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생 결혼 축의금 출산축하금 어떻게 해야할지요

A 조회수 : 1,776
작성일 : 2026-03-13 12:43:12

남동생이 혼전임신으로 같이 살고 있는데

아직 저는 못봤구요

출산 후 결혼식 한다는데

임신기간에는 가만히 있어도 될까요?

애낳으면 축하금

결혼식하면 축의금 하면 되겠죠?

임신기간에 암것도 안해도 되나싶어서요

 

저는 결혼식 없이 오래전에 결혼해서 살거든요

 

IP : 182.221.xxx.21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6.3.13 12:45 PM (58.235.xxx.21)

    결혼했어도.. 그냥 임신중엔 축하한다고 십만원 맛있는거 사먹으라고 준게 다였는데...^^;; 가끔 만나면 맛있는거 사주고요~ 소고기같은거 외식 ㅎㅎ
    그리고 출산하고 선물 사줬어요 육아용품. 돈으로 치면 한.. 70만원정도쯤

  • 2. 한번에 큰 금액
    '26.3.13 12:45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결혼 축의금 하고
    돌 잔치에 주세요

    무슨 애 낳으면 축하금까지

  • 3. 부모만
    '26.3.13 12:48 PM (121.168.xxx.134) - 삭제된댓글

    임신 출산 축하는 부모만 해도 됩니다.
    형제는 결혼 축의금만 하세요.

  • 4.
    '26.3.13 12:52 PM (221.138.xxx.92)

    저는 챙겨주고 싶어서 챙겼어요.
    시가 형제든
    친정 형제든..
    결혼전이라니..어째야할지 좀 난감하긴하네요.
    얼굴도 모른다고하고.
    음, 출산에 챙기셔도 될 것 같아요.

  • 5. 오차피
    '26.3.13 1:08 PM (203.128.xxx.74)

    결혼후에라도 챙겨야 하긴하니
    동생편에 맛있는거 사주라고 용돈 조금 보내주세요
    손위가 참 거시기한게 나땐 못받았어도 또 동생들은 챙겨야 하더라고요

    지들이 한건 모르고 정없다 그러고...
    동생것들이 알랑가 몰러...

  • 6. ㅇㅇ
    '26.3.13 1:20 PM (14.48.xxx.198)

    밥한번 산다고 하세요
    그쪽이 시간 안되서 거절하면 그만이고
    좋다고 나오면 좋은데서 대접하세요

    결혼전 결혼과 임신 축하하면서 식사하는거죠

    결혼식때 축의금 출산후 축하선물이나 축하금 주면되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052 코스트코에서 파는 글라스 에어프라이어 써보신분 3 ... 2026/05/16 2,313
1808051 하이닉스 1주있어요 ㅋㅋ 179만원매수요 6 ... 2026/05/16 6,006
1808050 은밀한 감사 실망이에요 12 ... 2026/05/16 5,371
1808049 간만에 주말 드라마 풍년이예요 2 ... 2026/05/16 3,784
1808048 로또는 낙첨되고 월요일에 똑같이 회사가야 되네요. 6 ... 2026/05/16 2,709
1808047 부모에 대한 자식의 의무는 어디까지 일까요 14 부모 2026/05/16 5,307
1808046 아기 희귀 피부병 아시는 분 (한번 봐주세요) 13 ... 2026/05/16 2,599
1808045 편히들 주무시라고 좋은 소식 6 단비 2026/05/16 6,833
1808044 개소식에서 와이프 소개하는 김용남 46 ... 2026/05/16 5,633
1808043 가리비살이 많아요 7 .. 2026/05/16 1,567
1808042 불평대마왕 엄마 어쩜 그럴까요 4 00 2026/05/16 2,148
1808041 시스템 에어컨 셀프로 청소 할 수 있나요? 2 ㅇㅇ 2026/05/16 1,824
1808040 잔나비 노래 너무 못하네요 19 실망 2026/05/16 13,245
1808039 골드랜드 재밌네요 6 이걸로 2026/05/16 2,769
1808038 쌀 사진 좀 봐주세요ㅠㅠ 16 ㅇㅇ 2026/05/16 3,613
1808037 요즘 교회도 노인은 환영을 안하나봐요 13 ㅎㄴ 2026/05/16 6,919
1808036 50대에 살 찌는 걸로 고민하는게 서글퍼요 14 인생 2026/05/16 5,821
1808035 대학생 애들 주식하나요? 3 ..... 2026/05/16 2,993
1808034 햇빛 닿은곳에만 두드러기 나거든요 18 ... 2026/05/16 3,027
1808033 49살 ,단체줄넘기 열개했어요 2 2026/05/16 1,696
1808032 밥 하기 귀찮은 요즘 곤드레밥에 빠졌어요 4 .. 2026/05/16 3,348
1808031 기은세 홈쇼핑 1 .. 2026/05/16 4,285
1808030 본가가 광진구 자양동인데 11 .. 2026/05/16 4,433
1808029 나혼산에 강아지 미용자격증 따는것은 좀 신선했어요... 1 00 2026/05/16 3,265
1808028 겨울 반코트 세개 물로 빨았어요 16 빨래 2026/05/16 6,0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