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재혼남도 아닌
첫 결혼 남편이 돈에 인색한건
노답인거죠.
댓글들 보니
이혼 후회 없네요.
요즘 결혼하면 돈에 인색한 놈들 많던데
초혼에 그런놈 그런집안에 걸려
내 인생 갈아넣은 가정
고통스럽게 깨고 나왔어요.
그놈만 죽었으면
가정도 안 깨지고
좋았을텐데
결혼 24년에
아직 죽을 나이는 아니고
내가 죽겠더라는..
그니까
재혼남도 아닌
첫 결혼 남편이 돈에 인색한건
노답인거죠.
댓글들 보니
이혼 후회 없네요.
요즘 결혼하면 돈에 인색한 놈들 많던데
초혼에 그런놈 그런집안에 걸려
내 인생 갈아넣은 가정
고통스럽게 깨고 나왔어요.
그놈만 죽었으면
가정도 안 깨지고
좋았을텐데
결혼 24년에
아직 죽을 나이는 아니고
내가 죽겠더라는..
여자든 남자든
돈에 인색한 사람은 답이 없어요
결혼해서 경제 오픈안하고 인색하게 굴면 내편이라는 생각이
안들꺼 같아요
한팀이 되려고 결혼한건데 나를 못믿는구나 싶고요
따지면 요즘 젊은 사람들은요?
각자 생활비 내고 절대 오픈 안하는데요?
그냥 돈에 인색하기보다는..
결혼을 하면 안되는 사람인지도요..
필요할때 쓰고 나누고 하면 좋은데
그게 안되면 그냥 혼자 사는게 낫죠
나이 좀 먹고 재혼해서 자식없이 살면
언제 또 이혼할지도 모르고
경제적인거 선긋는거 대부분 그럴 것 같네요.
그래서 요즘 젊은 부부들 이혼 사유보면
생활비 내는거가 큰이유라잖아요
마트 장볼때 생리대값 따져가면서요
각자 돈관리하면서 공동 생활비조차 손해 안보려고 하니
절대 한팀이 못되는거죠
각자 경제 오픈은 안하지만,
돈에 인색하게 굴진 않아요.
자기 벌이 오픈 안 하는것과 돈에 인색한건 별개인듯...
각자 관리는 해도 오픈은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야 경제 계획도 세우고 미래를 설계하죠
상대방이 얼마 버는지 저축은 얼마나 하는지도 모르면
어떻게 미래를 같이하죠
결혼전에는 오픈하고 시작하잖아요
같이 모아서 전세집도 얻고 혼수도 장만하고요
그런데
결혼하고는 오픈안하고 각자 숨기나요
반반하면 궂이 내월급 나쓰는거 왜 공개를 해요? 맘이지요.
생활비에서 빼서 저축하고 집 늘리면 되요.
고로 생활비 통장은 투명하게 공개해야지요.
이해못하는 사람도 많네요.
결혼은 안해본 사람이거나 책으로 글로 배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