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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과 산다는 것

조회수 : 8,587
작성일 : 2026-03-12 16:47:14

먹고 자고 싸고

본능에만 충실한 모습을 매일 봐야하는 것.

 

하루종일 뒤져서 먹고 먹고 또 먹음.

모든 대화의 주제는 무엇이 먹고싶다는 것.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본인 변의 형태와 량을 자세히 보고함.

틈만 나면 코골며 잠. 거실 소파까지가 본인 방임.

나보다 훨씬 나가는 몸무게에 나는 부축도 못함.

 

나를 낳은 엄마에게 혐오감이 치미는 내가 미칠듯이 싫음.

IP : 210.182.xxx.98
5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2 4:48 PM (14.50.xxx.77)

    ㅠ_ㅠ.슬프네요.

  • 2. ..
    '26.3.12 4:49 PM (14.41.xxx.61)

    더해서 아파트 떠나가라 볼륨 높여 트는 tv소리 미쳐요.

  • 3. 너무
    '26.3.12 4:49 PM (49.171.xxx.41)

    싫어요
    말씀을 하세요
    그러지 말라고
    만만해서 그러는듯

  • 4. 아ㅠㅠ
    '26.3.12 4:51 PM (118.235.xxx.16)

    하루종일 먹는 얘기, ㄸ 중계 진짜 싫음

  • 5. 한마디로
    '26.3.12 4:52 PM (59.7.xxx.113)

    내 삶의 질이 추락을 거듭하다 흙바닥에 붙어버리는 느낌이죠. 그걸 혐오하는 나 자신도 혐오스럽고 죄책감이 몰아치고.

  • 6. ..
    '26.3.12 4:55 PM (122.40.xxx.4)

    먹고 자고 싸고..아기네요..나보다 더 큰 아기..

  • 7. ㅠㅠ
    '26.3.12 4:56 PM (175.194.xxx.161)

    맞아요
    하루종일 먹는얘기 자기몸 어디어디 아픈얘기
    관심도 없는 남의집 가정사 시시콜콜
    저 50대인데 하루 두끼도 소화가 버거운데 노인들 하루세끼 그것도 밥을... 어찌 다 드시는지 신기해요

  • 8. .......
    '26.3.12 4:58 PM (119.71.xxx.80)

    똥 얘긴 왜그리 시도때도 없이 하는건가요
    시모가 저래요 최대한 안보고 사는데도
    지 아들한테 전화해서 똥얘기하고
    어쩌다 만나면 똥얘기하고
    더러워서 참을 수가 없어요

  • 9. ...
    '26.3.12 5:00 PM (118.235.xxx.14)

    전 저희 시어머님가 똥 얘기해서 전화번호 삭제 후 남편 통해서 연락하라고 했어요. 문자로 더러운 얘기 보고 싶지 않아서 연락 끊었어요.
    음 저희 어머님이 정신적인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는데 노인들 다 그런 건가요... 아 진짜 니이들면 이상해지는 건 가봐요.

  • 10. ..
    '26.3.12 5:03 PM (59.14.xxx.107)

    하 똥얘기..
    저희도에요
    먹고싸고 아픈얘기밖에 안해요
    종종가서 세끼 드시는거보면 기절해요
    아프시다는분들이
    젊은 저희보다 더 드세요
    정말 드시는거보면 기절초풍이에요

  • 11. 에휴 ㅠ
    '26.3.12 5:06 PM (221.144.xxx.81)

    어쩐데요.. 남도 아니고 그래도 엄만데 ㅠ

  • 12. 그러게 고려장이
    '26.3.12 5:07 PM (118.218.xxx.85)

    옛날 사람들이 현명했던건가???

  • 13. ㅡㅡ
    '26.3.12 5:08 PM (118.235.xxx.235) - 삭제된댓글

    저도 친부모에게서 혐오라는 감정을 배워요

  • 14. ㅇㅇ
    '26.3.12 5:10 PM (182.221.xxx.182)

    와... ㅠ
    늙는다는건 참 슬픈거네요
    나 자신도 모르게 저런 행동을 할거고 힘들고 병들고 나이들어서 더 이상 생산적인 일도 못하니 저렇게 하루하루 보내는거 일텐데 진짜 입을 콱 닫고 살아야겠어요 ㅠ

  • 15. ..
    '26.3.12 5:10 PM (121.162.xxx.35)

    그게 인생이요

  • 16. 궁금
    '26.3.12 5:11 PM (39.119.xxx.127)

    아프다는 얘기는 왜 그런지 알것 같은데
    왜 똥 얘기를 그랗게 하시는거죠????

  • 17. 아아
    '26.3.12 5:11 PM (221.138.xxx.92)

    진짜 글을 어쩜 이렇게 극사실주의로 잘 쓰셨는지
    체험 삶의현장 보는 듯 합니다.

    제 나이도 이제 50세 넘어서니
    20년 후 쯤엔 그렇게 안된다는 확신을 못하겠어요.
    세상 스타일리쉬하고 엘레강스했던 친정어머니께서도
    70 중반이신데 점점 주책력이 상승하시더라고요.

    그냥 노인끼리 모여 사는게 베스트같아요.
    끼리끼리...그나마 나을 듯.
    실버타운이 갈수록 많아질것 같기도 하고.

  • 18. ..
    '26.3.12 5:11 PM (1.235.xxx.154)

    화장실가는게 중요
    예전같지않거든요
    다 늙어서 기능이 떨어진거
    참 슬퍼요
    저도 3박4일 엄마랑 지내다 오면 기운이 빠져요

  • 19. 가을여행
    '26.3.12 5:12 PM (119.69.xxx.245)

    노인들은 정말 왜 자꾸 거실을 차지하려 할까요?
    신축 아파트 욕실과 드레스룸 딸린 제일 큰방을 당신몫으로 주고
    고가구들과 큰 티비 돌침대 넣어줘도 자꾸만 거실 소파에 누워 티비채널을 독점해서
    힘들다네요..

  • 20.
    '26.3.12 5:12 PM (39.7.xxx.206)

    변비해결 안되면 비닐장갑 끼고 파내야 하니까요.
    배변활동은 너무 중요한거기는 해요.

  • 21. 그러지마요
    '26.3.12 5:20 PM (119.206.xxx.152)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고
    아기나 노인이나 건강한 것이 첫째예요
    못 먹고 못 자고 못 싸는 노인
    돌보는 거 정말 힘듭니다

  • 22.
    '26.3.12 5:21 PM (58.29.xxx.32)

    그래서 각자 사는게 답

  • 23. ㅡ.ㅡ
    '26.3.12 5:23 PM (14.45.xxx.214)

    ㄸ얘기는 우리집만 그런게 아니었군요 ㅜ

  • 24. ...
    '26.3.12 5:23 PM (114.204.xxx.203)

    따로 살며 잠이라도 편하게 자야지
    누가 계속 날 쳐다보는 느낌
    세끼 다 시간밎춰 차리고
    주방 공유하는거 다 힘듬
    거실로 나오는거요? 나도 가족과 같이 지내고 보고 싶어서죠
    방에만 혼자 있기 싫죠

  • 25. 연화
    '26.3.12 5:26 PM (175.117.xxx.214)

    각자 살아야함
    근데 돌아가시면 같이 좀 모시고 살껄 하는 후회생김요 ㅠㅠ

  • 26. 당신도
    '26.3.12 5:34 PM (112.162.xxx.59)

    당신도 늙는다.
    마냥 청춘일 줄 아는가

  • 27. 정말
    '26.3.12 5:41 PM (112.164.xxx.155) - 삭제된댓글

    같이 살면 안되요

  • 28. 근데
    '26.3.12 5:42 PM (118.235.xxx.32)

    남편도 그래요 ㅜㅜ

  • 29. .....
    '26.3.12 5:45 PM (211.234.xxx.228)

    늙었다고 다 똑같지 않던데요. 지금 80대 이상 노인들이 가장 교육혜택 못 받았어요. 교육을 국영수만 받는게 아니잖아요. 매너나 배려도 교육이 됐어야 나와요.

  • 30. 타인은 지옥이다
    '26.3.12 5:54 PM (220.71.xxx.130)

    노인은 아니지만 은퇴한 60대 남편과 지내는것도 참 힘들어요.
    아침에 눈 뜨면 오늘 어디어디 아픈 얘기, 화장실 갔다와서
    본인 변 상태 보고, 정치 얘기... 그래도 노인 보단 남편이
    나은가요? 원글님 글에 왜이리 공감갈까요.

  • 31. ..
    '26.3.12 5:55 PM (223.38.xxx.164)

    친엄마도 같이 살지 말아야죠

  • 32. ...
    '26.3.12 6:21 PM (211.235.xxx.146)

    나이들면 변 상태를 특별한 이상도 없는데 보고 하게 되나요???--;;
    공감 덧글 많아서 놀람.

  • 33. ㅇㅇ
    '26.3.12 6:31 PM (121.190.xxx.190)

    저희엄마도 변비심한 얘기를 자세히도 하시길래 똥얘기좀 그만하라고 했어요
    그이후론 안하심

  • 34. .....
    '26.3.12 6:32 PM (220.118.xxx.37)

    양가 부모는 다 가시고 우리가 육십대 부부인데, 꼭 유념할게요. 돌이켜보니, 생전에 그러셨던 거 같네요

  • 35. ....
    '26.3.12 6:36 PM (125.143.xxx.60)

    정치 유투브 크게 틀어놓고
    그 얘기를 또 중계하고 ㅜㅜㅜㅜㅜㅜㅜㅜㅜ

  • 36. ...
    '26.3.12 6:41 PM (211.235.xxx.146)

    저희 엄마도 한 번... 무슨 얘긴지 기억은 안나는데...
    그것도 손주까지 있는데 이상한 소리를 하셔서
    민망하고 저런 얘기를 부끄럼도 없이 하네 싶은... 놀랬는데
    저도 그럴까봐 걱정이요..ㅜ

  • 37. ...
    '26.3.12 7:23 PM (1.241.xxx.216)

    휴,,,,정말 나이들어서 신체 건강할 때까지 부부 또는 혼자 살다
    정말 기력없고 못 걸으면 요양원 가서 있다 가야 될 것 같네요
    글만 읽어도 답답하네요 댓글도 그렇고요....
    시골에서 혼자 살면서 텃밭 가꾸고 비슷한 연배들끼리 마을회관에서 시간 보내고
    그런 삶이 더 자유롭고 좋아보여요
    사람이 어떻게 방에만 있나요....잠은 방에 들어가 자도 보통 거실에서 시간 보내는데
    모시는 입장에서는 그 자체로도 너무 힘들것 같고...참 어렵네요

  • 38.
    '26.3.12 7:41 PM (121.167.xxx.120)

    그게 노인에게 큰일이기 때문이예요
    노인이 되면 소화기관이 노화가 되서 소화도 안되고 음식물 흡수도 안되고 변비 설사가 주기적으로 반복 돼요
    거기다 변실금까지 있으면 더 심해요
    의사에게 얘기 해서 위장약 변비약 설사약 처방 받아 상비해 놓고 그때 그때 상황에 따라 약 먹게 하고 음식도 설사 변비에 따라 바꿔 줘야 하고요

  • 39. ㆍㆍ
    '26.3.12 7:42 PM (59.14.xxx.42)

    노인ㅡ애기가된다는 거
    늙는다는건 참 슬픈거네요...
    다 누구나 늙는다는 거!

  • 40. 그것도
    '26.3.12 8:11 PM (74.75.xxx.126)

    어느 시기가 지나면 입맛 없다고 안 드시기 시작해요. 먹는 거 싸는 것중 하나라도 자발적으로 해주신 게 고마웠다고 느끼게 될거예요.
    그렇다고 엄마를 굶겨 돌아가게 할 수는 없잖아요. 그렇게 안 움직이니 입맛이 있을리가 없죠. 안움직이니 근육 빠져서 점점 더 못 걷고 누워만 지내시고요. 누워만 지내니 입맛은 더 없어지고요. 지금 저희집은 여섯명이 매달려 치매 엄마 케어하고 있는데 매끼 안 드신다는 거 드시게 하는 거랑 기저귀 차도 설사 흘리는 거랑 아님 변비라고 낑낑거리면 손으로 파서 관장 해주는 거랑. 그럼에도 저희들보다 과체중이라 싫다고 버티는 걸 화장실로 옮겨서 씻기고 옷 갈아 입히는 거. 점점 난위도가 높아지고 있네요. 에효.

  • 41. 티비소리
    '26.3.12 8:12 PM (175.113.xxx.65)

    귀청 떨어져 나갈 것 같다 못해 정신이 혼미해지는 티비소리 특히 트롯트 프로 뉴스 프로 진짜 미쳐요. 같이 사는 것도 아니고 몇일 친정 있다 오는건데 정말 진이 빠져요. 먹고 자고 싸는거야 뭐. 그냥 이젠 본능만 남았구나 딱히 싸질러 낳은거 외에 나한테 뭘 해줬나 싶은 생각도 들고 어쨌든 나이든 부모 보는거 자체가 힘들죠.

  • 42. 우리엄마
    '26.3.12 8:26 PM (1.225.xxx.35)

    화분에 꽃기르고 자식입에 맛있는거 다 넣어주고싶어하고
    교회에서하는 좀도리 같이하느라 쌀 조금씩 모아두던
    우리엄마, 키150도 안되는 여자가 혼자 악착같이 남매 둘
    키우고는 너무 늙어 치매가왔어요
    티비보며 하루종일 욕하고 기분나쁘면 손주한테도 막말하는데
    우리 엄마가 너무 그리워요
    항상 기쁘게 살아, 그래야 좋은일만 생긴다~
    그말은 잊지않고 사는데
    엄마가 버겁고 죄책감도 버거워요

  • 43. 내 딸
    '26.3.12 9:00 PM (223.39.xxx.143)

    엄마가 너무 미안하구나
    이 생에서 작별하는시간이 이리도 길줄 몰랐다
    엄마가 아기처럼 변해가는 시간이 길어지더라도
    너무 미워하는 마음이 커지지 않기를
    네 자신을 버리지말기를 바란다
    내아가 내사랑

  • 44. 정말
    '26.3.12 9:12 PM (125.178.xxx.170)

    대부분 똥얘기를 하시나요.
    양가 80대 엄마들 그 얘기는 일절 않던데
    제가 운이 좋은 거군요.

  • 45. 어머
    '26.3.12 9:21 PM (1.242.xxx.150)

    노인네들 변 얘기를 많이 하는군요. 저희 시모도 그렇던데.

  • 46. . .
    '26.3.12 9:25 PM (14.9.xxx.65)

    전 50대 넘으니 더운 여름에 생리대 가는 것도 힘들더라구요.
    혹시 뒷처리 실수하지 않나 몇번을 돌아보고. 폐경되니 넘좋아요.
    내가 내 몸의 분비물 처리가 이다지도 힘든데 나중에는 어쩌죠..

  • 47. 근데요
    '26.3.12 9:29 PM (125.244.xxx.62)

    가만히 본인 들여다보면
    본인도 별거 없어요.
    그냥 싫은거예요

  • 48. ㅠㅠ
    '26.3.12 9:29 PM (14.58.xxx.207)

    저도 엄마 병수발과 티비소리에 너무 힘든데
    내딸님 글보고 눈물 났어요 ㅜ
    짜증내서 미안해 엄마

  • 49. 저기요
    '26.3.12 9:36 PM (27.175.xxx.2)

    더해서 아파트 떠나가라 볼륨 높여 트는 tv소리 미쳐요.

    이해가 안되는 댓글이예요
    보청기 해드리세요
    잘 안들려서 크게 하는걸 흉볼걸 흉보세요
    보청기 하면 볼륨 1로 하십니다

  • 50. 음..
    '26.3.12 9:49 PM (222.108.xxx.172)

    많이 먹고 틈만 나면 코골며 잠.
    ->치매 진행중이거나 전조현상같아요 검사는 혹시 해보셨을까요?치매가 진행되면 뇌의 식욕 조절 중추가 손상되어 평소보다 많이 먹거나 특정 음식에 집착하기도 해요. 과다수면: 밤에 충분히 잤음에도 낮에 틈만 나면 졸음이 쏟아지는 증상 역시 뇌 기능 저하와 연관이 있을 수 있어요

  • 51. 짜짜로닝
    '26.3.12 9:58 PM (182.218.xxx.142)

    저희 교회 70대 권사님들 요가 라틴댄스 동아리 만들어서 월수금 화목 운동하고 예배드리고 봉사하고 너무 활기차게 사시는데
    저희엄마 거의 집에만 계시고 친구도 별로 없고.. 코앞이 수영장인데 수영도 귀찮다고 안다니고....
    걱정이에요 진짜..
    무조건 밖으로 나가서 뭔가 해야하는 거 같아요.
    아파트 경로당이라도 가야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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