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인데요 6키로 정도 빠져서 얼굴이 반쪽이 되었다고 합니다
161센치에 63키로에서 56.5키로까지 빠졌어요
사람들이 말은 안해도 얼굴이 상하고 쪼글해진거 같아요
운동으로 빼서 체지방만 감량하고 근육은 오히려 0.5 키로 늘었는데도..
시간 지나면 얼굴은 좀 펴지나요? ㅠ.,ㅠ
46세인데요 6키로 정도 빠져서 얼굴이 반쪽이 되었다고 합니다
161센치에 63키로에서 56.5키로까지 빠졌어요
사람들이 말은 안해도 얼굴이 상하고 쪼글해진거 같아요
운동으로 빼서 체지방만 감량하고 근육은 오히려 0.5 키로 늘었는데도..
시간 지나면 얼굴은 좀 펴지나요? ㅠ.,ㅠ
얼굴에 지방이 빠져서 그런거라 지방이 다시 올라야 원복됩니다.
그게 싫으면 시술 받으셔야죠..
얼굴살은 빠지면 잘 안돌아오더라고요ㅠ
살뺀지 얼마 안되신거죠?
조므 지나면 조금 나아져요
그래도 돌아와요
리프팅마사지 받으세요
저도 얼굴노화 무서워서 사십대 중반에 빼고
십여년 체중 안불리고 계속 유지어터로 살고 있어요
오십대부턴 칼 대지 않고는 복구 안되거든요
그때부터 노티나기 시작하는거임
자연스럽게 빠진거 아니고 다이어트를 하면
다시 살이 차기전까진 얼굴이 축축 처진느낌
할줌마 되는 과정이 빨리 옴
56.5 가 뼈말라도 아니고..
님 키에 보통몸무게인데.
얼굴이 그렇게 된다구요?
얼마에 걸쳐서 빼셨길래요..
저도 얼굴이 좀 피곤해보이는데 2kg 정도만 빠져도
너무 살빠진거 아니냐고 걱정하시는 분들 계시더라구요...ㅜ
163에 51까지 간신히 빠지면..
급 빼신거면 좀 지나면 나아져요.
그간 얼굴에 너무 살이 많았던건 아닐까요. 남들 하는 말에 솔깃해서 흔들리는거고 왠지 큰 문제 아니실듯해요. 더 유지하면서 기다려보세요.
윗분 말대로 161에 56.5면 미용체중도 아니고 보기 좋게 통통한 편이라
다시 돌아와요ㅋ
리프팅받아야해요 시간이 좀 걸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