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들 생일이라 미역국을 끓였는데

조회수 : 5,371
작성일 : 2026-03-13 19:52:03

진짜 어쩜 이렇게 맛이 없죠?

고기 미역 잔뜩 넣고 푹 끓였어요

액젓 소금으로 간 맞췄고요

IP : 175.113.xxx.65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13 7:53 PM (61.75.xxx.202)

    미역국은 다시다 넣어야 맛있어요

  • 2. 친구 비결이
    '26.3.13 7:54 PM (116.41.xxx.141)

    아무리 고기많아도 동전육수 2알 넣어야한다고
    심지어 생선조림도 다 넣고

    예전엔 미원조금 넣으면 다 보강인데
    뭔가 조미료가 넘 비싸진 느낌 ㅎ

  • 3.
    '26.3.13 7:55 PM (175.113.xxx.65)

    코인육수...그걸 넣어봐야 겠네요

  • 4. 미역은 많이
    '26.3.13 7:56 PM (221.161.xxx.99)

    끓여야 맛이 나요

  • 5. ㄷㄱㅈㄷ
    '26.3.13 8:00 PM (220.71.xxx.130) - 삭제된댓글

    참치액 살짝만 넣어도 맛이 확 살던데요.

  • 6. 00
    '26.3.13 8:06 PM (121.190.xxx.178)

    소고기미역국은 다시마와 통양파를 넣고 폭폭 끓여요 간은 국간장 액젓 소금 세가지 넣구요

  • 7. july
    '26.3.13 8:07 PM (223.131.xxx.33) - 삭제된댓글

    앜 미역국은 한우나 호주산 마블링 잘 된 양지와 더도덜도 말고 오뚜기미역만 있어도 맛보장되지않나요. 조미료에 놀라고 갑니다.
    들기름이나 참기름에 고기볶다 불리미역넣고 볶던가 그냥 물넣고 끓이고 간은 국간장,액젖,왕소금 아무거나 넣고 다진마늘만 넣으면 늘 맛있던데요...

  • 8. 그래 이맛이야
    '26.3.13 8:13 PM (1.242.xxx.42)

    다시다요.
    아무리 고기질 좋아도 다시다 한스픈 들어가야
    이맛이다 싶어요.

  • 9. ,,,
    '26.3.13 8:14 PM (61.43.xxx.113) - 삭제된댓글

    맛있는 미역국에 다시다가 왜?

  • 10. ggg
    '26.3.13 8:16 PM (211.199.xxx.110)

    미역국에는 역시 조선간장

  • 11.
    '26.3.13 8:17 PM (211.217.xxx.96)

    국간장만 넣어도 맛있는데
    맛없다면 고기탓이 커요
    치마양지같이 맛있는 부위로 끓이면 다시다필요없죠

  • 12. 요새
    '26.3.13 8:20 P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미역이 어째 맛이없네요 그나마 참치액+푸욱 끓이는 걸로 살립니다 두고 재탕삼탕해 드시면 더 맛있어요

  • 13. ....
    '26.3.13 8:23 PM (112.152.xxx.61)

    미역국이 맛없는 이유

    1. 덜 끓였다.
    2. 미역이 별로다
    3. 간이 안맞는다

  • 14. 아주그냥
    '26.3.13 8:28 PM (221.138.xxx.92)

    푹푹 끓여야..

  • 15. ..
    '26.3.13 8:31 PM (112.145.xxx.43) - 삭제된댓글

    미역을 일단 바락바락 씻어야함- 빨래 빨듯
    그리고 고기를 넉넉히 넣고 볶은후 미역 넣고 끓이기
    소금+집간장 넣으면 됨 (마늘은 취향것)

    제가 해보니 미역을 제대로 안 씻거나 고기양이 적은 경우 맛이 안 나더라구요

  • 16. ----
    '26.3.13 8:33 PM (211.215.xxx.235)

    고기와 미역이 맛없는거죠.. 한우 투뿔 국거리로 하면ㅎㅎ 코인육수 다시다 안넣어도 국간장만 넣어도 맛있더라구요.

  • 17. ....
    '26.3.13 8:34 PM (112.152.xxx.61)

    미역국은 어지간하면 맛있어서 식당에서도 조미료 안넣는 경우가 많아요.
    그냥 맹 미역국도 간만 잘 맞고 푹 끓이면 맛있어요,
    미역자체에 글루탐산이 들어있는데 이게 미원의 원료잖아요.
    푹 끓이면 미역에서 글루탐산이 많이 용출되어 감칠맛이 더 나는거고요.
    횟집 미역국에 아무것도 안넣은 미역국도 맛있죠.

  • 18. ...
    '26.3.13 8:34 PM (121.161.xxx.108)

    맛소금 약간..
    근데 보통 끓여놓고 하루 지나면 맛있어지는 것 같아요~

  • 19. ..
    '26.3.13 8:34 PM (112.145.xxx.43)

    미역을 일단 바락바락 씻어야함- 빨래 빨듯
    그리고 고기를 넉넉히 넣고 볶은후 미역 넣고 끓이기
    소금+집간장 넣으면 됨 (마늘은 취향것)

    제가 해보니 미역을 제대로 안 씻거나 고기양이 적은 경우 맛이 안 나더라구요
    코인 육수 넣을 필요가 없어요

    그래도 맛이 안 난다 하면 여러번 끓이세요
    김치찌개랑 미역국은 제일 나중 바박 보일때가 맛있다고 하잖아요
    여러번 끓이시면 됩니다

    오늘 뼈해장국 했는데 3번 끓였어요
    집에선 깊은 맛 안 납니다 재료가 소량이기에
    그러면 여러번 뎁히면 됩니다

  • 20.
    '26.3.13 8:41 PM (203.236.xxx.81)

    우리집은 멸치육수 필수입니다.
    참기름 국간장도

  • 21. 00
    '26.3.13 9:13 PM (175.192.xxx.113)

    푹 더 끓이고 국물이 줄어들면 조금씩 더 넣으면서
    미원 조금 넣으면 훨씬 맛이 훌륭해집니다^^
    간은 참치액젓에다 조선장(국간장)

  • 22. 00
    '26.3.13 9:14 PM (175.192.xxx.113)

    참.. 처음 쇠고기와 썰은 미역을 참기름에 살짝 볶은 다음 물을 넣고 끓여요.
    끓으면 간을 하면 됩니다.
    끓이면 끓일수록 맛있어져요

  • 23. 혹시
    '26.3.13 9:15 PM (74.75.xxx.126)

    감기가 들어오는 건 아닐까요. 미역국은 왠만하면 맛이 없기 힘든데.
    저라면 무조건 참치액젓. 생일상이면 불고기도 올라가는 거죠. 그 쪽에 힘을 주시는 편이 더 빠를 듯.

  • 24. 미역이
    '26.3.13 9:20 PM (175.113.xxx.65)

    별루인듯요. 낼 되면 좀 맛있어 지기를 기대해봐요.

  • 25. 미역때문
    '26.3.13 11:31 PM (180.71.xxx.214)

    아닐듯

    까나리 액젓 , 황태포 , 마늘 , 참기름 .. 이 조합이면
    눈감고 끓여도 맛있음

  • 26. ㅇㅇㅇ
    '26.3.14 12:09 A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소금때문인듯
    소금은 짠맛이 제일 강하고 감칠맛이 적음
    국간장.액젓을 써야함
    이미 소금으로 간이 되었다면
    다시다 연두미원 같은 조미료를 넣으셈

  • 27. 멸치육수
    '26.3.14 5:25 AM (175.202.xxx.174) - 삭제된댓글

    에 소고기 많이 넣고 조선간장.소금간 하면 맛있어요.
    다시다를 왜 넣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308 노은희 보앙주 가보신분 ? 2 궁금 2026/03/30 3,045
1796307 방탄은 하이브와 몇년 계약인가요 92 ?> 2026/03/30 10,224
1796306 라꽁비에뜨 버터 내일까지만 할인이요. 1 .. 2026/03/30 3,571
1796305 치매간병보험 이 설계 어떤가요? 8 노후준비 2026/03/30 2,117
1796304 방수 천 소재..캐리어 추천 부탁합니다. 3 보라 2026/03/30 1,294
1796303 내일 주식시장 걱정에 잠이 안오네요 22 애간저 2026/03/30 12,731
1796302 마운자로 중학생 비만에게 8 생각하기 2026/03/30 3,537
1796301 연애하고 결혼하고 10 ..... 2026/03/30 3,278
1796300 자녀배상책임 보험 누수시 보험 적용 되나요? 6 ㅁㄴㅇ 2026/03/30 1,806
1796299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의영의 집 어딘가요? 3 예쁘다 2026/03/29 3,437
1796298 부추나물할때 방아잎 넣어 보신 분 2 텃밭 2026/03/29 1,180
1796297 서민석 공천받고 싶어서 박상용녹취 이제야 공개? 6 정청래측근왜.. 2026/03/29 2,612
1796296 왜 사과는 수입을 안하나요? 46 ..... 2026/03/29 7,560
1796295 허각 목소리 너무 싫은데 8 2026/03/29 4,956
1796294 경도가 뭐에요? 4 ... 2026/03/29 5,718
1796293 요즘 시끄러운 일 많은 지역에서 자라고 보니 12 속상... 2026/03/29 3,354
1796292 옆 자리 직원분이 언젠가부터 말도 안걸고 피하는 느낌인데요 13 중고신입2 2026/03/29 5,632
1796291 50대 인생팬티 찾아요 21 빤스최고 2026/03/29 6,983
1796290 성인자녀 독립시기 5 질문 2026/03/29 3,456
1796289 유시민이 절대로 인정 안 하는 '자신의 오류' (feat. 김정.. 21 공감됨 2026/03/29 3,659
1796288 클로드 쓰시는 분? 2 ... 2026/03/29 2,335
1796287 트럼프가 토요일 휴전 선언한다 어쩐다 그러더니만 10 ........ 2026/03/29 4,219
1796286 치매관련 봉사한다는 말에 5 신*지 2026/03/29 2,512
1796285 쏘쏘사라다가 유명한가요? 6 쏘쏘 2026/03/29 3,386
1796284 남편복있는 여자라 쓰셨기에... 9 아랫글에 2026/03/29 4,0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