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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키 작으면 무시 당하고 마음 고생 하면서 살어요

ㅐㅈ 조회수 : 4,187
작성일 : 2026-03-12 18:32:31

https://youtube.com/shorts/X9iOv1Ht4GI?si=-4hIdUp30LwsFc5D

 

 

키가 이렇게 중요한 겁니다.

 

키가 작으면 메시처럼 성공해버리면 되는데

 

그게 현실적으로 어려워요.

 

인간 스크레스 이빠이 받으면서 ㅜㅜ 살게 돼요..

 

연애도 어렵구요 ㅜㅜ

IP : 115.21.xxx.191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징징그만
    '26.3.12 6:36 PM (156.59.xxx.104)

    님만 어렵지 남들은 아주 잘 살아요.
    연애도 하고
    결혼도 하고
    성공한 키작남 많습니다.

  • 2. 병먹금
    '26.3.12 6:37 PM (220.78.xxx.213) - 삭제된댓글

    -------------

  • 3.
    '26.3.12 6:37 PM (223.39.xxx.93)

    성공도 연애도 결혼도
    키가 작아서 못한게 아니라
    모쏠님이 노력을 안해서 못한거랍니다.

  • 4. 키까지
    '26.3.12 6:37 PM (211.206.xxx.180)

    작으면 힘들긴 하겠죠.

  • 5. ..
    '26.3.12 6:40 PM (14.32.xxx.34)

    마음이 지옥이시겠어요
    위로 드립니다

  • 6. 마자요
    '26.3.12 6:45 PM (117.111.xxx.212)

    작으면 당연히 성적 매력도 떨어지고 자신감도 없고 성격도 점점 안 좋아지고 친구도 없어지고 그러는 거 같애요. 님 보면서 저도 많이 배웁니다.

  • 7. ...
    '26.3.12 6:49 PM (223.38.xxx.36)

    키가 몇 인데요? 165 이하에요?

  • 8. oooo
    '26.3.12 6:50 PM (116.33.xxx.157) - 삭제된댓글

    징징댈 시간에 필살기를 만들었으면 되죠

    키 작아도 자신감 넘치고 반짝반짝 빛나는 사람 많아요
    보통 그들은 일찍 결혼하던데....

  • 9.
    '26.3.12 7:00 PM (115.21.xxx.191)

    징징댈 시간에 필살기를 만들었으면 되죠

    키 작아도 자신감 넘치고 반짝반짝 빛나는 사람 많아요
    보통 그들은 일찍 결혼하던데....
    ———————-

    어떤 필살기로도 큰 키를 대체할 수 없다면서 저 스스로
    자포자기했었네요… ㅠㅠ 그 소즁한 청춘의 시간에 ㅜㅜ

  • 10.
    '26.3.12 7:02 PM (115.21.xxx.191)

    키가 몇 인데요? 165 이하에요?
    ——/-///-/

    거의ㅜ비슷해요 ㅜㅜ

  • 11. ㅇㅇㅇ
    '26.3.12 7:07 PM (175.113.xxx.60)

    나같으면 징징댈 시간에 미친듯 한 분야 공부해서 자격증 따던지, 암튼 뭔가를 진짜 만시간의 법칠에 따라 열심히 해서 돈을 많이 벌겠다.

  • 12.
    '26.3.12 7:12 PM (115.21.xxx.191)

    나같으면 징징댈 시간에 미친듯 한 분야 공부해서 자격증 따던지, 암튼 뭔가를 진짜 만시간의 법칠에 따라 열심히 해서 돈을 많이 벌겠다.

    ————
    당장 하고 싶은 건 연애고 사랑인데 ㅜㅜ
    내가 좋아하는 여자를 다른 남자가 만나고 있고ㅠㅜ
    나는 구경만 해냐ㅜ하니 ㅜㅜ 자포자기 했었네요..

  • 13. ㅇㅇㅇ
    '26.3.12 7:27 PM (116.42.xxx.177)

    글좀 올리지 말아요. 에휴.

  • 14. ..
    '26.3.12 7:32 PM (211.234.xxx.166)

    165 언저리면 그리 작은 키도 아니예요.
    158 30대 남 조카도 열심히 살아요. 그 속은 모르겠으나
    울 아들은 183이라..한껏 자신만만.
    원글님 심정...충분히 공감 갑니다.

  • 15. 초록
    '26.3.12 7:34 PM (59.14.xxx.42)

    정형외과 의사샘이 그러시던데요?
    키 중요치 않다고. 공부만 하라고.
    일어서시는데...키가....ㅠㅠ

  • 16. ....
    '26.3.12 10:46 PM (223.39.xxx.33)

    키가 다가 아님
    전청조를 보셈

  • 17. 키 수술 하세요
    '26.3.12 11:15 PM (121.165.xxx.197)

    다리뼈 잘라서 거의 20센티 커진 동유럽 남자 봤어요.
    172센티에서 191센티가 됐더라구요.
    원글도 키 수술 추천합니다. 팔뼈도 잘라서 늘리는 게 비율이 맞아 좋을거 같아요.
    그래서 연애도 하고 사랑인지 사탕인지도 실컷 하고 사세요.
    뭐하세요? 지금 빨리 수술해줄 병원 알아보지 않고!!

  • 18. 3557
    '26.3.13 12:34 AM (182.221.xxx.29)

    우리남편 키165
    저랑같아요
    첨엔 난쟁이같았는데 인품이 후덜덜
    지금도 제일 존경해요

  • 19. ...
    '26.3.13 12:42 AM (223.38.xxx.63)

    그래서 님이 원하는게 뭐에요?
    사람들의 위로가 필요한가요.
    응원, 조언 댓글은 늘 달리는거 봤어요. 질타의 댓글도 달리지만 그닥 개의치 않는거 같고요.
    여기 글쓰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나아지나요

  • 20. 뭔소리
    '26.3.13 1:35 AM (61.254.xxx.66)

    집안도 가난하거나 평범하고..
    학벌도 별로거나 안좋고..
    얼굴도 별로인데 직장도 허접...
    거기다 키까지 작다면??? 뭐 어딜가든
    무시 당하겠죠.

    하지만 직업이 의사나 변호사..아님 집안 재산이 많거나 아님 본인 월수입이 많다면 키 작은게
    대수인가요?? 만나겠다고 줄서는 여자 많습니다. 남자는 그냥 능력이 1순위

  • 21. ...
    '26.3.13 2:38 AM (219.255.xxx.39)

    커버할 뭔가를 키워보심이...
    성격이나 인물,직업,주식...

  • 22. ㅌㅌ
    '26.3.13 4:36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메시 되기가 더 어렵겠다

    병원에 키작은의사 많고많아요

  • 23. ..
    '26.3.13 5:48 AM (222.102.xxx.253)

    키가 작아서 무시당하는게 아니라
    무시당할 짓을하니 무시당하는거죠.

    남자는 그냥 능력이 1순위 222222

  • 24. 글쎄요~
    '26.3.13 11:40 AM (61.75.xxx.196)

    저희 회사에 155정도 되는 분, 능력있으니 결혼도 일찍하고 아이들도 있으시고 다 잘 되더라구요. 저희 친척도 키 작고 못생긴 동생이 키크고 잘생긴 형보다 먼저 결혼해서 잘 살아요. 사회성이 좋으니..... 안되는 원인을 키에만 돌리면 자존감 떨어져요.

  • 25. ... .
    '26.3.13 3:26 PM (183.99.xxx.182)

    근데 여자도 작으면 불이익 당하는 부분이 많아요.
    대학 때쯤 내 키가 어느 정도인지 알 거 아니에요?
    그때부터 키를 극복할 장점을 하나 제대로 키워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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