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서울에 일만이천채 정도 있다네요
금강산 일만이천봉과 어째 숫자가 비슷
만기 3년차 돌아오는데
자금력 없으면 대출안되 쪼메 난처할듯
수도권 서울에 일만이천채 정도 있다네요
금강산 일만이천봉과 어째 숫자가 비슷
만기 3년차 돌아오는데
자금력 없으면 대출안되 쪼메 난처할듯
안된다는거예요?
임대사업 낸 집? 아니면 살고 있는 집? 아니면 둘 다 아예 안됨??
서울 아파트 맞나요?
안사고 관심 없는 비아파트 임대사업자가 훨씬 많아요.
서울 등 수도권 규제 지역에 임대사업자가 보유한 아파트(일시 만기 상환 기준)는 1만 2000가구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되고 그중 연내 만기가 끝나는 물량은 약 1만 가구. 대출액은 많지는 않을듯요.
사업자대출이라 대출액이 1-2억 정도라는데
집이 빨리 안팔리면 주식을 팔겠네요
코스피 6천 다시 보기 힘들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