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일도 많고..
책도 많고..
많이 먹기도 하고
잠도 부족하고..
아침에 등교하는일도 진쩌 일이네요..
매일 차태워서 등교같이 하는분들 진짜 대단하신거 같아요 ㅠㅠ
할일도 많고..
책도 많고..
많이 먹기도 하고
잠도 부족하고..
아침에 등교하는일도 진쩌 일이네요..
매일 차태워서 등교같이 하는분들 진짜 대단하신거 같아요 ㅠㅠ
우리땐 한시간 씩 버스타고 새벽 6부터 10시넘어까지 야자하고 다녔는데 ...
우리앤 10분거리 학교도 맨날 태워다 달래요
체력부터 왜 이리 약한지
중학교 바로 옆에 살다가 고등은 지역에서 제일 먼데 배정되서 아직도 적응이 안돼요 ㅜㅠ
셔틀 태워서 보내는데 셔틀 시간 늦을까봐 조마조마 발동동이요
3월 한달 지나면 적응이 좀 될까요
우리 땐 6시에 나서서
집에 오면 밤 12시 다 돼가고 그랬는데 ㅎㅎ
맞아요 저도 고등때 아침 일찍 타고 늦게 오고 그랫는데.
요즘아이들은 다들 엄마들이 태워다 준다더라고요..
버스도 시간 늦으면 지각 되니
더 일찍 일어나야 한다고 하고..
물론 다 적응 되면 되지만요..ㅠㅠ
고3되서 등교 야자 후 하교 독서실 매일 하고있는데 벌써 넘 힘들어요 8개월이나 남았네요 아이고
근데 요즘 아이들 이렇게 해주면 고마워 하나요? ㅠㅠ
당연한듯 생각하니..
멀어도 알아서 가라는 게 제일인데 ..
아이 나름이겠지만...표현안해서 그렇지 다 알죠.
저도 고등때 밤 12시에 아빠가 운동장에 차세우고 기다리시던거 아직도 기억나요.
집 엄청 가까웠는데...길 어둡다고...항상 일찍와서 가장 가까운곳에 차세우고 기다리시던거 생각나요.
12시에 집에 갔다가 다시 6시 30분까지 등교했는데 아침에도 등교시켜주셨네요.
저희 아이들도 제가 초등부터 고등까지 데리고 다녔는데...
차에서 이런저런 얘기도 하고 맛있는 것도 먹이고 같이 음악도 듣고...사실 저는 좋아서 했는데...고맙다고 말해주니 눈물나더라구요.
원글님 힘드시겠지만 그 시간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요즘 애들도 힘들게 공부해요. 6시반에 일어나 9시 10시까지 야자하고 학원가는날은 12시 반에 오고 방학때도 계속 보충수업에 자습 토요일도 학교가요. 세월 지나면 뭔가 달라질거같았는데.. 옛날처럼 강제는 아니지만 아직 야자나 보충수업같은건 안 없어지네요.
초품아라는데
고품아(고등학교)가 가까운게 쵝오죠^^
지각같은거 반영되고
잠도 많이 잘수 있잖아요
고딩때 학교 가까우니 아파트헬스장도 다녀서 체력을 길렀죠^^
우리때는 우리는 이러는데 그때랑 지금이랑
환경이 다르잖아요
스마트폰이란게 있어서 그거보느라 늦게자는것도 있고 덩치만 컷지 인스탄트나 간편한 음식 자극적인것들도 많이 먹고
체육시간도 많이 부족하고 우리때는 교련 이라는 과목도
있어서 밖에 활동도 많이 했지만
지금 애들보고 우리때랑 비교는 왜 히는지 모르겠네요
학교까지 걸어 20분 거리 살 때 지각을 하길래
지각 점수로 대학 못 갈 거 같아
전세 주고 학교 도보 5분 거리에 살았어요
여름에는 집에 와서 샤워하고 학원에 가고 좋았어요
아이고..우리때라니요.
우리때는 수행평가도 없었고, 학원도 거의 안다니고 저녁에 학교에서 보충수업하고 자율학습하고 그러던 시절.
그냥 학교만 왔다갔다 해도 되던 때랑 요즘이랑 같나요.
자고로 직장이랑 학교는 가까운게 최고에요.
다른건 몰라도 고등3년간은 거리가까운게 중요해요!!!
저희 집애들은 초품아.중품아.고품아
대학 기숙사.자취.쉐어하우스
학원도 걸어서가는곳 보냈어요.다들 먼곳 셔틀 학원다녀도 ...
그런데 고3때 잠시 국어학원을 버스 3코스 정도에 보냈는데 두달다니고 힘들어서 끊었다는 ;;;
애 둘다 이렇게 길들였더니 부작용도 있더라구요
회사를 근처로 못품어서 지금 힘들어하네요 ㅋ
회사근처 원룸미 워낙 고가라 집에서 다니다보니 지옥철에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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