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입시 끝으로 9등급제가 마지막 이지만..
정시전형이라던지 수시든..
등급만 좀 달라진거지 반영 비율은 비슷한거죠?
뭔가 많이 달라질 것이다라고 해도
교육은 비슷해서요..
올해 입시 끝으로 9등급제가 마지막 이지만..
정시전형이라던지 수시든..
등급만 좀 달라진거지 반영 비율은 비슷한거죠?
뭔가 많이 달라질 것이다라고 해도
교육은 비슷해서요..
질문이 너무 모르고 하시는것같아요 학교별 2028반영비율은 아직 미정입니다 4,5월에 나오구요
교과는 5등급 수능은 기존대로 9등급입니다
수능은 기존 9등급제 예요? 아~~
고교학점제 시작이라 이수과목이 매우 중요해질거구요
교과전형 뿐 아니라 종합전형에서도 수능을 보는 학교가 많아질것이고
통사 통과로 수능을 보기 때문에 정시전형에서도 내신을 보게 될거라 하더군요
아직 세부적으로 나온 학교는 서울대 경희대 정도 뿐이에요. 4월경 나올듯요
대신 내년부터 미적분빠져요.
그래서 재수생각하면 확통런하더라구요.
대신 통과.통사라 탐구가 앞으로 입시에 영향력 올라갈듯요.
그럼 이수과목이라하면 진로에 맞게 과목 수강이 필수겠고..
통과 통사 로 수능을 본다고 하면
다 잘해야 되는거죠? ㅠㅠ
수능과목이 달라져요
선택없이 전부 공통으로 봅니다
4월에 정확히 나오지만 정시로 뽑는 비율이 40에서 30으로 주는 대학들이 있고 정시에도 20프로 학종처럼 들어가요
선택과목도 반영되는게 내신1등급도 1등급 성취도 A도 내신1아니어도 1등급반영해주는 대학도 있어요
어려운 과목 선택한거 감안해준다는 의미?
논술도 수리랑 인문 합쳐서 공통으로 국어사회수학 다보는 대학도 생겼어요
큰틀로는 공부잘하면 학교잘간다는건 당연하겠지만 많이 바뀌어요
수시 학종으로 이과갈려면 미적분교과 들어야하니
학생들 힘들꺼같아요.
통사.통과를 이과,문과구분없이 수능과목으로 들어가서 탐구비중높아지겠죠.
수학도 미적분빠지면서 범위가 좁아지니 난이도 더 올라갈꺼라고 하더라구요.
올해는 진짜 학생들 하향안정지원할꺼같아요.
그럼 올해는 더 중위권 경쟁이 더 치열하겟네여 ㅠㅠ
아이들은 줄어드는데.. 시험은 더 복잡해지는 분위기네요..
그런데 미적분안배우고 공대수업을 어찌 따라갈까요
자유전공학들어간 딸아이 미적분이 공대수업 커리큘럼에 베이스라던데요.
미적분공부한 딸아이라 그나마 수업 따라가는데 확통런은 도대체
왜 만든건지 이해불가이네요.
고3이면 올해는 진짜 보수적으로 원서쓰세요.
정시는 진학사 9,8칸 대형과는 꼭 하나 넣으세요.
작년입시 7.6칸도 추합으로 겨우 붙거나 아예 떨어진학생들 많아요.
모집인원적은과들에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