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3kg 살이 쪘을 때 살 빼는 방법

음.. 조회수 : 4,264
작성일 : 2026-03-12 17:11:03

저는 1~3kg 정도 갑자기 살이 쪘을 때

살을 빼는 방법이

일단 탄수화물 중 밥을 안 먹고

밥대신 병아리콩 같은 콩이나 단호박, 감자, 고구마로 

탄수화물 대체하고

고기를 좀 더 먹어 줍니다.

 

고기를 좀 더 먹으면

배도 부른데다가 포만감이 오~~래 가다보니

식사를 2회만 할 수 있거든요.

 

하루에 두 끼를 고기랑 다양한 야채로 배를 채우고

탄수화물을 조금만 먹으면

3~4일 내로 1~2kg 은 빠지더라구요.

 

일주일 내로 3~4kg를 빼고 싶으면

먹는 것을 50% 이하로 확~~~~내리고 운동을 좀 해야 빠지더라구요.

 

그리고 살을 뺀 다음

먹는 것을 늘리고 운동량을 늘려야 유지가 되더라구요.

 

진짜 살을 빼고 유지하는 것은 어려우니

기를 쓰고 살을 안 찌워야 한다는 거죠.

 

몸무게를 매일 재는 것이

몸무게에 집착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했지만

매일매일 몸무게를 재면 살이 조금 찌면 그때그때 빠른 대처를 할 수 있는데

몸무게를 1~2주 안 재다 재면

이미 살이 3~4kg 늘어나 있어서 장기적인 대책을 세워야 하더라구요.

 

 

Spring is just around the corner~

 

 

 

IP : 1.230.xxx.19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러블리걸
    '26.3.12 5:14 PM (118.235.xxx.32)

    저는 이상하게 하루 폭식하면 다음날 절식이 안 되더군요 흑흑흑 오늘도 이론만....
    저도 매일 재요. 말씀이 맞는게 이게 일주일 동안 냅두면 그후로 제 살이 되더라고요

  • 2. ..
    '26.3.12 5:16 PM (112.214.xxx.147)

    저도 매일 몸무게 재고 1~2kg늘면 탄수화물로 조절.
    아침은 커피와 달걀, 점심은 회사에서 일반식으로 반만먹고, 저녁은 탄수없이 고기와 야채만 먹어요.

  • 3. 음..
    '26.3.12 5:21 PM (1.230.xxx.192)

    자극적이지 않는 한식만 먹으면 살이 안 찌더라구요.

    맵고 짜고 뜨겁고 이런 자극적인 한식을 먹으면
    디저트라는 입가심을 꼭~해줘야 하잖아요.

    체중을 조절 할 때는
    가급적 덜 자극적인 한식을 2끼 적당하게 먹고(2.5끼도 괜찮음)
    간식만 안 먹어도 살이 유지되거나 빠지더라구요.

  • 4. 그렇게
    '26.3.12 5:35 PM (122.36.xxx.5)

    매일 몸무게 재고, 살이 조금 붙으면 바로 절식 들어가서 몸무게 줄이고,
    그렇게 유지하며 살다가, 이번 겨울에 4키로 쪄버렸어요.
    아까 글도 썼는데..애들이랑 방학동안 너무 잘먹어버렸어요.ㅎㅎ
    아이고.. 언제 이걸 다 뺄까요..
    저녁에 카레하고 항정살도 사왔는데, 안먹고 버틸수 있을지ㅜㅜ

  • 5. 겨울동안
    '26.3.12 5:43 PM (220.78.xxx.213)

    차곡차곡 는 지방이를 슬슬 걷어낼 때가 온듯요 곧 옷이 얇아질테니 말이죠 ㅎ
    낼부터 마녀스프로 연명하려고
    토마토100 퓨레 잔뜩 주문했어요

  • 6. ...
    '26.3.12 6:41 PM (123.111.xxx.59) - 삭제된댓글

    제미나이에 하루 목표 섭취칼로리 계산하고 식후에 다 입력해 보세요
    전 1100으로 맞추게 해달라고 명령했는데요
    오늘 점심 회사식당에서 잘 먹고 라테도 마셨다고
    재미나이한테서 저녁은 채소만 먹으라는 지령 떨어졌습니다
    네 대접이나 먹어치우는 줄은 모를걸요 ㅋ
    당근이랑 양배추 아주 얇게 채쳐서 참소스 뿌려먹으면 맛있어요

  • 7. ...
    '26.3.12 6:42 PM (123.111.xxx.59)

    제미나이 창 하나는 다이어트용으로 고정하고
    거기에서 하루 목표 섭취칼로리랑 단백질량 계산해달라고 명령하고 식후에 다 입력해 보세요
    전 1100으로 맞추게 해달라고 명령했는데요
    오늘 점심 회사식당에서 잘 먹고 라테도 마셨다고
    재미나이한테서 저녁은 채소만 먹으라는 지령 떨어졌습니다
    네 대접이나 먹어치우는 줄은 모를걸요 ㅋ
    당근이랑 양배추 아주 얇게 채쳐서 참소스 뿌려먹으면 맛있어요

  • 8. 저는
    '26.3.12 6:50 PM (61.81.xxx.191)

    고기 육류를 줄이고 밥과 김 삶은달걀 주로 먹으니 급찐살이 오히려 빠졌던 기억이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964 착신전환 광고 너무 꼴보기 싫어요 1 ... 2026/03/13 719
1801963 넷플 추천이요 중드 '옥을 찾아서' 12 재미나이 2026/03/13 2,564
1801962 아파트 올수리 사인 받으러 다니는 알바가 있나요? 4 2026/03/13 1,912
1801961 질염 재발 땜에 죽고 싶네요 94 ㅣㅣ 2026/03/13 14,289
1801960 내가사면 내리고 내려서 또사면 또내리는 주식 3 주식초보 2026/03/13 1,354
1801959 송영길 "김어준 알현하듯 줄 서는 모습 좋지 않아…섭외.. 44 송영길 잘한.. 2026/03/13 2,401
1801958 오늘 주식 많이 안빠진거죠 8 기분좋은밤 2026/03/13 3,341
1801957 김치냉장고 산다, 안산다? 16 참견해주세요.. 2026/03/13 1,403
1801956 15년차 학원강사입니다. 애들 공부에 대해서 33 2026/03/13 5,122
1801955 나에게 쌩하다 뜬금 인사 건네는 사람 11 ... 2026/03/13 1,459
1801954 1주택 비거주자 보유세 문제로 쉐어하우스가 많이 나오겠어요. 6 ㅇㅇ 2026/03/13 1,094
1801953 이런 잇몸수술 하신 분계신가요? 4 긴장초조 2026/03/13 746
1801952 피검사에서 폐암 수치가 조금 높게 나왔다는데 8 ... 2026/03/13 1,516
1801951 봄동 단상~ 최고로 건전한 유행인듯 14 사랑해 2026/03/13 2,892
1801950 고등학교 1학년 총회요 8 .. 2026/03/13 723
1801949 아이가 9월 이후에 교환학생가는데 케리어 크기좀 추천해주세요 12 독일 2026/03/13 803
1801948 휴대폰으로 다 되는데 컴퓨터가 필요할까요 7 재베 2026/03/13 1,259
1801947 딱 밥 한그릇만 할 수 있는 밥솥 있을까요? 23 미즈박 2026/03/13 1,991
1801946 아는 분 강아지 땜에 우셨어요 24 fjtisq.. 2026/03/13 3,586
1801945 "평수 늘린 1주택도 후화하게 만들겠다" 기사.. 26 ㅇㅇ 2026/03/13 3,318
1801944 비밀이 많은 남편 4 집중집중 2026/03/13 2,060
1801943 새학기 친구 사귀기 어려운 5 .. 2026/03/13 746
1801942 눈 보러 태백 가요 5 ?,,? 2026/03/13 1,101
1801941 10만원 차이면 대한항공 vs 저가항공 22 항공 2026/03/13 2,485
1801940 노인한테 링티는 어떤 제품이 좋은가요 노인 2026/03/13 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