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중에 미국 갈 일이 생겼는데요
비행기값 더 오르기 전에 빨리 마무리하려고 하는데
판단을 못하겠어요.
작년에 모닝캄 회원으로 승급이 되었거든요.. 그래서 웬만하면 대한항공 타고 라운지도 이용하고 마일리지도 쌓고 짐도 빨리 찾고 싶은데요
비쌉니다.
대한항공으로 다녀오면 192만원 정도 (한국 저녁 출발~미국 밤11시도착)
아시아나는 179만원 (한국 새벽 출발~미국 오후 도착)
델타는 무려 132만원 (한국 저녁 출발~ 미국 +1새벽 도착)
셋다 환승이고 환승시간이 2시간반, 다섯시간반, 8시간반 이래요.. 순서대로..
델타가 압도적으로 싸고 숙박도 하루 줄지만, 경우할 때 씻고 싶을테고 새벽에 도착하고 피곤해서 호텔방 들어가는거 말고 어디 돌아다닐 힘이나 있을까 싶어서.. 그냥 체크인 바로 할 수 있는 일정이 낫지 싶기도 하고..
쥐피티 제미나이는 내가 말하는대로 이랬다저랬다 하고.. 뭐가 나으려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