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식으로 한번도 잃지 않았어요

주식 조회수 : 6,385
작성일 : 2026-03-13 12:03:14

저희 남편이요

제가 매일 0.1%안에 든다고 얘기해요

주식투자 하면서 한번도 잃지 않고 매년 1억이상씩 벌고 있어요

 

미국주식으로도 벌었고

2년전부터는 국내주식만 해요

많이들 물려있는 sk바이오사이언스로도 벌었었고(그후 절대 안 건드려요)

유일하게 까먹은게 sk바이오사이언스

8000만원 벌었다가 4천 까먹은거 결론은 잃지않고 번거죠

 

주식장이 지금처럼 오르막이 아니고 내리막장일때도

크래프톤으로 스윙으로 벌어서

씨드머니 늘리고

지금은 장기로 가져가는 종목 따로 스윙으로 하는 종목 따로 잘하고 있어요

매수가 제일 쉽대요

 

그래서 종목선정과 낮은 가격에 매수해서 빠져나올때를 잘 알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처음에는 종목과 차트는 제가 봐줬는데 지금은 아니고요

꼭 오르막장에서만 수익을 내는건 아니에요

종목이 주요하죠

IP : 106.101.xxx.53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3 12:05 PM (218.145.xxx.180)

    저기 죄송한데 그 정도로는 0.1% 안에 못들어요.
    그리고 그런 얘기는 부부끼리만 나누시고
    밖에서 하지 마시구요.

  • 2. ....
    '26.3.13 12:06 PM (119.71.xxx.80)

    주식판에 고수는 없어요 그렇게 수익 잘 내서 주식부자된 슈퍼개미 중에 한방에 청산당한 사연 많아요.

  • 3. 일억
    '26.3.13 12:07 PM (58.225.xxx.91)

    대단하시다. 정말 부럽네요

  • 4. 아직
    '26.3.13 12:09 PM (106.101.xxx.113)

    사실 날이 한참 남았잖아요

  • 5. 0.1% 까지는
    '26.3.13 12:10 PM (119.71.xxx.160) - 삭제된댓글

    아닌 것 같아요. 암튼 돈버는 사람 드문데 잘 버신다니

    다행이고요. 다만 자만하는 순간 뒤통수 맞는게 주식이라.

  • 6. ..
    '26.3.13 12:10 PM (121.190.xxx.7) - 삭제된댓글

    저희 사장님 6천으로 14억 만들었어요
    출장이나 정 바쁠때 저한때 매도하라고 알려주면
    제가 사장실에 들어가 컴켜고 로그인하고 매도하고
    알려드리고
    사장님이 다 같이 돈벌어 파이어족 하자고
    주식 공부 밤새하신대요 s대 나오고

  • 7. 0.1% 까지는
    '26.3.13 12:11 PM (119.71.xxx.160)

    아닌 것 같아요. 암튼 돈버는 사람 드문데 잘 버신다니

    다행이고요. 다만 자만하는 순간 뒤통수 맞는게 주식이라

    항상 조심하는게 좋죠

  • 8. 대단하구만
    '26.3.13 12:13 PM (112.157.xxx.167)

    매년 1억이 0.1에 안 들면 어느정도여야 된다는건지ㅠ 종목을 보니 잡주 말구 대형주로 잘하시는것같아요 사실 좋은주식 저점에 들어가면 되는건데 다들 고점에 들어가 잃는거죠 많이 공부하시는것같네요^^

  • 9. ㅇㅇ
    '26.3.13 12:14 PM (211.234.xxx.158) - 삭제된댓글

    저희 남편 5개월 전부터 미장만 하는데 이와중 몇천 범요..
    가끔 익절한 돈 빼낸 게 주요했던 듯요

  • 10. 원글
    '26.3.13 12:14 PM (106.101.xxx.53)

    0.1%는 농담이죠ㅎㅎ
    고수들도 잃어버린 경험이 더 많았던걸
    아니까 그렇게 놀리는거죠

    한번도 잃어보지 않았다는것 때문에요

  • 11. ㅇㅇ
    '26.3.13 12:15 PM (211.234.xxx.158)

    저희 남편 5개월 전부터 미장만 하는데 이와중 몇천 범요..
    가끔 익절한 돈 빼낸 게 주요했던 듯요
    ㄴ 근데 제가 국장으로 남편보다 3배 더 범요 ㅎ

  • 12. ...
    '26.3.13 12:19 PM (117.111.xxx.44)

    1년 플러스 마이너스 합이 수익인게 아니라 사는 종목마다 잃어본적이 없다고요? 그럼 0.1% 맞겠는데요

  • 13.
    '26.3.13 12:19 PM (119.236.xxx.105)

    대단하네요. 부럽

  • 14. ㅇㅇ
    '26.3.13 12:20 PM (211.251.xxx.199)

    간혹 나옵니다.
    워렌버핏같은 거장으로 거듭나시길

  • 15. 당연히
    '26.3.13 12:20 PM (211.206.xxx.180)

    예외도 있더라고요.
    차트로만 수익내는 분 있는데 그분도 토탈로 실패한 적 없음.
    게임에 타고나듯 주식 맞는 사람이 있는 것도 같고.
    돈복을 타고난 아는 어르신은
    평단에 연연하지 않고 그냥 증권회사에 현재가로 전화 주문해놔도 익절이더군요.

  • 16. 하...
    '26.3.13 12:21 PM (211.234.xxx.61) - 삭제된댓글

    종목을 안쓰고

    자랑만 늘어진...

    주위에서 눈치없단 이야기 들을듯.

  • 17.
    '26.3.13 12:23 PM (212.47.xxx.240)

    주식으로 잃은 돈도 많은데, 전체적으론 돈벌었어요.
    1억으로 3억. 근데 주식한지 5년 넘어요, 그러니 그리 많이 번게 아니네요

  • 18. ㅋㅋ
    '26.3.13 12:24 PM (211.234.xxx.119)

    초딩마인드로 수익을 내는게 신기하네요 슈퍼개미도 잃기 전까지는 세상에서 가장 잘난 투자자인냥 기세등등 했겠죠 ㅋㅋ

  • 19. ...
    '26.3.13 12:26 P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좋은종목 선정하고 내려도 손절안하고 기다리면 올라는가죠. 저도 안잃는게 목표라서..
    매도를 어디서하냐가 문제인건데 한번도 안잃는 투자를 하시면서 초고수익(1억)을버시는게 대단하시네요
    찐바닥 시점을 잘보시나보네요

  • 20. ...
    '26.3.13 12:26 P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좋은종목 선정하고 내려도 손절안하고 기다리면 올라는가죠. 저도 안잃는게 목표라서..
    매도를 어디서하냐가 문제인건데 한번도 안잃는 투자를 하시면서 초고수익(1억)을버시는게 대단하시네요. 찐바닥 시점을 잘보시나보네요

  • 21. ...
    '26.3.13 12:29 PM (115.22.xxx.169)

    좋은종목 선정하고 내려도 손절안하고 기다리면 올라는가죠. 저도 안잃는게 목표라서..
    매도를 어디서하냐가 문제인건데 한번도 안잃는 투자를 하시면서 초고수익을버시는게 대단하시네요. 찐바닥 시점을 잘보시나보네요

  • 22. ...
    '26.3.13 12:31 PM (218.38.xxx.60) - 삭제된댓글

    슈퍼개미들 수익률보시면 이런글 못올리죠.
    그리고 이세상에 절대는라는건 없습니다.

  • 23. 그 정도면
    '26.3.13 12:33 PM (59.6.xxx.211)

    일년에 일억으로 성이 안 차죠.
    돈 더 넣어서 일년에 십억 수익 올리라 하세요.

  • 24. ....
    '26.3.13 12:33 PM (39.7.xxx.33)

    종목선정 어떻게 해요?
    주린인데 지금 손실이 ㅜㅜ

  • 25. 대단하시네요
    '26.3.13 12:34 PM (182.212.xxx.153)

    쉽지 않은 수익률이고 성격이 참 차분하신가봐요

  • 26. ....
    '26.3.13 12:40 PM (116.123.xxx.155)

    대단한거죠.
    주식으로 매년 수익 1억 유지라니.
    남들 성공담 듣는건 자극도 되고 즐거운데 내자랑은 어디가서 못하겠어요. 뒷덜미가 서늘해져요.
    꼭꼭 입닫고 나만 알면 더 잘될것같은 나만의 느낌이 있어요.

  • 27. ...
    '26.3.13 12:40 PM (1.223.xxx.28) - 삭제된댓글

    남편분이 설명하면서 자랑하시면 모를까

    부인들은 잘 몰라요
    막상. 자랑듣고 궁금해서 세부사항 약간 물어봐도 까막눈이란게 ...

  • 28. 원글
    '26.3.13 12:43 PM (106.101.xxx.53)

    대부분의 개미들은
    빨간 봉에 흥분을 해서 매수를 하게 되는데
    폭락이 심할때만 매수 합니다
    폭락도 여러가지를 같이 봐야
    제대로된 저점인지 알수 있어요

  • 29. ..
    '26.3.13 12:45 PM (1.235.xxx.154)

    부럽네요
    부부가 주식으로 수익난거 뭐하셨어요?

  • 30. ..
    '26.3.13 12:52 PM (121.137.xxx.171)

    종목고르기 차트보기 조금만 풀어주세요!

  • 31. ㅎㅎ
    '26.3.13 1:02 PM (211.60.xxx.191)

    개그맨 황현희?도 잃어본 적이 없다던데
    대단들 하셔요

  • 32. 종목을
    '26.3.13 1:14 PM (121.128.xxx.105)

    얘기 안해준다고 비꼬는 사람 왜 안나오나 했어요.

  • 33.
    '26.3.13 1:18 PM (59.16.xxx.198)

    부럽네요 쉽지 않던데
    비법 좀 풀어주세요~~~~!!!!
    절실해요 미리 감사합니다

  • 34. 여윳돈으로
    '26.3.13 1:37 PM (211.206.xxx.180)

    욕심 버리면서 하면 최종적으로 적금보다 버는 사람은 많을 듯.

  • 35. 토스
    '26.3.13 2:03 PM (121.173.xxx.168) - 삭제된댓글

    쓰면 자기가 몇프로안에 드는지 대충 알수 있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제가생각하는 고수는 방배동선수라는 분 인정 손절도 하는데 전체계좌는 장난아닐듯해요.. 장이 좋든 나쁘든 잡주로도 수익을 엄청보더군요
    한번도 안잃었다면 고수는 맞죠 주식시장에 명언이잖아요 1. 잃지 마라 2. 1을 기억해라

  • 36. ...
    '26.3.13 2:36 PM (123.215.xxx.145)

    어떻게 한번도 손해를 안볼수 있죠?
    진짜 주식 고수맞네요.
    맛있는거 많이 사드세요 ㅎㅎ

  • 37. 허브
    '26.3.13 4:23 PM (115.136.xxx.87)

    차트는 공부 어떻게 하면되나요?
    종목 선정은 시황으로 하는거죠?
    노하우 좀 알려주심 감사해요! 공부하고 싶어요

  • 38. 흠.
    '26.3.13 5:53 PM (223.39.xxx.216)

    그냥 타고 난거

    원글이 남편따라해도 못벌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110 겸공에 나가서 얻을 거 다 얻은 의원님들 47 세상참 2026/03/13 3,058
1802109 강남 서초 송파 진짜 집값 많이 떨어죴나요?? 10 ㅇㅇ 2026/03/13 3,046
1802108 어렸을때 형제 많은거 엄청 창피했거든요 8 ... 2026/03/13 3,146
1802107 자신이 한심할때 어떻게 하시나요? 12 한마디 2026/03/13 2,246
1802106 자라면서 엄마가 독서하는 모습 본적 있나요? 27 2026/03/13 4,373
1802105 당근 비대면 거래 시 7 빈이맘 2026/03/13 844
1802104 우울 및 불안증환자 강남 메타의원 진료보신적 있으신분 11 ㅇㄴ 2026/03/13 1,219
1802103 북미 진보단체·미주 학계단체, 검찰개혁안 전면 재검토 촉구 1 light7.. 2026/03/13 410
1802102 이재석의 겸공특보에 2분 뉴스 김대호 기자 나오네요 13 2분뉴스 2026/03/13 1,854
1802101 코트에는 통바지? 6 2026/03/13 2,194
1802100 오사카 날씨 어떤가요? 2 2026/03/13 1,007
1802099 똘똘한 한채 기준이 얼마예요? 44 질문 2026/03/13 4,183
1802098 환율 1,500.40 14 ..... 2026/03/13 3,948
1802097 냉이국에 지칭개 나물을 했더니... 12 봄밥상 2026/03/13 1,803
1802096 돈과 시간이 있는데 여행갈 편한 사람이 없네요 33 2026/03/13 4,742
1802095 디스크 같은데 템퍼.필라테스 안좋나요? 3 ........ 2026/03/13 485
1802094 장예찬 살이 왜저렇게 많이 빠졌나요? 3 살살 2026/03/13 2,028
1802093 50대중반 재미없을 나이죠? 24 123123.. 2026/03/13 5,550
1802092 이케아 포엥의자커버 세탁해보신 분 ? 계신가요 ? 4 이케아 2026/03/13 446
1802091 이란 미국 전쟁에 대한 시각 이런 경우가 많은가요?  6 .. 2026/03/13 1,623
1802090 싼게 비지떡~~알뜰폰 23 다신 안합니.. 2026/03/13 4,633
1802089 헬스 pt받는데 근육통이 없어요 7 2026/03/13 1,660
1802088 4월말 포루투칼여행 가도 될까요 3 세바스찬 2026/03/13 1,310
1802087 저 김어준 원래 안좋아했어요. 65 .. 2026/03/13 4,004
1802086 지하철에서 본 애 엄마 행동이... 20 00 2026/03/13 6,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