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병자보험

타이밍 조회수 : 1,108
작성일 : 2026-03-12 23:37:49

보험지식이 없다보니 찾아보는 것도 한계가 있네요. 아시는 분 설명 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암수술한지 5년 이상됐고 약먹고 있어요. 

유병자 보험 알아보려는 중 지난주 암 정기검진이 있었는데 피검사에서 갑자기 콜레스테롤 수치가 아주 높게 나오고 당뇨수치가 경계로 나와버렸네요. 유병자보험을 그래도 들어야겠죠? 보험 계획을 어찌 세울까요? 암뇌심혈 보장되는 거 가입가능할까요?  암보험 하나 있었는데 보장받고 끝났구요. 이제 보험 하나도 없어요. 

어느 회사의 어떤 종류의 보험을 알아보면 될까요?  지금의

상황에서 제외되는 질병보장은 어떤 걸까요?

보험을 모르니 질문이 체계가 없습니다. 

IP : 112.148.xxx.11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현직
    '26.3.13 12:23 AM (122.44.xxx.74)

    5년지났으니 지금 유병자보험 가입 문제 없어요
    복용약들은 괜찬고 입원 수술 몇년지났느냐로 상품이 결정돼요
    5년지났으면 355상품
    6년지나면 365상품
    10년지나면 3105 상품 이렇게 가요

    암뇌심 진단비 치료비 같이가세요
    진단비는 최초1회 지급후 삭제
    암치료비는 수술 항암방사선 항암약물 세파트로 만기까지 년단위로 지급하고
    순환계 뇌심치료비는 수술 혈전용해 혈전제거 세파트로 만기까지 년단위로 지급 관혈 비관혈 다 되는거라 가성비 좋아요

  • 2. 현직설계사
    '26.3.13 12:24 AM (119.198.xxx.122)

    유병자보험 알릴의무에 3개월이내 질병확정진단에 해당되셔서 3개월후 가입을 하셔야 됩니다. 암기왕력이 있으시다면 재발이나 전이가 되어도 지급이 되는 회사로 가입하셔야 하는데 그 회사는 단 한곳에만 있습니다. 나머지는 모두 약관상 원발암을 기준으로 지급하는 조항이 있습니다. 저는 설계사이지만 남편이 암환자였기에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었어요. 콜레스테롤과 당뇨수치가 높다면 혈관질환(뇌혈관,심혈관)에 대한 보장도 추가하시는게 좋겠습니다.

  • 3. 원글
    '26.3.13 12:38 AM (112.148.xxx.114)

    가입은 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보장이 안되는 경우가 많다고 해서요. 콜레스테롤이나 당수치 있는 상태로 가입시.. 그게 원인일 수 있는 치료에 대해서는 지급이 안될 수도 있다고 하는 분도 계시고 약제비, 주사치료, MRI 등도 보장이 안된다고도 하고…. 제 건강조건에서 지급이 제외되는 숨어있는 디테일이 궁금해요.

  • 4. 현직설계사
    '26.3.13 12:55 AM (119.198.xxx.122)

    기존의 암이 재발,전이시 암진단비 지급안되고 새로운 암이면 보상가능,위에 제가 적은대로 유병자 고지의무 3개월 이내 질병확정진단이 있으시니 고지만 잘 하시면 유병자보험은 상품자체에 할증이 붙은 보험이기 때문에 당,콜레스테롤로 인한 치료비는 지급됩니다. 비급여약제비,주사치료,MRI는 실손을 말씀하시는거 같은데 유병자실비는 저항목만 제외됩니다.원글님 질문은 실손보험을 말씀하시는거 같네요.

  • 5. 원글
    '26.3.13 2:10 AM (112.148.xxx.114)

    감사합니다.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 6. 00
    '26.3.13 2:51 AM (125.185.xxx.27)

    유병자보험 알릴의무에 3개월이내 질병확정진단에 해당되셔서 3개월후 가입을 하셔야 됩니다. 암기왕력이 있으시다면 재발이나 전이가 되어도 지급이 되는 회사로 가입하셔야 하는데 그 회사는 단 한곳에만 있습니다. 나머지는 모두 약관상 원발암을 기준으로 지급하는 조항이 있습니다. 저는 설계사이지만 남편이 암환자였기에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었어요. 콜레스테롤과 당뇨수치가 높다면 혈관질환(뇌혈관,심혈관)에 대한 보장도 추가하시는게 좋겠습니다.
    ----------------------
    진단받은 암도 보상해주는 그 단 한ㄴ곳이 어디인가요?

  • 7. 현직설계사
    '26.3.13 7:22 AM (119.198.xxx.122)

    010-3304-9046으로 연락주시면 안내드리겠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270 카페 화장실 쓰는데 2천원. 어떻게 생각하세요? 25 12:33:50 3,154
1802269 프로젝트 헤일메리 6 루루~ 12:28:38 700
1802268 1인분 요리 해보니 소꼽놀이네요 10 ........ 12:28:16 1,138
1802267 이재명이 대통령되면 최대 멀리해야할 3인중에 40 12:27:00 2,289
1802266 팁 없는 문화권에서는 팁 주면 안됨 9 호의가권리됨.. 12:25:48 1,652
1802265 제일 많이 남는 길 만드는게.. 12:25:41 322
1802264 보유세가 그렇게 오르면 유주택자의 메리트가 별로 없는거 아닌가요.. 7 ㅇㅇ 12:24:16 803
1802263 갤럽 조국혁신당 호감 비호감도 조사 결과 15 ㅇㅇ 12:22:45 958
1802262 주방 후드는 하츠가 제일 낫나요? 10 -- 12:21:09 1,007
1802261 日 다카이치 총리 "독도는 일본땅...국제사회에 알리겠.. 16 ㅇㅇ 12:11:00 1,599
1802260 주식으로 한번도 잃지 않았어요 29 주식 12:03:14 4,758
1802259 아니 관객동원 1위가 유해진이네요 13 ㅇㅇ 12:01:53 2,489
1802258 좀벌레가 또 한마리 나왔는데요 3 다시 11:59:15 1,039
1802257 망고스틴 무슨맛인가요? 7 +_+ 11:58:19 742
1802256 장동혁 눈이 맛이 가지 않았나요? 12 ..... 11:56:47 1,152
1802255 50대 넘으니 다이어트도 함부러 못하겠어요 25 ... 11:51:01 3,782
1802254 코스피 슬슬 올라오는건가 4 ........ 11:50:43 1,633
1802253 최고가격제 통했나?…휘발유·경유 모두 1,800원대로 6 ㅇㅇ 11:47:23 757
1802252 나체수영이 골치 요즘 동남아.. 11:42:32 1,441
1802251 보유세 개편 찌라시 35 1주택자 11:42:09 2,758
1802250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 추천해주세요 8 가끔은 하늘.. 11:41:33 685
1802249 젊은애들 해외여행 많이 다니죠? 22 ... 11:34:05 2,403
1802248 외식물가 무서워서 집밥 먹기 중이예요 10 ... 11:34:01 1,980
1802247 간염수괴 vs 한두자니 ㅎㅎ 심심한분 보세요 3 그냥 11:32:51 650
1802246 대우건설 갖고 계신 분... 6 어찌할지 11:32:46 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