26.3.13 9:52 PM (221.138.xxx.92)

    요즘은 서로서로 ~~님..이라고 부르는게 유행이긴합니다.

  • 7. 아직
    '26.3.13 9:58 PM (106.101.xxx.81)

    우리나라 정서상으로
    누군가에게 설명시 지칭으로서는 누구누구씨가 하는거는 이해 되는데
    7살 어린 사람이 부르는 호칭으로서는 어색 하네요

  • 8. 보통
    '26.3.13 10:01 PM (114.204.xxx.203)

    &&님 하죠

  • 9. ..
    '26.3.13 10:03 PM (112.214.xxx.147)

    선생님 또는 쌤이라는 호칭이 있는 집단에서 7살 어린 친구의 00씨는 좀..
    00쌤이라 불러달라 하세요.
    그쪽도 00쌤이라 부르고..

  • 10. ㅇㅇ
    '26.3.13 10:14 PM (211.235.xxx.154)

    네 ㅇㅇ쌤으로 정리해야겠네요.
    그 사람이 모임에서 가장 나이가 적은데 ㅇㅇ씨 라고 한다고
    몇몇 사람이 싸가지 없다고들 하기에 뭘 그렇게 까지 했는데,
    모임 장소까지 카플을 종종 해주게 되는 상황이 생기다 보니
    차타고 오갈때 말을 많이 하게 되는데
    막상 꼬박꼬박 ㅇㅇ씨 하니까, 기분이 좋진 않더라고요.
    호칭만 그렇게 부르고 다른 건 매너가 좋으면 또 괜찮을 수도 있는데
    전체적인 늬앙스가 호칭따라 예의 없이 가더라고요.

  • 11. ㅡㅡ
    '26.3.13 11:53 PM (116.37.xxx.94)

    이름넣어서 예를들어 옥순씨 현숙씨 한다구요?
    저는 적응안되네요ㅎ
    누구님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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