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카페인데 나름 잘 벌다가 지난주부터 이번주에 갑자기 반토막나더니ᆢ
드디어 반의반토막ㅠㅠ
진짜 왜이러는지.
저만 그런가요.
카페나 식당하시는분들 어떠세요?
개인 카페인데 나름 잘 벌다가 지난주부터 이번주에 갑자기 반토막나더니ᆢ
드디어 반의반토막ㅠㅠ
진짜 왜이러는지.
저만 그런가요.
카페나 식당하시는분들 어떠세요?
개학으로 여가 감소??
실물경기 너무 힘든가봐요.
생전 월세 안 밀리던 상가 세입자가 지금 두달째 월세 밀리고 있어요.
경기 어려운 거 아니까 월세 달라고 말도 못하고 저도 답답하네요
나라 경제가 엉망진창
총회 기간이라 학부모들로 카페 꽉 차던데 반토막 난거면 소비계층이 다른가봐요
혹시 카페 후기에. 악플이 올라온거 아닐까요?
개인 능력아닐까요?
갑자기라면 이상한데요??
이유가 있을것 같아요
주변에 뭐라도 생겼거나, 후기가 안좋아졌거나
저희 동네 빵집은
개인 빵집인데 장사가 너무 잘되서
낮4시에만가도 빵이 없어요
가게마다 다른가봐요
저희 동네도.. 잘되는 곳은 너무 잘되고, 안되는 곳은 처참하더라고요..
오랜만에 아들이 집에 와서 배달오토바이소리가 안들린대요.
아파트 설계가 잘못된건지 주차장 소리가 증퓩되서 울리거든요.
그러고 보니 정말 오토바이소리가 거의 안나더군요.
불경기 같아요
오랜만에 아들이 집에 와서 배달오토바이소리가 안들린대요.
아파트 설계가 잘못된건지 주차장 소리가 증폭되서 울리거든요.
그러고 보니 정말 오토바이소리가 거의 안나더군요.
불경기 같아요.
전쟁때문에 사람들 심리가 돈을 더 안쓸수도 있지요...
서민들은 너도나도 불안...?..ㅠㅠ
우리 동네 베이커리 카페도 2층 규모인데 자리가 없을 정도에요. 빵은 점심 지나면 다 팔리고...가격도 비싸던데..
불경기고 뭐고 없던데요
갑자기 그러네요.
이주전쯤에는 정말 줄서고 자리없고 난리였어요ㅠㅠ
그냥 원인을 알수없어 여기 여쭈어본거에요.
전쟁때문인가 소비심리 위축인가 개학때문인가ᆢ
암만 생각해도 원인을 모르겠어요ㅠㅠ
누가 별점 테러했나 보세요
갑자기는 진짜 이상하네요
개학 때문일 수도 있고, 댓글 보니 지역 맘카페나 네이버 리뷰에 누군가 안 좋은 소릴 했을 수도 있겠네요 전자라면 곧 벚꽃 시작이니 금방 회복될거구요 후자라면 잘 체크해 보세요 저는 아직도, 누군가 저희 지역 카페에 대해 안 좋은 얘길 적은 걸 봤는데, 이상하게 그 가게 지날 때마다 그 내용이 잊히질 않더라구요
저번주 딱 10만원 정도 쓴듯해요
이거저거 안쓰고 딱 필요한것만 산듯해요
지금 실물경기가 엉망이라고 하더라구요
지난주 전쟁여파로 다들 긴장하나보네요
카페 자영업 몇년차세요?
갑자기 그런건 이유가 있을거 같아요
나쁜 소문이나 리뷰 같은거요
그거랑 별개로 나가서 돈 안쓴지는 한참 되었어요
딱 식재료만 사서 다 해먹고 사람도 잘 안만나요
엄마들 많이 가는 카페라면
요즘이 바글바글 할 시기인데요.
애들 다 개학해서요, .
다만, 요즘 전쟁으로 주식이 초토화라,
마음의 여유는 없긴 없어요.
주 소비층 분석해보세요.
카페9년차
저희도 똑같아요
현재 시장에 돈이 안 돌아요
주식폭등장으로 돈이 쓸려갔는데
계속 오른다는 기대감이 큰 상황에
매도를 하지 않고 갖고 있다가
전쟁+ 유가급등으로 소비심리가 급하락했죠
조정장 몇번 거칠때까지 기다려야
수익실현하고 쓸데 쓰지 않을까 싶네요
저도 돌아버리겠습니다
ㅠㅠㅠㅠㅠㅠ
갑자기 그러네요.
이주전쯤에는 정말 줄서고 자리없고 난리였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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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이 이상해요
아무리 전쟁이고 유가급등이고 해도
카페 가격이 갑자기 오른것도 아닐것이고
제가 가는 카페는 똑같거든요
다른 원인을 분석해봐야 할거 같아요
아, 이란 전쟁으로 주가 떨어지면서 사람들이 심리적으로 위축되었나 보네요.
전쟁이 빨리 끝났으면 좋겠어요.
이런 시기에도 우리나라도 이란에 군대 파견하자며 불난 집에 부채질하는 정치인들 나올까봐 걱정이예요.
월급은 그대로 물가가 올라 소비위축
그냥 주말에 베이커리카페
평일 메가 저가 커피만가요
울동네도 동네 프렌차이즈 ㅂㅂ커피 10년차인데페업
빅와플 맛있던 7년된 카페 페업
업종을 배달을 해보세요
동네에 김밥 커피 모닝빵에 계란감자사라다 메뉴이게 다에요 그집 5번 배달시켜먹었어요 배달만 하는 커피집
식자재하는 사람입니다
원글과 똑같은 경험이네요
전쟁으로 잘오르던 주가 폭락 ,유가 급등으로 소비심리 위축이죠
저도 전쟁 이슈 이후 외식 자제하고 집-일터-운동센터만 가요. 자주가던 빵집 카페 맥주집 하물며 슈퍼까지 안가고 심지어 한살림도 자제하고 있어요. 기름값이며 필수 생활비에 자산시장까지 흔들... 위축돼요. 그리고 앞으로 5월 나갈꺼 줄줄이라 4월아닌 지금 주터 팍 줄였어요. 집에서 다 해결해요 ㅠ
방학동안 돈 많이 쓰고 개학하고 약간 칩거중입니다..지금 다 그래요...
개학해서 일 거에요.
동네 스타벅스니 프란차이즈 커피점이 10개도 넘는 곳에 살고 있는데
방학 기간 동안 가보면 어디나 자리가 없었어요.
근데 개학 하니까 다 빠지고 손님이 반도 없더군요.
도대체 그 비싼 아파트들
인테리어 한다 뭐한다 하는데 왜 애들은 다 그 좋은 집 놔두고 돈들여
커피점에 와 있나 모르겠다 했어요.
휘발류 가격보고 바짝 더 긴장 돼서
돈을 못 쓰겠긴 해요
지금 필요한 얘긴 아니지만 쓸 기회가 있을까
싶어서 몇자 적어요
아파트상가에 작은 분식집이 있는데 몇년째 잘 유지가 되어서 관심이 갔는데 점심때 쯤 지나다 보니
배달 오토바이가 줄을 섰길래 딸이랑 분석을
해봤는데 특이하게 분식집임에도 커피가
있어서 한방에 시키면 돼서 그렇다고 결론 내렸어요 배달비 비싸잖아요
분식집 센스있다 했어요
좁은 주방에 셋 넷이 일해요
주유소 가기무섭고 주식들 다 폭망하는중이라
소비심리가 줄어들수밖에 없죠
배민 메가 픽업 핫아메가 1000 원이에요
이 가격인데 다른 까페 갈까요
근처에 프랜차이즈 매장이 생긴 건 아닐지..
포털에 평점평도 찾아보세요.
동네 인기집 배달만하는데 떡볶이 김밥 사라다빵
아아 카페라떼 바닐라라떼
김밥은 김밥꽁지는 안주더라구요
두줄을 시켜도 은박포장이 아니라 박스에 각각포장
당근이 채가 아니라 통이었고 단무지 사이즈
햄 당근 계란 오뎅 단무지 시금치가 내용물이었고
햄은 싸구려햄. 배달을 전문하면 가능성있음
근데 김밥싸는 인건비에 재료비 엄청 비싸고 제일 손이 많이가여 떡볶이가 의외로 커피보다 마진이 많이 남을껄요 5천원 팔아도 떡이 밀떡은 1kg 4천원 떡 한봉 다들어가는게 아니니 떡 단가 800원 나머지 부재료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