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성비 따지는 일 피곤한거 더라구요

좋은친구 조회수 : 2,574
작성일 : 2026-03-12 14:31:23

저는 인터넷에서 물건구매할때 최저가 혹은 유독 싼거는  일단 걸러요 

가격대가 다른데보다 유독싼데는 사기

일확률이 높고  뭔가 숨겨놓은 이유가 있더라구요

 

가성비를 찾는 사람은 언젠가는 가성비의 함정에 걸린다는 말이 있는데

 

최근 사용하는  물건 몇년이 지나고 보면

가성비 좋다고 샀는데 어딘가 싼이유는 결국

알게되고요

 

조금 비싼것 아니야  하고 샀던것들중에

계속 오래쓰는것들이 있더라구요

 

IP : 211.234.xxx.6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가요
    '26.3.12 2:34 PM (221.144.xxx.81)

    저 자체가 가성비 인간이라 ㅋ

  • 2. 공감
    '26.3.12 2:34 PM (221.138.xxx.92)

    젊고 돈이 부족했을때는 가성비위주로 쇼핑을했는데
    50넘어 살날이 더 짧게 남고보니
    일단 물건을 적게 사게되고 사더라도
    이젠 품질위주로 들이게 되는 것 같아요.

  • 3. ..
    '26.3.12 2:35 PM (112.145.xxx.43)

    젊을땐 인터넷 뒤져가며 가성비 따졌는데 이제 나이드니 그냥 시장에서 삽니다
    그렇게 사다보니 오히려 인터넷이 비싼 것들이 많더라구요
    인터넷은 무조건 쌀거야의 편입견을 버렸네요

  • 4. ...
    '26.3.12 2:37 PM (211.218.xxx.194)

    꼭 필요한 물건인가
    오래 사용할 물건인가를 판단해서 사야되는데

    젊을 때는 아직 그런 판단이 잘 안되잖아요.
    가성비 안따지고 사기엔 돈이 없는 것일수도 있꼬.

  • 5. .......
    '26.3.12 2:53 PM (211.248.xxx.4)

    어디서 사든 같은 품질의 공산품이면 당연히 최저가 사는거고
    아님 가격만큼 하는거죠
    문제는
    비싸고 안좋은것도 많다는게 함정입니다

  • 6. ㅇㅇ
    '26.3.12 2:53 PM (73.109.xxx.54)

    이제 가성비 따지는게 귀찮고 시간이 아까워요

  • 7. ...
    '26.3.12 3:08 PM (218.145.xxx.242)

    오랜동안 살아보니
    싼건 분명히 이유가 있더군요ㅜ
    제 시간이 더 아까워요

  • 8. 동의
    '26.3.12 3:38 PM (123.208.xxx.244)

    그 가성비 따진다고 보낸 시간생각하면 진짜 아깝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9. ...
    '26.3.12 6:23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고민할거 없이 그냥 많이 팔리고 리뷰 많은걸로 사면 가성비 좋아요

  • 10. ...
    '26.3.12 6:24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고민할거 없이 그냥 많이 팔리고 리뷰 많은걸로 사면 싸고 가성비 좋아요
    어렵고 시간들일거 없는데

  • 11. ...
    '26.3.12 6:25 PM (1.237.xxx.38)

    고민할거 없이 그냥 많이 팔리고 리뷰 많은걸로 사면 싸고 가성비 좋아요
    어렵고 시간들일거 없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857 귓불의 최고봉은 안철수인데 노년은 망조 아닌가요 7 글쎄올시다 2026/05/26 3,374
1810856 집값이 예전처럼은 10 ㅁㄴㅁㅎㅈㄹ.. 2026/05/26 4,343
1810855 3.3에서 세금 환급신청했는데요 11 수수료 2026/05/26 4,095
1810854 “요즘 누가 코인 해?”…거래량 줄자 매출 절벽에 실적 ‘뚝’ 1 ㅇㅇ 2026/05/26 3,880
1810853 김용남 녹취록 주인공은 친누나 함든 가족들 지키려다 13 2026/05/26 3,458
1810852 췌장암 3기.위치안좋아서 수술불가.일본에사 치료받아보신분 7 부탁드려요 2026/05/26 5,052
1810851 학벌 중요도가 많이 낮아졌다고 느끼나요? 26 .. 2026/05/26 5,923
1810850 오늘 다녀온 부산북구는요… 4 부산 2026/05/26 2,271
1810849 이 경우 조문 가야하는지,. 20 ㄱㄴㄷ 2026/05/26 3,656
1810848 내일 하이닉스 2배짜리 상장되면요 1 주린이의 궁.. 2026/05/26 5,696
1810847 젊은 며느리들은 시댁가면 식사 어떻게 하나요 41 Xl 2026/05/26 12,909
1810846 노무현 기념관에 가서 조롱 문구 남긴 청소년들 3 ㅇㅇ 2026/05/26 2,958
1810845 정용진 귀가 너무 특이하게 생겼어요 19 .. 2026/05/26 6,817
1810844 요즘 주무실 때 창문 여시나요? 6 5월말 2026/05/26 3,033
1810843 여동생과 나 사이…전 뭐든 여동생에게 퍼줍니다 13 2026/05/26 4,856
1810842 치매엄마 어떻게 모셔야해요? 21 도움좀 2026/05/26 5,236
1810841 레버리지 무서운거 실감시켜드릴께요 17 교육 2026/05/26 13,209
1810840 돈쭐내주세요 2 벅스 제이릴라 기 살려주세요 7 2026/05/26 2,113
1810839 건강한 체중 범위 - 삼성병원 7 .... 2026/05/26 3,735
1810838 제가 하이닉스를 언제 샀는지 계좌를 들여다봤어요. 5 .. 2026/05/26 5,122
1810837 만나이 쓰는 외국은 돌 안된 영아 나이는 0살이라고 해요? 7 .. 2026/05/26 2,072
1810836 혈압약 단약합니다. 7 차차 2026/05/26 3,887
1810835 비오기전 우울하신분 6 2026/05/26 1,985
1810834 저한테 남은 시간과 남겨질 아이들과의 시간이 얼마가 될지 모르겠.. 19 냥이 2026/05/26 5,105
1810833 80넘어서 이길여 총장 정도는 되어야 살맛날꺼 같아요 .... 2026/05/26 1,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